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박혜성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태양전지 및 유연한 옥사이드 전자소자의 핵심 소재로 주목받는 그래핀 기반 전극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핀의 전도성, 유연성 및 투명성의 장점을 살려 고효율 유기 태양전지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표면 개질, 도핑 기술, 그리고 나노복합 구조 설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래핀 기반 전극의 접착성 문제와 전하 수송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한 홀 전송층 최적화 및 고분자 인터레이어 기반 나노와이어 성장 기법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남영석 교수의 연구실은 수증기 응결을 통한 수자원 확보 기술과 초수성·초소수성 표면에서의 물방울 이동, 응결 및 기포 형성 거동을 중심으로 한 표면 공학 및 나노유체역학을 연구합니다. 특히 초수성 구조물의 정밀 제작, 표면 미세구조 제어를 통한 수분 수확 효율 향상, 그리고 초소수 표면의 내구성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속 영상 및 수치 시뮬레이션을 융합한 실험적·이론적 접근을 통해 물방울의 공기역학적 거동과 에너지 변환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송준호 교수의 연구실은 구조물의 비선형 거동과 신뢰성 분석을 중심으로, 지진 하중에 의한 구조물의 거동 예측, 비모수적 확률 모델링, 그리고 신뢰성 기반 설계를 위한 고도화된 수치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선형 히스테리시스 거동을 정밀하게 기술하는 일반화된 부크-웬 모델, 하이퍼파라미터 기반의 효율적 신뢰성 분석 기법, 그리고 하이브리드 몬테카를로 기법을 활용한 위험 평가 기법 등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딥러닝 기반 영상 분석을 통해 의료 영상에서의 진단 정확도 향상에도 응용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공학적 신뢰성과 의료 기술의 융합을 지향하는 다학제적 연구의 성격을 띱니다.
남은지 교수의 연구실은 난소세포암을 비롯한 여성 생식기 암의 분자 기전과 치료 전략을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비만형 난소암에서의 microRNA 발현 프로파일링, 갈망세포(또는 CSC)의 분자 특성 규명, 그리고 BRCA 유전자 변이와 관련된 정밀의료 기반 치료 전략 개발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단백질 생체마커를 초감도로 탐지할 수 있는 전기화학적 나노센서 기술 개발을 통해 암 조기 진단 기반 기술도 함께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김동표 교수의 연구실은 마이크로유체공학을 기반으로 한 고속 반응 제어 및 나노구조 재료 합성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초단시간 반응 조건에서의 선택적 기능화, 광촉매 기반의 다기능 복합 나노소재 개발, 그리고 기능성 코팅 및 하이브리드 마이크로입자 합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약물 합성, 환경 친화적 반응 공정, 고성능 광학 소재 등 실용적 응용으로 이어지는 연구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박준철 교수의 연구실은 위암의 연령별 임상적 특성과 예후 요법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젊은 환자군에서의 병리학적 특성과 전반적인 생존율 분석을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뇌혈관 조영술 후 발생할 수 있는 희귀 합병증인 대조제 유도 뇌병증에 대한 임상적 특성과 진단 기준을 규명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진단의 정확성 향상과 환자 관리 전략 개선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김태중 교수의 연구실은 복강경 수술 및 자연구강을 활용한 최소침습 수술 기법의 임상적 적용과 안정성, 효율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단일공 복강경 수술(SPA)과 보조공을 통한 자연구강내 endoscopic 수술(vNOTES)의 수술적 결과, 합병증, 회복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자궁 및 부속기 질환의 정밀 진단 및 예후 예측 모델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유전자 발현 프로파일링을 활용한 림프절 전이 예측 모델 개발을 통해 정밀의료 기반의 개인화 치료 전략 수립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승우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질환, 특히 심부전과 대동맥판막 협착 등 심혈관계 질환의 조기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에코카디오그래피를 활용한 심장 기능 평가, 특히 종축 기능을 평가하는 심장 근육의 변형률(스테인) 분석과 심장 자기공명영상(MRI) 기반의 조직 추적 기술을 통해 심장의 구조적 변화와 기능적 회복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데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또한 만성 신부전 환자에서의 심장 기능 변화나 고혈압성 임신병증 후 유병률 분석을 통해 장기적인 심혈관계 예후를 예측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정지헌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 치료를 위한 첨단 나노의학 기반의 표적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PD-L1 표적을 이용한 나노입자 시스템을 통해 결장암, 삼중음성유방암 등 치료가 어려운 암 종양에 대한 정밀한 약물 전달과 병용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화 스트레스와 저산소 상태 등 암 미세환경을 고려한 자극 반응형 나노소재 개발을 통해 암세포의 특성에 맞춘 지능형 치료제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송윤미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체질량지수(BMI), 신장, 흡연 등 생활습관과 체형 지표가 만성질환, 특히 뇌졸중, 심혈관질환 및 암과 연관되는지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코hort 연구를 기반으로 유전적 소인과 환경 요인의 상호작용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특히 쌍둥이 가족을 대상으로 한 '헬시 투인' 프로젝트를 통해 유전과 환경의 역할을 정량적으로 규명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주로 한국 남성 및 폐경기 여성들을 대상으로 하며, 생활습관과 질병 간의 인과관계를 실증적으로 규명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정진상 교수의 연구실은 뇌영상 및 신경생물학적 기반의 신경질환 연구를 중심으로, 만성편두통, 뇌출혈, 혈관성 두통 등 신경계 질환의 병태생리학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뇌기능유연성, 혈뇌장벽 파기, 신경전달물질(CGRP)의 역할 등 신경영상과 분자생물학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며, 임상적 적용이 가능한 생체지표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병변의 해부학적 특성과 임상적 결과 간의 연관성 분석을 통해 정밀의료 기반의 뇌질환 진단 및 예후 예측 모델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정하욱 교수 연구실은 생체와 유사한 기계적 특성과 생체적합성을 갖춘 소프트 전자소재 및 3차원 구조를 기반으로 한 의료 기반 신소재 기술을 연구합니다. 