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정민선 교수의 연구실은 암의 분자적 기전과 치료 반응을 밝혀내기 위해 임상병리학적 특성과 다중오믹스 기반의 시스템 생물학적 접근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NUT 근종, 삼중음성 유방암, 비만성 요로상피세포암 등 희귀 암 및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암 종양에서의 유전자 변형, 대사 재편, 면역조직화학적 마커의 역할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AI 기반의 병리 진단 보조 시스템 개발을 통해 진단의 정밀도와 일관성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정만 교수의 연구실은 마취 및 호흡기 관리 분야에서 특히 기관절개 및 기관내 삽입 기구의 설계와 적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기도 확보 기법, 특히 기관내 배관의 형태와 압박 기법이 환자의 회복 과정과 기도 합병증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내시경적 시각화와 초음파를 활용한 기도 평가 기법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특히 갑상선 수술 등 고위험 수술 환자에서 신경모니터링과 기도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장성주 교수의 연구실은 건물 에너지 효율화와 스마트 환경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상업용 및 캠퍼스 건물의 에너지 소비 분석을 위해 데이터 기반 분석 기법과 에너지 시뮬레이션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며, 녹색 벽, 반투명 태양전지 창호, 다핵심 광섬유 등 혁신적인 건물 외피 기술의 성능 최적화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시간 조명 제어 및 에너지 관리 시스템의 정밀성 향상을 위한 혼합 제어 알고리즘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박천수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신호 처리 및 영상 인식 분야에서 핵심 기술인 변환 알고리즘과 영상 압축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3D-HEVC 기반의 깊이 영상 인코딩 최적화와 슬라이딩 DFT를 활용한 실시간 신호 처리 기술 개발에 주력하며, 이미지 위변조 탐지 및 원본 복원 기술 등 영상 신뢰성 확보 기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고성능 알고리즘 설계와 실제 응용 분야(영상 처리, 컴퓨터 비전, 통신 등)의 융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박성주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활성 물질의 염증 조절 기전과 신경전도 검사의 진단 정확도 향상에 초점을 맞추며, 약리학적 메커니즘과 임상 전기생리학의 융합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식물 유래 화합물의 면역조절 작용과 태반 발달에서의 유전자 기능에 대한 기초 연구를 통해 생물의학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또한, 온라인 공동작업 데이터를 분석해 디지털 문화의 특성을 규명하는 혁신적인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러한 연구들은 생물의학적 기전 규명과 기술 혁신을 동시에 추구하는 다학제적 성격을 띱니다.
신민수 교수의 연구실은 철공학 및 재료과학 분야에서 고온에서의 반응 거동, 특히 철의 탄소화, 융해 및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실험적·미세구조 분석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산업 응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철-산화물 상호작용, 접촉역학, 그리고 지속 가능한 철강 공정을 위한 물질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지식 유동성과 조직 내 정보 공유 행동에 대한 심리적 기반 연구를 통해 기업의 지식 관리 전략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물리적 재료 거동과 조직적 지식 운영을 융합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윤수영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및 급성 신손상, 특히 신질환의 조기 진단과 예후 평가를 위한 생물학적 마커 연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신장질환의 발병 메커니즘과 관련된 면역 및 세포 신호 전달 경로, 특히 혈관 생성과 섬유화 과정에서의 다량의 성장인자 작용을 규명하고 있으며, 알츠하이머병 등 신경퇴행성 질환에서의 신경세포 이상 변화를 분자 수준에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IgA 난류성 신염과 같은 신장질환의 분자적 기전을 밝혀내고자 유 exosome에 포함된 microRNA의 임상적 의미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한국어 어학 및 언어교육 분야에서 토론 수업의 효과적 운영 방안을 모색하며, 학습자 중심의 언어 교육 모형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어 모국어 화자와 학습자의 토론 담화를 비교 분석하여 자연스러운 토론 전개를 위한 전략적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언어 교육 이면에 있는 인지적·사회적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탐구하며, 학문적 성공을 위한 언어 능력 함양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정재웅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고성능 전자소자 및 생체센서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화 zinc 나노구조를 활용한 다중값 로직 트랜지스터, 메모리 소자인 멤리스터의 고밀도 나노구조 제작, 그리고 유기 필드효과 트랜지스터의 환경 안정성 향상 기술 등 나노전자 소자 설계 및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탄소 나노소재를 활용한 고감도 생체센서 기술과 3차원으로 스택된 소자 기반의 초소형 전자소자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권재우 교수의 연구실은 패an크레아틱암의 재발 및 예후 예측, 수술적 치료 전략 개선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순환 종양 세포(Circulating Tumor Cells)를 활용한 재발 패턴 예측, 로봇 및 복강경 수술을 통한 최소 침습 수술의 안정성과 유효성 평가, 그리고 패an크레아틱 분출 위험을 줄이기 위한 신재료(예: 지방질 박프)의 임상적 적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혈관 침범이 있는 환자에서의 확장된 수술적 접근과 신재생 치료 전략의 유효성 분석을 통해 패an크레아틱암 치료의 전반적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김영주 