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최형진 교수의 연구실은 당뇨병과obesity의 신경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고, 그 기전을 바탕으로 새로운 치료 전략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글루카곤-유사페프티드-1(GBP-1)과 곡류억제성페프티드(GIP)의 신경조절 기전, 뇌간의 DMH 영역에 위치한 GLP-1 수용체 신경세포가 식욕 조절에 미치는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타민 K2와 옥시칼시노린의 대사 기능, 당뇨병성 망막병변의 대사지표 분석을 통해 대사질환의 조기 진단 및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승표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질환의 조기 진단과 치료 전략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심장마비 유발 인자인 미세먼지 노출과 관상동맥 플라크 형성 간의 연관성, 심장 리듬 이상의 유전적 기반 규명, 그리고 심부전 환자를 대상으로 한 고도화된 치료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심장의 전기적 기능을 보완하는 생체재료 기반의 신개념 치명적 심장세포 치료 기술과 나노소재를 활용한 생체적합성 있는 전도성 복합재료 개발도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이는 심장 리포지지션 치료의 정밀도와 안정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김영석 교수의 연구실은 초등 학령기 어린이의 독해 및 작문 능력 발달을 중심으로, 읽기 유창성, 어휘력, 청취 이해, 음운 인식 등 기초 어휘 및 언어 능력이 독해와 작문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다각도로 연구합니다. 특히 읽기 유창성(구어 및 黙독)과 작문 평가의 다차원적 구조를 규명하고, 언어 능력과 인지 기초 능력 간의 상관관계를 임상적·통계적 모델링을 통해 분석합니다. 연구는 주로 초등학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종단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교육적 실천에 기여할 수 있는 정밀한 평가 체계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오지훈 교수의 연구실은 태양광을 이용한 수소 생산과 이산화탄소를 청정 연료로 전환하는 전기화학적 반응 기반의 에너지 변환 기술을 핵심으로 합니다. 나노구조 실리콘 및 고도로 설계된 금 나노소재를 활용해 수소 반응의 과전압을 낮추고, CO₂ 환원 반응의 선택성과 효율을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구조적 표면 설계와 원자수준의 촉매 구조 제어를 통해 태양광-전기화학 연계 시스템의 에너지 변환 효율을 혁신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정용은 교수의 연구실은 간암, 특히 간내 역행성 담도암과 간세포신생물의 영상학적 특징 및 진단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고해상도 초음파, 대조형 초음파, PET-CT 등 다양한 영상진단 기법을 활용한 종양의 정밀 진단 및 구분 진단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의 항염증 작용 기전에 대한 기초 연구를 통해 자연물 유래 화합물의 약리적 효과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상 진단과 분자생물학의 융합을 통해 암의 조기 진단 및 개인 맞춤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김경수 교수의 연구실은 비염, 만성 부비동염, 비강 신경 조절 및 신경염증 반응과 관련된 분자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부비동염의 유병률 및 위험 인자 분석, 보툴리누스 토크신을 이용한 비염 치료 전략, 그리고 면역조절 사이토카인의 비강 상피세포에서의 분비 조절 기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신경생물학적 기전과 약물 작용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한 비강 질환의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신용일 교수의 연구실은 초저온 양자물리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주로 초저온 원자 가스와 보스-아인슈타인 응집물질을 이용한 양자 조작 및 상전이 현상을 연구합니다. 특히, 초순수한 양자 상태에서의 간섭, 비균일한 상전이, 양자 회오리, 다중 스핀 상태의 동적 안정성 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고해상도 영상 기술과 마이크로패턴된 자기장 또는 광학 포탄을 활용한 정밀 제어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양자물리학의 근본적 현상과 새로운 양자물질의 설계 원리를 밝히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탁민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미사일 유도 및 자동조종장치 설계, 특히 시간-간격 제어, 충격 시점 제어, 형성 비행 유도 등 고도화된 유도법 설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선형 시스템 제어 기법을 활용한 자동조종장치 설계와 함께, 운동 제약 조건을 가상 측정값으로 처리하는 혁신적 접근법을 도입하여 추적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간-간격 추정, 충격 각도 제어, 선형화 변환 기반 자동조종장치 설계 등 실용성과 정확도를 동시에 확보하는 기법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곽정훈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양자점 기반 발광소자, 특히 QLED와 UV-LED의 고성능화 및 안정성 향상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 이송층으로 용액 공정 가능한 ZnO 나노입자를 활용한 인verted 형상 QLED 개발과, 고전류 밀도에서의 비가역적 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표면 인터페이스 최적화 기술을 통해 높은 밝기와 수명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유연성 센서와 뉴로모르픽 기반 스마트 피부 프로스테틱 시스템 등 신소재와 융합된 스트레처블 전자소자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강달영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반도체 소자 및 나노스케일 기계적 거동을 핵심으로 하는 나노메카닉스와 유기/나노소재의 기계적 특성 분석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실리콘 기반의 웨이브형 구조를 통해 높은 기계적 신축성과 우수한 전기적 성능을 동시에 구현한 유연 전자소자 개발에 기여하고 있으며, 나노튜브, 유기 반도체, 폴리머 등 다양한 나노소재의 기계적 거동을 박막 붕괴 현상(버클링)을 통해 정량적으로 분석합니다. 