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양찬호 교수의 연구실은 페로일렉트릭 및 다중철성 물질, 특히 비스무트 페로이트 기반 재료를 중심으로 전자기적, 구조적, 위상적 특성을 통합적으로 탐구합니다. 전자기기의 비가역적 메모리 소자와 나노스케일 전기적 구조 제어를 위한 전기적 스위칭 기반 나노소재 기반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위상 텍스처와 비트립성 결함을 활용한 고밀도 메모리 소자 구현에 대한 핵심 기초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적 펄스를 이용한 정밀한 나노소재 구조 형성과 재설정 능력은 차세대 나노전자 소자에 응용 가능성이 큽니다.
손태성 교수의 연구실은 위암의 보조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D2 림프절 절제술을 시행한 위암 환자에서 수술 후 화학방사선 치료의 유효성과 최적의 치료 조합을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ARTIST, CLASSIC, MAGIC 등 다수의 국제 임상시험을 기반으로 한 메타분석과 생물학적 마커(예: 미세위성 불안정성)의 예후 및 예측적 역할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이성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바이오마커 기반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백승준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 유래 폴리페놀 화합물과 항암제 후보 물질이 암세포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6-진저론, 레스베라트롤, 투글리타존 등이 NAG-1 발현을 유도하고 세포자멸사(apoptosis)를 유도하는 경로를 규명하며, 항암 및 화학예방 작용의 분자 기전을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ERK/Egr-1 신호전달 경로와 PPARγ 독립적 작용 등 세포 사멸 유도 메커니즘을 탐색하여, 대체 가능한 암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형준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및 생체재료 분야에서 딥러닝 기반의 정밀 진단과 생체 적합성 재료의 기계적·생물학적 특성 분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강암 환자의 생존 예측, 치과 뼈 및 잇몸 병변의 영상 진단, 치료 후 시력 회복과 연관된 망막 구조 변화 분석 등 임상적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신재료의 내구성과 생체 반응성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 맞춤형 진료 및 치료 결과 향상에 기여하는 종합적 접근을 목표로 합니다.
신상도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 질환과 외상의 예측 및 위험 평가를 중심으로 한 보건통계 및 임상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와 심혈관 사망 간의 선형 관계를 분석하는 메타분석, 외상 환자에서 뇌진탕을 조기에 선별하는 임상지침의 정확도 평가, 그리고 사망 원인의 정량적 분석을 통한 중독성 사망의 추세 분석 등 실질적인 의료정책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국가 외상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외상 심각도 평가 척도 개발도 주요 연구 과제입니다.
김한기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투명한 전도성 필름 및 전극 소재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롤 툴 롤(roll-to-roll) 공정을 활용한 대면적 고성능 전자 소재 제작 기술을 핵심으로 합니다. ITO, 은 나노와이어, 아연 산화아연 등 다양한 재료를 기반으로 한 저저항 접합, 기계적 내구성이 뛰어난 스트레처블 전극, 그리고 플라즈마 손상이 없는 고순도 산화인듐주니크산화물(ITO) 성장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투명 전자소자, 스마트 터치패널, 태양전지, 유기발광다이오드 등 미래형 유비쿼터스 전자기기의 핵심 소재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구만복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와 생물분자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나노입자의 세포 독성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감도·고특이도 생체모니터링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핀 옥사이드 기반의 레이블 프리 아ptamer 선별 기술과 표면 플라즈몬 공명(SPR)을 활용한 생체분자 감지 플랫폼을 핵심으로 하며, 당뇨병 등 대사질환의 생물학적 마커를 정밀하게 진단할 수 있는 신속한 바이오센서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효소 고정화 기술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바이오에너지 및 화학물질 생산 기반 기술도 함께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김지훈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소재 기반의 약물 전달 시스템과 생체적합성 고분자 재료를 활용한 정밀 치료 전략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질소산화물(NO)을 지속적으로 방출하는 히드로젤 및 나노입자 플랫폼을 통해 혈관성 재협착, 암 치료 및 면역요법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고온에서 자발적으로 거품이 생기는 고분자 기반의 열민감성 히드로젤 시스템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약물의 정밀 제어 방출과 생체 내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고도화된 고분자 설계 및 기능화 기술도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박성용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계 질환의 조기 위험 요인 분석과 나노소재의 광학적 특성 및 응용을 중심으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 및 청년층의 고혈압, 비만과 심혈관질환 간의 연관성에 대한 임상 연구와 함께, 금속 나노입자 집합체의 구조 및 표면 플라즈몬 공명 특성에 대한 이론적·실험적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사선 치료 계획의 정밀도 향상을 위한 새로운 복사량 분포 평가 지표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의학적 응용과 나노물리학의 융합을 통해 실용적인 기술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지영 교수의 연구실은 파킨슨병 환자에서 발생하는 행동 및 신경생물학적 이상, 특히 불안정한 충동 조절 장애, 리도파 유도성 운동 이상, 시각 허구 등에 관여하는 유전적 요인과 뇌 기능 이상의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도파민 수용체, 세로토닌 운반체, 글루타메이트 수용체 유전자 변이와 뇌 영상 및 분자 생물학적 분석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며, 신경정신의학적 증상의 유전적 기반과 신경생물학적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 