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정승용 교수의 연구실은 직장암의 치료 전략 최적화를 목표로 하며, 특히 보존 치료와 수술 시기 결정, 조직학적 예후 요인 분석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환자별 맞춤형 치료를 위한 분자생물학적 기반의 생체은행 구축과 다중 부위 샘플링을 통한 종양 내 이질성 연구를 통해 약물 내성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흡연 등 생활습관 요인이 수술 합병증에 미치는 영향과 같은 임상적 요인의 기전을 분석함으로써 종양의 전반적 예후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명재민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인 MXene를 활용한 고감도 센서 기술과 유연성·투명성을 갖춘 전기색소재, 나노소재 기반의 고성능 전자소자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도성·표면적을 극대화한 MXene 기반 센서, 마이크로패터닝된 ZnO 나노플라워를 활용한 유연한 가스 센서, 그리고 전기색소재로 응용 가능한 고분자 기반 전기색 케이지 등 다재다능한 나노소재 응용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헬스케어, 스마트 디스플레이, 환경 모니터링 등 실생활 응용 분야로의 이식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최용수 교수의 연구실은 미토콘드리아 기반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미토콘드리아 이식을 통해 세포 기능을 회복하고 조직 재생을 유도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퇴행성 질환, 히어로티스, 당뇨병 등 세포 기능 저하가 핵심 원인인 질환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을 모색하며, 이식 효율을 높이기 위한 간편한 이식 기술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또한, 면역조절 및 대사 재프로그래밍을 통한 조직 내 환경 조절 메커니즘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황성우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저차원 물질을 기반으로 한 고성능 전자 및 광전소자에 대한 핵심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열전소재의 효율 향상, 이중원자층 반도체의 표면 특성 제어, 그래핀 기반 광검출기 개발 등에서 독창적인 기여를 하고 있으며, 나노결정핵을 이용한 단일결정 반도체 나노와이어 합성 기술도 확립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에너지 효율성 향상과 차세대 반도체 소자 실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은희 교수의 연구실은 암의 성별 차이, 특히 남성과 여성 간의 발병 및 치사율 격차를 유전적·호르몬적 메커니즘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백혈병, 뇌신생물 등 특정 암 종양에서의 세포 사멸 유도 및 저항성 극복 전략을 중심으로, 아폽토시스와 자가포식을 유도하는 신약 후보 물질(예:셀레니트, 아세트산비소 등)의 작용 기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염증과 암의 연관성, 특히 COX-2 및 프로스타글란딘 유도체의 암 세포 조절 기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박재우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및 에너지 분야에서 핵심적인 기초 소재와 응용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나노구조 소재를 활용한 수소, 메탄, 이산화탄소 등의 기체 저장 능력 향상과, 수소 및 메탄을 포함한 청정 에너지 기반의 수소 저장 소재 개발입니다. 또한, 수질 정화를 위한 나노다공성 그래핀 기반 막 기술과 환경 오염물질의 이동 및 생물학적 가용성에 영향을 미치는 고분자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경 보존과 지속 가능한 에너지 기술 개발에 기여하는 종합적 연구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간비세포의 대사 및 염증 반응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지방세포의 형성과 기능 조절, 특히 면역세포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발생하는 대사질환의 원인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 지방세포 유래 간엽줄기세포의 분비단백질(시크레트롬)과 비타민 D 대사가 지방세포 형성 및 인슐린 저항성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신경퇴행성질환 치료를 위한 지방세포 유래 소포체(엑소좀)의 기능적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렙틴의 전사 및 후전사 조절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를 통해 대사 균형 유지의 분자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조문호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 특히 테이블탑과 같은 얇은 결정막에서 발생하는 독특한 전자적, 광학적 성질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2차원 테이블탑 화합물의 다형성 제어, 나노스케일에서의 열전 성능 향상, 그리고 이질적 2차원 물질의 수직적·수평적 접합을 통한 새로운 전자소자 응용입니다. 특히, 이들의 연구는 나노소재 기반의 고성능 열전소자, 광검출기, 스핀트로닉스 소자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경화 교수의 연구실은 영상의학 및 임상예측모델링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상자료를 기반으로 한 진단 및 예후 예측 모델 개발, AI 기반 영상 보고서의 정확성과 환자 친화성 향상, 그리고 MRI를 활용한 간세포암종 등 특정 질환의 영상 특징 분석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영상 해부학적 해석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다독자 간 일치도 평가 및 생존 분석 기법의 적용 등 임상적 실용성을 강화하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세원 교수의 연구실은 신약 타겟팅 및 개인화 의료를 위한 분자 기반 생물학적 마커 탐색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비소세포성 폐암에서 EGFR 변이, 신호전달 분자(예: p-Akt, p-Erk)의 발현 및 RNA 편집 변화를 통해 치료 반응 예측 모델을 구축하고 있으며, 특히 대장암의 변이 부하(TMB)와 유전자 변동성 분석을 통해 종양 생물학적 특성과 임상적 예후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표적 치료의 정밀도를 높이고,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합니다.