특히 생체 조직에 밀착되어도 안정적으로 기능하는 박막형, 배터리가 필요 없는 전자 장치, 실시간 생체 신호 모니터링 기술, 그리고 생체 조직의 비선형 기계적 특성과 정확히 일치하는 저탄성 모듈러스 재료의 설계를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지속적이고 비침습적인 진단 및 치료 기술의 구현을 위한 핵심 기반 기술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인환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 및 광전자 소자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nitride 계 반도체(GaN, ZnO)와 산화물 반도체(SnO₂)의 에피택셜 성장 및 물성 제어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Si 도핑에 의한 잔류 스트레스 완화와 광학적 특성 변화, 나노구조를 활용한 고감도 광학 센서 및 태양전지의 효율 향상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소재 기반의 광촉매 및 표면 증강 라만 분광법(SERS) 기반의 초민감 검출 기술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김진우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분석과 나노소재 기반 진단·치료 기술을 융합한 혁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뼈 구조 분석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자동 측량 기술과 탄소나노튜브를 활용한 광열성 항균 치료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으며, 특히 생체 적합성 높은 나노구조체를 설계하여 생체분자나 약물의 안정성과 체내 이용률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임플란트 수술 중 뼈 손상 위험을 줄이기 위한 열 발생 분석 및 최적화 기술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김종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DNA 손상 반응 및 복구 메커니즘, 특히 코hesin 단백질이 손상 부위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항암제 작용 기전, 특히 시스플라틴에 의한 세포 사멸 경로의 이중성과 관련된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으며, 줄기세포의 난이도 높은 유지 상태를 위한 새로운 첨도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전기차용 고성능 배터리 충전기 설계 및 효율성 향상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진단 radiology와 영상유도 치료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초음파, CT, 혈관 영상 등 다양한 영상유체 기법을 활용한 질병 진단 및 치료 평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뇌막종, 경동맥 혈관질환, 정맥류, 간 동맥색소화술 후 반응 평가 등 다양한 질환에 대한 영상 소견과 생물학적 예후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고자 하며, 영상 기반의 정밀의료 및 조기 진단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관 영상에서의 병변 특성 분석과 영상 생물학적 지표의 개발에 있어 높은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민하늘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핵심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형광산화아연(FA) 기반 페로브스카이트의 상 안정화, 전자적 손실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추며, 첨가제 설계와 용액 공정 조건 최적화를 통해 장기적 내구성과 높은 전환 효율을 동시에 확보하고자 합니다. 특히, 고온 안정성과 열적 안정성 향상을 위한 새로운 첨가제 전략 및 코ating 공정 기술 개발이 핵심 과제입니다.
김태형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의학 및 정밀의료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나노테라노스틱스 기반의 진단·치료 통합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 치료의 개인화를 위해 종양 마커를 정밀하게 탐지하고 약물을 표적 전달하는 나노소재 기반의 혁신적 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폐섬유톱질 등 희귀질환의 분자 기전과 치료 전략에 대해서도 활발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 친화적 콘크리트 생산을 위한 탄소 배출 평가 시스템 개발과 광학적 특성을 활용한 고성능 레이저 소자 연구까지 다각도의 기초 및 응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선형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퇴행성질환, 특히 알츠하이머병과 뇌의 산화적 손상 관련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포리포프로틴 E 유전자형과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함으로써 병리학적 기전을 밝히고, 항산화제인 에다라바론과 식물 폴리페놀의 신경보호 효과에 대해서도 기전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화 스트레스와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이 관여하는 신경질환의 치료적 접근법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수영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초분자 화학과 나노구조 화학을 기반으로 하며, 쿠루비트(uril) 계열 수용체와 금속-리간드 복합체 간의 비공유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분자 인식 및 분자 기반의 나노구조 설계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트료시카처럼 쌓이는 다층적 분자 구조를 형성하는 테트라아자마크로사이클 및 그 금속 복합체의 쿠루비트[8]루릴 내 통합을 통해 새로운 기능성 나노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반도체 웨이퍼 제조 공정의 최적화 및 모바일 위성 방송 시스템의 성능 향상을 위한 협동 다중화 기법 등 응용 분야로의 확장도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