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권자영 교수의 연구실은 산욕기 합병증, 특히 만성 고혈압성 자궁내 장애와 관련된 질환인 전두증의 예측 및 병태생리학적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산적 모델링과 기계학습 기반 예측 모델 개발을 통해 만성 전두증의 조기 진단을 가능하게 하고, 혈관내피 성장인자 및 혈액세포 지표를 통한 생물학적 기전 규명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출산 후 출혈 및 태반 기능 이상과 같은 산과 합병증의 기전과 관리 전략에 대해서도 종합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박소영 교수의 연구실은 뇌 신경과학, 내분비학 및 신경질환의 생물학적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갑상선 기능, 철결핍성 빈혈, 퇴행성 뇌질환 및 간질 등에서의 생체마커와 신경생물학적 기전을 다루며, 고해상도 뇌 영상과 분자생물학적 기법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 치료를 위한 표적 투여 시스템 개발과 신경보호 작용을 가진 새로운 약물 후보 물질의 기전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허창훈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피부질환 및 모발 문제의 비약리학적 치료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멜라노시드, 비타민 C 이온트로포레시스, 고용량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 그리고 투미센트 리포술을 활용한 치료법 등 다양한 치료 전략의 임상적 효과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피부색소침착, 여성형 탈모, 낭종성 지방종 등의 치료에 초점을 맞추며, 비침습적이고 효과적인 치료법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진국 교수의 연구실은 유전적 질환의 정밀 진단과 맞춤형 치료제 개발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스플라이스 조절형 항체단백질 억제제(ASO)를 활용한 'N-of-1' 치료 전략과 암 등 고형암에서의 유전자 융합 변이 탐색을 통해 개인 맞춤 치료의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에너지 효율성과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는 냉각수 시스템 및 CO₂ 포집 공정의 최적 설계를 위한 수리모델링 및 슈퍼스트럭처 기반 최적화 기법을 응용한 공정 공학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우균 교수의 연구실은 원격 감지, 지리정보시스템(GIS), 그리고 머신러닝 기반 기술을 활용해 산림 생태계, 도시 환경 변화, 대기 오염 등에 대한 공간적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산림 자원 관리와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고해상도 LiDAR 및 히퍼스펙트럼 데이터 분석, 도시화와 자연 자원 감소의 상호작용, 그리고 대기질 오염의 공간적 추세와 원인 규명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특히 한국과 아시아 지역의 산림 질병, 산불 위험, 도시 성장에 기여하는 사회환경적 요인을 통합적으로 분석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재희 교수의 연구실은 3차원 애니메이션과 가상 환경에서의 실시간 애니메이션 제어를 핵심으로 하며, 대량의 무라벨 동작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한 애니메이션 생성 및 제어 기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작 데이터베이스의 사전 처리를 통해 빠른 검색과 높은 유연성 있는 제어를 실현하는 알고리즘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동작 편집, 실시간 제어, 회전 데이터의 비선형성 처리 기술 등도 포함됩니다. 이는 게임, 버추얼 리얼리티, 애니메이션 제작 분야에서 자연스럽고 반응성 높은 캐릭터 제어를 가능하게 합니다.
은창수 교수의 연구실은 장내 미생물군과 숙주 면역 시스템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소장염증성질환(IBD), 위암, 간질환 등 장기질환의 발달 메커니즘을 미생물학적·면역학적으로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장내 미생물 조성 변화, 단쇄지방산의 면역조절 기능, 프로바이오틱스의 장벽 기능 보호 작용 등을 중심으로 기초 및 번역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내시경적 생검을 통한 위장관계 미생물군 분석과 동물 모델을 활용한 메타게놈 분석을 융합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장건호 교수의 연구실은 뇌 혈류 및 산소 공급 기능을 정밀하게 측정하는 의료 영상 기술, 특히 동맥립질화합물형 자기공명영상(ASL-MRI)과 양자화된 자화도 지도(QSM) 기반 뇌 영상 분석을 핵심으로 합니다. 고해상도 및 고감도의 뇌 기능 영상 기법 개발을 통해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의 조기 진단 및 병태 생물학적 기전 규명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호 대 노이즈 비율 향상, 자기장 왜곡 보정, 영상 텍스처 분석 기법을 접목해 임상적 정확도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에너지 저장 기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특히 2차원 물질인 MXene를 활용한 유연한 슈퍼커패시터와 센서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일 분자 수준에서의 다중 색상 FRET를 활용한 생체 분자의 동적 거동 분석과, 인공지능 기반의 상하지 보조 로봇 시스템 개발을 통해 의료 및 재활 분야의 기술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고효율 태양전지 개발과 결합된 기계적 내구성 향상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김건환 교수의 연구실은 메모리 중심 컴퓨팅과 신경망 연산 가속을 위한 고밀도 패assive 크로스바 어레이 기반의 저전력 비휘류성 메모리 소자를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리콘 기반의 양자점형 메모리와 자가정류형 저항스위칭 소자를 활용해 높은 내구성, 우수한 데이터 유지성, 낮은 읽기 전력 및 고성능 분류 정확도를 확보한 하드웨어 기반 신경망 연산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스케일 메모리의 신뢰성 향상을 위한 고도화된 프로그래밍 기법과 물리적 메커니즘 분석을 병행하여 실용화 가능한 메모리 소자 기술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안진영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병 및 전염성 질환의 면역 반응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와 같은 급성 바이러스 감염에서의 면역 과잉 반응 및 염증 반응 메커니즘을 단세포 유전자 발현 분석을 통해 규명하고 있으며, 혈액형성세포와 백혈구의 면역세포 기능 변화를 분석합니다. 또한 다제내성 세균에 의한 혈행감염, 특히 CRE 및 P. mirabilis 등 항생제 내성 세균의 임상적 영향과 치료 전략에 대해서도 집중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무선 통신 네트워크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첨단 기술을 연구합니다. 특히 인지 무선, 복절 통신, 스펙트럼 공유, 간섭 제거 기법 등을 기반으로 한 다층형 네트워크 환경에서의 전송 용량 향상과 정보 보안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세계의 복잡한 무선 환경을 반영한 확률적 모델링과 실용적인 시스템 설계를 융합하여 진행됩니다.
