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안상민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병, 특히 다제내성 항생제를 가진 병원성 세균(예: CRE, MRSA 등)에 의한 혈행감염 및 관절염과 같은 심각한 감염질환의 임상적 특성과 위험인자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세균성 감염의 예후를 예측하는 새로운 생체지표 및 점수 체계 개발과 함께, 백신 효과성 평가 및 자살예방 캠페인의 전략적 효과성 분석 등 보건정책과 임상의학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감염병의 예방과 조기 진단, 치료 전략 개선을 위한 다학제적 접근이 두드러집니다.
김호연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 및 지역 경제학을 기반으로 서울과 수도권의 통근 패턴, 직주 불일치 문제, 도시 개발 정책의 효과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도시 개발과 주거 공급 정책이 통근 거리와 시간에 미치는 영향을 다중회귀분석 및 공간경제모형을 활용해 실증적으로 규명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자리와 주거의 공간적 불일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지역 노동시장의 기능성과 집적경제 효과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신경원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외과적 수술 후 신기능 회복과 합병증 예방을 중심으로 한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장 수술 후 급성 신손상과 만성 신부전의 연관성, 뇌출혈 환자의 염증 반응 지표와 임상적 결과의 관계, 어려운 기도 관리에서의 기관삽도 기법 비교 등 정밀한 수술 및 집중치료 분야의 문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척추 수술 후 통증 관리 및 회복 품질 향상을 위한 신경막 블록의 효과 평가 등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환자의 안정적 회복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기업과 교육 현장에서의 조직 행동과 인적자원개발을 중심으로, 직원의 삶의 균형, 경력 성장, 조직 몰입도 향상 등 인간 중심의 조직 문화 조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조용한 사직’, ‘멘토링’, ‘밀레니얼세대의 직장 유지를 위한 가치와 만족도’ 등 현대 직장인의 심리적 안정과 조직 퇴직 예방 전략을 탐구하며, 실무 적용이 가능한 HRD 이론과 모델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사학습공동체와 학교조직효과성의 관계를 분석함으로써 교육 현장의 조직 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윤라 교수의 연구실은 신호전달 이상과 유전자 변형이 관련된 암의 분자 기반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갑상선암, 폍상세포암, 비소세포성 폐암 등에서의 바이오마커 및 유전자 변이의 임상적 의미를 면역형광염색과 유전자 분석을 통해 탐색하고 있으며, 암의 조기 진단 및 맞춤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최근에는 액체 생검을 통한 순환 종양 DNA 분석 기술의 임상적 응용 가능성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박상태 교수의 연구실은 대학 교육 내 의사소통 및 글쓰기 능력 향상을 핵심으로 삼고 있으며, 특히 이공계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한 전공 연계적 글쓰기 교육의 체계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수리적·통계적 도표 분석, 논증적 글쓰기, 팀 기반 연구 활동을 통한 실무적 글쓰기 능력 기르기 등 실천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또한 고전 교육의 정립과 정보화 시대에 맞는 자료 기반의 교양 교육 모델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직업교육 및 마이스터고의 발전을 중심으로 한 교육정책과 학교 현장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고등학교 단계의 직업교육 정책 변화와 학교 구성원의 심리·정서적 요인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실천적이고 지속 가능한 교육 모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반 화재 탐지 기술과 신재생 에너지 관련 기술 연구 등 기술 융합 분야로 연구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교육의 질적 향상과 기술적 혁신을 융합한 다학제적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완세 교수의 연구실은 비선형 미분방정식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특히 비선형 리에나르 시스템, 반선형 파라볼릭 문제, 비선형 파동 방정식 등에 대한 주기적 해의 존재성과 다중성에 대한 이론적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다양한 경계 조건과 비선형 성질(예: 하위선형 성장, 강제항의 구조)을 고려한 정량적 해석과 변분구조를 활용한 위상적 방법을 응용합니다. 특히, 에너지 기반의 변분 방법과 하위-상부해 기반의 정규화 기법을 통해 복잡한 비선형 문제의 해 구조를 분석합니다.
김미남 교수의 연구실은 현대 미술교육이 지닌 맥락적·사회적 전환을 중심으로, 예술 수업이 개인의 창의성뿐 아니라 관계성, 공동체, 사회적 맥락을 어떻게 반영할 수 있는지 탐구합니다. 특히 ‘관계미학’과 ‘창의적 과정’의 교육적 적용을 통해 학생과 교사가 진정성 있는 예술적 탐구를 펼 수 있는 수업 설계의 실천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으며, 예비 교사의 수업 이해와 전문성 발달을 위한 교육적 전환도 핵심 과제입니다. 이는 미술교육이 단순한 기능적 기술 전달을 넘어, 삶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공동체적 실천으로 재정의하고자 하는 시도입니다.
이혜용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현장에서의 간호사와 의사 간 의사소통의 질적 분석을 중심으로, 의사소통의 구조적 특성과 문제 해결 전략을 탐구합니다. 특히 발화행위 이론과 거시구조 이론을 접목한 언어학적 분석을 통해 간호·의료 인력 간 소통의 실질적 양상과 효율성 향상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간호 인수인계 커뮤니케이션, 전문직 간 소통 역량 향상 프로그램 개발 등 실무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교육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제 임상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증적 접근을 통해 의료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전정민 교수의 연구실은 비모수적 회귀분석의 이론적 기반을 다지고, 특히 힐버트 공간과 리만 다양체, 리 군 등 비유클리드 공간에 값이 있는 응답변수와 예측변수를 다루는 고도로 일반화된 회귀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핵심적으로는 보너르 통합, 조화해석학, 탈측정 오차 회귀 등 수학적 이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추정기법과 그 수렴성, 추정의 정확도를 분석합니다. 특히 유전적으로 동일한 개를 대상으로 한 행동 패턴 연구를 통해 유전적 요인이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통계학적 이론과 생물학적 응용이 융합된 독창적인 연구 분야입니다.
