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민정 교수의 연구실은 바이러스성 간염, 특히 만성 간염 B의 정밀 진단 및 치료 반응 예측을 위한 바이오마커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qHBsAg와 qHBeAg를 활용한 바이러스 부하 측정 및 항바이러스 치료 반응 예측 모델링을 통해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는 특히 엔테카비르나 아데포비르와 같은 항바이러스제 치료에서의 임상적 유용성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간세포암과 같은 간질환의 생존율 향상 전략과 DNA 복구 이상이 있는 다양한 암 종양에 대한 PARP 억제제의 임상적 적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김정기 교수의 연구실은 바이러스 감염 메커니즘과 세밀한 세포 구조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플루엔자 및 지카바이러스와 같은 RNA 바이러스의 병원성 메커니즘과 세분화된 세분화된 세포 골격 및 핵 라미나의 기능적 역할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라미나 단백질과 액틴 캡의 상호작용이 세포의 기계적 신호 전달 및 핵형태 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라미노파티와 같은 퇴행성 질환의 기초를 밝히고자 합니다.
서동인 교수의 연구실은 어린이 호흡기질환, 특히 만성기침, 천식, 폐렴 등에서의 병태생리와 진단 기반의 정밀의료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의 마크로라이드 내성 여부 예측, 소아 호흡음의 인공지능 기반 분류, 그리고 임신기 모성 스트레스가 자녀의 알레르기 질환에 미치는 영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임상과 기초를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자 stethoscope와 머신러닝을 활용한 비침습적 호흡기 질환 진단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정석종 교수의 연구실은 파킨슨병에서 뇌의 병리적 변화와 임상적 경과를 이해하기 위해 뇌영상 및 생물학적 지표를 기반으로 한 정밀의학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뇌간질환의 정밀진단을 위한 고해상도 MRI, 도파민 수용체 영상, 그리고 갈락스피틱 시스템 기능 평가를 통해 조기병태 진단 및 예후 예측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뇌의 림프성 배출 기능, 도파민성 신경 손실, 인지기능 저하의 뇌 구조적 기초를 다루며, 신경퇴행성질환의 조기 발견과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박경화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성 질환과 종양 생물학의 초기 발생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난소세포와 췌장암의 발병 초기 단계에서 작용하는 전사인자인 Oct4와 Nanog의 역할을 규명하며 암 발생의 분자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메티실린내성 세균(예: MRSA, MRSE)에 의한 병변, 특히 외과적 기구나 임플란트에 의한 만성 감염 모델을 개발하여 항생제 치료 전략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열성질환의 원인을 감별할 수 있는 혈액 생물학적 지표(예: 철분단백질)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장지욱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투명한 전자 소재를 핵심으로 하여, 생체와 밀접하게 상호작용하는 웨어러블 의료 기기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 콘택트 렌즈와 피부에 부착 가능한 치료 장치를 통해 눈의 만성 염증을 실시간으로 진단하고 치료하는 통합 솔루션을 연구하고 있으며, 금속 유리, 액체 금속, 나노섬유 기반 전극 등 신소재를 활용한 기계적 내구성과 생체적합성을 확보한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개인화된 헬스케어와 비침습적 진단 기술의 실현을 위한 핵심 기반 기술입니다.
윤창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간경변 및 혈관성 질환을 비롯한 소화기계 질환의 치료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TIPS, TACE, 봉합 및 스텐트 시술을 통한 혈관 및 기관지 영역의 치료 기법 개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생체적 반응과 산화 스트레스, 생화학적 지표를 분석함으로써 정밀한 진단 및 치료 전략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특히 혈관내 시술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높이기 위한 신재료 및 신기술 적용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김세익 교수의 연구실은 고도로 진행된 난소암의 예후 요인과 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유전적 변이(예: BRCA 돌연변이), 체성분(근육량, 비만), 체내 염증 반응 등이 난소암 환자의 생존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으며, 혈액에서 추출한 박테리아 유래 외소체를 활용한 조기 진단 모델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개인화된 치료 전략 수립과 예후 예측에 기여할 임상적 의의를 지닙니다.
