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조영서 교수 연구실은 간질환의 비침습적 진단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실시간 2차원 시추파형 초음파(2D-SWE)와 슈퍼소닉 시추파형 초음파(SSI)를 활용한 간섬유화 및 문맥성 혈관합병증 평가에 대한 연구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간경변 환자의 문맥성 정맥류 위험도 예측, 비침습적 스플렌 스테이니스 측정, 그리고 간세포암의 정밀 진단을 위한 초음파 기반 지침 제작 등 임상적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조직의 경도 측정 기반 비침습적 평가 기술의 정확성과 임상적 유용성을 검증하는 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송승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자가면역질환, 특히 시스템성 레우마티스성 질환에서 호르몬 및 면역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렙틴 수치와 조절성 T세포(Treg)의 관계를 통해 류마티스성 질환의 활성도와 면역 반응의 조절 원리를 탐색하고 있으며, 이는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심장 수술 후 난치성 호흡부전 환자의 생존율 향상을 위한 ECMO 지원 전략과 신장 이식 환자의 예후 요인 분석 등 임상적 응용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황우연 교수의 연구실은 난소암, 자궁근종, 자궁경부암 등 여성 신장 및 골반 질환의 병리학적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 내에서의 효소 억제제 작용을 통한 암 예방 및 치료제 개발, 자연궁경로를 활용한 복강경 수술의 미용적 결과 평가 등 첨단 의학 기술과 약리학적 접근을 융합한 연구가 특징입니다. 또한,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비침습적 치료법과 수술 후 합병증 예측 모델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곽세현 교수의 연구실은 폐질환 분야에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신약 발굴과 조기 진단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폐섬유톱과 만성 폐질환의 병태생리 기전을 밝히고, 기존 약물의 새로운 적응증을 탐색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인공지능 기반 영상 진단 기술의 임상적 활용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폐기능 저하와 정서적 요법의 연관성, NTM 폐결핵의 환경적 위험 요인 등 다양한 폐질환의 병태생리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홍병식 교수의 연구실은 고에너지 물리학 및 의료 영상 진단 기술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양성자 충돌기 환경에서의 입자 탐지기로 사용되는 저항성 판상 캐패시터(Resistive Plate Chamber, RPC)의 설계, 제작 및 성능 평가에 중점을 두며, 특히 CERN의 CMS 실험과 PET 스캐너에서의 응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성능 광검출기인 고체 상태 광다이오드(SSPM)의 특성 분석과 방사선 환경에서의 신뢰성 평가도 핵심 연구 과제입니다.
김용창 교수의 연구실은 인권과 도시정의를 중심으로 한 주거권, 공공개발과 강제수용의 정당성, 지방재정조정 제도, 그리고 신자유주의적 도시화의 공간적 전략을 다각도로 분석합니다. 특히 주거권의 보편성과 공정성, 공용수용의 정당보상 철학,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제도적 대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법·정치·사회·경제적 맥락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실천적 정책 기여를 목표로 합니다.
송재환 교수 연구실은 대사질환과 암의 발병 기전을 규명하기 위해 전사인자 PPARγ, ARF, FADD 등 핵심 단백질의 기능과 신호전달 경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화 스트레스와 만성 염증이 연관된 질환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천연물질(예: 풍삼, 숙근균 등)의 생리활성 메커니즘을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유전자 변형 마우스를 활용한 기능유전체학적 연구를 통해 생체 내 기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항산화 및 항염증 작용을 보이는 자연물 성분의 약리적 효과를 생물학적·생화학적 실험을 통해 입증하고 있습니다.
차수영 교수의 연구실은 딥러닝 및 소프트웨어 테스팅 분야에서 핵심적인 기술인 동적 심볼릭 실행, 컨콜릭 테스팅, 패치 기반 퍼지 테스팅 등에서 검색 히우리스틱과 입력 전략의 자동화를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네트워크의 복잡성과 경로 폭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시간으로 히우리스틱을 적응하거나 템플릿 기반으로 탐색 공간을 제한하는 기술적 접근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제 응용 분야에서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프로그램의 동작 특성과 입력 특성을 반영한 지능형 테스팅 기법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영세 교수의 연구실은 고급 거시경제 이론과 실증 분석을 바탕으로 인플레이션 타겟팅, 부동산 가격 변동성, 부패와 경제 효율성, 그리고 인플레이션 기대의 형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통계적 패턴과 제도적 배경이 경제 변수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며, 실증 데이터 기반의 정책적 통찰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가계 및 전문가의 인플레이션 기대에 대한 분산 분석과 환율 결정 메커니즘의 구조적 변화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최혜승 교수의 연구실은 공중보건, 패an데믹 대응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중심으로 한 정책적 혁신을 연구합니다. 특히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감염병 통제 전략, 기후변화 대비 생물탄소 기반 기술 개발, 그리고 기업의 녹색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위한 제도적·기관적 지원 체계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기후 위기와 공중보건 위기의 복합적 도전에 대응하기 위한 통합적 정책 기반 연구가 핵심입니다.
