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송종석 교수의 연구실은 망막 및 각막의 생체학적 반응, 특히 외부 환경 요인(나노입자, 미세먼지 등)이 눈의 표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메이보미안선 기능 이상, 건성안질환, 백내장 수술 후 합병증 예방을 위한 눈마사지 및 위생 관리의 효과를 임상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나노소재와 미세먼지의 독성 메커니즘을 분자 수준에서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와 함께 새로운 다초점 인공수술렌즈의 임상적 성능과 환자 만족도를 분석함으로써 안과 수술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은상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영상 기술을 기반으로 뇌의 기능적 및 구조적 변화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SPECT, PET 등의 영상법을 활용해 파킨슨병, 뇌경색, 만성 뇌손상 등 신경퇴행성 질환과 뇌 손상에서의 신경 회로 기능 이상을 연구하며, 특히 세로토닌 수용체 및 TSPO와 같은 분자 표적을 탐지하는 신호물질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서적 성격 특성과 뇌 대사 활동 간의 연관성 등 뇌-행동 상관관계를 탐구하는 데에도 관심을 기울입니다.
정원호 교수의 연구실은 청각 및 전정 신경계의 질환, 특히 메니에르병과 비특이적 어지럼증의 정밀 진단과 병태생리 기전 규명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MRI 기반 내림프성 고혈압 분석, 전정 기능 검사, 전기청각도 등의 객관적 평가 기법을 융합하여 청각 및 전정 기능 이상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인공지능 기반 영상 분석 알고리즘 개발을 통해 진단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또한 약물 유도 청각세포 손상 모델을 활용한 세포 수준의 분자 기전 연구를 병행하여 청력 손실의 예방 및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김효정 교수의 연구실은 전정신경염, 양측 전정기능저하, 재발성 양성 위치성 현훈 등 전정기능 이상을 중심으로 한 신경학적 어지럼증의 진단 및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전정기능 검사, 동적·정적 전정기능 평가, 그리고 원격 진료 기반의 BPPV 관리 등 임상적 접근과 함께, 교사 연구모임의 사회연결망 분석을 통한 교육 공동체 연구까지 다각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정의학 분야의 진단 기준 정립과 신체기능 향상에 기여하는 전정의학적 보조기기 개발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현주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와 신경퇴행성 질환의 분자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단백질 응집과 관련된 단백질 분해 기전에서 프로테아좀의 활성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사능 및 환경 과학 기술에 대한 대중의 인식과 낙인 형성에 영향을 주는 심리적 요인, 특히 기관에 대한 신뢰와 위험 인식의 상호작용을 분석하는 사회심리학적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녹색 소비 행동의 심리적·사회문화적 기반을 탐구하는 연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소비 행동의 이면에 있는 심리적 동기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변민수 교수 연구실은 뇌의 신경영상 및 생물학적 생체지표를 활용해 알츠하이머병과 정신질환의 조기 진단 및 발병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MRI, PET, MRS를 활용한 뇌 구조 및 기능 변화 분석을 통해 인지저하기 질환과 정신질환의 전조기 상태에서 나타나는 뇌 변화를 탐색하고 있으며, 망막 생체지표나 뇌 대사물질 등 새로운 생체지표의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중년 및 노년층을 대상으로 한 종단적 코hort 연구를 기반으로 진행됩니다.
박용진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기술이 개인의 사생활과 사회적 불평등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연구합니다. 특히 디지털 리터러시, 개인 정보 보호 행동, 모바일 기반 소통 방식이 사회적 배경과 결합될 때 나타나는 격차를 분석하며, 정책적 대안을 모색합니다. 기술과 사회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알고리즘 기반 감시 시스템과 공공 보건 기술의 수용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추현승 교수의 연구실은 무선 센서 네트워크, 사물인터넷(IoT), 다중컴퓨터 아키텍처, 그리고 의료 영상 분석 분야에서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센서 네트워크의 에너지 효율적 배치와 IoT 기기 간의 통합 통신을 위한 게이트웨이 기술, 3D 토러스 기반 고성능 컴퓨팅 아키텍처의 자원 할당 기법, 그리고 초광역 망막 영상 기반의 딥러닝 기반 질병 진단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용적 응용을 기반으로 하며, 통신, 컴퓨팅, 의료 기술의 융합을 통해 지속 가능한 스마트 시스템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상규 교수의 연구실은 표면 증강 라만 산란(SERS)을 활용한 분자 구조 및 표면 상호작용 분석을 핵심으로 하며, 아미노산 및 뉴클레오타이드 유사체의 표면에서의 정렬과 기초 반응 메커니즘을 원자 단위의 시간 해상도로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펌프-프로브 기반의 펌토세컨드 스펙트로스코피를 통해 고에너지 상태에서의 비통계적 반응 역학과 C–C 결합 분해의 단계적 메커니즘을 연구하며, 반응 경로의 전자 구조적 기초를 밝혀내고자 합니다. 이는 반응 동역학의 기초 원리를 이해하고, 고정밀 반응 제어 기술로 응용할 수 있는 기초를 제공합니다.
