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중석 교수 연구실은 음향 메타물질과 다공성 재료를 융합한 첨단 음향 소재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주파수 대역에서 뛰어난 음향 흡수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다공성 메타물질의 소산 메커니즘과 공명 현상을 정교하게 설계하며, 두꺼운 다층 구조나 복합형 메타패턴을 통해 음향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음 차단 및 음향 제어를 위한 최적화 설계 기법을 활용해, 다층 폼 구조나 2차원 기하 형상의 최적화를 통해 음향 전달 손실과 파동 조작 성능을 높이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양준석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수확 및 전력 관리 기술, 특히 피에조전기 소자 기반의 배터리리스 무선 스위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자연재해와 정책 정당성 간의 투표 행동 관계, 소프트웨어 보안 및 취약점 예측, 열전기 발전소의 수자원 사용 분석 등 다학제적 연구를 통해 실생활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특히 에너지 효율성 향상과 지속 가능한 기술 개발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백은수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기술이 소비자 경험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증강현실(AR) 쇼핑, 온라인·오프라인 융합 쇼핑 환경, 가상 투어, 시각적 디자인 등에서 소비자의 심리적 반응과 구매 의사결정 과정을 탐구합니다. 특히 소비자의 몰입감, 정서적 소유감, 브랜드 경험, 심리적 온기 등 인지적·정서적 요소가 소비 행동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분석합니다. 또한 다문화 소비자와의 소통을 위한 포괄적 마케팅 전략, 특히 피부 톤을 중심으로 한 다양성 홍보의 효과성에 대해서도 연구합니다.
김재형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클래스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딥러닝 기반의 혁신적 접근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수 클래스의 일반화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수 클래스의 정보를 영역 변환을 통해 소수 클래스에 전이하는 방식의 데이터 증강 기법을 개발하였으며, 반면에 반감독 학습 환경에서도 클래스 분포의 불균형이 초래하는 편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의사라벨 정제 기법을 제안한 바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암호화 기반의 고성능 연산 기술인 완전동형암호화의 효율성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홍경준 교수의 연구실은 복지정책, 빈곤과 노동, 사회보장 제도의 실증적 분석을 중심으로, 개인과 가구의 복지태도, 빈곤의 동태적 변화, 공적 및 사적 이전의 효과, 근로빈곤층의 실상, 돌봄노동의 임금 불이익 등 사회안전망의 핵심 문제를 다룹니다. 특히 기초생활보장제도, 장기요양서비스, 노동시장의 불안정성 등 제도적 맥락 속에서 복지의 실천과 효과를 다각도로 분석하며,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연구는 대규모 설문조사와 통계분석을 기반으로 하여 실증적이고 정책연계성이 높은 연구를 수행합니다.
신혜원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건강행동과 삶의 질 향상을 중심으로 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 성교육, 만성질환을 앓는 성인 암 생존자들의 증상 클러스터와 삶의 질, 노인층의 건강 행동 및 사회적 네트워크에 대한 연구가 핵심입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반 교육 도구가 간호학생의 윤리적 의사결정 능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실질적인 건강 정책 및 교육 전략 수립에 기여할 수 있는 실용적 연구를 지향합니다.
김윤호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복원 및 해석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블러 또는 노이즈가 섞인 이미지에서 원본을 복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정규화 기반의 에너지 최소화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카툰 + 텍스처' 분리 모델을 기반으로 하여, 뚜렷한 윤곽선과 미세한 무늬를 동시에 잘 복원하는 데 뛰어난 성능을 보입니다. 또한 고해상도 확산 영상(HARDI)의 노이즈 제거 및 신호 복원, 광음향 내 endoscopy의 신호 품질 향상 기술 등 의료 영상의 정밀도 향상을 위한 기초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약물의 염증 억제 효과를 평가하는 생물학적 모델링과도 연계하여 의료 영상과 생물의학의 융합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배우경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증진을 목표로 하며, 특히 식이요법, 생활습관 개선, 그리고 디지털 기반 건강관리 전략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녹차 섭취와 위암 위험 간의 연관성, 노인 환자에서의 부적절한 약물 처방 패턴, 직장인 대상의 맞춤형 문자 메시지 기반 체중 감량 프로그램 등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건강 정책 및 프로그램의 효과를 평가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적 미디어를 통한 건강정보 신뢰성 평가 등 기술과 건강의 융합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문현수 교수의 연구실은 무릎 관절의 해부학적·생체역학적 기전에 초점을 맞추어, 특히 내측 반월상연골 뿌근부 틈새상피의 병변과 그 수술적 치료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내측 반월상연골 뿌근부 틈새상피의 수술적 복원, 하지 축변형과 관절의 기계적 부하 간의 상관관계, 그리고 고경부골절제술 후 관절공간 변화의 원인을 규명하는 데 집중되어 있습니다. 특히, 수술적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해부학적·영상학적 요인을 분석함으로써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최샛별 교수의 연구실은 한국 사회의 문화 자본, 계급 구조, 다문화 사회의 태도 형성 등에 초점을 맞춘 사회학적 분석을 수행합니다. 특히 부르디외 이론을 바탕으로 한 문화자본의 개념적 재구성과 실증적 측정 척도 개발을 통해 한국 사회의 불평등 구조를 심층적으로 탐구합니다. 