안자혜 교수의 연구실은 미숙아의 뇌 구조적 연결성과 신경발달 장애의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초소형 미숙아에서의 뇌 네트워크 발달, 특히 퇴행성 손상과 관련된 핵심 연결부위의 기능적·구조적 변화를 분석하며, 신경영상 및 그래프 이론을 기반으로 한 뇌망 구조 분석을 수행합니다. 또한, 미숙아의 조기 예측 모델 개발(예: 장내穿孔, 황반변성 등)과 신경발달 지표 간의 연관성 연구를 통해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배근형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정형외과 수술의 장기적 결과와 위험 요인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퇴행성 무릎 연골 손상, 특히 내측 반월상 연골 후근 파열에 대한 수술적 치료 후 골관절염 진행 여부와 관련된 생존율을 평가하며, 고령 환자나 비만, 체질량지수 등 임상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소아 정형외과 수술에서의 오ピ오이드 사용 감소 및 수술 환경 개선을 위한 신경차단, 무균성 실리콘 고리 tourniquet 등의 신기술 적용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연경 교수의 연구실은 다중미디어 환경에서의 커뮤니케이션과 도시문화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소셜 미디어 상에서의 TV 프로그램 소비 방식, 실시간 상호작용의 특성, 그리고 근대 도시 공간의 형성과 식민지적 영향을 분석하며, 디지털 미디어와 도시 공간의 상호작용을 탐구합니다. 또한 QR코드 인식 기술의 정밀도 향상에 관한 기술적 연구를 병행하여, 디지털 기술의 실용적 응용도 함께 고려합니다.
임송수 교수의 연구실은 농식품 소비자 행동, 무역 및 농업 정책, 그리고 지속가능한 자원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소비자 선호도와 지불의사, 유전자 편집 식품의 수용성, 수산물 불법어업 대응 정책, 당뇨병이 노동시장 참여에 미치는 영향 등 실증적 분석을 기반으로 한 정책 제언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국제무역기구(WTO)의 할당관세할당량(TRQ) 제도와 유럽연합의 어업카드 제도 등 글로벌 규범이 국내 농식품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비자 행동을 기반으로 한 정책 분석과 데이터 기반의 정책 제안이 특징입니다.
고용송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세균 유래 외소체를 활용한 백신 개발과 면역조절 메커니즘, 특히 다제내성 켈브시엘라 페니우모나에 의한 감염 예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천식, 암 등 다양한 질환에서의 면역 반응 및 혈관신생 조절 메커니즘을 분자생물학적·면역학적 접근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IFN-γ, FGF2, VEGF 등 핵심 신호 분자의 역할을 중심으로 질병의 발달 기전과 치료 전략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장익 교수의 연구실은 순환기계능 모니터링 기술과 신경질환의 기전 및 치료법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심전도와 생체저항 측정을 융합한 연속적이고 이식 가능한 혈관질환 모니터링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신경압박 증후군과 같은 신경외과적 질환의 해부학적 기전과 수술적 치료 전략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립선절제술 후 성기능 장애의 기전과 약물치료 효과에 대한 실험적 평가를 통해 임상적 응용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세정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기술의 발전이 소비자 행동과 인간 중심의 경험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큐레이션 서비스, 인공지능 스피커, 메타버스,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등 신뢰성 있고 지속 가능한 디지털 서비스의 수용과 이용 동기를 분석하며, 기술의 기능적 요소뿐 아니라 정서적 요인과 개인차를 통합적으로 고려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실무적 적용과 기술 개발에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공정거래법과 경쟁법 분야에서 특히 시장지배적 지위, 거래상 지위, 불공정거래행위의 부당성 판단기준 등 핵심 법리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포스코 판결, 현대오일뱅크 사건, FRAND 확약 위반에 따른 특허위협 등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법적 판단 기준의 정당성과 경제적 현실의 조화를 모색하고 있으며, 디지털 플랫폼의 검색 중립성 등 신규 기술 환경에 대응한 경쟁법 적용 문제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법원 판례와 공정거래위원회의 실무 기준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법리의 일관성과 실천적 타당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연구 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포터, 쿠즈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와 지역의 공간적 불균형, 생산 네트워크의 지리적 재편, 그리고 개발 정책의 이행 과정을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특히 글로벌 생산망 확산 속에서의 지역 사회의 기능 변화, 아동노동과 가구 분열의 지리적·문화적 기제, 그리고 개발 정책의 현지 적응 과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개발과 위기 대응, 사회적 복지의 지속 가능성 문제를 공간적·정치경제적 맥락에서 분석하는 데 기여합니다.
정희선 교수의 연구실은 기업의 회계적 의사결정과 감사 품질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특히 의견 쇼핑(Opinion Shopping)과 분류 이전(Classification Shifting)과 같은 회계적 유연성 활용 행동을 다룹니다. 특히 파산 위험 기업의 감사의견 회피 행위, 외부 감사인의 선택이 기업의 회계 정책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세제적 인센티브나 부채 구조가 분류 이전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합니다. IFRS 도입 이후 원칙 기반 회계기준 하에서의 감사 품질과 기업의 기대감 간의 괴리 역시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