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승민 교수의 연구실은 식품성분, 특히 두유와 식이섬유가 장내 미생물군 및 체내 대사 상태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콜레스테롤 식이에 의한 장막 투과성 및 염증 반응 완화, 항염증 및 수용성 식이섬유의 기능성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발효두유의 항지질 효과와 관련된 분자생물학적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화와 관련된 미각 감각 변화 및 영양소 결핍과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태억 교수의 연구실은 반도체 제조 공정의 핵심 요소인 클러스터 툴, 웻 스테이션, 이벤트 그래프 기반 스케줄링 등에서 시간 창 제약, 로봇 충돌 방지, 웨이퍼 지연 최소화 등의 복잡한 제어 문제를 수학적 모델링과 Petri 네트워크 기반 분석을 통해 해결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기적 스케줄링, 최소 사이클 타임 확보, 실시간 제어 가능성 확보를 위한 알고리즘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연구는 반도체 공정의 품질 향상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실용적이고 정밀한 제어 전략을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태경 교수의 연구실은 사회심리학과 행동과학의 이론을 기반으로 디지털 미디어, 사회적 미디어, 개인 블로그 등에서의 정보 수용 및 행동 영향을 연구합니다. 특히, 시청자 동기, 뉴스 공유의 정치적 편향, 개인 건강 스토리가 사회적 규범 형성에 미치는 영향 등을 다루며, 실험적·통계적 방법을 통해 인간 행동의 심리적 메커니즘을 탐구합니다. 또한, 시민 과학 참여 유도 메시지나 의료 드라마 시청의 정보 수용 동기 등 실생활 행동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분석합니다.
정준양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수소화황(H₂S)의 생리적 기능과 신경계에서의 신호전달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H₂S가 뇌에서 신경보호 작용을 하며 산화 스트레스와 관련된 신경퇴행성 질환(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등)의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미토포지와 신경염증 반응, 그리고 신경 손상 후 신경 회복 과정에서의 세분화된 분자 기전을 다루며, 두광형 현미경 기반의 생체 영상 기술을 활용한 신호 분석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균희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자연물 합성과 신약 개발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염증 및 항암 작용을 보이는 히스톤 디아세틸라제(HDAC) 억제제의 설계 및 합성, 그리고 복잡한 생 alkaloid 구조를 효율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새로운 유기합성 전략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항바이러스 작용과 관련된 단백질의 당화 동역학 분석을 통해 감염병의 진화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생물정보학적 접근도 시도하고 있습니다.
주한별 교수의 연구실은 3D 인간 자세 추정 및 운동 추적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단일 카메라 영상에서 신체 전체의 정밀한 3D 모션을 복원하는 데 혁신적인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시각적 관점과 고해상도 정보를 융합해 복잡한 상호작용, 오염, 다양한 체형 변화에도 강건한 분석을 가능하게 하는 다중 카메라 시스템과 egocentric(자기 중심) 비디오 기반 행동 이해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제 환경에서의 다양성과 윤리적 기준을 고려한 대규모 3D 데이터셋 구축과 이를 활용한 신경망 학습 프로토콜 개발이 핵심입니다.
조선영 교수의 연구실은 항생제 내성 세균의 발생과 전파, 특히 다제내성 병원성 박테리아에 대한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다이어헤라-우세한 장내세균(예: S. boulardii)의 임상적 효과, 메트릴렌세균 및 ESBL, NDM 등 다제내성 유전자를 지닌 병원성 박테리아의 임상적 특성과 감염 제어 전략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유효성과 감염 예방 정책의 실용성 제고를 목표로 하며, 전자 기반 감염 감시 시스템 개발을 통해 의료 현장의 감염 관리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조익준 교수의 연구실은 심폐소생술, 중증 감염성 쇼크, 응급의학적 조기 대응 등 응급상황에서의 생존율 향상과 예후 예측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외과적 심폐소생술(ECPR), 혈액 내 락트산 및 단백질 생체지표를 활용한 예후 평가, 응급실 혼잡도가 응급처치 품질에 미치는 영향 등 실질적인 임상 적용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감염성 쇼크 환자의 생존 예측 모델 개발과 개인보호장비 착탈 과정에서의 오염 위험 분석을 통해 응급의료의 안전성과 효율성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경택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자가조립을 통한 나노구조체의 설계와 제어를 핵심으로 하며, 자극에 반응하는 고분자계 나노캐리어 및 나노리액터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보로닉산 및 보록졸 기반 고분자와 같은 스위치 기능을 가진 블록코폴리머를 활용해 pH나 당류에 반응하는 다공성 막 구조를 제어하는 데에 전문성을 기르고 있으며, 이는 약물 전달 및 생체 내 제어 방출 응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RAFT 중합법을 활용한 정밀한 고분자 합성과 형태 제어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폴리머세포(폴리머소스)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초소형, 초저전력 무선 센서 노드와 나노스케일 에너지 수확 기반 통합 회로 설계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mm³ 이하의 마이크로 시스템과 지속 가능한 에너지 자립형 센서 아키텍처의 실현을 목표로 합니다. 