송관규 교수의 연구실은 자가면역질환과 간질성 폐질환의 분자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신체의 면역 반응과 관련된 유전적 소인(예: CTLA-4, TNF-α, ACE 유전자 다형성)이 질환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폐우울초음파와 고해상도 CT를 비교한 진단적 성능 평가 및 자연물 화합물(예: 루테올린)이 흡입성 암세포에 미치는 작용 기전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질병의 조기 진단 및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김종훈 교수의 연구실은 암 치료의 정밀성과 효과를 높이기 위해 표적화된 약물 전달 및 자가 모니터링 기능을 갖춘 신약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 내에서만 활성화되는 프로약제를 설계하여 암세포에 특이적으로 약물을 전달하고, 동시에 치료 반응을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있는 '테라노스틱(theranostic)' 전략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미토콘드리아나 세포 내 소기관을 정밀하게 공격하는 나노입자나, 산소 부족을 유도하는 광열 치료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 접근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경한 교수의 연구실은 모바일 네트워크 및 인공지능 기반의 통신 시스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3G/4G/5G 환경에서의 데이터 오프로딩, WiFi 기반 이동성 최적화, 그리고 디스ruptions 허용 네트워크(DTNs)의 자원 할당 문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사용자 트레이스 기반의 정량적 분석과 실생활 모바일 행동 패턴을 반영한 새로운 이동성 모델 개발을 통해 네트워크 성능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의 이동 패턴에서 나타나는 자기유사성, 긴 괴리 시간 분포, 지역적 이동 경향성 등의 통계적 특성을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시간 의사결정 기반의 최적화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김영대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인간 복합세포에서 유래한 장 기관류를 활용한 장기 발달 및 질병 모델링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T 림프구와의 공배양을 통해 장 기관류의 성숙을 유도하는 분자 기전을 규명하며, IL-2/STAT3 경로의 중요성을 밝혀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또한 뇌졸중, 간질, 심혈관질환 등 다양한 만성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치료 전략을 다각도로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구를 통해 임상적 적용이 가능한 정밀의료 기반의 새로운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정우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에너지 기술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리치드 바이오물질의 면역조절 및 항종양 효과, 리튬이온 배터리 및 전고체 배터리의 성능 향상을 위한 신소재 개발, 그리고 태양전지와 에너지 저장 장치의 통합 기술을 통해 소프트하고 생체친화적인 전자기기의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소 저장 및 촉매 기반 나노복합재료의 개발을 통해 청정 에너지 기술의 실현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성제경 교수 연구실은 간세포질암 발생 메커니즘과 면역·염증 반응, 대사질환 관련 장내 미생물 조절, 그리고 첨단 유전자 편집 기술의 응용을 중심으로 다각도의 분자생물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바이러스 단백질(HBx)과 hypoxia 유도 단백질(HIF-1α) 간의 상호작용, TGF-β 신호 전달 조절 단백질(Ahnak)의 세포 성장 억제 기전, 그리고 Bifidobacterium를 통한 대사질환 예방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프라임에디터 기반 정밀 유전자 편집 기술을 활용해 대사 이상을 유도하는 유전자 모델을 구축하며, 뇌 및 흉부 염증 질환에서의 점액 과도분비 기전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이 모든 연구는 질병의 분자 기전 규명과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승근 교수의 연구실은 대규모 유전체 데이터 기반으로 유전적 변이와 질병 간의 연관성을 탐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희귀 변이 분석, 다성질적 유전자 연관성 검증, 다양한 인구 집단에 적용 가능한 폴리제닉 위험 점수 개발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으며, 생물정보학적 방법론과 통계적 모델링을 융합하여 정확도와 계산 효율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UK Biobank, 코리안 게놈 및 에피디미올로지 스터디 등 대규모 생물은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분석이 두드러집니다.
김정훈 교수의 연구실은 암 치료의 정밀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목표 지향적 약물 전달 및 다기능 테라노스틱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 내에서 활성화되는 효소나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와 같은 특정 세포소기관을 타겟으로 하여 약물의 선택적 방출과 동시에 치료 반응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기술을 핵심으로 합니다. 또한, 생체적합성 높은 나노소재와 광열/광역학 치료를 융합한 새로운 치료 전략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김남중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감염성 질환, 특히 간경변과 연관된 병원성 박테리아 감염(예: 간성 복막염, 뼈와 디스크의 감염성 질환)의 임상적 특성과 미생물학적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 비결핵성 미생물, 그리고 병원성 장내세균류에 의한 감염의 진단 및 치료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임상적 결과와 생존율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임상 및 생물학적 지표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는 환자 중심의 정밀의료 실현을 위한 기초 자료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현재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솔루션 프로세싱 기반의 산화물 반도체 소자 및 메모리 소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저온에서의 고성능 산화물 투명 트랜지스터(oxide TFT) 및 RRAM 소자의 개발을 위해 고압 열처리, 레이저 크리스탈라이제이션, UV 직접 패터닝 등의 혁신적 공정 기술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 유래 물질을 활용한 비휘발성 메모리 소자 개발을 통해 친환경적이고 저비용의 전자소자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기초 물성 제어에서부터 응용 소자 구현까지의 전주기적 접근을 통해 산업적 응용 가능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