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유정우 교수의 연구실은 비만, 전립선 비대, 요로결석 등 전립선 및 하부우로신생물질 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초점을 맞춘 임상 기반의 혁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 내 endoscopy 영상 분석과 함께, 환자의 심리적 요인과 치료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개인화된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평면 및 비평면 이미징 기반의 암 진단 알고리즘 개발과 함께, 생물학적 기전 분석을 통한 치료 반응 예측 모델링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미영 교수의 연구실은 통일 시대를 대비한 문학교육의 방향성과 다문화·다문화적 정체성 문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문학 교육을 통해 간문화적 역량을 함양하고, 분단과 통일의 역사적·정서적 갈등을 문학적 사유로 다루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무용프로그램을 통한 정서 회복과 자아 회복의 가능성을 탐색하며, 예술과 교육의 융합적 접근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홍용택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소자 기반의 소프트 로봇 및 유연 전자소자의 핵심 소재와 제조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쇄 전자공정을 활용한 신축성 기판 기반 인쇄 회로기판, 유기 트랜지스터, OLED 등에 응용 가능한 고성능 유기 전자소재와 그 제조 공정 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스케일의 분자 설계와 열적 경화를 통한 고내구성 필름 개발을 통해 소자의 신뢰성과 수명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준규 교수의 연구실은 민법의 핵심 분야인 상속법과 채권자권리 보호 제도를 중심으로, 유류분, 기여분, 채권자취소제도, 금융리스의 법적 성격 등 실증적이고 정책적 의미를 지닌 법적 문제를 분석합니다. 특히 비교법적 시각과 경제학적 효율성 원리의 융합을 통해 전통적 법해석의 한계를 넘어서는 학문적 접근을 펼치며, 법적 안정성과 공정성의 균형을 모색합니다. 특히 유류분과 기여분의 관계, 사해행위 및 편파행위 취소의 법적 정당성 등 실무적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이론적 틀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부당이득법, 신탁법, 그리고 영미법의 이득토출책임 등 부당이득과 이권 침해에 기반한 법적 구제체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부당이득의 실질적 이익 판단, 지시관계의 법리적 해석, 침해부당이득의 성립요건, 신탁의 거래비용과 대리비용 최소화 기능 등 법경제학적 분석을 융합한 학제간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또한 국내 판례의 해석적 전개와 비교법적 사례를 바탕으로 법적 원리의 체계적 재구성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박주찬 교수의 연구실은 인간 플루리포텐트 줄기세포(hPSCs)에서 정밀한 게놈 편집 기술을 개발하고 응용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DNA 이중분열을 유도하지 않는 기반편집기와 프라임에디터를 활용한 유전자 보정 기법을 통해 유전자 질환 모델 구축과 자가세포 치료에 응용 가능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줄기세포의 고유한 DNA 손상 반응과 세포 사멸 경로를 조절함으로써 편집 효율을 극대화하는 전략적 접근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정밀의료와 세포기반 치료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심규홍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의 첨단 신호 처리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으며, 특히 컴퓨터 비전과 딥러닝을 융합한 혁신적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mmWave 통신의 비용 효율적인 빔 매니지먼트 기술, 일반화된 제로샷 러닝을 활용한 이미지 인식, 그리고 약한 감독 신호를 활용한 세분화된 세그멘테이션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성능 AI 모델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전 트랜스포머 기반의 특징 추출, 상대적 깊이 정보를 활용한 단일 영상 깊이 추정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연구로, 실생활 응용에 적합한 지능형 비전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혜성 교수의 연구실은 식품 기능성 및 소비자 선호도를 중심으로 한 기초 및 응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건강기능성 식재료인 양파, 녹차, 전통 쿠키 등에 대한 기능성 분석과 가공 공정 최적화를 통해 기능성 식품 개발에 기여하고 있으며, 소비자 선호도와 감성 평가를 기반으로 한 식품 품질 향상 전략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진로결정효능감과 자기조절효능감 등 심리적 요인과 학업 성취 간의 관계를 분석함으로써 교육심리학적 관점의 식품 및 건강 관련 행동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존 P. 디모이아 교수의 연구실은 현대 한국의 의료 체계와 보건 정책의 역사적 기원을 다각도로 분석한다. 특히 1945년 이후 한국의 수술 문화, 원자력 기술 유입, 가족 계획 정책, 공중보건 시스템의 수립 과정을 국가 정체성과 현대화 이데올로기와 연결해 연구한다. 이는 단순한 의료 기술의 도입을 넘어, 정치적 권력, 외부 영향, 국민의 신체와 생명에 대한 국가의 통제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밝히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서경률 교수의 연구실은 망막 및 각막의 생체역학적 특성과 안과 질환에서의 생체정보 변화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의 각막 두께와 내피세포 변화, 수술 후 염증 반응 조절을 위한 약물 치료 효과, 그리고 OCT와 초음파 코히어런스 톰그래피를 활용한 정밀 측정 기법의 신뢰성 평가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도전성 세포 유래 엑소좀의 백신 개발 등 신경안과 및 면역안과학 분야의 융합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유희진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질환 관리와 재생의료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과 고혈압을 