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허란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 질환, 특히 심방세동(AF)과 심부전 환자의 임상적 특성 및 예후 요법을 중심으로 한 심장영상학과 임상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3차원 초음파를 활용한 심방 크기 측정 기술의 정확성과 실용성 평가, 증상 부담도와 심부전의 관계 분석 등 진단 정밀도 향상과 개인화된 치료 전략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면 중 혈압 변화와 환자 중심의 공감도 평가 등 실생활 임상 적용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생체지표 및 환자 경험 중심의 연구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박진경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청소년기 건강 문제와 신경·정신건강, 그리고 나노소재 및 생체재료의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사증후군, 우울증, 치매 조기진단 등 청소년 및 청소년기 건강 문제에 대한 정밀한 평가와 선별도구의 정확도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나노입자 합성과 동결보호 물질 개발을 통해 세포 보존 기술의 혁신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적 진단 정밀도 향상과 생명공학적 응용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정회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near-infrared(NIR) 및 라만 스펙트로스코피를 활용한 정밀 분석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생물공학적 반응 과정에서의 성분 모니터링, 석유화학 제품의 실시간 품질 제어, 그리고 나노소재의 전기화학적 특성 향상을 위한 표면 증폭 라만 스펙트로스코피(SERS) 기반 센서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래핀의 촉매 활성화를 위한 질소 도핑 기술과 수용성 고분자 기반 나노복합체의 설계도 핵심 과제로 다룹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 세포의 근원성장과 기공 조절을 중심으로 세밀한 신호전달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지질 3-kinase와 인지질 4-kinase를 통해 생성되는 인지질 분자들이 세라믹 골격, 세포벽 재구성 및 스트레스 반응 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으며, 이는 식물의 생장과 환경 적응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입니다. 또한 기공 조절에서 인지질과 관련된 신호 분자들이 어떻게 기공 개폐를 조절하는지에 대한 분자 기반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동원 교수의 연구실은 신장질환, 재활성 수술, 유전자 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임상적 응용을 목표로 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장 손상에서 IL-33의 역할을 규명하고, 혀 절제술 후 장기적 기능 회복을 분석함으로써 재건 수술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전자 기반 치료와 생체재료를 활용한 재건의학 분야에서도 혁신적인 접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최기홍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계 질환, 특히 급성 심근경색과 심부전을 중심으로 한 기계적 순환보조 장치 및 혈관재활치료의 임상적 결과를 다룹니다. 특히 심원성 쇼크 환자의 조기 중재적 치료 전략, 혈관내 수술의 성과 분석, 그리고 심부정맥 기능 이상에 따른 예후 평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국적·다중기관 공동연구를 기반으로 한 대규모 관찰연구를 통해 임상적 실천에 기여하는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김유미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학적 방어 기전과 세포 신호전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숙주 면역 반응을 회피하는 메커니즘과 B세포 및 T세포 수용체의 활성화 과정에서의 신호 전달 조절 요소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G단백질결합수용체의 조절을 담당하는 아레스틴 단백질의 기능과 인산화 조절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심층적인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감염병 및 천식과 같은 만성 염증성 질환의 이해와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김건하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 및 신경퇴행성질환과 관련된 뇌 구조와 기능의 변화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화 스트레스와 심혈관 위험 요인이 뇌의 피질 박리 및 위축에 미치는 영향을 영상 유도 분석을 통해 규명하고 있으며, '슈퍼에이저(SuperAgers)'로 불리는 뛰어난 기억 기능을 유지하는 노인의 뇌 구조적 특성과 건강한 생활습관의 연관성도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알츠하이머병 및 혈관성 치매 환자에서 뇌 영상 소견과 임상적 특성 간의 유의미한 연관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최정규 교수의 연구실은 분리막 기술과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첨단 에너지 및 환경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핀 옥사이드 기반 복합막을 통한 물질 분리 성능 향상과 고온 열처리를 활용한 분자체 필름의 결함 제어를 통해 고도화된 분리 성능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천연가스 정제 및 이산화탄소 포집에 적합한 제올라이트 및 ZIF 소재의 설계 및 응용을 연구하며, 저온에서의 질소 환원 반응을 위한 고성능 전기촉매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김용환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촉매와 나노소재를 융합한 첨단 생체센서 및 환경친화적 화학공정 개발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효소 기반 피부 미백 성분 개발, 산화환원 반응을 활용한 리그닌 분해 기술, 그리고 태양광을 이용한 이산화탄소의 유용한 화학물질 전환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니켈 나노입자를 활용한 고감도 생체센서 플랫폼 개발을 통해 암세포 표적 단백질의 정밀 검출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윤희성 교수 연구실은 지속 가능한 생물유기물(예: 재생산 실크, 커피 찌꺼기, 미생물 유래 셀룰로오스)을 원료로 활용해 고성능 나노다공성 탄소 소재를 설계·제조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전기용량소자 