김지예 교수의 연구실은 유방암의 정밀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퍼포르민-3(Phospho-Histone H3)를 활용한 세포 분열 평가, 면역검사제 저항성 기전 분석, 로봇 보조 유선보존 유방절제술의 임상적 적용 등 유방암의 진단 정확도 향상과 최소 침습 수술 기술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양 미세환경 내 T세포의 이질성과 지방 대사 효소의 단백질 안정성 등 분자 수준의 기전 규명을 통해 개인화된 치료 전략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김욱 교수의 연구실은 미생물의 생태적 상호작용과 공동체 행동을 중심으로, 특히 생물막 형성과 표면에서의 군집 생장에서 나타나는 진화적 전략을 탐구합니다. 생물막이 경쟁에 의한 반응임을 밝혀내고, 표면에서의 공간 경쟁이 미생물의 유전자 발현과 행동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실험적으로 규명합니다. 또한, 스웨이밍 모양의 세균 세포가 어떻게 집단적으로 이동하고, 내부 신호 분자인 사이클릭 디-글리코실레이트(c-di-GMP)가 분화와 분업 구조를 어떻게 조절하는지 메커니즘을 해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세균의 생존 전략과 병원성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입니다.
성승용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학적 기전과 단백질 기반 진단, 백신 개발을 중심으로 한 전염병 및 염증성 질환의 기전 규명과 치료 전략 개발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콜레스테롤 유도 면역조절, 마이엘로이드세포계 억제세포(MDSC)의 기능 조절, 그리고 레이크티시아스균 등 병원성 세균의 백신 항원 탐색을 통해 감염성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단백질 항원의 고감도 진단 기술 개발을 위한 마이크로어레이 기반 기술도 함께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김동석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피부 색소 생성 메커니즘과 관련된 신호전달 경로를 규명하며, 특히 스파링고신-1-인산(S1P)과 신규 화합물 KHG22394가 멜라니노제시스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ERK 경로를 통한 미크로오파티아-연관 전사인자(Mitf) 조절 메커니즘을 통해 피부 미백 신약 개발의 기초를 마련하고자 하며, 신경계 질환, 특히 편두통성 간질의 수술적 치료 전략에 대한 정밀 모니터링 기법과 수술 결과 분석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적 적용에 기여할 수 있는 기초-임상 연계 연구를 추구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김근수 교수의 연구실은 척추디스크의 퇴행성 변화와 관련된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척추 수술의 안정성과 치료 성과를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니코틴이 디스크 세포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과 혈관 공급 감소 메커니즘, 그리고 척추 후방간접유합술(PLIF)에서의 뼈 성장 촉진 전략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임신 중 척추수술의 안전성과 경추디스크플라스티의 이환성 합병증인 이질성 뼈 형성(HO)의 유발 요인 분석 등 임상적 응용에 기여하는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정승원 교수의 연구실은 영상 처리 및 시각 정보 해석 분야에서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휘어진 이미지 복원, 깊이 정보 기반 영상 강화, 가시성 기반 데이터 숨김 기술, 그리고 스터디오 영상 처리의 효율성 향상입니다. 특히 인간 시각 시스템(HVS)의 특성을 반영한 지능형 영상 처리 기법을 중심으로, 실용성과 시각적 품질을 동시에 고려한 기술적 혁신을 추구합니다.
민경복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환경독소와 만성질환 간의 인과관계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납,cadmium, PFOA 등의 환경 유해물질이 신경퇴행성질환, 심혈관질환, 불임 등에 미치는 영향을 생체모니터링과 대규모 국민건강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기 스마트폰 중독과 정신건강, 가족기능, 자아통제력 등 심리사회적 요인 간의 상호작용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환경-건강 간의 복잡한 관계를 체계적으로 규명하고자 합니다.
심재광 교수의 연구실은 척추수술 환자를 대상으로 한 다학적 통증 관리와围수기 약물 조절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프레가바린, 덱사메타손, 라모세트론 등의 약물이 통증 감소와 오π오이드 소비 감소에 미치는 영향을 임상적 무작위 대조 시험을 통해 규명하고 있으며, 노인 환자에서의 뇌산소포화도 변화와 혼란의 발생 간 연관성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의 회복 속도 향상과 합병증 감소를 목표로 하는 종합적 통증관리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철 교수의 연구실은 영상 처리 및 신소재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고역역도(HDR) 영상 복원, 고해상도 영상 합성, 그리고 저전력 디스플레이 기술에 응용되는 톤맵핑 및 대trast 보정 기법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행렬 완성과 저질서 최적화 기반의 알고리즘 설계에 강점을 가집니다. 또한, 그래핀과 같은 2차원 소재의 광학적 특성 분석을 통해 나노재료의 전기적·광학적 성능을 정량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남가은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질환의 예방과 조기 간병을 목표로 하며, 비만, 대사증후군, 당뇨병 등 대사질환과 심혈관 질환 간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인구기반 코hort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국립건강보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체중 변동성, 비만 유형, 폐경기 조기 발생 등 다양한 생리적·대사적 요인이 심장질환 및 사망률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인의 특수한 생활습관과 유전적 배경을 반영한 정밀의료 기반의 예방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송영훈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의 광주기 반응과 번식 시기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특히 광수용체와 Uhr 분자회로가 어떻게 일주기 리듬과 광주기를 인식하여 꽃피우기 유도 단백질(플로리젠)의 발현을 조절하는지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주로 아라비도파스, 밀, 보리, 쌀과 같은 주요 작물에서 광주기 시스템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며, CO, FKF1, GI, ZTL, AS1 등 핵심 단백질 간의 상호작용 네트워크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작물 육종 기반 기초 연구로 이어지는 핵심 분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