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한성호 교수의 연구실은 사용자 경험(UX)과 제품 설계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사용자 만족도 향상을 위한 체계적 접근을 연구합니다. 특히 소비자 행동, 정서적 반응, 상징적 소비의 동기를 분석함으로써 제품 디자인의 핵심 요소를 규명하고자 하며, 글로벌 소비자 차이를 고려한 다문화 기반의 설계 기준을 제시합니다. 실증적 데이터와 현장 관찰을 기반으로 한 설계 모델 개발이 핵심입니다.
권미정 교수의 연구실은 암의 전이와 생존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다핵체 형성, 미세소관 기반의 세포分裂 조절, 핵막 붕괴와 관련된 미크로뉴클레우스의 역할, 그리고 세포 침습성과 전이를 조절하는 단백질들(예: FILIP1L)의 기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 치료의 새로운 타겟을 제시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신태건 교수의 연구실은 심정지, 패혈성 쇼크, 응급실 혼잡도 등 응급의학 분야의 급성 질환에서의 생존율 향상과 치료 품질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응급실에서의 패혈성 쇼크 환자 대처에 있어 초기 복구 베루켓(6시간 이내 치료 패러다임) 이행률과 생존 예측 지표(예: 젖산/알부민 비율)의 임상적 유용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ECMO 기반의 심폐소생술과 비타민 C·티아민 투여 등 새로운 치료 전략의 효과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다기관 등록자료를 기반으로 한 후향적 관찰 연구로 진행되어 임상적 실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조양선 교수의 연구실은 청력 장애, 이명, 어지러움, 부비동염 및 신경성 청력 손실과 같은 이비인후과 질환의 전국적 유병률과 관련 요인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노인층의 청력 보조기 사용률 저하 문제와 흉내 청력 손실, 만성 중이염 등에 대한 임상적 및 영상학적 특성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성 난청 및 얼굴마비의 유병률과 관련된 인구통계학적 요인을 규명함으로써 조기 진단과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우소연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조절 기능을 가진 편도유래 간엽줄기세포(T-MSCs)를 중심으로, 자가면역질환, 골다공로시스, 근육 위축 등 노화 및 병리적 상태에서의 조직 손상 회복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Th17 세포와 골세포의 상호작용, 골수지방조직의 변화, 그리고 T-MSC에서 유래하는 외소포(외-vesicles)의 기능적 역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는 향후 세포 및 배양유래 물질 기반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것입니다. 연구는 주로 동물 모델과 *in vitro* 시스템을 기반으로 진행되며, 임상적 응용 가능성이 높은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탐구합니다.
안진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치과 임상 문제 해결을 위한 첨단 재료 개발과 에너지 소자 기술의 융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치경우통 치료에 응용 가능한 자기치유 메커니즘을 모방한 생체재료, 고성능 산화물 이온 도핑 전지(SOFC)의 저온 작동 기반 소재 및 구조 최적화, 나노입자 기반 표면 제어 기술을 통해 광학적 특성을 정밀하게 조절하는 신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임플란트 및 치과 보철물의 접착성 향상을 위한 신소재 코팅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서동훈 교수의 연구실은 난소암을 비롯한 여성 종양의 치료 내성 원인으로 작용하는 대사 재편과 ER 스트레스, 미토콘드리아의 세포사 조절 기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대사 변화를 타겟으로 한 새로운 치료 전략과, 암세포의 생존을 돕는 유비쿼틴-프로테아좀 시스템 및 자가분해 작용의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난소암의 정밀 진단 및 수술 시점의 정확한 스테이징을 위한 신호전달 분자 기반 영상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유창재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반도체 및 유기 광학 소재를 중심으로, 원자차원에서의 분자 구조 제어를 통해 고도로 정교한 광학적 성질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비회전성 고분자에 의한 원형 편광 발광, 액정 기반의 다기능 광학 소자 설계, 그리고 고효율 다중 모드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나노스케일의 구조 제어와 광학적 비대칭성의 원리를 접목하여, 차세대 유기 에너지 장치 및 스마트 광학 소자에 응용 가능성을 지닌다.
