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장은화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질환에서 신호전달 및 대사 변화가 심근 기능 장애와 관련하여 어떻게 작용하는지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신경형 일산화질소Synthase(nNOS)의 기능 전환과 칼슘 조절 단백질의 후전사적 변형이 심부전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대사 리모델링과 미토콘드리아 기능 조절 단백질(TG2)이 심근 수축성에 미치는 영향도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암세포의 세포주기 억제 및 항암 작용에 대한 분자 기전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고제상 교수의 연구실은 염증 반응과 신경성 통증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식물 추출물의 항염증 작용과 전기어혈자극(EA)의 통증 완화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다핵모자(Taraxacum officinale) 잎 추출물이 매크로파지에서 유도하는 염증 매개 단백질 및 효소의 발현 조절을 규명하고 있으며, 신경손상에 의한 만성 통증에서 전사인자 Egr-1과 칼모듈린 억제제의 작용 기전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혈관염증과 동맥경화의 염증 매개 단백질 발현 조절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원선 교수의 연구실은 식품의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하기 위한 미생물학적 분석과 함께, 기능성 식품 소재 개발 및 고령화 사회를 고려한 식품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학교급식의 식재료 및 조리식품에 대한 미생물 오염 평가, 양질의 단백질 기반 기능성 식품 소재의 물리화학적 특성 개선, 그리고 노령화에 대비한 영양 및 식생활 관리 전략 개발이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또한 전통 식품의 안정성과 소비자 인식에 대한 연구를 통해 실생활 응용 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강대중 교수의 연구실은 평생교육과 성인학습 이론의 철학적·이론적 기반을 재고하고, 특히 후기현대사상과 포스트모던 사유를 바탕으로 한 평생학습 이론의 구축을 주요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사회적기업, 조직 내 교육장치, 교육법의 재구성 등 실천적 영역과 이론적 논의를 연결하는 다층적 연구를 전개하며, 국내외 이론의 수용에 대한 비판적 성찰과 한국적 맥락에 맞는 새로운 교육 이론 창출을 추구합니다. 특히, 성인학습의 경험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구술사, 인터뷰, 장기적 사례 분석을 활용한 질적 연구 방법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최승규 교수의 연구실은 에지 디바이스에서의 지능형 학습을 실현하기 위한 소프트웨어/하드웨어 공동 설계 기반의 초저전력 딥러닝 가속기 기술을 핵심으로 한다. 특히, 개인화된 모델 학습을 위한 기기 내 학습(On-device Training)을 구현하기 위해 메모리 접근을 극도로 줄이고, 저비트 양자화 및 자원 공유형 MAC 아키텍처를 도입하여 메모리 사용량과 에너지 소비를 극적으로 감소시키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초고온 세라믹 소재의 밀도 향상 및 전기적 특성 제어를 위한 나노구조 제어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다. 이는 헬스케어, 스마트 IoT 기기, 항공우주 분야 등 극한 환경에서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딥러닝 응용을 위한 기반 기술을 제공한다.
이소연 교수의 연구실은 자살사고의 심리적 기제를 밝히고, 특히 심리적 극통과 완벽주의 등의 내재적 심리적 요인이 자살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사회정의 상담, 상담자 전문성 및 윤리적 의사결정 등 상담심리의 실천적·윤리적 기반을 다지고 있으며, 수퍼바이저십과 상담교육의 질적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조방정식모형을 활용한 실증 연구와 질적 심층면접을 통해 이론과 실천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세훈 교수의 연구실은 인쇄 전자소자 및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과 친환경적 재료 개발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인쇄 방식을 활용한 전량 잉크젯 프린팅 기반 QD-LED 디스플레이 개발과 함께, Cd-free 나노결정체의 안정성 및 전자 이동도 향상을 위한 리간드 교환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해수를 활용한 vaterite 나노소재의 대량 생산 기술과 탄소 포집 연계 응용 연구를 통해 환경 친화적인 소재 솔루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철학, 신기술의 융합을 중심으로 한 윤리적·미학적 고찰을 수행합니다. 특히 인공지능의 지능 정의, 도덕적 행위자로서의 가능성, 가상현실 기반의 새로운 미학적 경험 등에 대한 철학적 분석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으며, 과학철학적 시각에서 기술 혁신의 사회적·철학적 함의를 탐구합니다. 최근에는 비정형적 신체적 해부학적 이상소견의 임상 사례 분석을 통해 의학적 윤리와 기술의 융합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노주경 교수 연구실은 구강·두경부 암의 분자생물학적 기반을 규명하고,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을 위한 유전자 서명과 바이오마커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의 전이 및 치료 저항성과 연관된 엣지얼-메세닉실 전이(EMT) 유전자 서명, HPV 음성 헤드 앤 넥 스퀨머스 세포암의 예후 서명, SOD2/NRF2 기반 방사선 저항성 바이오마커 등 다양한 분자 기반 예후 예측 모델을 개발해 왔습니다. 또한 위암의 유전자 기반 분류체계를 통합하여 임상적·분자적 특성이 뚜렷한 공통 유전자 서브타입을 규명하며 암의 이질성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정밀의료 기반의 암 생물학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김동섭 교수의 연구실은 태양전지의 효율 향상과 신뢰성을 핵심 목표로 하며, 특히 실리콘 기반 태양전지의 후면 표면 장벽(Back-Surface Field, BSF) 구조 최적화, 수소 및 중수소의 확산 거동 분석, 그리고 전기적 저항 감소를 위한 전극 재료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포orous 실리콘을 활용한 광학적 특성 제어와 함께, 모듈 수준에서의 전력 손실(CTM 손실) 분석을 통해 실용적 응용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는 태양광 발전 기술의 상업적 성공에 기여하는 기초 연구입니다.