유도성 이상 반응의 유전적 소인과 신경전달물질 시스템의 기능 이상 간의 연관성에 대한 기초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은봉 교수의 연구실은 류마티스성 자가면역질환, 특히 류마티스성 관절염, 경화성 피부병변(일반화된 경화증), 시스템릭 루푸스 에리테마토데스 등 희귀 자가면역질환의 발병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면역세포의 기능 변화, 특히 T세포 계열의 기억세포(예: Tscm 세포) 기능 이상과 자가면역 반응의 관계를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백신 효과 향상 및 감염 예방을 위한 약물 중단 전략 등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기적인 스테로이드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 특히 폐렴균 감염 위험 요인과 예방 전략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송영빈 교수의 연구실은 관상동맥질환의 정밀 진단과 치료 전략 개선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320-slice CT 혈관조영술을 활용한 관상동맥질환의 정확한 진단 평가와, 급성 심근경색 환자에서 생체표지자(예: D-이량체, NLR)가 심장 손상 크기 및 예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심장질환을 가진 임신부의 임신 결과 및 심장수축기 기능 유지 전략에 대한 임상적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 모든 연구는 환자 중심의 정밀심장학적 접근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양태진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 유전체학과 진화 생물학을 중심으로, 특히 고산식물인 인삼과 관련된 복합 유전체 구조와 진화를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편도균류(Epimedium)와 인삼속(Panax) 식물의 엽록체 게놈 및 핵 린프리어 DNA를 고차원적으로 분석하여 유전자 구조의 보존성과 변동성을 규명하고 있으며, 전장 게놈 복제와 다형성의 진화적 의미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삼의 장기적 생장과 복잡한 유전체 구조를 해소하기 위한 고해상도 유전체 분석과 바코드 기반 식별 기술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이윤태 교수 연구실은 면역학적 및 발달 생물학적 과정에서 핵심적인 전사 억제 인자인 Capicua(CIC)의 기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CIC가 T형 세포의 이상적 활성화, 간에서의 기억 T세포 형성, B-1 세포 발달 억제 등 면역 토너먼트 및 질병 발생 메커니즘에서 중요한 조절자로 작용하는 것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RNase III 효소인 Drosha의 작용 기작과 관련된 분자 기전 연구를 통해 비만형성 RNA 가공의 분자 기초를 밝혀내고 있습니다.
이준호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과학과 임상의학 분야에서 뇌신경기능 평가 및 치매 진단 도구의 국문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특히 CERAD-K와 같은 표준화된 인지평가 체계의 개발과 적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암 및 난임 등에서의 세포전이 메커니즘과 생물학적 신호 전달 경로의 상호작용을 규명하는 분야에서도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클라우드 환경의 보안 및 성능 균형을 고려한 인트루전 탐지 기술에 대한 연구도 확장하고 있습니다.
김준형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및 생체재료 분야에서 딥러닝 기반의 정밀 진단과 생체 적합성 재료의 기계적·생물학적 특성 분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강암 환자의 생존 예측, 치아 병변의 영상 진단, 치료 후 시력 회복 예측 등 임상적 응용에 초점을 맞춘 정밀의료 기술 개발을 추구합니다. 또한 생체재료의 내구성과 생체 반응을 분석함으로써 장기적인 임플란트 및 충전재의 성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한석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 병원성 박테리아가 숙주 식물에 분비하는 타입III 효과기 단백질이 식물의 면역 반응을 어떻게 조작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RIN4 단백질을 타겟으로 하는 효과기 단백질의 기작과, 이에 대응하는 식물의 병원저항성 수용체(RPM1, RPS2 등)의 활성화 메커니즘을 분자생물학적·유전자적 접근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스템적 획득 면역 반응(SAR)의 분자적 조절 메커니즘과 관련된 NIM1/NPR1-작용인자(TGA2, TGA5 등)의 상호작용 네트워크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와 더불어, 조기 출생 아기의 호흡지원 및 폐질환 관리에 관한 임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주명 교수의 연구실은 관상동맥 질환 환자에서 혈관 내 영상 및 기능적 검사 기반의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혈관조영술이 아닌 혈관 내 영상(IVUS)이나 기능적 지표(FFR, RFR, dPR, IMR 등)를 활용한 정밀한 PCI 치료 전략의 유효성과 예후 영향을 다룹니다. 또한 중증 호흡기질환 환자에서의 횡위환기 요법의 임상적 효과와 합병증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 중심의 정밀 치료 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김경식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역에서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선을 중심으로, 담도암, 간세포생식암, 갑상선암 등 특정 종류의 암에 대한 생존율과 병리적 요인 분석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술 후 재발 위험 요인, 장기적인 추적 관찰의 중요성, 그리고 환자의 장기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생물학적·환경적 요인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 영역 외에도 교통 인프라 설계 및 관광 산업의 심리적 요인 분석 등 다양한 분야의 응용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성윤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기계 및 전자재료 분야에서 핵심적인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원천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부 영구자석 동기모터의 고효율 제어를 위한 최대 토크/아크미니마이제이션 기법과, 고성능 산성 조건에서의 산소 발생 반응 촉매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원자 수준의 결함 구조 분석 및 나노스케일 전도성 측정을 통해 재료의 거시적 거동을 이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기차 및 수소 에너지 기술의 핵심 소자 성능 향상에 기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