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박 주 연 교수의 연구실은 교육, 창업, 건강 및 산림 자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실증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교사의 성별과 가족·직장 간 균형, 글로벌 교육 파트너십, 창업가의 사회적 네트워크와 성과 관계, 생커피두 엑기스의 체지방 감소 효과 등 실생활 문제에 기반한 다학제적 접근을 강조합니다. 연구는 정량적 설문조사, 심층 인터뷰, 임상 시험 등 다양한 방법론을 융합하여 실천 가능성을 높입니다.
장현준 교수 연구실은 경추 및 요추 척추외과 수술의 임상적 결과와 합병증 예측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경추판막성형술 후 이식체 침하, 전방경추체간유합술의 이식체 위치 영향, 성인 척추기형 수술 후 전역적 경추균형 유지와 기계적 합병증의 연관성 등 정밀한 해부학적·생물역학적 분석을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수술 전략 수립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수의 경추 후방막성형증후군 환자에서 K라인과 척수점령률이 신경기능 회복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며 수술 전 평가 기준의 정교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 환자에서의 수술 후 단기 예후 평가 및 혈관 합병증의 조기 진단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방휘재 교수의 연구실은 대장암 및 위암의 전임상적·임상적 특성과 종양 미세환경의 면역 및 염증 반응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이크로시사이트 불안정성( MSI )과 염증성 생체막대(예: NLR, 알부민 수치)가 병행되는 암의 예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수술 후 생존율과 합병증 예측에 활용 가능한 생물학적 마커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와 더불어, 신선한 조직에서 추출한 면역 관련 단백질(marker)의 발현 패tern을 분석하여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병국 교수의 연구실은 전력전자 및 에너지 변환 기술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브러ushless DC 모터의 센서리스 제어, 태양광 발전 시스템의 고효율 DC/DC 컨버터 설계, 유도 전력 전달(IPT) 시스템의 하이브리드 제어 기법 개발 등입니다. 특히 전력 변환 장치의 손실 분석과 효율 향상 기법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를 통해 실용적이고 안정적인 전력 시스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신현상 교수의 연구실은 경제학적 이론과 사회적 가치의 융합을 통해 현대 사회의 핵심 과제를 탐구합니다. 특히 정보 비대칭, 공공성, 환경협약의 코али션 형성, 주거환경 개선 정책의 효과성 등 사회구조적 문제에 대한 이론적 분석과 실증적 검증을 병행합니다. 연구는 민주주의의 실현과 사회적 형평성 강화를 목표로 하며, 공공성의 개념적 재구성과 정책적 영향력 분석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특히 주거환경 정책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주거 스트레스와 집단효능감의 매개효과를 통해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데 뚜렷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김화진 교수의 연구실은 기업법 및 자본시장법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특히 상법상 소수주주 보호, 지배주주에 의한 축출 제도, 경영권 분쟁 및 경영권 프리미엄의 법적 성격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주와 경영진 간의 대리인 비용 문제, 기업의 소유와 경영의 분리가 초래하는 권력 분쟁, 그리고 자본시장에서의 공정성 기준 수립을 위한 법적 프레임워크 개선을 중심으로 연구가 전개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독일법과의 비교법적 접근을 통해 국내 기업법 제도의 보완 방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예경 교수의 연구실은 소아 감염병 및 전염병의 역학 변화를 중심으로, 특히 코로나19 패닉 기간 동안의 바이러스 감염(예: SARS-CoV-2, RSV, PIV3)과 관련된 임상 및 면역학적 특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신종 감염병 확산 상황에서 어린이 집단의 병원성 질환, 특히 다발성 화농성 혈관염(MIS-C), 코로나19 관련 혈관염, 그리고 항생제 내성 세균 감염의 변화를 다루며, 비약리적 조치가 감염병 유통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아 환자에서의 면역 반응, 항체 반응, 만성질환을 동반한 감염의 위험도 분석이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천종호 교수의 연구실은 삼중음성 유방암을 비롯한 악성 종양의 전이 메커니즘과 종양 미세환경의 분자적 특성을 공간적 분석 기반으로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에피트랜스크립토믹스와 공간적 전사체 분석을 융합한 신개념 시퀀싱 기술(Select-seq)을 개발하여, 종양 간세포 상호작용과 전이성 미세환경 형성 메커니즘을 해독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전자 변형을 가진 환자군(예: Li-Fraumeni 증후군)과의 임상 연계 연구를 통해 개인 맞춤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명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응급의학 및 내과 분야에서 고위험군 환자, 특히 악성 종양, 뇌졸중, 패혈성 쇼크, 심정지 등 급성 질환을 가진 환자의 예후를 예측하고 개선하기 위한 임상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영상 유도 근육량 측정, 혈액 생체마커 분석, 그리고 패혈성 쇼크와 같은 중증 질환에서의 생존 예측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연령과 성별에 따른 생리적 차이가 임상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객관적 지표 개발을 목표로 하며, 환자 중심의 정밀의료 실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심가양 교수의 연구실은 노인 건강과 만성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초점을 맞춘 임상 기반의 건강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노령화와 관련된 근육량 감소(사르코페니아), 비만, 운동 부족과 같은 생리적 변화가 신체 기능 및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특히, 재활치료, 신경근육 기능 향상, 체성분 분석을 통한 건강 평가 등 다양한 접근을 통해 노인의 기능적 독립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증강현실 기반 재활, 충격파 치료, 혈액 생물학적 마커를 활용한 예후 평가 등 첨단 기술과 임상 데이터를 융합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최예림 교수의 연구실은 인간의 정서 상태와 인지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지능적인 시스템을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의 스트레스 상태 감지, 드론 및 무인 전투 항공기 조작자들의 경각심 유지, 스포츠 패션 트렌드의 딥러닝 기반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생체신호(예: 심박수, 뇌파)와 오디오 신호를 활용한 지능형 감지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의료, 국방, 패션 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실생활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며, 머신러닝과 컴퓨터 비전 기반의 혁신적 응용을 추구합니다.
