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최병규 교수의 연구실은 기계설계 및 제조공학 분야에서 고도화된 형상 모델링과 공정 설계 기반의 지능형 제조 시스템 개발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CAD/CAM 통합 환경에서의 자동 공정계획(CAPP), 비모수적 표면 모델링, FMS 기반 MES 아키텍처 설계, 그리고 복잡한 제조 시스템을 위한 파라미터화된 활동순환도(P-ACD) 기반 분석 기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자동차 부품 개발부터 외래진료소 운영 최적화까지 다양한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뒷받받치는 기반 기술을 제공합니다.
최정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면역 및 신경질환, 특히 알레르기성 천식, 자폐 스펙트럼 장애, 골다공로시스 등 만성 질환의 분자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히스톤 디아세틸화효소 억제제, 프로피온산 유도 동물 모델, 유산균 배양 초과액 등을 활용해 면역세포 조절, 뇌-장 축 기능, 뼈 대사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내 미생물와 숙주 면역 및 신경조절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기초-임상 연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창형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화학 반응 네트워크의 확률적 동역학을 수리적으로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화학 마스터 방정식 기반의 모멘트 클로처 방법을 개발해 고차수 모멘트의 근사 해를 효율적으로 도출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와 관련된 감염병 전파 역학, 특히 뎀페어 및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의 연령 구조적 전파 특성과 기후 요인의 영향을 수리모델링하여 공중보건 정책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동성과 계절성, 농장 네트워크의 구조적 특성 등 다양한 요소가 전염병 확산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다중 스케일 전파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송은미 교수의 연구실은 대장질환, 특히 대장암 및 염증성 장질환의 조기 진단과 병태생리 기전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로 내 endoscopy 영상 기반의 인공지능 기반 진단 시스템 개발과 함께, ω-3 오메가-3 지방산의 항암 메커니즘, 대장염성 질환 환자의 삶의 질과 스트레스 요법의 상호작용 등 임상과 기초를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대장질환 유병율 및 임상적 특성의 분석을 통해 정밀의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송인학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촉매 분야에서 핵심적인 과제인 저온 NOx 제거 및 유해가스 정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반응 메커니즘의 분자 수준 이해를 바탕으로 한 고도화된 촉매 설계와, 미세구조 제어를 통한 촉매 안정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다양한 촉매 시스템(바나듐 기반 촉매, 팔라듐 이온 교환 제올라이트, 나노클러스터 등)을 활용해 저온에서 높은 선택성과 내구성을 확보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하재원 교수의 연구실은 식품 안전을 위한 혁신적 소독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주로 근적외선(NIR) 열처리와 자외선(UV) 조합, 또는 유산 스프레이와의 융합을 통해 식중독 원인 병원균인 샤론넬라, 대장균 O157:H7, 리스트리오박테리움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기술을 연구합니다. 또한, 이러한 처리 방식이 식품의 색소, 맛, 품질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평가하여 기술의 실용화 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황규리 교수의 연구실은 여성 건강 전반을 아우르는 다학제적 연구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난소질환인 다낭성 난소증후군(PCOS)의 다양한 아형과 대사 변화, 호르몬 이상, 비만 및 간지질증과의 연관성에 대해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난소질환과 관련된 대사 이상, 비만, 비알코올성간지방증(NAFLD) 등에 대한 기전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폐경기 여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호르몬 치료 및 골다공로시스 예방 전략에 대한 임상적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김성민 교수의 연구실은 입자역학 기반의 흐름유체역학과 고체재료의 거동을 다루는 다스러짐 및 거동 모델링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입자계 유체의 거동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유체역학 모델링과 함께, 콘크리트 토양 복합재료의 거동을 유한요소해석을 통해 분석하며, 실용적 응용 분야로는 고체합성 예측 및 무선 전력 전송의 안전성 제어 기술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초 물리현상 이해와 실생활 응용 기술 개발을 동시에 추구하는 융복합 연구 분야입니다.
이영목 교수의 연구실은 통계적 모델링과 기반 이론의 융합을 통해 복잡한 데이터 구조를 다룰 수 있는 고도화된 통계 방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로 계층적 일반화선형모형(hierarchical generalized linear models), 혼합효과 모형, 과잉분산 모형 등에서의 추론 기법과 h-likelihood, 제한최대우도추정법 등 통계적 추정 이론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물의학, 품질관리, 사회과학 분야의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모델링과 잔차 분석, 다변량 과잉분산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실증 연구에서 신뢰할 수 있는 통계적 추론을 가능하게 합니다.
서문경애 교수의 연구실은 간호직무의 효율성과 만족도 향상을 위한 자기주도성과 조직 역량 강화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간호사들의 자기주도적 행동이 직무 만족도와 실천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간호조직의 성과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실천적 모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헬스 리터러시, 웹 기반 간호교육, 치매 조기진단 도구의 정확성 등 기술과 건강정보의 융합 분야에서도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주영 교수의 연구실은 전력 시스템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정밀한 예측 기술과 고성능 전자 회로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분야로는 풍력 발전의 확률적 예측, 전력 수요의 단기 확률 예측, 그리고 전력 증폭기와 저노이즈 증폭기 등의 고성능 반도체 회로 설계가 포함됩니다. 특히, 실시간 데이터 기반의 예측 모델과 시스템의 불확실성을 고려한 신뢰성 있는 설계 기법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이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분산형 전력 거래 및 스마트 그리드 운영에 기여합니다.
