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신승호 교수의 연구실은 청각장애, 특히 비청각 이상이 동반된 퇴행성 청각장애와 퇴행성 청각장애를 동반한 퇴행성 청각장애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청각 이상이 동반된 퇴행성 청각장애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청각 이상이 동반된 퇴행성 청각장애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형준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치과 임상 및 생물학적 기전에 기반한 어린이 치의학과 뼈 대사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구치의 맹출 시기 및 순서에 대한 정밀한 통계 분석을 통해 한국 어린이의 치아 발육 패턴을 규명하고, TRPM7 이온 채널이 골세포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기초 생물학적으로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전신마취를 통한 치과 치료의 임상적 활용과 성과정보의 효과적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실증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오석영 교수의 연구실은 조직 내 인적자원개발, 성과관리, 혁신적 업무행동 등 조직과 구성원의 성장을 위한 체계적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특히 청소년지도자, 성인학습자, 중소기업 구성원 등 다양한 조직 구성원의 경력성장과 학습 경험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며, 사회적 자본, 무형식 학습, 핵심 직무특성 등 조직 내 성장 동력의 기제를 실증적으로 규명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질적 내러티브 분석과 양적 설문 조사의 융합적 접근을 통해 실무적 시사점을 도출합니다.
서정택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 내 칼슘 이온 동역학이 신경세포 분화, 피부 장벽 기능, 병변성 질환 등 다양한 생리적·병리적 과정에서 차지하는 핵심적 역할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신경세포에서의 칼슘 과잉 유도가 세포 사멸에 미치는 영향, 피부 및 림프선 세포에서의 칼슘 신호전달과 염증 반응의 연관성, 그리고 칼슘 조절이 분비 기능과 세포 분화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경퇴행성 질환, 만성 염증성 질환, 피부질환의 기전 규명과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조대호 교수의 연구실은 고대 철학, 특히 아리스토텔레스와 플라톤의 인식론, 기억 이론, 존재론 및 윤리학을 중심으로 고대 철학의 핵심 문제를 현대 철학적·정신철학적 관점에서 재해석합니다. 기억과 영혼, 실체와 행동의 본질을 다층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인간 존재의 본질적 특성과 지적 활동의 기원을 탐구합니다. 특히 상기, 숙고, 영혼의 복합성, 윤회론적 기억 등 개념을 통해 고대 철학의 정신적·도덕적 깊이를 현대적 맥락에서 재구성합니다.
기창원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안과 질환, 특히 녹내장과 당뇨병성 망막병증과 같은 망막질환의 발병 기전과 치료 전략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신생혈관 형성 억제, 안압 조절, 그리고 신경보호 작용에 기여하는 천연물질(예: 은행잎추출물)의 기전을 실험적으로 규명하고 있으며, 유리체강내 주입 치료 등 신뢰도 높은 치료법의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안압의 연령 및 성별 변화 패턴을 규명하는 대규모 단면 연구를 통해 정밀안과 진료의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윤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내분비계 종양, 특히 갑상선암과 신장세포암의 분자생물학적 특성과 면역조직화학적 마커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ALK 유전자 재배열을 가진 폐암에서의 치료 내성 메커니즘과 신경내분비성 특성을 가진 암의 전임상적 특성 분석에도 집중하고 있으며, 희귀 질환인 위성푸일리스의 진단 및 병리학적 특성에 대한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밀의료 및 개인화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할 수 있는 기초 연구입니다.
이문형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과학과 임상의학의 융합을 바탕으로 뇌 기능과 정신질환, 특히 우울증, 불안, 기억 장애와 관련된 신경생물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derived neurotrophic factor(BDNF)와 ERK 신호전달 경로의 역할을 중심으로 알코올 사용 장애가 뇌 구조와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신경세포 생존과 시냅스 가소성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성전환 수술 환자에서의 혈전증 위험도나 간세포생성암 치료 전략 등 임상적 문제를 기반으로 한 메타분석 및 실생활 데이터 기반의 임상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민대기 교수의 연구실은 인구고령화 시대의 노후 안정성과 자산 구조, 공적 복지 제도의 효율성, 의료 서비스 운영의 최적화, 지역 산업 혁신의 성과 평가, 그리고 비정형 텍스트의 지능적 분류 기법에 이르기까지 다각도의 사회·경제적 문제를 데이터 기반 분석으로 해결하고자 합니다. 특히 주택연금, 예약 부도, 병원 운영, 지역 혁신기관의 성과 등 실생활 정책 문제에 초점을 맞춘 실증 연구를 중심으로, 기계학습, 데이터 분석, 효율성 평가 기법을 융합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정책적 의사결정 지원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하며, 실증적 데이터와 모델링 기반의 정밀한 분석을 추구합니다.
이병주 교수의 연구실은 조직 내 정서와 갈등, 특히 구성원 간의 정서적 상호작용과 갈등 전이 메커니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의료기관 내 의사와 간호사 간의 전문직 갈등, 조직 변화 과정에서의 집합적 정서, 공급망 파artner십의 정서적 요소 등 다양한 조직 환경에서의 정서적 상호작용을 정량적·질적 방법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서가 갈등 전이와 조직 성과에 미치는 매개 역할을 중심으로 인간 중심의 조직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민은경 교수의 연구실은 근현대 영문학과 문화사 속에서 타자, 문화, 정체성의 상호작용을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17~18세기 영국의 문학적 자아 형성과 중국 문화의 영향, 공감과 도덕 감정의 철학적 기반, 그리고 가족·결혼·세대 간 유대 속에서의 약속과 선물의 윤리 등 다문화적·철학적 맥락에서의 문학적 상상력을 분석합니다. 이와 함께 영국의 민족문학 형성 과정에서 비유럽 문화, 특히 중국 문학이 어떻게 기능했는지를 비판적으로 재고합니다.
