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박정우 교수의 연구실은 농업·주거 정책 및 환경경제 분야에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농지세제의 공정성과 효율성, 주택시장 안정화 정책, 기업의 환경대응과 규제 효율성의 균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농지 양도소득세 면제 제도의 근본적 개선과 미등록 다주택자의 임대시장 참여 유도를 위한 세제 정책 제안을 중심으로 실증적이고 정책적 영향력을 갖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품 발효와 식물성 항산화 물질, 식품 가공 기술 등 식품과학 분야의 기초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동현 교수의 연구실은 인문교양교육의 본질적 가치를 재확립하고, 지식산업사회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는 융복합적 사고력과 비판적 정서지능을 기르는 교육 체계를 모색합니다. 특히 전공과 교양의 경계를 해체하고 기초학문과 응용학문의 유기적 통합을 통해 진정성 있는 ‘지적 연결지평’을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철학적 사유와 가치교육의 융합적 접근을 통해 미래 지향적 인문학 교육의 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교육의 근본을 회복하고, 인간다움을 회복하는 데 기여하는 교육혁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함준수 교수의 연구실은 간질환, 소장질환, 대장암 예방 및 대사질환과의 연관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독성 간손상, 간경변과 연관된 장기질환, 비만과 대장선종의 연관성 등 대사적 요인과 소화기계 질환 간의 상관관계를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화기계 질환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을 위해 내시경, 영상진단, 호르몬 치료 등 다양한 접근법을 융합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기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 규명과 비만, 인슐린 저항성 등 대사 이상이 소화기계 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김혜원 교수의 연구실은 가정과 가족 내에서 정서적 안정과 발달을 지원하는 심리적 요인들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성인애착, 양육행동, 정서조절곤란, 결혼불만족 등 가족관계의 심리적 기제를 분석하며, 특히 부모의 정서적 상태가 자녀 양육에 미치는 영향과 가족 간 상호작용의 영향 구조를 다룹니다. 또한 산모의 정서적 정체성 형성, 청소년의 정서적 어려움, 만성질환 환자의 삶의 질 향상 등 다양한 심리적 문제에 대한 다차원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고지영 교수의 연구실은 핵안보, 외교정책, 국민의 여론 및 민족주의가 국제정치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특히 미국의 핵공약에 대한 공공의 지지도, 동맹국의 핵무기 개발 방지 전략, 민족주의가 이민 정책과 경제적 보복운동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적·정량적 방법으로 분석합니다. 연구는 국민의 의사결정과 정책 수용에 영향을 미치는 정서적, 이de올로기적 요인을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박정은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공간의 안전성과 주민의 정서적 안정을 고려한 환경디자인, 특히 CPTED(범죄예방환경설계) 원칙이 다세대 주택 외부공간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말라운드, 디지털 음원 산업, 증강현실 기반 스크린 골프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과 기술의 융합을 통해 삶의 질 향상과 심리적 웰빙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로 심리적 요인, 행동요인, 기술적 요소가 인간의 삶의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통계적 분석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채창호 교수의 연구실은 직업성 질환과 환경 노출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은 노출과 생선 섭취, 직업적 소음 노출과 청력 손실, 야간 근무와 염증 반응 간의 연관성 등 직업환경과 건강 간의 인과관계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과 예방적 건강 정책 수립을 위한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배준형 교수의 연구실은 기업가정신, 기술 혁신, 기업 투자 전략 및 기술 생태계의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스팴아웃과 모기업 간의 기술 유사성, 경영진의 출신 배경이 혁신 성과에 미치는 영향, 기업 벤처 캐피탈(CVC) 투자의 기술 역량 기반 결정 메커니즘, 그리고 지리적 클러스터가 협업 형태와 혁신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합니다. 또한 기술 교육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교육용 게임 개발 등 실생활 기술 활용과 사회적 영향을 고려한 다학제적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방헌 교수의 연구실은 고혈압 및 심혈관계 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표적 장기 손상, 특히 심장의 비대와 기능 이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좌심실 비대의 비혈역학적 원인, 복부 비만과 관련된 심장 구조 변화, 그리고 심장 기능 평가를 위한 초음파 및 심전도 기반 기법의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혈압 환자의 생활 양식 개선과 약물 치료 전략의 최적화를 위한 임상 지침 기반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조유정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소아청소년의 복합성 혈관성 병변과 희귀 종양, 특히 림프관성 낭종 및 간세포성 종양 등에 대한 정밀한 수술적 치료와 약물 치료의 융합적 접근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롤리무스를 활용한 비침습적 치료 전략과 인도시닌 그린(FI) 영상 유도 수술, 생체재료를 활용한 대동맥 및 정맥 대체 수술 등 혁신적인 수술 기법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숙아 및 소아에서의 병리적 병변에 대한 조기 진단 및 수술 시기 결정에 대한 임상적 근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김선일 교수의 연구실은 현대 복지국가의 제도적 기반과 정치적 구조가 노인 빈곤, 노동 운동 억압, 디지털 경제의 과세 문제 등 핵심 사회정책 문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한다. 특히 한국의 민주화 과정에서 국가의 폭력 기능과 복지 정책의 정치적 이용, 그리고 디지털 시대의 세제 제도 변화를 중심으로 제도적 역동성을 탐구한다. 국제적 비교를 통해 복지국가의 기능과 민주주의의 한계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오아영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마취유도 및 유지, 특히 어린이 환자와 선천성 기형을 가진 환자에서의 안전한 마취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위험군 환자에서의 호흡기 합병증, 예를 들어 기관연화증과 같은 기도 폐색 문제의 조기 진단 및 대처 전략을 연구하며, 특히 내시경적 평가를 통한 기도 이상의 실시간 진단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뇌부전을 방지하기 위한 뇌혈류 유지 전략과 안정적인 순환계 유지를 위한 마취제 선택에 대한 임상적 비교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신정근 교수의 연구실은 중국 철학사 속 도덕성과 지각의 기원을 중심으로, 성선·성악, 심(心)과 감정, 지식과 도덕성의 관계를 철학적·역사적으로 분석합니다. 특히 맹자, 순자, 공자, 관자사편, 그리고 한비자, 주자, 이백 등 주요 사상가들의 사유를 통해 인간 본성과 도덕적 실천의 내적 조건을 탐구합니다. 감정의 철학적 지위와 지식의 역할이 도덕적 판단에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심층적 논의를 통해 전통 사상의 현대적 재해석을 모색합니다.