조종기 교수의 연구실은 생식세포의 구조적·기능적 손상, 특히 동결보존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상을 완화하기 위한 신개념 생물학적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로 고양이, 개, 돼지 등의 생식세포를 대상으로, 간엽유래 줄기세포에서 유래한 엑스오좀과 같은 외배소체를 활용한 세포 보호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생식세포의 생존율과 수정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난세포의 배양 과정에서 나노입자를 활용한 산화 스트레스 완화 및 세포 내 글루타티온 수준 조절을 통한 발달 능력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구는 불임 치료의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김윤지 교수의 연구실은 미국 지방정부의 재정적 위기 대응 전략과 도시 정책의 실천적 차이를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특히 케이스 스터디와 대규모 설문 조사 자료를 결합해 ‘재정적 압박’ 속에서도 서비스 유지와 혁신을 동시에 추구하는 ‘실천적 도시주의(pragmatic municipalism)’의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주로 재정 수입 다元화, 민간 위탁, 상호 협력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방식의 선택 기제를 탐구하며, 도시의 인구 구성, 인프라 상태, 지방정부의 자율성 등 구조적 조건이 정책 선택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대 도시의 지속 가능성과 공공서비스의 형평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합니다.
장미정 교수의 연구실은 유방초음파 영상 진단의 정밀도 향상과 암 조기 진단을 목표로 하며, 특히 엘라스토그래피, 컴퓨터 보조 진단(CAD) 시스템, 진단 생검의 정확도 향상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비침습적 영상 기반 진단 기술의 임상적 유효성과 생물학적 특성에 기반한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Her2/neu 양성 유방암을 대상으로 한 표적 치료 나노소재 개발도 연구 분야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강상훈 교수의 연구실은 로봇 제어 및 의료 기기의 정밀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로봇의 정밀한 힘 제어를 위한 내부모형 기반 시간지연 추정 기법과 실시간 생체역학 피드백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퇴행성 관절염 환자를 위한 비침습적 운동 치료 기반의 생체역학 모니터링 기술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실용적이고 정밀한 제어 기법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신재승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기반 정밀의료와 질병 예측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대장암, 위암 등 소화기 종양의 전임상 영상 특징을 분석해 예후 예측 모델을 개발하고 있으며, MRI 및 CT 영상에서 추출한 레디오믹스 특징을 활용한 비침습적 진단 기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감염병의 역학적 특성과 위험 요인 분석을 통해 공중보건 대응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세규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 조절과 세포 신호 전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특히 LKB1-SIK-AMPK 경로를 통해 에너지 균형과 지방 대사 조절을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업 폐기물인 대량 배양된 박테리아를 이용한 오염물질 제거 기술 개발을 통해 환경 생물공학 분야의 응용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모델 생물인 Drosophila와 배양 세포를 활용한 유전자 기반 분석을 통해 생리적·병리적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임완수 교수의 연구실은 고속 광접속 및 무선 통신 기반의 미래형 통신 인fra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100Gbps급 OFDMA-PON 기반의 고성능 백홀 네트워크 설계, 드론 기반 기지국(DBS)을 활용한 최적 위치 결정 알고리즘, 그리고 엣지-클라우드 협업 기반의 실시간 인공지능 처리를 위한 저지연 대역폭 동적 할당 기술입니다. 특히, 실제 환경에서의 성능 최적화와 QoS 제어를 중시하는 실용적인 접근이 특징입니다.
권영혜 교수의 연구실은 간세포의 대사 조절과 손상 회복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특히 글루타티온 합성과 항산화 체계, 세포주기 조절 단백질(p21, p27)의 기능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메티오닌 및 시스테인의 대사 조절 효과에서부터, 루테올린과 같은 식물성 폴리페놀이 암세포에서의 세포사멸과 자가분해를 유도하는 p53 의존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비알코올성 간비내성지방간질환(NASH) 및 고지혈증 모델에서 천연소재의 간 보호 작용을 기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 안정성과 번역 후 조절 메커니즘을 통해 간세포의 정지 상태 유지와 손상 반응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남주강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재료 및 바이오소재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생체적합성 있는 3D 생체조직 프린팅 기술 개발과 함께, 생체활성 물질(세포, 성장인자 등)을 정밀하게 통합한 생체모방 구조물의 설계 및 제작입니다. 또한, 바이오폴리머 기반의 나노복합막, 생체모방 수용체 단백질을 활용한 바이러스 치료제 개발, 그리고 뼈 형성 단백질의 안정적 전달을 위한 생체재료 최적화 기술까지 다각도로 응용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임상적 안정성과 효능을 높이기 위한 저용량·지속적 방출형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