고도로 통합된 다층 구조의 센서 노드 플랫폼, 초저전력 I²C 인터페이스, 터널링 트랜지스터 기반 초저전력 회로, 그리고 생체 모방 신경 메모리 구조까지 다양한 나노전자 기반 기술을 융합해 초소형·초저전력 시스템의 핵심 기반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에너지 자립형 스마트 먼지(스마트 드러스트) 시스템과 의료 임플란트용 마이크로시스템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적 도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김영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체분자의 생리적 기능과 병리적 변화를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당뇨, 뇌졸중, 암 등 만성질환과 관련된 생화학적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고분자 생물학과 생물물리화학적 기법을 접목해 단백질, 점액질, 효소의 기능적 특성과 관련된 기전을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스타링, 점액질 MUC3/MUC4, MMP-9 등의 분자적 역할에 대한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이와 더불어, 뇌졸중 환자의 조기 진료 지연 원인 분석 및 국민 대상의 뇌졸중 인식도 평가를 통해 임상적 응용가능성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박소영 교수의 연구실은 당뇨병의 발병 기전과 대사질환 관련 생리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인슐린 분비 기능과 Insulin 저항성 평가를 통한 당뇨의 조기 진단 및 개인 맞춤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으며, 뼈 대사 및 골다성 골질환의 생물학적 기전, 특히 AGEs가 뼈의 밀도와 기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심층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음파를 활용한 피부 및 연조직 병변의 영상 진단 기법 개발을 통해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김미나 교수의 연구실은 임상 마이크로생물학과 임상의학의 융합을 통해 다항성 감염병, 특히 내성 항진균제를 보이는 곰팡이 감염(예: Candida haemulonii 및 유사 종)의 진단 및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심장내과적 영상 및 심장기능 평가를 기반으로 한 심방세동의 재발 예측 모델 개발과 같은 심혈관계 질환 분야의 정밀의료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다문화 사회 정책 분석을 통한 사회적 건강 불평등 문제 해결의 시도도 연구의 한 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처럼 임상과 기초, 사회과학을 아우르는 다학제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유호천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반도체 및 이차원 물질 기반의 고성능 전자 소자와 다중가치 논리 시스템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앰비폴라 전계효과 트랜지스터, 이종접합 트랜지스터, 금속 산화물 편형 트랜지스터를 활용한 유연하고 스마트한 통합 회로, 뉴로모픽 장치 및 비휘발성 메모리 등 미래형 전자소자 응용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다중가치 논리 기반의 고밀도 정보 처리 기술과 고성능·고안정성 소자 설계 기법을 동시에 개발하고 있습니다.
정희철 교수의 연구실은 위암을 비롯한 소화기계 악성 종양의 분자 기전과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약물 저항성, 종양 미세환경, 면역조절 메커니즘 등에 영향을 미치는 생물학적 마커(예: SPARC, ADAM9, ANO9)의 역할을 규명하며, 신약 타겟 발굴과 개인화 치료 전략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암제 내성과 장내 미생물군의 관계 등 최신 임상적 문제에 대한 기초-임상 연계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장용우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생체 전자 소자와 나노소재 기반의 임플란터블 에너지 저장 장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탄소 나노튜브 기반의 유연하고 생체친화적인 전기화학 소자와 생체 신호를 정밀하게 감지하고 제어할 수 있는 생체적합성 소자를 연구하며, 특히 신경 질환과 장기 기능 이상의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는 신약 타겟 발굴과 함께 미래의 맞춤형 생체의료 기기 개발에 기여합니다.
노미령 교수의 연구실은 피부질환의 분자 기반 원인과 치료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색소성 병변(흑색종, 모반, 황색소성 피부질환 등)과 피부노화 관련 외모 문제(어두운 눈두정, 확장된 모세포 등)의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유전적 변이, 피부 밀도, 혈관 구조 등 다양한 생리학적 요소가 피부 외모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자가 지방 이식, 레이저 치료 등 정밀한 미용 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 환자를 대상으로 한 백색소화이의 치료 효과 평가 등 임상적 실용성에 기반한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김홍태 교수의 연구실은 DNA 손상 반응 및 종양 suppressor 단백질의 기능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BRCA1-RAP80 복합체를 비롯한 유비퀴틴 기반 신호전달 경로의 역할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DNA 손상 복구, 세포주기 조절, 세포 사멸 조절에 관여하는 단백질들 간의 상호작용 네트워크를 분석함으로써 암 발생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암 치료 저항성의 분자 기전, 예를 들어 이마티닙 내성과 관련된 자가분해 작용(자가포식)의 조절 메커니즘 등 임상적 응용가능성이 높은 분야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훈 교수의 연구실은 무선 통신 및 에너지 수확 기반의 혁신적 통신 시스템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드론 기반 보안 통신, 무선 전력 전송을 통한 에너지 자급 자급 시스템, 다중 안테나 기반 에너지 수확 통신 네트워크 등에서 최적의 성능을 달성하기 위한 신호 처리 및 자원 할당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광통신의 고속성과 비용 효율성을 활용한 신뢰성 높은 통신 기술과 딥러닝 기반 신호 처리 기법의 융합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박진균 교수의 연구실은 류마티스성 관절염을 비롯한 자가면역성 염증성 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을 규명하고, 새로운 치료 타겟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B세포 및 조혈세포 기반의 신호전달 경로(예: Btk, HDAC6) 조절을 통한 약물 개발과, 자가면역질환 환자에서의 백신 반응성 및 지질 대사 이상에 대한 기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패닉 상황에서 면역억제 상태 환자에게서의 백신 안전성과 효능에 대한 임상적 지침 마련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