및 리이on 이온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 출력 밀도, 수명을 향상시키기 위한 나노구조 제어와 이온 저장 메커니즘 규명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산화탄소 배출을 최소화하는 녹색 합성 전략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소재의 전기화학적 거동과 나노구조-성능 상관관계를 깊이 있게 분석함으로써 실용화 가능한 에너지 저장 기술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김준원 교수의 연구실은 암 치료 분야에서 특히 고형암의 정밀치료 및 예후 예측 요법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입체적 방사선치료(SBRT), 보존적 치료 전략(예: 인두암에서의 목소리 보존), 그리고 화학요법과 방사선 치료의 병용요법(CCRT)에 대한 임상적 효과를 다루며, 근육량 감소(사르코페니아)가 암 환자의 예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항바이러스제 개발과 같은 분자생물학적 연구를 통해 HIV 타겟 단백질에 대한 고강도 억제제의 설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강동민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 내 신호 전달과 세포주기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특히 유비퀴틴 리가제 활성과 산화 스트레스에 의한 세포 반응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허브, 히스티딘 및 구리 이온과 같은 생체 분자를 정밀하게 감지할 수 있는 나노소재 기반의 화학센서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으며, 이는 세포 내 신호 분자의 실시간 모니터링에 기여합니다. 또한 자가포식(autophagy)과 같은 세포 내 분해 경로의 조절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기초 생물학적 원리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양우석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고성능의 나노소재 기반 전자소자 및 스마트 디바이스 개발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핀을 기반으로 한 열변색 필름, 유연한 전자소자, 대량 생산 가능한 그래핀 마이크로패턴 제작 기술 등에서 뛰어난 기여를 하고 있으며, 나노소재의 물리적·화학적 특성을 응용한 스마트 윈도우 및 생체적응성 소재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재료의 합성, 구조 제어, 응용 기기 설계까지 전주기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안용 교수의 연구실은 척추의 미세외과적 치료 분야에서 선도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피적 내시경 척추외과술(Percutaneous Endoscopic Lumbar Discectomy, PELD)과 내시경을 이용한 척추관 협착증 치료 기술의 개발 및 임상적 적용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뼈성 병변을 포함한 복잡한 척추 질환에 대한 내시경 수술 기법의 확장과 안전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수술 시 방사선 노출 최소화를 위한 보호 장치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범석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및 생체 신호의 실시간 압축 기술, 특히 심전도(ECG) 신호를 위한 저지연 압축 알고리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장 이식에서의 기부자-수혜자 쌍 간의 상호 교환을 최적화하는 알고리즘 설계와, 투석 환자에서의 치료 효과 평가를 위한 머신러닝 기반 예측 모델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특히 생체 신호의 정밀한 분석과 실시간 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한 의료 정보 기술의 응용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동욱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막과 생체재료의 표면 상호작용, 특히 물리화학적 특성과 마찰·윤활 거동을 중심으로 한 생체유체역학 및 생체재료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관절 연골의 다기능 윤활 메커니즘, 히알루론산 및 키토산과 같은 생체고분자의 표면 상호작용, 그리고 전기화학 반응에서 기포 제거를 위한 수화물질 기반 전극 설계 등 다양한 생체모방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PEG 기반 고분자와 카테골 기반 코팅을 활용한 항오염 표면 기술과 세포막의 상분리 거동 분석을 통해 생체계의 미세환경 제어 기반 신소재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이현주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과학 및 임상의학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특히 척추질환 환자의 기능장애 평가, 어린이 및 청소년의 항생제 내성 폐렴, 노인 우울증의 사회경제적 요인과 건강행태의 영향, 그리고 암 진단을 위한 정밀의학 기반 영상진단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어로 번역·문화적 적합성을 검증한 임상도구 개발과 함께, 감염성 질환 및 만성질환의 조기 진단 및 예방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임상적 실천과 정책적 함의를 고려한 실용적인 접근을 추구합니다.
김민 교수의 연구실은 망막 및 복합성 망막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을 밝히고, 특히 황반변성, 베헤체병 등에서의 망막 혈관 및 망막하조직 변화를 초고해상도 산란단층촬영(EDI-OCT)을 활용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암세포의 다약물내성 기전과 관련된 ABCG2 단백질의 기능, NK세포와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면역 반응의 상호작용 등 면역학적 기전에 대한 기초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신경 및 망막혈류 상태와 연관된 망막하모세포 두께의 변화를 정량적으로 평가함으로써, 질환의 조기 진단 및 진행 예측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김성진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기기 냉각을 위한 고성능 열해소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마이크로채널 열심역과 핀형 열심역의 열역학적 성능 최적화를 핵심 연구 주제로 다룹니다. 유체 흐름과 열전달 메커니즘을 실험 및 수치 해석을 통해 분석하여, 열저항을 최소화하는 설계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집적 전자장치의 열 관리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응용 연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