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윤용진 교수의 연구실은 운동심리학과 여가행동의 심리적 기반을 중심으로, 개인의 몰입 경험, 자아존중감, 운동지속의도, 심리적 안녕감 등 정서적·심리적 요소가 신체활동과 여가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특히 운동 참여자의 동기, 몰입, 행복감, 만족도 간의 인과관계와 매개효과를 기반으로 한 구조방정식모형 분석을 통해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심리적 중재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골프, 태권도, 일반 운동 참여자 등을 대상으로 실증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량적 분석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김영산 교수의 연구실은 기업의 금융구조, 거래 신뢰 관계, 규제 제도의 효과, 통신 및 전력 시장의 경쟁 구조 개선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기업의 부채 수준과 고객-공급사 관계, 자진신고 제도의 행동적 영향, 주파수 배정 정책이 시장 경쟁성에 미치는 영향 등을 실증적으로 분석하며, 정책적 영향을 고려한 경제학적 분석이 특징이다. 기업 거버넌스, 산업조직, 규제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응용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유희원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근육질환 환자를 중심으로 호흡기 기능과 폐기능 향상을 위한 재활의학적 접근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침습적 통기요법, 뇌자극 치료(예: tDCS)를 활용한 뇌기능 회복 및 만성 뇌졸중 환자의 인지기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화상 환자나 심혈관계 질환 환자 대상의 종합적 재활 프로그램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실용적이고 정밀한 생체측정 및 모니터링 기법 개발을 포함합니다.
홍순범 교수 연구실은 주로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의 뇌과학적 기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환경 독소(납, 프탈레이트 등)의 뇌 기능 및 인지 기능에 미치는 영향, 유전자-환경 상호작용, 뇌 구조 및 기능 연결성(특히 도파민 및 noradrenergic 시스템과 관련된)의 변화를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 영상(DTI, fMRI), 유전적 분석, 생체리듬 및 생화학적 생체표지자와의 융합 연구를 통해 ADHD의 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배미현 교수의 연구실은 혈액세포의 면역학적 기능과 종양 미세환경을 유심히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유세포분석(Flow Cytometry)을 활용해 다발성 백혈병, 골수형성 억제세포(MDSCs), 순환 혈액세포 등에서의 면역세포 변화를 정량화하고, 이들이 암의 진행과 예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종양 미세환경 내 면역 억제세포의 역할과 감염성 질환에서의 면역세포 기능 이상에 대한 기전적 이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박상현 교수의 연구실은 스포츠 산업과 인문사회학 분야에서 소비자 행동, 조직 내 정서적 복지, 정치적 대표성, 교육 서비스 품질 등에 대한 실증적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특히 기술수용모델, 직무소진, 사회연결망 재형성, 광고태도 등 다양한 사회심리적 요인과 조직·소비자 행동 간의 인과관계를 메타분석 및 양적 분석 기법을 통해 탐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무적 적용과 정책 제언을 목표로 하며, 소비자 및 종사자의 심리적·정서적 상태를 고려한 지속 가능한 산업 발전 모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조동혁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 질환의 예방과 관리에 중점을 두며, 특히 운동 활동이 감염성 질환(예: 코로나19)에 미치는 영향과 심부전 환자의 생존율 및 합병증 예측에 대한 기초를 다룹니다. 심장 기능 평가, 특히 에피카디얼 지방조직의 역할과 심장 자기공명영상(CMR)을 활용한 심장 손상 평가에도 집중하고 있으며, 약물 치료의 적정성과 약물 복용 준수도 심혈관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합니다. 특히 한국 전 인구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데이터 기반 연구를 통해 임상적 실천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김정윤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오염과 대기질환, 특히 미세먼지와 기상 요소가 호흡기 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식품 성분(예: 검은쌀, 갈색쌀)이 혈중 지질 및 간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동물 모델을 통해 규명하고 있으며, 뇌신생세포종양의 진행 메커니즘을 밝혀내기 위한 분자생물학적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기질 오염 측정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샘플링 기술 개선과 함께, 임상적 문제 해결을 위한 온라인 상담 데이터 분석을 통해 모성 수유 지원 체계의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양승준 교수의 연구실은 이미지 처리 및 영상 압축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저비트레이트 환경에서 발생하는 화질 저하 문제 해결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히스토ограм 등화의 강도 제어, 잔잔한 진동(링잉 아티팩트) 제거, 운동 보정 기반 프로그레시브 변환, 그리고 크기 변환 기술 등 다양한 영상 품질 향상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대우도 추정과 클러스터링 기반 파arameter 추정 기법을 활용한 정밀한 영상 복원 기술이 두드러집니다. 이는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영상 처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강현철 교수의 연구실은 방사선 옹호 치료의 최적화와 부작용 예방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전신방사선치료(TBI)의 용량률이 폐독성 및 생존율에 미치는 영향, 방사선 유발 피부염 예방을 위한 성장인자 기반 외용제의 효과, 그리고 뇌종양 및 소견암 환자에서의 생물학적 마커와 치료 반응의 연관성에 대해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사선 치료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한 VMAT 기반 골수조직 방사선 치료 계획 및 하지 림프부종의 위험 요인 분석 등 임상적 적용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치록 교수의 연구실은 동적 패널 데이터 모델, 일반화된 모멘트 방법(GMM), 그리고 고차원적 모멘트 조건을 고려한 추정 이론을 중심으로 한 경제计量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료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모멘트 조건의 수가 늘어나는 상황에서의 일관성과 추정 성능을 분석하며, 약한 기저 조건이나 단위근 문제 등 복잡한 실증 문제에 대응하는 신뢰할 수 있는 추정 방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의 경제 구조 변화, 특히 인구 고령화가 현재적적 surplus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을 통해 장기적 경제 정책의 근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최재혁 교수의 연구실은 저전력 및 에너지 수확 기반의 스마트 이미징 센서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모바일 및 웨어러블 기기, 와이파이 센서 네트워크 등에 적합한 고효율 이미징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작 감지 기반의 객체 지능 탐지, 환경 조도에 맞는 자율적 기능 조절, 다중 프레임 레이트 및 ROI 기반의 다중 해상도 영상 처리 기술을 통해 전력 소모를 극도로 줄이고 이미지 품질을 유지합니다. 이는 배터리 수명 연장과 에너지 자립형 센서 노드의 실현 가능성을 높입니다.
