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박형석 교수 연구실은 유방암의 진단 정밀도 향상과 개인화 치료 전략 수립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핵심 생체지표를 활용한 유방세포질환의 조기 진단 및 예후 예측 모델 개발, 특히 유방세포내선암(DCIS)에서의 침습성 암의 미진단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로봇 수술을 포함한 최신 수술 기법의 임상적 적용과 성과 분석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유방암의 분자아형에 따른 전이 패tern과 예후 요법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분자생물학적 기전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양한모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 질환과 신경퇴행성질환의 핵심 기전으로서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혈관 손상 후 평활근세포의 형질 전환과 신생내막 형성을 조절하는 신호전달 경로(예: Akt/GSK, PKG)를 규명하며, 치료적 타겟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혈액뇌장벽을 극 пре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통해 신경퇴행성질환의 치료 가능성을 높이고자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지홍 교수의 연구실은 기업의 실질적 경영활동이 이익조정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초점을 맞춘 실증 금융·회계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이익조정의 핵심 요소로 작용하는 영업현금흐름, 재량적비용, 제조원가의 비정상적 변화를 분석하며, 기업의 적자 회피, 이익 평준화, 특수관계자 거래 등 다양한 이익조정 동기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기업의 재무구조, 성장성, 외부 투자자 인식 등 외부 요인과 경영자의 의사결정 간 상호작용을 분석함으로써 이익조정의 구조적 배경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김희선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염증과 관련된 질병, 특히 파킨슨병과 알츠하이머병 등의 신경퇴행성 질환에서 미세아교세포의 과도한 활성화가 핵심 병리 기전임을 규명하고, 이를 조절할 수 있는 천연물 유래 신약 후보 물질의 기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로 성분이 명확한 천연물 추출물(예: 콤파운드 K, 모린, β-라파코논, Rg5, Rh3 등)이 미세아교세포에서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분자 기전을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NF-κB, Nrf2, SIRT1 등 핵심 신호전달 경로의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경보호 작용과 함께 천연물 기반의 신경염증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 연구실은 태양전지 분야에서 유연성, 저비용 및 환경친화성을 동시에 구현하는 새로운 전극 재료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탄소나노튜브(특히 단일 및 이중벽 탄소나노튜브)를 활용한 인듐 프리(perovskite 및 유기 태양전지)의 전자적 특성 향상과 구조적 단순화를 연구하며, 전도성 필름의 표면 처리 및 도핑 기법을 통해 효율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 산화주철산화물(ITO) 대체 전극으로서의 탄소나노튜브의 실용화 가능성을 실험적으로 입증하고 있습니다.
박일권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에서 유래하는 천연물, 특히 식물 에센셜 오일의 생물학적 활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나방모기, 나방벌레, 나방벌레 유충, 식물기생선충, 식균 등 다양한 농업 해로동물 및 병원균에 대한 기생충·병원균 억제 효과를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천연물의 농약 및 항균제로의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험적 생물학적 평가와 함께 분석화학적 특성 분석을 병행하여, 효과적인 성분의 규명과 기초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성기웅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고위험도 신생아성 뇌종양, 신부전성 림프성 백혈병, 신경blast오마 등 소아 암 및 면역 관련 질환의 치료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면역조절 작용을 가진 간엽줄기세포의 조절 메커니즘과 Apollon, Livin 등의 사망 억제 단백질의 임상적 역할을 중심으로 기초 및 임상 연계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용량 화학요법과 자가줄기세포이식을 통한 신경생식종양 치료 전략의 최적화와 독성 감소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박준성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 생물학과 외과 수술 후 예후를 중심으로 한 임상 및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세포암에서의 부신피질 전이, 췌장암에서의 전이 관련 단백질(LOXL2)의 역할, 그리고 췌장도시절제술 후 영양관리 전략에 대한 다기관 임상 연구를 통해 치료 전략의 최적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술 후 합병증 예방을 위한 신기술 적용(예: TachoSil 봉합재)에 대한 임상적 평가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강현욱 교수 연구실은 생체 인쇄 기반 조직공학 분야에서 활발히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탈세포화된 세포외기질(dECM)과 치열 조직에서 유래한 탈미네랄화 치질기질(DDM)을 활용한 고성능 생체 인쇄 토양(bio-ink)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3D 프린팅의 정밀도와 생체적합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세포 구조물의 정밀 조립과 복합 조직 재생을 위한 치수 구조 설계 기술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최창순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생체친화적인 소자 기반의 차세대 바이오전자기기 및 고성능 이미징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박판형, 유연한 전자소자와 나노소재를 활용한 생체통합형 센서, 이미지 센서, 광전자 소자를 개발하며, 뇌·심장·망막 등 인체 조직과의 기계적·생물학적 호환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자연의 시각 시스템을 모방한 고해상도·광역시야·저손실 이미징 기술과 고성능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이미징 소자도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강세병 교수의 연구실은 단백질 기반 나노구조체를 활용한 다기능 나노플랫폼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 케이지 나노입자와 바이러스 캡시드를 기반으로 한 표적 전달 시스템, 면역치료용 항원 운반 나노소재, 그리고 표면 플라즈몬 공 resonance 기반 생체분자 상호작용 분석 기술을 융합한 신속·정밀 진단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 치료 및 감염병 진단 등 임상적 응용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적 접근입니다.