또한 윤리적 소비, 계층의식, 외국인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 등 현대 사회의 정체성과 가치관 변화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주경돈 교수의 연구실은 3D 인식과 로봇 제어 기반의 스마트 시스템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스테레오 비전, LiDAR, 그리고 깊이 학습 기반의 고정밀 3D 재구성 및 융합 기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인간형 로봇의 자율주행 및 작업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통합 제어 전략과 실시간 시스템 설계도 주요 연구 과제입니다. 또한, 증강현실 기반의 안전 운전 보조 및 공간 인식 기반의 실시간 스티칭 기술을 통해 실제 환경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종하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건강과 뇌 구조의 상관관계를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기 우울증의 뇌 구조적 변화를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신경영상 데이터를 활용한 기계학습 기반의 우울증 분류 및 치료 반응 예측 모델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으며, 정신질환의 객관적 생물학적 지표 확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산업 생산성과 육류 수요의 경제적 특성에 대한 사회경제적 분석을 통해 정신건강과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요인에 대해서도 종합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희준 교수의 연구실은 금융 시장의 변동성 동역학과 예측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GARCH-X 모델을 활용한 변동성 추정 및 그 통계적 성질에 대한 이론적 고찰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고빈도 데이터 기반 실측 변동성과 옵션 시장에서 유도된 임의의 변동성 지표 간의 정보량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변동성 예측의 정확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코스피200 옵션을 기반으로 한 한국의 임의의 변동성 지수(VKOSPI)의 특성과 거시경제 변수가 이 지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국내 금융시장의 리스크 관리에 실질적 기여를 하고자 합니다.
정수윤 교수의 연구실은 종양 생물학과 유전체학을 기반으로 희귀 암, 특히 아典드 카세오시드 근세포암(ACC)과 췌장암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유전자 재조합, DNA 손상 복구 및 종양 미세환경과 관련된 신호전달 경로의 역할을 중심으로 기초 및 번역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유전체 시퀀싱과 크로마틴 구조 분석을 통해 암의 발생과 내성 메커니즘을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단백질 구조 예측 및 유전자 조절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도 병행하여 암 치료의 새로운 표적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박인권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와 지역 발전, 지속가능성, 그리고 지역사회 기반의 혁신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 공동체의 자생적 역할과 지방자치 정책의 전환을 분석하며, 도시의 지식 생산과 집적 경제 효과에 관한 경제적 분석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환경 행동과 지역 정책의 상호작용, 그리고 도시 내 공실 활용 방안 등 실증적이고 정책적 영향력을 갖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병혁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 치료의 유효성과 예후를 높이기 위한 다학제적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소재암, 간세포암, 자궁경부암 등 다양한 암 종에서 생존율 향상을 위한 보조 치료법(예: 화학방사요법, 표적치료, 방사선치료)의 최적화와 생물학적 예후 인자(예: GLUT1, CA19-9)의 역할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사선 손상에 대한 복구 전략(예: FGF2)과 암의 대사 및 면역 회피 기전에 대한 기초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권오찬 교수의 연구실은 자가면역질환과 혈관염, 특히 항 phospholipid 항체 증후군, 타카야수 동맥염, 강직성 천골염 등에서의 면역조절 메커니즘과 합병증 예방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타틴의 혈전 재발 예방 효과, IL-17A와 GM-CSF가 관련된 염증 반응, 그리고 PPM1A 단백질이 뼈 형성에 미치는 영향 등 분자 수준의 기전 규명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임상 데이터 기반의 후향적 코hort 연구와 동물 모델을 융합한 기초 임상 연계 연구가 특징입니다.
민병욱 교수의 연구실은 대장암을 중심으로 유전적 변이와 종양 미세환경이 암 진행과 예후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특히 미세위성 불안정성(MSI), Romo1, PKCdelta 등 신호전달 분자와 종양의 침습성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며, 암의 생물학적 특성과 예후 예측 지표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희귀 병변인 위 및 복강내 림프종, 낭종성 종양의 임상적 특성과 수술적 관리 전략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밀의료 기반의 개인화된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이 담겨 있습니다.
오세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중금속 오염 토양의 안정화 및 생물학적 가용성 저감을 위한 화학적 정화 기법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농업용 토양에서의 납, cadmium 등의 중금속 이동 억제를 위해 석회, 스틸슬래그, 천연광물 등 다양한 보조제의 효율성을 평가하며, 환경적 영향과 농작물 안전성 확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고분자 및 나노소재 기반의 안정화제 개발과 함께, 생물학적 가용성 평가를 위한 다양한 추출법과 분석 기법(예: XRD, SEM-EDS)을 융합한 정밀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대기 중 미세먼지가 건강한 피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생체 측정 연구도 확장하고 있습니다.
김정섭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의 지속 가능성과 정책 효과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스마트 시티 구축, 주거 밀집 개발이 사회적 다양성에 미치는 영향, 기후 위기 대비 정책 수립 등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다학제적 접근을 강조합니다. 특히 주거 정책, 환경 위험 인식, 도시 재생 정책의 실천적 효과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