교수의 연구실은 통신 네트워크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첨단 무선 통신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피크셀 셀(피크셀 네트워크) 기반의 이중층 이동통신 환경에서 간섭 최소화, 전송 용량 최적화, 신호 품질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를 위해 수학적 모델링과 딥러닝 기반의 신호 처리 기법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 분야와의 융합 연구를 통해 호흡기 기능 평가 및 공정 장비의 고장 진단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정호창 교수의 연구실은 인간 플루리포텐트 줄기세포(hPSCs)를 이용한 안전한 세포 치료를 실현하기 위해, 특히 종양(테라토마) 형성을 유발할 수 있는 미분화된 줄기세포를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자적 기전(예: 세포사 조절, RNA 가공, 미세소RNA 조절)을 규명하며, Quercetin 유사 화합물이나 KillerRed를 활용한 광유전자 기반 세포 선택적 제거 기술까지 응용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줄기세포 특이적 타겟을 공략하는 약물 및 유전자 기반 전략이 향후 세포 치료의 임상적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장환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진단의 정밀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첨단 영상 재구성 기술과 인공지능 기반 분석 방법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체중을 싣고 있는 상태에서의 하체 영상 촬영 시 발생하는 비의도적 운동 보정, 저선량 CT 촬영의 품질 평가, 그리고 패널티 캐나서 등 다양한 영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암 조기 진단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기지도 학습 및 딥러닝 기반 모델을 활용해 레이블이 부족한 의료 영상 데이터에서도 높은 정확도로 질병을 탐지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박배균 교수의 연구실은 국가의 공간성과 권력관계를 중심으로 현대 자본주의 국가의 공간적 재구성, 특히 동아시아 국가들에서 나타나는 제도적·정치적 변화의 지리적 맥락을 분석한다. 주로 국적국가의 영토성과 특구, 장소마케팅, 주거정책 등에서 드러나는 국가의 공간적 규범화 과정을 다루며, 신자유주의적 전환과 다스림의 정치학을 중심으로 국가의 스케일 재편과 권력의 공간적 재구성을 탐구한다. 특히 한국과 동아시아 국가들의 특수경제구역, 주거정책, 지역개발 정책을 통한 국가의 공간적 통치 전략을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임소혜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의 인간 행동과 심리적 경험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게임, 스마트폰 사용, AI 에이전트 등 다양한 디지털 상호작용 환경에서 개인의 정서적 반응, 동기, 사회적 상호작용이 어떻게 형성되고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합니다. 연구는 게임 중독에 국한되지 않고, 오프라인 리더십, 사회적 유대감, 이용 지속성 등 실생활 영향까지 확장하여 디지털 미디어의 잠재적 유용성을 탐구합니다. 특히 사용자 중심의 심리적 요인과 기술적 환경이 상호작용하는 메커니즘을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안성익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계 질환 치료를 위한 혁신적 약물 전달 시스템과 인체 유사 장기 모델 기반의 약물 스크리닝 기술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혈뇌장벽(BBB)을 효과적으로 통과할 수 있는 나노입자 기반 약물 운반체와 3D 프린팅 기반의 유연한 유기 발광 장치 개발을 통해 신경질환 및 심혈관 질환의 조기 진단과 정밀 치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혈관 내피세포의 기능적 환경을 재현하는 마이크로유체 기반 장치를 활용해 질병의 초기 메커니즘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장봉수 교수의 연구실은 비선형 동역학, 분수계수 미분방정식, 그리고 생태계의 다양성 유지 메커니즘을 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춘 응용수학 및 수치해석 분야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로크-보자르-스코어스 게임과 같은 사이클적 경쟁 모델을 통해 생물다양성의 공존 상태를 분석하고, 고차원 비선형 생태계 모델의 수치적 해법을 개발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분수계수 미분방정식의 정확한 수치해법과 고속 알고리즘 개발을 통해 열전달, 유동 및 복합 물리현상의 해석 능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오재혁 교수의 연구실은 항공우주 분야의 비선형 제어 이론과 항공기·미사일의 충돌 회피 문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순수 비례 추적 유도법(PPNG)의 캡처 가능성 분석, 스키드투터그 미사일의 가속도 제어 설계, 다중 항공기 간의 충돌 회피 최적화 알고리즘 개발 등 실용적이고 이론적인 두 축을 모두 아우르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양자장 이론과도 연계된 허브스톤적 접근을 통해 양자역학적 시스템의 유도 기반 분석 방법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오주형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의료 영상 기반 진단 및 간접적 치료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초음파를 활용한 신장 정맥 이상(예: Nutcracker 증후군) 진단 기준 설정과 전립선 농양의 경직성 생검 및 침습적 치료 등 소견 기반의 정밀의료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복강내외 소통 이상(예: 위장관 토출)의 간접적 관리 및 정맥 접근 장치의 임상적 적용 등 혈관 내 치료 기술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우재희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마취 및 통증 관리 분야에서의 임상 연구를 중심으로, 특히 관절 수술 환자의 통증 관리와 마취 유도가 면역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 주로 마취제 선택, 부작용 최소화, 특히 스테로이드의 통증 완화 효과나 마취에 의한 면역 변화를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어려운 기도 관리나 혈관 상태 평가 등 실질적인 임상 문제 해결을 위한 초음파 기반 진단 기법의 응용도 활발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의 안전성 향상과 수술 후 회복을 최적화하는 데 기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