박지은 교수의 연구실은 건강과 복지에 초점을 맞춘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심리적 요인과 신체적 건강 간의 상호작용, 예를 들어 스트레스, 우울감, 식이 행동과 체질량지수 간의 관계를 분석하며, 특히 청소년 및 노인층의 영양과 건강 행동에 대한 심층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품 안전성과 독성 물질의 모니터링, 조직 내 정서와 심리적 계약이 직원 행동에 미치는 영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증적이고 실생활 적용 가능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비자 인식과 브랜드 자산,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 간의 관계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노경철 교수의 연구실은 뇌졸중의 2차 예방을 중심으로 고지혈증, 혈관성 뇌경색의 기전 및 영상 특성, 항응고제 및 스타틴 치료의 안전성과 효과를 다루는 뇌혈관 질환 전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LDL 콜레스테롤 목표치 설정 전략, 동맥기형 및 뇌경색의 영상학적 특성, 수면 무호흡증 환자의 수면 평가 기기 활용 등 임상적 실용성을 고려한 다학제적 연구가 특징입니다. 최근에는 TST trial을 바탕으로 한 장기적 심혈관계 예후 분석과 함께, 뇌출혈 위험 요인 분석 및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상아 교수의 연구실은 한국어 자연어처리 및 언어 모델링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어의 고유한 형태론적 특성과 자원 부족 문제를 고려한 경량화된 사전 기반 모델 설계와 토크나이저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사용자 생성 텍스트의 복잡한 언어적 특성에도 잘 대응할 수 있는 정교한 토크나이저 개발을 통해 한국어 NLP의 정교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언어와 예술, 교육의 융합을 탐구하며 언어적 사고와 정서 발달의 상호작용을 연구하는 교육적 응용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병조 교수의 연구실은 공공부문의 증거기반 의사결정 및 관리, 조직 내 변화 관리,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역량 강화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공공기관의 조직적 지원과 리더십 특성이 증거기반관리 실행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며, 직원의 능동성과 조직 내 정보 공유 네트워크의 역할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론적 배경과 실무 적용을 연결하는 실천 중심의 연구를 통해 공공부문의 조직 역량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심명규 교수의 연구실은 거시경제정책, 금융안정, 노동시장 구조 변화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인플레이션 기대의 안정성, 재정정책의 경제적 영향, 일자리 구조의 극성화, 금융감독 정책의 효과성 등에 대한 정량적 분석을 핵심으로 합니다. 국내외 데이터 기반의 고도화된 거시모델링과 차등분석, 내재된 정보 비대칭성에 기반한 거시거시 게임 모델링을 활용해 실증적 정책 효과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한국의 경제 구조와 노동시장 특성에 맞는 정책 제안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기훈 교수의 연구실은 근대 한국의 민족주의, 사회운동과 미디어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3·1 운동을 둘러싼 기억, 정체성, 상징체계의 형성 과정을 다룹니다. 특히 소년잡지, 독립선언서, 깃발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파된 정치적 감성과 공동체 의식의 형성 과정을 역사적·문화적 분석으로 밝혀내고자 합니다. 또한, 식민지 시대의 지식과 감성이 대중에게 어떻게 수용되고 변형되었는지에 대한 사회문화사적 시각을 기반으로 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류향주 교수의 연구실은 고형암, 특히 소견세포성 퇴행성 종양과 희귀 암에서의 표적치료 및 면역치료의 유효성과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주로 말초소엽성 흉선암, 희귀 흉선암, 피부 림프종 등에서의 분자표지자 및 면역세포 침윤 패atters를 분석하며, 약물 조합 치료의 임상적 성과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VEGF, PD-L1, TGF-β 등 주요 신호전달 경로를 타겟으로 한 신약 개발 및 치료 전략 수립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