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김성태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분석과 정성적 해석 가능성을 결합한 딥러닝 기반 진단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 유방 단층촬영(DBT)에서 종양을 보다 정확하게 탐지하고, 잘못된 경고를 줄이기 위한 고해상도 3D 영상 분석 및 특징 표현 기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얼굴의 움직임과 표정 변화를 활용한 정서 인식 및 신원 인증 기술을 통해 인간의 정서와 정체성을 디지털 환경에서 보다 정교하게 모델링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학균 교수의 연구실은 소비자 행동과 브랜드 전략의 심리적 기반을 탐구하며, 특히 브랜드 확장, 정서적 영향, 기업 후원의 사회적 영향, 문화적 차이, 자아 보호 전략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인지적·정서적 반응과 의사결정 과정을 심층적으로 분석함으로써 기업의 마케팅 전략 수립에 실질적 통찰을 제공합니다. 특히, 소비자의 정서 상태, 집단 소속감, 자존감 등 내재된 심리적 요인들이 소비 선택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허연주 교수의 연구실은 위암 수술의 최적화를 목표로 하며, 특히 복강경 수술을 통한 위암 치료의 장기적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근육의 혈류 순환 평가를 위한 near-infrared(NIR) 영상 기술과 인도시민그린(ICG)를 활용한 수술 내 혈류 모니터링 기법의 임상적 적용을 연구하고 있으며, 이는 합병증 감소와 회복 촉진에 기여합니다. 또한, ERAS(회복 후 수술) 프로그램의 적용을 통해 환자의 수술 후 회복 과정을 체계적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이상봉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의료 영상 기술과 고성능 에너지 저장 소재 개발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메세포러스 실리카 나노입자를 활용한 마지막 순간 라벨링 기술을 통해 암세포를 정밀하게 탐지하는 PET 영상 기술을 개발하였으며, 동시에 플라스틱 크리스탈 전해질을 활용한 도전적인 유연 리튬이온 배터리 소재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유체역학적 흐름 제어 및 조직 내부에서의 감정 소모와 브랜드 관리 간의 상관관계 등 응용 분야가 다양합니다.
서동훈 교수의 연구실은 정형외과 수술의 임상적 결과 최적화를 목표로 하며, 특히 발목 및 고관절의 복합 수술 기법 개선, 신경재생을 위한 혁신적 이식 기법 개발, 그리고 수술 중 출혈 억제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다양한 수술 접근법(개방수술, 복강경수술, 내시경수술)의 비교 분석을 통해 환자의 회복과 합병증 감소를 추구하고 있으며, 특히 고령 환자나 청소년층에서의 관절 치환술 성공률 분석도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임상과 기초를 융합한 실용적이고 환자 중심의 수술 전략 개발이 연구의 핵심입니다.
정경민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재료 및 전기화학적 시스템의 고도화를 목표로 하며, 특히 리튬이on 이차전지의 고성능 음극재 설계와 복합 전극 내 반응 이질성의 기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3차원 이미징 기술과 광학적 분석을 접목하여 자동차의 고급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에서의 안개 제거 기술 및 3D 디스플레이의 시각 왜곡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전기화학적 시뮬레이션과 실시간 관측 기법을 융합한 다학제적 연구가 특징입니다.
나완수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기기의 성능 향상과 효율성 최적화를 위한 고도화된 설계 기법과 물리적 구조 최적화를 핵심으로 합니다. 주로 안테나 설계, 자기장 분포 최적화, 고주파 회로 및 파wr 증폭기의 고성능 구현을 연구하며, 특히 MRI 기기의 자석 설계, 고출력 증폭기의 컴팩트한 구조 설계, 그리고 초전도 버스바의 자기장 영향 최소화 기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기 간섭 최소화 및 등가 회로 모델링을 통한 성능 예측 기술도 함께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한영주 교수의 연구실은 전염병 확산 동안 개인의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며, 특히 코로나19 패안이 정신적 스트레스와 우울, 불안 등 정서적 문제에 미치는 영향을 메타분석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장과 가정의 역할 간 갈등과 지원 체계가 여성의 정서적 웰빙에 미치는 영향을 다국적 비교 연구로 다루며, 자원 보존 이론을 기반으로 한 심리적 자원의 손실과 정신건강 간의 관계를 탐구합니다. 특히, 감염병 대응과 관련된 임상 특성, 혈액 검사 결과, 치료 전략 등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통해 보다 정확한 사망률 추정과 치료 효능 평가를 위한 메타분석 기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덕영 교수의 연구실은 지능형 설계 지원 시스템, 공급망 협업, 그리고 지속가능한 생산 시스템 설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품 구성 기반의 공급업체 선정, 협업 기반의 개념 설계 지원 시스템, 스마트 주차 관리 및 식품 가공 공장의 공급망 취약성 분석 등 실생활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춘 응용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나노소재의 열전성능 향상에 대한 기초 연구도 함께 진행되어, 에너지 효율성 향상 기술 개발과도 연계되고 있습니다.
송창준 교수의 연구실은 금융회계 및 기업의 의사결정 행동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공정가치 측정의 가치 관련성, 경영진의 경력 고려가 수익 예측 지침에 미치는 영향, 서비스 품질과 고객 불만이 기업 재무성과에 미치는 영향 등 실증적인 회계·재무 이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의 시장 반응과 투자자 심리, 특히 예상 이익을 충족하거나 미달할 경우 나타나는 비정상적 시장 보상 현상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신경자극 치료와 인지재활의 융합적 효과에 대한 의학적 연구까지 연구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전석철 교수의 연구실은 흉부 radiology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방사선 치료 유발 폐질환(RILD)의 비정형 영상 소견, 흉선 둥글림성 낭종, 활동성 폐결핵 및 색소이드증의 CT 소견 분석, 심막주위 고위치 확장 등 흉부 영상에서의 유사 병변 구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CT와 3D 영상 재구성 기법을 활용한 정밀한 영상 해부학적 분석이 핵심으로, 임상적 진단의 정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약물 치료 중 발생하는 일시적 영상 소견 악화의 인식 제고도 중요한 연구 과제입니다.