변수연 교수의 연구실은 아동기 부정적 경험(유해 경험, 가정 폭력 등)이 성격장애 및 정서적 문제로 이어지는 심리적 메커니즘을 탐구하며, 특히 애착 불안정성과 정서조절이 그 역할을 어떻게 하는지에 중점을 둡니다. 또한, 저소득·소수자 배경의 청소년 및 교사들의 정서적 웰빙과 직무 만족도, 교육 불평등 문제에 대한 사회적 위기 대응 역량을 연구합니다. 특히 코로나19와 같은 급격한 사회적 변화 상황에서의 정서적 영향과 지지 체계의 역할을 다룹니다.
홍범기 교수의 연구실은 당뇨병성 혈관병변과 관상동맥질환의 발달 기전을 중심으로, 고혈당에 의한 고분자화산물(AGEs)과 소형 밀도 지용단백질(sd-LDL)이 혈관 세포의 증식과 산화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타틴의 항산화 작용과 혈관보호 기전, 대사증후군이 관상동맥질환의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기초 및 임상적으로 탐구하고 있습니다. 관상동맥 스텐트 이후 재협착(재협착)과 같은 합병증의 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고자 다양한 생물학적 마커와 영상 유도 진단 기법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호인걸 교수의 연구실은 소아성 질환, 특히 선천성 기형과 희귀질환의 임상적 특성과 예후 요인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신생아기의 횡격막호흡기능부전, 담도낭종, 복부정맥색전증 등과 같은 치명적인 소아 질환의 조기 진단 및 수술적 관리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며,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환자의 예후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임상 기반의 예측 지표 개발과 수술 기법의 최적화를 통해 소아외과 분야의 임상 실천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최지혜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진단 및 치료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근적외선 영역에서 고해상도 영상이 가능한 페그릴레이티드 금 나노로드를 활용한 스마트 테라노스틱 나노프로브 개발과, 암세포 표적성과 생체 적합성을 동시에 확보한 나노의료 기술을 핵심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자가조절 가능한 구조적 색소성질을 가진 콜레스테릭 액정 엘라스터머를 활용한 스마트 3D 프린팅 기반 센서 및 디바이스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최진선 교수의 연구실은 신체의 염증 반응과 면역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특히 오메가-3 오메가-3 지방산이 류마티스성 관절염과 같은 자가면역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생물학적·유전적 차원에서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발달지연, 지적장애, 유전성 신경질환 등 유전적 기반의 희귀질환 진단을 위한 첨단 유전자 분석 기술(CMA, 비교 게놈 하이브리다이제이션 등)을 응용한 임상 유전학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전적 변이가 초래하는 다각적 임상 양상(예: 2q 구역 복제, TGFB2 유전자 이상 등)을 정밀하게 분석함으로써 개인 맞춤형 진료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 연구실은 신경발생, 세포 대사 및 근육 유지 기전을 중심으로 한 모델 생물(Drosophila)을 활용한 기초 생물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지기능 유지에 기여하는 지질 대사 경로와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이 유도하는 근육 위축 현상의 분자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하며, 뇌 기능 유지에 필수적인 프리오신 대사와 관련된 신경퇴행성 질환의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발달 유전자 조절 네트워크와 세포 결정성의 분자 기전에 대한 기초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김완수 교수의 연구실은 2-진수 체에서의 슈뮈라 다양체의 정수 최적 모델과 p-나누어지는 군, p-등급 평탄한 군의 분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데우돈니 디스플레이 이론과 캐논리컬 모델링을 활용해 2-진수 자리수에서의 '로컬 쇼무라 다양체'를 구축하고, 이와 관련된 갈루아 표현과 호모로지 실현 간의 비교 이sov머피즘을 연구합니다. 또한 함수체의 산술 기하학에서의 크리스탈린 표현 이론을 확장하여 로컬 슈투카와 t-모티브의 구조를 탐구합니다.
이상우 교수의 연구실은 음악 철학, 미학 이론 및 식물 생장 조절을 중심으로 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교 음악 이론과 레이저 기반 식물 생장 조절 기술을 융합한 생태적·미학적 접근이 두드러지며, 딸기의 착과량과 잎 제거 관리가 수량과 품질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학적 사유가 현대 의학 및 교육 이론에 어떻게 녹아들 수 있는지에 대한 철학적 성찰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영남 교수의 연구실은 중국의 외교정책, 정치체제, 국가전략 및 역내 안보질서 변화를 중심으로 한 중국정치와 외교의 종합적 분석을 수행한다. 특히 시진핑 체제의 정책 연속성과 권력 구조, 코로나19와 사스 등 위기 대응의 역사적 맥락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중국의 외교·안보·지속가능성 전략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자 한다. 연구는 정책 분석과 역사적 결의안 분석을 통해 중국의 정치체제 발전과 향후 권력 이양 구조를 예측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