이와 함께 저압 및 실온에서의 나노인성 리소그래피 기술을 개발하여 고해상도 나노패턴 제작의 실용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김용배 교수의 연구실은 암 생물학과 방사선 옹호 치료의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자율적 세포 사멸, 염증 반응, 세포 골격 재편성 등 암의 전이 및 치료 저항성과 관련된 분자 기전을 탐구하며, 방사선 치료 후 합병증인 폐내염, 림프부종 등의 위험 인자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양 미세환경에서 면역세포와 암세포 간의 상호작용이 치료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강영애 교수의 연구실은 결핵 및 비타생성균(NTM) 감염의 진단 및 생물학적 기전을 중심으로 한 임상역학 및 생물학적 마커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BCG 접종이 보편화된 환경에서의 결핵 감염 여부를 보다 정확히 평가할 수 있는 면역생물학적 진단법(예: IFN-γ 유축검사)의 활용과 임상적 의의를 탐구하고 있으며, 당뇨병 등 기저질환의 영향이 다제내성결핵(MDR-TB) 치료 결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광범위한 코hort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사체 분석을 활용한 활성결핵 및 잠복결핵의 혈액생물표지자 탐색 연구를 통해 새로운 진단 기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정훈 교수의 연구실은 소화기계 종양, 특히 췌장 내분비세포종양(PNET), 담낭암, 위암 및 갑상선 종양의 영상진단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초음파 등 다양한 영상유형을 기반으로 종양의 조직학적 등급 예측과 수술 가능성을 사전에 평가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체질량 지표와 영상 텍스처 분석을 융합한 정밀의학적 접근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영상의학과의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융합하여 종양의 조기 진단과 개인화된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성주 교수의 연구실은 이동성이 높은 환경에서 효율적인 통신을 구현하기 위한 모바일 애드혹 네트워크와 무선 센서 네트워크의 핵심 기반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한된 대역폭과 배터리 수명, 빈번한 링크 끊김 등 실시간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반응형 라우팅 및 멀티캐스트 프로토콜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에너지 효율적인 클러스터링 및 임베디드 환경에서의 실시간 비전 기반 동물 모니터링 기술까지 응용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네트워크 성능 최적화와 실생활 적용 사례 간의 다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송경준 교수의 연구실은 심폐소생술 및 응급의학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특히 외상 후 심정지 환자 및 응급실에서의 생존율 향상 전략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국내외 응급구조 시스템의 격차와 그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특히 ECPR(체외 심폐순환 소생술) 적용 시 시간적 요인과 생존율 간의 관계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아시아 지역의 응급의료 시스템 간 격차가 환자 예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홍승봉 교수의 연구실은 수면 장애와 뇌 구조·기능 변화 간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신경영상 기반의 뇌 구조 변화, 혈류 변화, 뇌파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합니다. 주로 만성 불면증, 수면 무호흡증 환자에서의 퇴행성 뇌 변화, 특히 해마 하부영역과 피질 두께의 변화를 MRI 및 SPECT를 활용해 규명하고 있으며, 뇌의 구조적 변화가 인지 기능 저하와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수면 관련 뇌질환의 조기 진단 및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할 임상적 의미를 지닙니다.
심지훈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구조 이론과 밀도함수이론 기반의 이론적 계산을 바탕으로 신소재의 전기적, 자기적, 열전적 성질을 예측하고, 이를 실험과 연계하여 새로운 기능성 물질을 설계합니다. 주요 연구 분야로는 2차원 페로마그네틱 물질, 중성자금속 화합물의 전자상태 전이, 안티퍼로브스카이트 슈퍼전도체, 전도성 MOF 필름, 열전소재의 구조 최적화 등이 있습니다. 특히, 이론적 예측과 실험 합성의 융합을 통해 실용화 가능한 전자재료의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혜윤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폐질환, 특히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의 생물학적 마커와 합병증, 특히 폐기능 저하 및 폐암 발생 위험과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청 CC-16 수치를 통해 폐기능 이상의 조기 진단 및 예후 평가 가능성을 탐색하며, 다양한 인구집단(미국, 한국 등)에서의 인종·민족적 차이에 따른 합병증 프로필을 비교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술 후 폐합병증 예측 모델 개발 및 호흡기질환 환자의 특정 원인 사망 위험도 분석을 통해 임상적 적용가능한 지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장봉순 교수의 연구실은 척추 임플란트 및 골유착 재료의 생체역학적 안정성과 임상적 유효성을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리세라믹 재료를 활용한 척추간판 보강 임플란트의 생체반응성, 뼈 치유 촉진 능력, 그리고 수술적 안정성을 평가하며, 나노구조적 골대체재 개발과 함께 척추 후방유합술의 임상적 결과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술 중 발생할 수 있는 핵심 합병증에 대한 정밀 진단 및 기술적 접근법 개선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송재훈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병원성 박테리아의 항생제 내성 메커니즘과 전파 역학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MRSA), 베타내암소람이 내성 아세틴불라균 등 다제내성 세균의 분자적 특성과 내성 유전자 분포를 분석하며, 특히 아시아 지역의 감염병 전파 패atters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혈액에서의 세균 진단을 위한 고감도 분자진단 기법 개발과 항생제 내성의 분자 기반 기전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