박민수 교수의 연구실은 반도체 소자 및 신소재의 안정성과 성능 향상을 위한 표면 처리 및 접합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InGaAs/InP 기반 광소자와 QWIP, HPT 등의 고성능 전자소자에서의 표면 패assing 및 밀착 공정 기술을 연구하며, 나노스케일의 물리적·화학적 특성 분석을 통해 장기적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또한, 생물의학적 응용으로는 암 줄기세포를 표적으로 하는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지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피부질환, 천식, 암 및 대사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피부염증과 가려움의 신경매개체 기전, 아스피린 내성 천식에서의 염증 매개물질 과잉생성, TGF-β에 의한 세포 운명 조절, 신생아 뇌신경종양의 생존 및 증식 기전, 그리고 위암 환자의 항암치료 반응 예측 지표 탐색 등 다양한 질환 모델을 기반으로 분자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질병의 조기 진단과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로 이어지는 핵심 연구입니다.
최종수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오염 제거 및 자원 회수를 핵심 목표로 삼고 있으며, 특히 수질 오염 물질인 염료, 폭발성 유기화합물, 방사성 nuclide 등에 대한 고효율 제거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나노소재 기반의 흡착제, 특히 티타늄 및 바나듐 기반 MXene 나노물질과 재활용 원료를 활용한 철 나노입자를 활용한 환경 정화 기술이 주요 연구 방향입니다. 또한 도시 비점오염과 건설현장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저영향 개발(LID) 기술 및 수자원 관리 모델링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경후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및 수술 시뮬레이션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정밀의료 기반의 혁신적 교육 기반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3D 프린팅을 활용한 실제 척추 해부학적 모델을 통한 수술 기술 훈련 시스템과 고해상도 자가 스테레오 3D 디스플레이 기술을 융합하여 수술 교육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또한, NFC 기반 모바일 결제 보안 기술 및 생체재료로서의 혈소판 혈장 농축액(LP-PRP)의 생리적 작용 메커니즘 등 의공학, 생체재료, 반도체 디스플레이 기술까지 다각도로 응용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정재민 교수의 연구실은 열전소재 및 유기 전자소재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위트스틸리티드(SnSe) 기반 고성능 펄스형 열전 소재의 용액 공정 합성과 다공성 및 투과성 향상을 통한 고성능 편광성 필름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유기 열전 소재의 분자 도핑 및 안정성 향상 기법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가복구 가능한 탄성 열전 소재를 통해 신체열을 활용한 웨어러블 에너지 수확 기술의 실현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우주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의 치료 내성과 예후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유전자 복구 기전과 종양 미세환경이 암 치료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전자 수리 효소 APE1의 발현 패tern과 다발성 종양의 임상적 영향 등 정밀의료 기반의 암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으며, 항암제 반응을 향상시키기 위한 천연물질의 활용 가능성도 함께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방암, 갑상선암, 만성 편도염 등 다양한 종류의 암에서 임상적 결과와 생물학적 기전을 연결하는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박지윤 교수의 연구실은 산소포화도와 태반 기능의 변화를 중심으로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모성-태아의 생물학적 상호작용을 연구합니다. 특히 조기진통, 자궁경부 약화, 자궁내 염증 등 조기분만의 원인과 생물학적 지표를 규명하고, 자궁내 환경의 미생물군 및 생리적 변화를 분석함으로써 조기분만 예방 전략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또한, 인체 모델을 활용한 임상적 응용을 위한 장기-온-칩 및 산모-신생아 미생물군의 상호작용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홍종원 교수의 연구실은 재생의료와 복합손상 치료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혈관 및 신경 재건, 피부 손상 치유, 면역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한 줄기세포 치료 전략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인간 태반 추출물과 혈액 줄기세포를 활용한 만성상처 치유 메커니즘, 그리고 미세외과적 혈관 재건 기술의 표준화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경재건, 피부재생, 면역조절을 통합적으로 고려한 임상적 응용 연구가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