박소연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병 및 전염병의 진단·치료 및 예방 전략을 중심으로 한 임상역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제내성 박테리아(예: 황색포도상구균, 파생세균)와 바이러스 감염(예: 코로나19, RSV)에 대한 치료 전략과 환자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고위험군에서의 치명률 감소 및 의료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과 정신건강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함으로써 사회적 요인과 건강 간의 상호작용을 탐구하는 다학제적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석기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폐암 및 흉부외과 질환을 중심으로 한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폐암 환자의 수술 후 폐기능 저하와 관련된 기도 각도 변화, 소형 기저귀성 폐암의 림프절 전이 위험도, 그리고 Boerhaave 증후군과 같은 급성 흉부외과 질환의 치료 결과에 대한 분석을 통해 환자의 예후를 개선하고자 합니다. 또한 PET/CT에서의 SUVmax와 병리적 특성 간의 연관성 등 정밀의학적 접근을 통해 개인화된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은정 교수의 연구실은 그래프 이론과 네트워크 아키텍처의 융합을 바탕으로, 복잡한 그래프 구조에서의 효율적 알고리즘 설계와 고성능 컴퓨팅 환경에서의 에너지 최적화를 주요 연구 분야로 다룹니다. 특히 트웨이드 모듈레이터 기반 선형 커널링, 체로우스 사이클의 Erdős-Pósa 성질, 그리고 유량 증강 기법을 활용한 최적화 알고리즘 개발 등 고도화된 이론적 기반의 실용적 솔루션을 연구합니다. 또한 InfiniBand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클러스터 네트워크의 에너지 효율성 분석과 성능 예측 기술을 통해 미래형 시스템 영역 네트워크(SAN)의 핵심 기반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고감도 센서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이차원 물질(MoS₂), 메모리스터 구조, 산화물 반도체(IGZO 등)를 활용한 전기화학적 및 가스 센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실온에서 높은 민감도와 빠른 복구 속도를 구현한 NO 및 산소 가스 센서, DNA 복합체의 전기적 탐지 기술 등 응용 분야로는 환경 모니터링, 의료 진단, 인공지능 연산 통합 센서 등이 포함됩니다. 특히 메모리스터 기반 센서(가스이스터)를 활용한 신경망 기반 데이터 분석 최적화 기술도 함께 개발하여 실시간·저전력 센서 시스템의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명규 교수의 연구실은 신장 손상과 만성 신장질환의 전환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면역세포(특히 조절성 T세포와 마크로파지)의 역할과 염증 반응 조절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장 이소화-재순환 손상(AKI) 이후의 섬유화 및 만성 신장질환 전환 과정에서의 면역 미세환경 변화, 그리고 항염증 및 대사 조절 작용을 통한 신장 보호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장내 미생물군과 숙주 간의 상호작용이 만성 신장질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탐구하고 있습니다.
하태현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질환, 특히 양극성장애와 우울증의 뇌 구조적 및 기능적 변화를 중심으로 신경영상, 전기생리학적 측정 및 신경조직의 미세구조 분석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퇴행성 뇌 변화와 심리생리적 기능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고, 신경생물학적 기초를 바탕으로 한 정신질환의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기자극 치료(예: tDCS)의 임상적 적용 가능성과 약물 처방 패턴 분석을 통해 치료의 실천적 효율성도 함께 탐색하고 있습니다.
조중욱 교수의 연구실은 연속연춤판의 품질 제어를 위한 핵심 요소인 모드플럭스의 열전달 거동과 유변학적 거동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강도 스틸의 연속연춤품질 저하 원인으로 작용하는 표면 균열과 윤활성 저하 메커니즘을 열전도, 복사열전달, 점도 특성 분석을 통해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철강제조 기술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고온에서의 유리 구조 변화와 열물성 특성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함으로써, 실용적 응용에 기여할 수 있는 모드플럭스 설계 원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김보경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에서 빛 조건에 따른 생장 조절 메커니즘과 식물 호르몬 브라시노스테로이드의 분자적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둠기 조건에서 BZR1 전사인자 활성화를 조절하는 단백질 분해 경로와 COP1 유비퀴틴 리가제의 기여를 규명하며 식물의 발달 유연성에 핵심적인 분자 기전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또한, 인간의 건강과 직무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조직적 요인의 상호작용에 대해서도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식물 생물학과 인간 행동 과학을 아우르는 독특한 연구 융합을 지향합니다.
강세종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스케일 상호작용과 분자 구조의 정밀 제어를 핵심으로 하며, 스캐닝 턨널링 현미경(STM)과 밀도함수이론(DFT)을 융합한 실험·이론 융합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나노튜브 내 C60 배열, 금속-유기 하이브리드 체인, 분자 수준의 스핀 제어, 그리고 수소 및 할로겐 결합에 의한 초구조 형성 등에서 원자적 해석과 기능성 물질 설계를 동시에 추구합니다. 이는 나노전자소자 및 스핀트로닉스 응용에 기여하는 기초 연구입니다.
김미미 교수의 연구실은 간질환과 위장관 질환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간경변 및 비알코올성다빈트성간지방간질환(NAFLD) 환자에서의 간섬유화 정도 평가, 근육량 감소(섬모증)의 영향 분석, 복부 초음파를 통한 담낭 내 병적 유착(종양형 슬러지)의 진단적 특성 규명 등 정밀의학 기반의 간질환 관리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루크스-엔-예이 수술(RYGB)을 통한 재수술이 필요한 식도역류 수술 실패 환자에서의 임상적 결과 분석도 진행 중입니다.
오정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세포 분열과 유전자 발현 조절을 조절하는 신호전달 경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미세소관과 세포 주기 조절 단백질(예: Cdc25, Wee1B, Cdk1)이 세포 주기 전환과 유전자 손상 복구 과정에서 어떻게 기능하는지를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난세포의 장기적 정지 상태에서의 유전자 안정성과 에너지 대사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세포에서의 신호전달 조절 단백질(synGAP)과 항암제 저항성 메커니즘(PP2A 활성화)을 통한 암세포 성장 억제 효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학제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용현 교수 연구실은 생체 내에서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항산화 물질인 빌리루빈을 기반으로 한 나노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빌리루빈 유도체를 이용한 다기능성 나노입자(예: BRNPs)를 통해 염증성 질환, 간 섬유화, 결장염, 암 등에 대한 정밀한 약물 전달과 함께 내재적 항암·항염증 효과를 동시에 구현하고자 합니다. 이는 생체 적합성과 자극에 반응하는 약물 방출 메커니즘을 통합한 혁신적인 치료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