오정후 교수의 연구실은 민사소송법, 상고심 절차, 사법구제제도 및 사법의 민주성과 독립성에 관한 핵심 이슈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고심 제도의 개혁, 재판의 절차적 정당성, 그리고 사법부의 기능과 책임성에 대한 철학적·제도적 분석을 통해 법원의 결정 구조와 사법권의 행사 방식을 고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상고심의 효율성과 4심제 도입의 위험성, 소송의 절차적 흠결 보정 방식 등에 대한 깊이 있는 법리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영선 교수의 연구실은 모성과 자녀양육의 심리적·사회적 경험을 중심으로, 특히 사춘기 전환기와 코로나19 시기 등 특수한 시기 속에서 어머니의 양육 실천과 정서적 갈등, 성장을 심층적으로 탐구합니다. 어머니의 삶의 중심성, 자녀교육에 대한 불안, 스마트폰과의 갈등, 그리고 11년 차 엄마로서의 정체성 탐색 등 실존적이고 실천적인 주제를 다루며, 여성의 개별성과 어머니 역할의 양가성을 동시에 고려한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건강검진 기반의 대규모 인구 연구를 통해 허혈성 심장질환의 위험인자인 관상동맥 석회화와 대사증후군,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의 관련성을 분석함으로써, 정신건강과 신체건강의 교차점에서도 연구의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김준순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내과 및 신경과학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주로 수면 장애, 철결핍성 뇌졸중, 자가면역성 뇌척수질환, 신경병변 및 신경외과적 질환의 진단 및 기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수면 중 운동 이상, 뇌신경 질환, 자가면역성 뇌척수염 등에서의 생물학적 마커와 임상 양상의 연관성을 규명하고 있으며, 신경학적 질환의 정밀 진단과 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수면 장애와 퇴행성 신경질환 간의 연관성에 대한 기초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신동혁 교수의 연구실은 반도체 소자 기술의 핵심인 메모리 및 인터커넥트 소재의 고도화를 목표로 하며, 특히 70nm 이하의 초미세 공정에서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는 DRAM 구조 설계와 고도화된 ALD(원자층증착) 공정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S-RCAT와 6F² 오픈비트라인 구조를 통해 소자 스케일링의 도전 과제를 해결하고, TiO₂, SiO₂, Mo 등의 산화물 및 금속막을 정밀 제어하여 전기적·물리적 특성을 최적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생물학적 타겟과의 상호작용을 분석하는 생물정보학적 접근까지 융합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홍문기 교수의 연구실은 커뮤니케이션과 사회문제의 만남을 중심으로, 정치 커뮤니케이션, 정부 정책 인식, 감정노동 및 갑질 폭력 대응, 온라인·오프라인 커뮤니케이션 전략 등에 대한 실증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비자 갑질, 정부 대응 정책, 정보원 신뢰도, 조직지원 체계 등 사회적 이슈와 직결된 실천적 연구를 통해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또한 국제적 사례 비교를 통해 자립지원 체계의 보편성과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윤종진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과 인공지능 기반 진단 기술을 융합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간세포다형성암(HCC), 간세포성암(iCCA), 혈관 접근 기반 혈관 조기 폐쇄 예측 등 다양한 간질환의 영상 진단 및 예후 예측 모델을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딥러닝 기반 영상 분석과 생체 신호 분석을 통해 정밀의료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임상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실용적이고 검증 가능한 AI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최문규 교수의 연구실은 현대 철학, 문학 이론 및 문화 이론을 기반으로 자아, 죽음, 권력, 도시 등 보편적 인간 조건을 다각도로 분석합니다. 특히 로맨티시즘과 현대성의 정체성 문제, 자본주의 사회 속에서의 소외와 비극적 존재론을 중심으로 문학적·철학적 텍스트를 해석합니다. 대표적으로 『페터 슐레밀의 놀라운 이야기』나 헤이데거, 사르트르의 존재론적 사유를 통해 인간의 정체성과 죽음의 철학을 탐구합니다. 도시의 상상력과 현대성의 환영적 구조 역시 핵심 연구 주제로 다룹니다.
김재경 교수의 연구실은 비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한 소프트웨어 및 컴퓨팅 사고 교육의 효과성과 교육과정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프로그래밍 언어 활용, 데이터 과학 교육, 루브릭 기반 평가 도구 개발을 통해 학습자의 컴퓨팅 사고력 향상과 학업 성취도 향상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중등 교육에서의 소프트웨어 교육이 고등 교육 단계에서의 학습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통합적인 교육과정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정지은 교수의 연구실은 사회복지 현장의 근무 환경과 돌봄 서비스 품질의 상관관계를 탐구하며, 특히 민간부문 사회복지사의 정책적·제도적 지원 필요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학생의 독서 행동, 동기, 능력 간의 복잡한 상호관계를 다각도로 분석하여 성별에 따른 차이를 고려한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 개발의 근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와 더불어 생물학적·생화학적 분석을 통해 단백질의 구조적 특성과 효소 작용에 대한 기초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