손영환 교수의 연구실은 토양의 수분 함량 측정, 기후 변화 영향 평가, 토양 물리적 특성 분석 및 친환경 건축자재 개발을 중심으로 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드론 기반 영상 분석과 딥러닝 기반 이미지 처리 기술을 활용해 토양의 수분과 밀도를 정밀하게 예측하며, 기후 변화에 따른 지반 안정성과 강우 유도 지반 붕괴를 수리적·확률적 방법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업 부산물(굴껍질, 슬래그, 생분허브 등)을 활용한 친환경 투수 콘크리트 개발을 통해 자원 재활용과 환경 보존을 동시에 고려한 기술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신루미 교수의 연구실은 대장암의 병행 치료 및 예후 예측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혈관 이상과 관련된 위험 요인(예: 흡연)이 항문성 수술 합병증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분 대사 관련 유전자(SLC2A 유전자군)와 저산소 상태 관련 유전자(HRG)의 발현이 대장암의 전이 및 생존율에 미치는 영향을 유전체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TCGA 및 기타 공개 유전자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생물정보학적 접근을 통해 예후 예측 모델(노모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장원열 교수 연구실은 세포 내 아교체와 세포소기관 간의 상호작용, 특히 막접촉부위와 신호전달 지질의 역할을 중심으로 세포의 대사 적응과 세포 구조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영양 스트레스 상황에서 엔도좀, 미토콘드리아, 내막망치 등 주요 세포소기관의 형태와 기능 변화를 조절하는 지질 신호전달 체계를 규명하며, 이는 암 발생 및 신경퇴행성질환 등과도 연관된 핵심 생리적 메커니즘입니다. 특히 지질 대사와 세포소기관 동역학의 상호작용을 통해 세포의 생존과 사멸을 조절하는 전반적 네트워크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박수경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한국어로 작성된 에세이와 영어로 작성된 에세이의 언어적 특성과 작문 능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 EFL 학생들의 서사 및 논술 유형 작문에서 어휘, 문장 구조, 문법 정확도, 유창성 등의 언어적 복잡성과 작문 수준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며, 비-native 강사와 native 강사의 평가 방식의 차이를 탐구합니다. 또한 심리적 요인과 신체적 증상이 심장 질환 환자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다차원적 접근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정재훈 교수의 연구실은 유방재건 수술의 임상적 결과 최적화를 목표로 하며, 특히 자가 조직을 이용한 유방재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 예측 모델 개발과 그 원인 요인 분석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기계학습 기반의 예측 모델과 통계적 분석을 융합하여 복부 플랩 수술 후 합병증을 사전에 예측하고, 방사선 치료를 고려한 환자에게 적합한 볼륨 오버코렉션 전략을 제안합니다. 또한 유방재건이 수술 후 어깨 기능과 근육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이소키네틱 테스트를 통해 객관적으로 평가함으로써 환자의 기능적 회복을 고려한 종합적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창선 교수의 연구실은 응급의학, 곰팡이 생물학, 심혈관 건강 관리 및 뼈 대사 조절 분야에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응급실에서의 기관삽입 성공 요인 분석과 함께, 시이타케 버섯의 주요 병원균으로 알려진 Trichoderma 종의 분류 및 생태적 특성 규명에 주력하고 있으며, 사회적 네트워크 기반의 심혈관 질환 관리 모델과 노인의 뼈 건강을 위한 운동 요법의 분자생물학적 기전 탐색도 핵심 과제입니다. 이와 같은 연구들은 임상적 응용과 생물자원 보존,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 연구실은 기후 시스템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태풍의 생성과 강도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해양 피드백, 인도양의 수면수온 변동성, 동아시아 여름 monsoon의 내시계적 변동성, 그리고 토네이도 발생과 해양 수온 간의 연관성 등 기후극기와 대기-해양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기후변화 영향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기후모델과 관측 데이터를 융합한 분석 기법을 활용해 기후 시스템의 비선형적 특성과 미래 기후 전망의 신뢰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민수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과학과 피부질환 치료를 융합한 신뢰할 수 있는 임상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뇌의 신경미세교세포와 아스트로세포 간의 상호작용, 특히 뇌졸중 유사 환경에서의 면역 반응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항염증 및 항산화 작용을 갖는 약물(예: α-라우릴산)의 신경보호 효과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Riehl의 멜라노시스나 주름 등 피부질환에 대한 비침습적 레이저 치료(1927nm 분획형 투뮴섬유 레이저, FMR 등)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임상적으로 입증하고 있습니다.
최진희 교수의 연구실은 소비자 심리와 문화소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개인의 선택 행동이 정서적 반응과 인지적 과정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합니다. 특히 타인을 위한 선택에서 나타나는 다양성 추구, 경험적 선택이 정신 자원과 소비욕구에 미치는 영향, 광고 이미지의 현실성 여부가 소비자 평가에 미치는 영향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문학과 영화를 통한 감정 반응의 인지적 기제 또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대 소비문화 속에서 인간의 의사결정과 감성 반응이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기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