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김정호 교수의 연구실은 기계 및 재료 공학 분야에서 비균질성과 기계적 비선형성을 고려한 유한요소 해석 기법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능성 급변 재료(FGM: Functionally Graded Materials)의 응력 집중 및 균열 거동 분석을 위한 정밀한 유한요소 모델링과 fracture mechanics 기반의 파arameter 평가 기법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는 의료 기기 및 생체재료 응용에도 확장되고 있습니다. 또한 적혈구의 기계적 거칠기 및 대사 상태 분석, 염증 반응과 대사 질환 간의 분자 기전 연구를 통해 생체재료와 생체역학의 융합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신승준 교수의 연구실은 유전적 위험군에서의 암 발병 위험을 정량적으로 평가하고자, 경과 시간 기반의 생존 분석과 경쟁 위험 모델을 활용한 유전성 암 증후군, 특히 Li-Fraumeni 증후군의 침습적 발병 위험도를 정밀하게 추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가족 망원도를 효율적으로 통합하고, 선별 편향을 보정하는 통계적 모델링 기법을 개발하여 임상적 관리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고차원 데이터에서 정보 손실 없이 변수를 압축하는 충분한 차원 감소 기법의 개발을 통해 이분류 문제에 특화된 새로운 방법론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김희정 교수의 연구실은 유방암을 중심으로 한 암 생물학과 분자 기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HER2 양성 및 삼중음성 유방암과 같은 고위험 유형에서의 예후 요법, 장비RNA(HOTAIR)의 기능, 비타민 D 수치와 암 진행 간의 연관성 등 임상적 의미 있는 생물학적 마커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 환자에서 메트포르민 복용이 유방암 환자의 생존에 미치는 영향 등 약물의 재창출 전략을 포함한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정모세 교수의 연구실은 고에너지 물리학과 입자비등속도 시스템의 비선형 동역학을 연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주로 뮤온 냉각 채널, 플라즈마 웨이브필드 가속, 그리고 전하 입자 비등속도의 쌍방향 동역학을 다룹니다. 특히 선형 팔름 트랩을 활용한 입자 비등속도 시뮬레이션과 고압 가스를 이용한 고주파 캐비티의 안정성 연구를 통해 강력한 외부 자기장 환경에서도 효율적인 입자 제어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래의 고에너지 물리 실험 및 입자 가속기 설계에 핵심 기여를 할 수 있습니다.
장종희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외과 및 신경종양 치료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뇌종양 및 뇌혈관 기형의 정밀 치료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감마 Knife 라이선스를 활용한 뇌동맥류 및 뇌종양의 방사선 치료 효과와 예후 요인 분석을 중심으로 임상적이고 기초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방세포 기반의 줄기세포 치료 가능성과 안과적 질환 치료제의 안전성 평가 등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신경질환의 새로운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호중 교수의 연구실은 비소세포성 폐암의 조기 진단과 치료 전략 개발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기도 세척액을 활용한 종양 특이적 염기서열 메틸화 패tern 분석과 DNA 메틸화효소(DNMT)의 임상적 역할 규명을 통해 폐암의 분자 생물학적 기전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또한 기관지 내시경을 이용한 양성 기도 폐쇄성 병변 치료 및 신개념 실리콘 기도 스텐트의 임상적 유효성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세준 교수의 연구실은 망막 질환, 특히 나이 관련 황반변성, 당뇨망막병변 및 건성 안구건조증과 같은 망막 및 전신 질환 간의 연관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항VEGF 치료의 장기적 효과를 높이기 위한 약물 지속 방출 시스템, 나노입자, 하이드로젤 등의 신약 전달 기술 개발에도 활발히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유착 방지 및 안정적인 약물 분비를 목표로 한 혁신적 치료 전략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혈압성 망막병변의 영상학적 평가 및 예후 예측 체계 개발을 통해 임상적 실용성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해정 교수의 연구실은 뇌의 구조적 네트워크와 기능적 동적 연결성 간의 상호작용을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뇌 영상 기술(예: DT-MRI, fMRI, EEG)과 신경망 이론, 심층학습 기반 분석을 융합하여 뇌 기능의 기초 메커니즘과 신경질환의 조기 진단을 연구합니다. 특히, 인지 기능과 관련된 동적 기능 연결성, 뇌의 구조-기능 상관관계, 정신질환에서의 뇌 기능 이상을 전산적 모델링과 함께 탐구하고 있습니다.
홍세희 교수의 연구실은 청소년기의 정서적·학업적 발달을 중심으로, 내외통제성, 진로장벽, 부모의 영향, 인터넷 중독 등 개인의 심리적 요인과 가정·사회적 요인 간의 복합적 상호작용을 종단적·구조방정식 모형을 활용해 탐구합니다. 특히 잠재성장모형과 다집단 확인적 요인분석을 통해 장기적 변화 추세와 집단 간 유사성·차이를 정밀하게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가집니다. 연구는 한국 및 미국의 대규모 종단자료를 기반으로 하며, 교육심리학적 이론과 실증적 분석이 융합된 접근을 지향합니다.
