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노성훈 교수의 연구실은 위암의 분자생물학적 특성과 치료 반응 예측을 핵심으로 삼고 있으며, 특히 분자유전자 분석을 통해 위암의 이질성에 기반한 분류와 치료 반응 차이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임상적 예후와 치료 반응 예측을 위한 바이오마커(예: MSI, PD-L1)의 역할을 규명하고, PET 등 영상 진단 기법을 활용한 정밀한 전임상 스테이징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메타볼로믹스 및 단백질체 분석을 통한 분자표적 치료 전략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곽수헌 교수의 연구실은 당뇨병의 유전적 및 에피제네틱적 기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임신성 당뇨병(GDM)과 제2형 당뇨병(T2DM)의 유전적 위험 요소,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 DNA 메틸화 변화 등이 질병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유전체 및 메틸로믹스 연구를 통해 개인 맞춤형 예방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진용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체 내 이온 및 생체 분자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위한 새로운 광학 센서와 이미징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리 이온, 수소화황, 이산화탄소 등 생물학적 중요 물질을 고감도로 탐지할 수 있는 플루오레스센스 프로브 및 색소 변화 반응 기반 센서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으며, 이는 생물학적 기능과 질병 메커니즘 규명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광역약물 치료(photodynamic therapy)에서의 산소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광감광제 설계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안광석 교수의 연구실은 자연물 유래 화합물이 암을 포함한 염증성 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토코트리에놀, 갈판골산, 포름노네틴, 퀴네르세틴 등 다양한 식물성 폴리페놀 화합물의 항암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세포 사멸 유도, 세포주기 정지, 상피세포-간엽세포 전환(EMT) 억제 등 암 전이 및 성장 억제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NF-κB 경로 및 TGF-β 신호 전달 경로와 같은 핵심 신호전달 경로를 중심으로 분자 기전을 해명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교수의 연구실은 광음향 영상 기반의 고해상도 생체 영상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사진음향 단층촬영(PAT)과 나노입자 기반 신호 증폭 기술을 융합해 암 등 질환의 조기 진단 및 정밀 영상 유도를 목표로 합니다. 생체 조직 내 깊은 곳까지의 고감도 영상 구현과 함께, 안전한 레이저 조건에서의 영상 품질 향상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수동형 프로브 및 진단 기반 영상 플랫폼 개발도 중요한 연구 방향입니다.
김태일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와 융합된 초박막 전자소자를 핵심으로 하여, 뇌기반 신경과학 기술과 생체 신호 모니터링을 위한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전자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 내 삽입이 가능한 나노스케일 옵토일렉트로닉스, 고감도 메커니컬 센서, 그리고 생체 잡음에 강한 신호 정제 기술을 통해 임상적 응용이 가능한 생체통합 전자기기의 실현을 목표로 합니다. 최근에는 나노소재 기반의 고성능 LED, 열 관리 기술, 그리고 생체 모방형 수화물질을 활용한 잡음 제거 기술 등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미래 의료 기술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조정호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과 페로브스카이트 소재를 핵심으로 하여 고성능 광검출기, 스마트 전자피부 센서, 트라이보전기 발전기, 그래핀 기반 필드효과트랜지스터 등 차세대 유연 및 투명 전자소자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핀, MXene, 페로브스카이트 단일결정체, 나노와이어 복합체 등 신소재를 기반으로 한 센서 및 에너지 변환 장치의 기초 및 응용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나노소재 기반의 고감도·저전압·유연성 장치 실현을 목표로 하며, 스마트 의료, 웨어러블 기기, 에너지 수확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 가능성을 지닙니다.
김수영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무기 페로브스카이트 및 나노소재를 중심으로 한 고성능 전자소자와 생체재료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메모리, 트랜지스터, LED 등 신소재를 활용한 차세대 유연 전자소자와 함께, 실험실에서 개발된 나노구조 재료를 활용한 생체적합성 소재의 응용도 활발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그래핀의 전자적 특성 제어 및 고분자-페로브스카이트 복합 구조의 설계를 통해 전도성과 기계적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기술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고영일 교수의 연구실은 천식, 호흡기 질환 및 혈액계 질환의 병태생리적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기후 조건이 천식 환자의 운동 유발성 기류수축에 미치는 영향, 클로날 혈구생성 이상(_CHIP_)과 심방세동의 연관성, 그리고 약물 반응 증후군(DRESS)의 약물별 임상 양상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 투여 시각에 따른 치료 효과 최적화(크로노테라피)에 관한 임상 연구를 통해 정밀의료의 실현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안진석 교수의 연구실은 비소세포성 폐암 중 특히 ALK 유전자 변이를 가진 환자를 대상으로 한 정밀의료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고도로 선택적인 ALK 억제제인 알렉틴이 뇌전이까지 효과적으로 작용하는지를 입증한 임상 연구를 중심으로, 뇌전이성 폐암의 치료 전략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일세포 유전체학을 활용한 전이성 폐암의 미세환경 분석을 통해 종양의 면역 회피 기전과 유전자 발현 패tern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김진영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의학적 응용을 목표로 한 기능성 고분자 및 나노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온도에 민감한 고분자 나노섬유 웹을 이용한 세포 포획·배출 기술과, 암 전이 메커니즘에서의 선택소린(Selectin) 역할 규명을 통해 암 치료 및 진단 기술의 신뢰성 향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공기역학적 데이터 분석에 응용된 딥러닝 기반 항공정류 지연 예측 모델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정하웅 교수의 연구실은 복잡계 네트워크의 구조적 특성과 동적 진화를 수학적·물리적 모델링을 바탕으로 탐구합니다. 특히 생물학적 네트워크(대사 네트워크, 단백질 상호작용 네트워크), 사회적 네트워크, 세포 내 분자 네트워크의 스케일링 법칙과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분석하며, 실험 데이터와 시뮬레이션을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을 펼칩니다. 이는 생물학적 기능의 이해와 약물 타겟 예측, 도시 계획의 최적화 등 실제 문제 해결에도 응용됩니다.