동반한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스마트 기반 원격 건강 관리 시스템(UCDC)의 효과를 검증하며, 디지털 헬스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환자 중심의 맞춤형 치료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조직 공학적 기반의 생체재료 설계와 생체모방 생체막, 세포 치료를 활용한 난치성 상처 치유 및 유방 재건 수술에서의 합병증 최소화 기법 등 생체재료와 조직재생 기반의 의료 기술 혁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전재욱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적 자극에 의해 변형되는 전기적 탄성체 소재를 활용한 마이크로 액추에이터 기술과, 이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액추에이터 설계를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인체 조직과 유사한 생체모방적 특성을 지닌 액추에이터의 이중운동 제어 및 유연성 제어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로봇, 스마트 차량, 멀티미디어 기기 등 응용 분야로의 기술 이식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상 처리 및 인공지능 기반의 객체 탐지, 자율 사진 촬영 로봇 등 실생활 응용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덕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마취 및 통증 관리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하복부 수술 및 고위험군 환자에서의 통증 제어와 악성 구토 예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고위험 환자에 대한 다중 항구토제 예방 전략, 체액 보충 방식이 출산 시 마취에서 저혈압 발생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난소성 종양에서의 저산소 상태가 세포 분열 기구에 미치는 영향 등 기초와 임상의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질환 메커니즘과 치료 전략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경막 마취의 안전성과 장기적 신경학적 영향에 대한 임상 사례 분석을 통해 뇌경색 환자나 다발성 경화증 환자 등 특수군의 마취 관리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김안나 교수의 연구실은 고등교육의 기회 균등과 학업성취도 향상을 위한 정책적 지원 체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자금 지원 제도, 입학전형의 영향력, 소득계층에 따른 교육 불평등 문제에 초점을 맞추며, 대학 입학 전형, 학업 성취, 취업 성과, 휴학 등 다양한 교육과정의 결정 요인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증적 데이터 기반 분석을 바탕으로 하여, 저소득·농어촌·여성·지방대학 졸업자 등 취약계층의 교육적 기회 향상과 제도적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임정빈 교수의 연구실은 농식품 수출 경쟁력 강화, 농업 정책 및 보조금의 지역적 영향, 농산물 무역 패턴과 거시경제적 요인 분석을 중심으로 농업과 무역의 정책적 융합을 연구합니다. 특히 한국의 농업 수출 전략, 농가 소득 불균형 해소를 위한 정책적 접근, 그리고 글로벌 농산물 무역 구조(예: 브라질의 대두 수출)에 대한 비교 분석을 통해 실용적인 정책 제안을 추구합니다. 국내 농업 정책과 세계 무역 체제의 상호작용을 깊이 있게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어윤종 교수의 연구실은 거시경제의 구조적 변화와 정책 효과를 시간적 변화 속에서 정밀하게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구조적 변화 시점의 신뢰구간 추정, 마크로-스위칭 모형, DSGE 모델의 정책 규범 변화 분석 등을 통해 경제 주기와 인플레이션의 변동성 원인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이후 인플레이션 동향에도 강건한 분석 프레임워크를 적용하여 실증적 유연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최준석 교수의 연구실은 의학 영상 및 신경생물학 분야에서 뚜렷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삼차악성 신경 손상의 유병률과 위험 요인 분석, Egr-1 단백질이 기억 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유전자 기반으로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 유발 피부반응의 메타볼리트 역할과 백색 파라핀에 의한 알레르기 반응 등 진단 및 면역 반응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OTT 정책의 담론적 인식을 분석함으로써 디지털 미디어의 비선형성과 공간성을 고려한 정책적 전환의 필요성을 제시하며 의학 외적 사회과학적 연구 영역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
변종복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헬스케어와 스마트 시스템을 중심으로 노인성 만성질환 관리에 기여하는 IoT 기반 통합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층의 자가관리 능력 저하 문제를 고려한 실생활 환경에서의 원격 모니터링 및 인지 부담 최소화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동시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의 혐오 표현 분석 및 네트워크 서비스 품질 보장 기반의 통신 아키텍처 설계 등 다학제적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기술적 혁신과 사회적 영향을 동시에 고려한 실용적이고 지속가능한 솔루션 개발이 핵심 목표입니다.
정우택 교수의 연구실은 식민지 및 전쟁 시기의 문학과 대중문화, 특히 아리랑, 『백조』 등 문학잡지와 시인들의 정치적·정신적 위상을 중심으로 다루며, 근대 사상과 문예의 상호작용을 탐구합니다. 주로 매체, 인적 네트워크, 시사적 맥락을 통해 문학이 어떻게 정치적 정체성과 사회적 운동으로 기능했는지를 분석합니다. 특히 한국전쟁 이전과 이후의 문학적 전환점, 좌익 문학과 반공 프레임의 형성 과정에 깊이 관심을 기울입니다.
김근호 교수의 연구실은 고해상도 이미징 기술을 핵심으로, 의료 진단과 반도체 소자 검사 분야에서의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슈퍼해상도 광학 현미경 기법을 활용해 나노미터 수준의 구조를 정밀하게 분석하며, 혈압 측정의 정밀화와 반도체 나노패턴의 고밀도 표지법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의료 분야에선 고위험 환자 조기 경고 시스템 개발을 통해 치명적 합병증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합니다. 이와 같은 기술적 접근을 바탕으로 생명의학과 반도체 소자 분야의 정밀 측정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