박승범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입자 기반 바이오센서 및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과 고조화성 레이저를 활용한 초고속 소프트 X선 현미경 기술을 동시에 추구하는 융합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기성 나노입자의 세포 내 흡수 메커니즘과 생체적합성 향상을 위한 표면 기능화 기술, 그리고 고조화성 방출을 통한 나노스케일 이미징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 치료 및 세포 생물학 연구에 응용 가능한 핵심 기반 기술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강석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신경종양, 특히 치명적인 뇌종양인 거대세포 뇌종양(Glioblastoma)의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칼슘 이온 신호전달 경로와 관련된 단백질(특히 IP3R3)을 표적으로 삼아 암세포의 증식과 전이를 억제하는 약물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심리질환 약물(예: 트리플로페리진)이 암세포에 미치는 영향을 재도전하는 약물 재창출 전략을 적극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심부전, 폐암 치료 후 부작용, 열 스트레스 반응 등 다양한 질환과 환경 요인에 영향을 미치는 생리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황일두 교수 연구실은 식물에서 호르몬 신호전달, 특히 포도당, 사이토크라인, 아브시시산(Aba) 등 주요 식물 호르몬이 세포 성장과 발달, 스트레스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유전학적 접근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두 가지 단백질 키나제 시스템(2-component system)과 칼슘 신호 전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식물의 환경 적응과 발달 조절 원리를 밝혀내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의 낙엽 조절, 종자 휴면, 발아 조절 등 생식과 초기 발달 단계에서의 호르몬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김승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위장관 종양, 특히 췌장암과 대장암을 중심으로 신호전달 경로 및 면역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KRAS 돌연변이, c-MET, PD-L1, 클라우딘18.2와 같은 생물학적 표적의 임상적 의미를 분석함으로써 정밀의료 기반 치료 전략 개발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직 샘플 기반 면역조직화학 및 유전자 분석을 통해 암의 생물학적 특성과 치료 반응, 예후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는 데 뛰어난 연구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김호민 교수의 연구실은 단백질 구조와 기능을 기반으로 한 약물 타겟 발견 및 신약 개발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고유한 면역 수용체(VLR), 효소(ACE 유사체), 암 microenvironment 조절 단백질(PlGF, LRG1) 및 약물 전달 나노구조물(철단백질 나노캐리어) 등 다양한 생물학적 시스템의 구조 기반 기전 해명을 통해 암, 당뇨병, 신경병증 등 만성질환의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약물의 효율적 배달과 조절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나노소재 기반 약물 전달 플랫폼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영주 교수의 연구실은 마이크로파장에서의 광학적 특성을 활용한 메타물질 기반 초박두형 흡수체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편광성과 双대 밴드 폭넓은 흡수 성능을 구현한 구조를 설계하고, 실험적 검증을 통해 실용화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의학 분야에서는 산모의 자궁경부 변화와 관련된 미생물 군집 분석 및 정신건강 스크리닝 도구의 유효성 평가 등 다양한 의료 응용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혜원 교수의 연구실은 간질환, 특히 만성 간염 B와 비알코올성 간비만성질환(NAFLD/NASH)의 진단 및 예후 예측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진단 기술로는 초음파 기반 간경화도 측정법(Transient Elastography)과 간섬유화도 평가 지표(Liver Stiffness, LS)를 활용한 개인 맞춤형 모니터링 전략 개발을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항바이러스 치료 후 재발 위험을 줄이기 위한 정밀의료 기반의 위험군 분류 모델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삼중음성 유방암과 같은 악성도가 높은 암종의 예후 결정 요인 규명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갑상선암 및 갑상선 질환의 분자생물학적 기반 연구와 함께, 로봇 수술 기반의 미세외과 수술 기법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세침습 수술의 미용적 결과와 수술 기술 평가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운동 분석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예후 인자 규명과 함께, 환자 중심의 최적화된 치료 전략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은혜 교수의 연구실은 약물 전달 시스템과 생체분자 기반의 치료제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저분자량 케이틴을 활용한 구두용 약물 제형 개발과 항암제·인슐린의 장내 투여를 위한 고도화된 나노구조 콘jugate 기반 전달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보호 및 신경퇴행성질환 관련 바이오마커 탐색, 광역학 치료를 위한 고성능 광감수제 설계 등 신약 개발의 핵심 기술을 융합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약물의 생체이용률 향상과 표적 전달을 위한 고분자-약물 접합체 기반의 혁신적 접근이 두드러집니다.
김한수 교수의 연구실은 리튬이on 이차전지의 고용량 및 고성능 안정보다를 위한 나노소재 기반 전극 재료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리콘 기반 나노구조 전극, 티타니아 유도체 나노섬유, 리튬-황 및 리튬-공기 배터리의 금속 양극 등에서 기계적 안정성과 이온·전자 이동성 향상을 위한 혁신적인 구조 설계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기화학적 거동 분석과 나노미세 구조 제어를 기반으로 한 안정성 향상 전략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박혜숙 교수의 연구실은 고압 및 고변형률 조건에서의 물질 거동을 중심으로, 특히 고압에서 발생하는 격자 점도가 불안정성 현상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적으로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레이저를 이용한 압축 실험을 통해 고압 상태에서도 고체 상태를 유지하면서도 불안정성 성장률이 크게 감소하는 현상을 관찰하였고, 이는 포논 드래그 메커니즘에 기인한 효과적 격자 점도의 증가 때문임을 밝혀냈습니다. 또한, 건강과 관련된 사회적·의료적 요인 분석을 통해 노인층의 다병증 패턴과 삶의 질, 환경 오염의 영향 등 다양한 건강 문제에 대한 종합적 접근도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