김기웅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과학과 척추외과의 융합 분야에서 활동하며, 주로 노인성 인지기능 저하, 알츠하이머병, 수면 장애 및 건강한 노화와 관련된 뇌영상 및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밀의료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 영상 기반 인공지능 알고리즘 개발과 함께, 인지기능 평가 도구의 정밀도 향상 및 노인 건강 문제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최소침습성 척추외과 수술의 생리학적 영향과 인지기능 유지 간의 연관성에 대한 기초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경원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메탈로-베타 락타마제(MBL)를 생성하는 다제내성 그람음성균, 특히 페seudomonas와 아크ิน토박터 속 세균의 항생제 내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카바페넴 내성 유전자인 bla(VIM-2)와 bla(IMP-1)의 전파 양상과 새로운 MBL 유전자(bla(SIM-1))의 발견을 통해 내성 세균의 유전자적 특성과 진단 방법의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국내 병원을 대상으로 한 다기관 연구를 통해 MBL 양성 병원성 세균의 유병률과 내성 패atters를 규명하며, 임상적 대응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상민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합성 및 응용 분야에서 두드러진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반도체 나노결정의 형태 제어를 통한 기능성 나노소재 설계, 특히 PbS 나노결정의 다양하고 정밀한 형상 제조 기술 개발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또한, 약물 전달 시스템의 안정성과 기능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고분자 코팅된 리포좀 및 다중 약물 코팅 나노박스 기반의 스마트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최근에는 생체 적합성과 3D 프린팅 성능을 동시에 확보한 탈세포화 세포외기질 기반 생체 인크를 통해 조직 공학 분야의 응용 가능성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원호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의료 영상 및 임상 데이터 기반의 예측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심장·간 이식 수술 후 합병증인 급성 신손상(AKI)의 조기 예측을 위해 기계학습 기반 분석 기법을 적용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암에서 MET 유전자 및 단백질 발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여 예후 생물학적 지표로 활용 가능한 지표를 규명하는 분야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임상에서 진단이 어려운 질환, 예를 들어 장기 베체트병의 정확한 진단 기준을 수립하기 위한 전문가 공감 기반의 진단 기준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영년 교수의 연구실은 간세포생식성암(HCC)의 발 cancer 기전과 병리학적 특징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간세포암의 이형성 및 전이 메커니즘과 관련된 표면 마커(예: EpCAM, K19)와 혈관 형성 패턴(VETC)의 임상적 의의를 다루며, 간세포암의 조기 진단 및 예후 예측 biomarker로 활용 가능한 분자적 지표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만성 간염 환자에서의 간세포 재생 및 간줄기세포의 역할에 대한 기초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양창덕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 유기 반도체 소재와 장치의 분자 설계 및 공정 기반 기반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효율성 향상과 안정성 확보를 위해 유기 홀트랜스포트 물질의 구조-성질 상관관계를 깊이 있게 분석하며, 고이동도 및 양극성 특성을 갖춘 고분자 반도체 소재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유기 태양전지 및 편광형 트랜지스터 등 차세대 유기 전자소자에 응용 가능한 신소재의 설계 및 응용을 지속적으로 탐구하고 있습니다.
남기태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의 설계 및 합성에 기반한 에너지 및 환경 응용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바이러스를 이용한 나노구조 합성, 금속 산화물 및 인산염 기반 촉매 개발, 그리고 구리 기반 전기화학적 전환 반응을 통해 탄소중립 에너지 기술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특히, 고도로 제어된 나노구조를 통해 전지 성능 향상, 수소 생산, 이산화탄소의 고부가가치 화학물질 전환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김태민 교수의 연구실은 림프종, 특히 자연살해세포/티세포 림프종(NK/T-cell lymphoma)과 비호지킨 림프종의 예후 요인 및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소적 침습성, FDG-PET의 대사 매개변수, 신약(예: 오드로넥타마브) 및 도xicycline과 같은 기존 약물의 재도전 치료 효과를 평가하여 개인화된 치료 접근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임상적 실용성을 고려한 예후 지표 개발과 새로운 치료제의 유효성 평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