홍진표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건강과 수면, 우울증, 자살 위험 요인 등 정신질환과 관련된 생물사회심리적 요인을 종합적으로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우울장애 환자의 삶의 질 향상, 불안장애 및 조현병 등 정신질환에서의 자살 위험 요인 분석, 수면 장애와 정신건강 간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대규모 국민 건강 조사 자료를 기반으로 한 정량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신질환의 유전적·임상적 특성과 정서 조절 기제에 대한 기초 연구를 통해 예방적 접근법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주현 교수의 연구실은 뇌의 신경 회로 기능과 관련된 기초 신경과학을 중심으로, 특히 피각과 시상, 클라우스트럼, 그리고 신경 회로의 시냅스 형성 메커니즘을 다룹니다. 주로 생체 내에서의 신경세포 기능, 특히 고유한 뉴런 유형 간의 시냅스 연결과 그 기전을 전기생리학적, 광유전자 조작 기법을 통해 규명하고자 하며, 신경 퇴행성 질환과 기억 형성의 기초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ALS에서의 뉴런 선택적 퇴행 원리나, 뇌의 감정 기억 형성에 관여하는 분자 기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성영철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세포를 타겟으로 한 유전자 치료 및 백신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인간유비조혈줄기세포 유래 간엽줄기세포(MSC)를 암세포에 특이적으로 이동시키는 유전자 벡터로 활용하여 암 치료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HPV 관련 자가백신 및 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한 뇌종양, 신장세포암 등 다양한 암 모델에서의 면역반응 유도 및 종양성장 억제 효과를 입증한 바 있으며, 특히 IL-12 유사 단백질을 변형하여 지속적인 면역 활성화를 유도하는 기술적 접근이 두드러집니다. 이는 전임상 모델에서 뛰어난 치료 효과와 함께 안정성까지 확보한 혁신적인 치료 전략입니다.
김상정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과학과 반도체 소자 기술을 융합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전두엽 피질의 사회적 행동 조절 기전과 신경 회로망의 기능적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며, 특히 뇌의 특정 신경 회로(예: 인프라림비크 피질-핵구심피질 연결)가 사회성 및 기억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전기생리학적·유전자적 방법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성능 반도체 소자(예: InP 기반 FET, p-i-n 광증폭기)의 설계 및 응용을 통해 뇌-신경 회로의 기록 및 분석 기술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백세웅 교수 연구실은 태양광 에너지 변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나노구조 플라스모닉스 및 나노입자 기반 광전자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속-금속 코어-쉘 나노큐브, 은 나노입자, 콜로이드 반도체 나노점 등을 활용해 유기 및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전하 수확과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전도성 고분자 및 다기능성 홀 전송층을 통한 장치 성능 최적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효율·저비용 태양전지 및 다기능 광검출기 기반의 차세대 에너지 기술 실현을 목표로 합니다.
박정훈 교수 연구실은 파장 제어 및 위상 보정을 통한 빛의 조작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고도로 산란되는 생체 조직, 특히 두통이나 피부와 같은 복잡한 매질을 통과하는 데서도 고해상도 이미징과 집중 광학을 실현합니다. 특히 웨이브프론트 샤피닝 기술을 활용해 산란을 이용한 비침습적 생체 내 영상 기술과 극도로 흐린 매질에서도 정밀한 빛의 제어를 가능하게 하여, 뇌 영상, 진단 기술, 생물의학적 이미징 분야의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또한, 산란 매질 자체를 동적 파라미터를 가진 광학 소자로 활용하는 새로운 접근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경분 교수의 연구실은 간질환, 특히 간세포암과 간내 담도암을 중심으로 한 간세포의 발생학적 기전과 암 발생 메커니즘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Hippo 신호전달 경로와 YAP1 단백질의 역할을 통해 간의 재생 및 암 형성 과정을 분자생물학적으로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암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한국의 역사적 음악 문화와 서양음악의 수용 과정을 다각도로 분석함으로써 의학 외적 영역에서도 문화사적 시각을 접목한 융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승재 교수의 연구실은 척추변형 및 척추질환의 수술적 치료와 관련된 임상적 문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인 척추변형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 특히 상부관절성 경추변형(PJK)과 상부관절성 실패(PJF)의 발생 원리와 예방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미지 기반의 근육 변화 분석을 통해 척추 안정성과 수술 결과의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는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수술의 안정성 제고를 목표로 하는 임상 기반의 척추외과 연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