구명철 교수의 연구실은 법어학과 언어학의 융합을 핵심으로 하여, 법률 텍스트의 언어적 구조와 의미 체계를 분석합니다. 특히 헌법·형법 조문의 토픽 구조, 소유 관계 표현, 범죄 정의의 언어적 구성 등에서 언어와 법의 상호작용을 탐구하며, 독일어와 한국어의 비교를 통해 언어적 사고 방식의 차이를 규명합니다. 이는 법적 텍스트의 명확성과 정당성 확보에 기여하는 실질적 연구입니다.
마은성 교수의 연구실은 다인구 동향을 반영한 거시거시경제 모델을 바탕으로, 정책 효과가 소득 계층에 따라 어떻게 다를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 지출, 통화정책, 주택 소유권 결정 등에서의 불평등 영향을 분석하며, 기업가 정착, 노동 공급의 광범위한 조정, 금융 제도적 제약 등 다양한 메커니즘을 통합적으로 고려합니다. 이는 실증 데이터와의 정교한 매칭을 통해 정책의 복지적 영향을 평가하는 데 기여합니다.
정수미 교수의 연구실은 기업 지배구조와 임원 보상 구조, 특히 외부 일자리 제약이 CEO의 위험 회피 성향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특히 미국 주법원에서 점진적으로 도입된 불가피한 공개 원칙(Illegal Disclosure Doctrine, IDD)을 자연 실험처럼 활용해, 보수 구조의 변동, 특히 주가 변동성에 대한 민감도(vega) 변화를 분석합니다. 또한 정치적 연결망이 기업의 회계 선택에 미치는 영향, 특히 부정적 여론을 피하기 위한 수익 smoothing 행동의 존재를 규명하며, 경영자의 능력이 세금 회피 조정 속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연구도 수행합니다. 이와 같은 연구들은 기업의 의사결정, 리스크 행동, 정치적 영향력이 보상 및 회계 정책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를 탐구합니다.
백문임 교수의 연구실은 식민지 조선 시기의 영화사와 관람문화를 중심으로, 외부 문화의 유입이 지역적 정체성 형성에 어떻게 작용했는지를 다룹니다. 특히 연속영화의 상영 방식, 연쇄극의 공간 전유 방식, 초기 극영화의 내셔널 시네마적 성격, 그리고 선전영화 속 성별과 정체성의 정치를 분석하며, 영화가 단순한 오락을 넘어 사회적·정치적 맥락에서 어떻게 작동했는지를 탐구합니다. 이는 한국 영화사의 기초를 다지는 데 기여하며, 문화적 전유와 정체성의 재구성이라는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최웅락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녹내장, 고안압증 및 안과 질환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안압 조절 약물의 유효성과 안정성 평가, 신규 치료법(예: 오미데네파 이소프로필 점안액)의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체 전반의 대사 상태와 안과 질환 간의 연관성(예: 근육량과 Insulin 저항성)에 대해서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헤드셋 기반 입체시검사와 같은 신기술 도입을 통해 진단 정밀도를 높이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호근 교수의 연구실은 역사교육과 역사서술 이론을 중심으로, 시간성과 내러티브의 구조적 기능을 분석함으로써 역사 이해의 방식을 탐구합니다. 특히 랑케, 몸젠, 유럽의 유물관 및 기념비적 공간을 통해 역사 내러티브가 어떻게 구성되고, 교육적·정서적 영향을 미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독일의 전쟁 유산과 기념공간, 유대학살 기념관의 설계 및 서사 전략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역사 교육의 실천적 의미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를 어떻게 기록하고 전달할 것인지에 대한 철학적·실천적 고민의 집합체입니다.
하동수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금속 화학과 산화 반응의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크로뮴(VI) 기반의 고효율 산화제 개발과 그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톨루엔 파생물의 벤질 산화, 풀러렌의 프리델-크래프스 풀러레이션 반응, 실릴 기반의 새로운 유기합성 전구체 제조 등에 대한 기초 및 응용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도로 선택적인 유기합성 반응의 설계와 실질적 응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정현주 교수의 연구실은 Civil and Environmental Engineering 분야에서 구조물의 손상 진단 및 정량화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진동 응답을 기반으로 한 모달 유연도 행렬을 활용한 손상 위치 및 심각도 추정 기법을 개발하며, 실제 구조물에서의 검증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 분야와의 융합 연구로, 신경외과적 수술 후 생체 반응 분석 및 흉부 병변의 기전 규명 등 다양한 임상 문제 해결을 위한 기초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손종역 교수의 연구실은 분자 전자소자, 페로일렉트릭 및 다중공명성 산화물 페로일렉트릭 편성막, 그리고 나노스케일 저항성 메모리 소자에 초점을 맞춘 고성능 전자소재 및 소자의 설계와 기초 물리적 메커니즘 규명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펄스 레이저 에피택시, 플라즈마 에칭, 전자현미경 기반 정밀 분석 기법을 활용해 나노미터 수준의 전기적·자기적 성질을 제어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전자소자와 미래형 메모리 소자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기초 기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