김주희 교수의 연구실은 간호학 및 생명과학 분야에서 임상적 응용과 기초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연결하는 연구를 주요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간호사와 학생 대상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 학습의 효과, 불임으로 인한 정서적 영향과 부부 관계의 상호작용, 그리고 식물에서 유래한 생활물질의 항산화 및 효소 억제 작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다학제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세포의 활동 유도 분화 과정에서 칼시_bindings-D28K가 수행하는 역할에 대한 기초 연구를 통해 뇌 기능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김광준 교수의 연구실은 당뇨병 관리와 관련된 신뢰도 높은 혈액 손상 지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혈색소 A1c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간이성 혈액당 지표인 당화혈장단백질(GA)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 관련 합병증, 특히 동맥경화성 변화와 미세혈관 이상의 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고자 하며, 뇌와 간의 기능적 연관성에 대한 신경·대사적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고령 환자 대상의 종합적 노인학적 평가 및 다학제적 간병 서비스의 효과성에 대한 임상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김한성 교수의 연구실은 사회복지사와 간병인 등 복지 및 헬스케어 분야 종사자의 정서적 고갈과 직장 이직 의지, 건강 상태에 영향을 미치는 조직적·사회적 요인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역할 스트레스, 직무 자율성, 상사와의 소통 방식, 사회적 지지 등 조직 내 심리사회적 요인이 복지 종사자의 웰빙과 직무 유지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으며, 특히 장기 종단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구조적 방정식 모델링과 패널 분석을 활용한 실증 연구가 특징입니다. 연구 결과는 복지 및 의료 현장의 인력 유지를 위한 정책적 제언과 실천적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성환 교수의 연구실은 무릎 관절의 구조적 기능과 퇴행성 질환의 진행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퇴행성 골관절염의 발달에 기여하는 인자들, 예를 들어 내측 반월상연골 뿌리부상, 대퇴골 경사도, 하지 축성향, 그리고 미크로RNA의 역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수술적 치료 결과와 생체역학적 요인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임상적 결과와 영상 영상 분석을 기반으로 한 정밀한 진단 및 개인화된 치료 전략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준환 교수의 연구실은 지반의 비선형 거동과 기초 설계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시험 기반의 기초 거동 분석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콘단성시험(CPT) 및 표준시험침입시험(SPT) 데이터를 활용한 기초의 침하 및 지지력 예측 모델 개발에 주력하며, 군중기초, 피라미드 기초, 파이프 piles 등의 다양한 기초 형식에서의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실험 및 유한요소 해석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재 지반의 비선형 거동과 토양의 미세구조적 특성 변화를 고려한 정교한 모델링을 포함합니다.
천재영 교수의 연구실은 염증성 장질환(IBD)과 관련된 만성질환 간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 파킨슨병, 심혈관 질환 등 IBD 환자에서 빈도가 높아질 수 있는 합병증의 기전과 위험도를 분석하며, 임상적 예측 지표 및 조기 간병법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의 이소플라즈마 재관류 손상에 따른 전신 및 폐 손상 메커니즘 등 염증 반응의 분자 기전에 대해서도 심층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강원남 교수의 연구실은 고온 초전도체 및 페로브스카이트 계 초전도막의 에피택시얼 성장과 물성 특성 분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MgB₂ 및 YBa₂Cu₃O₇₋y 등의 초전도체에서 전기적, 열적, 자기적 성질을 고해상도로 측정하고, 혼합상태에서의 홀 효과, 비틀림 및 열전전도도 등 초전도 메커니즘과 관련된 근본적 물리 현상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고성능 초전도 소자 응용을 목표로 하며, 나노스케일의 구조 제어와 입자 조사에 의한 스케일링 특성 분석을 통해 임계전류밀도 향상 및 스위치링 기반 응용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신광민 교수의 연구실은 C-H 활성화를 핵심 전략으로 삼아, 유기촉매 및 전이금속 촉매를 활용한 고도로 선택적인 C-N, C-C 결합 형성 반응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질화물과 같은 질소 함유 원료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약물 및 생활물질의 핵심 구조를 안정적으로 합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외부 산화제를 필요로 하는 친환경적 반응 조건의 확립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기화학적 촉매를 접목한 고리형 화합물 합성 기법을 통해 약리학적 중요성이 높은 아zet리딘 유도체를 새로운 방식으로 제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서지원 교수의 연구실은 대규모 그래프 처리와 항공우주 분야의 정밀 위치 기반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분산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동작하는 그래프 분석 언어인 SociaLite의 개발을 통해 대규모 사회적 네트워크 분석의 성능을 혁신적으로 향상시키고 있으며, GPS 신호의 신뢰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항공기용 고도화된 위치 보정 기술과 간섭 저항성 기반의 소프트웨어 정의 GPS 수신기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시간 환경 인식과 항공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진구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폐암, 간세포생식세포암 등 암의 전이 및 치료 내성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자가포식(autophagy)과 저산소 상태와 연관된 신호전달 경로가 화학요법 내성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며, 수술적 치료 후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해부학적 및 분자적 요인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식 수술(예: 폐배열술)과 같은 고위험 수술에서의 생존율 향상 전략과 병변의 해부학적 특성 분석을 통해 개인화된 치료 접근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신성욱 교수의 연구실은 간세포생식성암(HCC)의 치료 및 관리에 초점을 맞춘 혁신적이고 임상적 실용성을 갖춘 Interventional Radiology 분야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TACE(경동맥화학색전술)의 임상적 유효성과 반복적 치료 후 반응 평가 기준의 예후 예측 능력에 대한 심층적 분석을 통해 환자의 생존 기간 연장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출산 후 출혈과 같은 응급 상황에서의 동맥색전술 적용에 대한 유효성과 방사선 노출 최소화 전략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고홍 교수의 연구실은 소아 간질환, 특히 비알콜성 간지확인질환과 담도기형을 중심으로 한 소아 간질환의 조기 진단 및 경과 관찰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APRI 지표를 활용한 간섬유파이팅 평가, 키아스 수술 후 담도염의 유병률 및 병원체 분석, 소아 장기능 장애 진단에 활용되는 복부 단순촬영 평가 체계 개발 등 임상적 실용성을 고려한 비침습적 진단 방법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기의 대사증후군과 근력 간의 연관성, 바이러스성 설중증의 병합 감염 특성 등 소아 건강 전반의 대사 및 감염성 질환에 대한 종합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