응우옌 응옥 쿠옹 교수의 연구실은 복소기하학과 미분방정식의 융합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로 복소 헤시안 방정식, 복소 몽에-아르마르 방정식의 해의 존재성, 정규성, 안정성 및 허들러 연속성에 대한 이론적 연구를 중심으로 하며, 특히 강한 m-강력한 강력한 슈퍼컨벡스 도메인과 콤���트 헤르미트 다양체에서의 복소 방정식 해의 특성에 대해 깊이 있는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리동역학 모델의 이산화 및 분수 차분 형태로의 변환을 통해 생물의학적 응용 모델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준호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 신경퇴행성 질환, 염증 반응 등에서의 세포 신호전달 경로와 관련된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플라보노이드 유도체와 신소재 화합물이 면역 반응 조절 및 세포 사멸 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세포배양 기반으로 연구하며, 암 치료 및 알츠하이머병의 신약 탐색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전자회로 설계 분야에서도 고효율 전력변환 기술 개발을 통해 의료기기 및 생체응용 분야에 응용 가능한 기술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심재윤 교수의 연구실은 고속 데이터 전송을 위한 저전력·고성능 트랜ceiver 및 동기 회로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고속 메모리 인터페이스와 웨이브라이인 전송 환경에서의 전자기 간섭(EMI) 저감, 코herently된 신호 인식 및 잡음 저항성 향상을 위한 시간 기반 신호 처리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공정 기술에 최적화된 TDC, TIA, Equalizer 등 핵심 회로 설계를 통해 9 Gb/s 이상의 고속 전송을 실현하고 있으며, 실리콘 기반의 실험적 검증을 통해 실용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면서도 높은 신호 정합도를 확보하는 고도화된 보정 및 보정 기반 회로 기술이 주요 특징입니다.
유지욱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질환, 특히 무요모야병(Moyamoya disease)과 뇌동맥류, 천식성 뇌출혈 등 뇌혈관 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혈관벽 영상(HR-VWI)을 활용한 혈관 구조 및 병변의 정밀 분석을 통해 출혈 위험 요인을 규명하고, 특히 무요모야병에서의 콜라테럴 혈관(ChA)의 해부학적 특성과 파열 위험도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뇌동맥류의 내시적 치료 및 수술적 접근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배현회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정책과 공공행정 분야에서 정책의 정보 공개가 시민의 건강과 환경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해물질 배출 정보(예: TRI), 주택 내 납페인트 위험 공개(Title X), 전력사의 자발적 환경보고 등 정보공개 정책이 어떻게 시민의 위험 인식과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합니다. 또한 공공과 민간 기관 간 환경 투명성의 차이, 지방정부의 정책 수용 및 이행 과정에서의 이해관계자 역할 등 제도적 맥락을 고려한 정책 분석을 강점으로 합니다. 이는 정보의 정확성과 활용성 향상을 통해 실질적인 환경개선을 이끌어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김현주 교수의 연구실은 근대성과 개념사의 역사적 전개를 중심으로, 특히 근대 한국의 정치·사회·문화적 개념들이 어떻게 형성되고 변모해왔는지를 다각도로 분석합니다. 주로 『창작과비평』과 같은 학술지 및 문학·사회 담론을 통해 ‘자유’, ‘노동’, ‘근대사’ 등의 핵심 개념이 어떻게 정치적·철학적 의지로 작동했는지를 탐구하며, 개념어 연구와 담론 분석을 통해 근대의 역사화와 인문사회과학의 이론적 기반을 재고하고자 합니다. 특히 개념의 의미 변화가 사회적 실천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분석함으로써, 현대 한국 사회의 정체성과 가치관 형성의 기제를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박계원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과 암 예방을 위한 생물학적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퍼옥시좀 증식 인자 수용체(PPARγ)와 지방세포 형성, 비만 관련 대사 이상 메커니즘을 연구하며, 천연물 소재(느타리버섯, 실리콘 페브로인 펩타이드, 야생복숭아 나무 껍질 등)의 생리활성과 항염, 항산화, 항당뇨 작용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Drosophila 모델을 활용한 지방 대사 유전자 기반 연구를 통해 새로운 치료 타겟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금융시장의 구조적 문제와 거시경제적 리스크에 대한 정책적 대응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외환위기 및 글로벌 금융위기의 파급 영향, 환율 전가율의 기업 반응, 정부 부채 관리 전략, 단기금융시장의 제도적 개선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실증적 데이터 기반의 정책 분석을 통해 한국 경제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특히 채권시장의 선진화와 불확실성의 경제적 영향에 대한 분석이 핵심 연구 주자입니다.
박영석 교수의 연구실은 외식업계의 물리적 환경 요소, 특히 레스토랑의 실내 디자인 스타일이 고객의 심리적 반응과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시 하천 복원과 생태계 회복 상태를 평가하기 위한 어류군집 및 수조류 군집의 시공간적 분포 분석, 농업 해충의 기상 요인에 따른 발생 패턴 분석 등 환경 생태학적 요소와 인간 행동의 상관관계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실내 환경 설계에서의 소비자 선호도 분석과 도시 생태계 복원 전략 수립에 기여하는 다학제적 연구를 추구합니다.
구교준 교수의 연구실은 행복과 삶의 질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소득과 행복의 관계에서 삶의 역량이 가지는 조절적 역할을 중심으로 사회적 불평등과 지역 격차 문제를 심층적으로 탐구합니다. 또한 지역 간 협력, 공공기관 및 기업의 지방이전 정책, 규제개혁의 체감도 등 지역 균형 발전과 정책 효과성에 관한 실증적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회적 포용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층적 정책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학문적 성찰에서 비롯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