송상용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소견암, 신장세포암, 갑상선암 등 희귀 종양과 관련된 분자유전학적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병리학적 특성과 유전적 변이, 복합 유전자 이상이 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전장 엑소좀 시퀀싱과 복합형질 분석을 통해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희귀 종양의 진단 및 예후 예측을 위한 바이오마커 발굴에도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진호 교수의 연구실은 한국어의 문법적 구조와 의미 체계를 중심으로, 시제, 상, 양태, 증거성, 비한정대명사 등 언어의 기능적 요소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합니다. 특히 개념지도 모형을 활용해 의미 영역 간의 상호관계를 탐구하며, 언어유형론적 관점에서 한국어의 특수성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중세 한국어의 어법 변화와 현대어의 문법화 과정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언어의 역사적 변화와 의미 구조의 유연성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문민경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오염물질, 특히 비스페놀A(BPA)와 프탈레이트 등 환경호르몬이 대사질환과 간 기능 이상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기적인 노출이 인슐린 저항성, 과잉혈당, 간세포 손상 및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을 유발할 수 있음을 동물 모델과 대규모 국민 건강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독성학적 기전 분석과 함께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실증적 데이터 기반 임상 지침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중엽 교수의 연구실은 뇌혈관 질환, 특히 모야모야병과 관련된 뇌혈관 외과적 치료 및 장기적인 예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한 수술적 접근, 임상적 결과 분석, 그리고 혈관 조절 및 신기능 유지 전략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다양한 임상 연구 설계를 기반으로 한 질적 평가 및 예후 요인 분석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 중심의 정밀의료 실현을 위한 임상 연구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희진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와 관련된 뇌 질환, 특히 알츠하이머병과 뇌소혈관병의 병태생리적 기전을 영상유전학적 접근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amyloid-β와 뇌소혈관질환(SVCI)이 인지기능 저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특히 타우 단백질 축적을 중심으로 한 최종 공통 경로를 규명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또한, 유전적 위험 점수와 뇌 기능 네트워크의 변화를 연계하여 인지저하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황은숙 교수의 연구실은 T-세포 분화 및 면역 반응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전사 인자 T-bet과 TAZ 단백질이 면역세포 및 간엽줄기세포의 세밀한 세포 결정을 어떻게 조절하는지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Th1/Th2 세포 분화에서 T-bet이 GATA-3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세포 결정을 억제하는 분자 기전과, osteopontin 및 IL-2 유전자 조절에서 T-bet의 억제 기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ECM의 경도와 TAZ가 간엽줄기세포의 골형성, 지방형성, 근육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세포 결정의 기계적 신호 전환 메커니즘을 밝히고 있습니다.
설재홍 교수의 연구실은 단백질 분해와 유비퀴틴 시스템을 중심으로 세포 내 단백질 순환과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합니다. 특히, SPOP을 통해 Daxx를 타겟으로 하는 유비퀴틴-프로테아좀 경로의 조절, Ufm1을 가공하는 신규 단백질 분해효소의 규명, 그리고 식물에서 꽃 피는 시기를 조절하는 히스톤 메틸화 수정의 역할 등 다양한 생물학적 과정에서 단백질의 안정성과 기능 조절 메커니즘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MudPIT와 같은 고속 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기법을 활용해 단백질 네트워크를 체계적으로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병천 교수의 연구실은 산화환원 균형과 세포 내 산화 스트레스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텔루륨을 포함한 미량 영양소가 생리적 기능과 노화, 퇴행성 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셀레늄을 포함한 시스테인 유도체를 포함한 단백질(셀레노프로테인)의 생합성과 기능, 특히 산화적 손상에 대한 세포 보호 기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는 관절염 및 노화 관련 질환의 생물학적 기전 규명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백질의 이황화 환원 조절 메커니즘과 같은 레드옥스 조절의 분자 기전에 대한 기초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기영 교수의 연구실은 실내 대기오염과 건강 영향을 중심으로 한 환경보건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주로 실내에서 발생하는 질소산(HONO), ozon(O₃), 질소산화물(NO₂) 등의 대기_POLLUTANTS가 주거 환경에서 어떻게 변화하고 상호작용하는지에 대한 기초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실내 공기질과 인간의 노출 위험 간의 관계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실내 환경의 온도, 습도 등 열환경 조건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종합적인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