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박서연 교수의 연구실은 건강과 기술의 융합을 핵심으로 삼아, 초연결사회와 U-헬스케어 시대에 대비한 개인 맞춤형 의료 솔루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뉴실버세대의 건강증진과 신체기능 유지에 기여하는 웨어러블 시리어스 게임 및 U-병원 서비스의 설계와 평가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으며, 이는 의료진, 환자, 기술 인프라가 상호작용하는 트라이앵글 시스템을 기반으로 합니다. 또한, 진단 기술의 혁신과 고도화된 생체 신호 분석을 통해 질병의 조기 발견과 정밀의료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이내응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전자소자 기반의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인체에 부착 가능한 고민감도 센서, 자가전원 장치, 투명하고 신축성 있는 전자회로 등 차세대 스마트 피부 전자기기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일벽 나노튜브, 도핑된 폴리머, 은 나노와이어 등 신소재를 활용한 나노하이브리드 구조를 통해 높은 민감도, 신축성, 투명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한 센서 기반 플랫폼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이는 질병 진단, 재활, 프로스테틱 기기, 개인 건강 모니터링 등 다양한 의료 및 산업 응용 분야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박제근 교수 연구실은 2차원 양자물질, 특히 반데르발스 힘으로 결합된 편재적 물질을 중심으로, 자기성과 전기적 성질이 동시에 존재하는 다기능성 소재의 탐색과 기초 물리 현상 규명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이황화물 기반의 안정한 2차원 페로자성체, Kitaev 자기상호작용을 갖는 코발트 산화물계, 그리고 자성과 결정학적 비등방성이 결합된 다이아모닉스 등에서의 새로운 물리현상 탐구에 주력하고 있으며, 나노미터 두께의 편재적 자성체에서 전류에 의한 자기상태 제어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초저전력 스핀트로닉스 소자 구현에 중요한 기초를 제공합니다.
백승운 교수의 연구실은 간세포암(hepatocellular carcinoma, HCC)의 진단, 치료 및 예후 예측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소형 간세포암에서 간미세외과적 치료와 레이저열응고치료(RFA)의 비교 효과, 만성 바이러스성 간염 환자에서 항바이러스 치료의 장기적 영향, 그리고 복합적 간기능 이상을 가진 환자에서의 치료 전략 수립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다학제적 접근(MDT)과 다양한 스테이징 시스템(BCLC, HKLC)이 환자 생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적 실무에 기반한 정밀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윤원섭 교수의 연구실은 리튬이온이온 배터리의 고성능화를 위해 고체 전극 재료의 전자구조와 원자적 구조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고해상도 X선 분광법을 핵심 기술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니켈, cobalt, manganese를 포함한 삼원계 산화물 정상계 전극 재료에서 리튬 이온의 탈입착과 전하 보상 기 mechanism을 규명하며, 높은 용량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신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동기광원 기반의 XAS 및 EXAFS 분석을 통해 진행되며, 배터리의 사이클 수명과 안정성 향상을 위한 원자적 메커니즘 규명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고현협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피부의 미세 구조와 기능을 모방한 유연하고 다기능성 전자 피부(e-skin)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 손끝의 고유한 마이크로리지와 상호연결 구조를 모방한 페로일렉트릭 및 복합 엘라스토머 기반 센서를 개발하여 정적·동적 압력, 열, 힘의 방향성까지 정밀하게 감지할 수 있는 고감도 다중 감지 기술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이는 보철물, 로봇 피부, 웨어러블 헬스 모니터링 기기 등 미래형 의료 및 로봇 기술의 핵심 기반 기술로 응용되고 있습니다.
이민구 교수의 연구실은 극성 상피세포에서의 이온 및 수분 분비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특히 CFTR 채널과 Cl⁻/HCO₃⁻ 교환체가 관여하는 HCO₃⁻ 분비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췌장과 타액선의 아세나리세포 및 도관세포를 모델로 하여 Ca²⁺ 파동의 전파 메커니즘과 세포 내 칼슘 조절 단백질의 극성 배치를 분석하며, 이는 유전성 질환인 낭성 섬유증 및 자가면역성 염증성 질환의 기전 해석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CFTR 기능 이상이 HCO₃⁻ 분비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된 이он 교환 메커니즘의 조절 원리를 밝히는 데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예종철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의 고해상도 및 고속 촬영을 위한 혁신적 재구성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압축 감쇠(Compressed Sensing)와 깊이 학습 기반 재구성 기법을 융합하여 MRI, CT, 주기적 영상에서의 저선량 영상 복원 및 고성능 영상 복원을 구현하고 있으며, 특히 신호 처리 이론과 딥러닝 간의 이론적 연결 고리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fMRI 데이터 분석을 위한 그래프 신경망 기반 해석 가능한 모델링 기법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김남규 교수의 연구실은 대장암의 조기 진단과 정밀 의료를 핵심으로 삼고 있으며, 특히 변비와 암의 조기 발견을 위한 유전자 바이오마커(예: SDC2 메틸화) 기반의 대변 검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병변의 정확한 영상 진단과 수술 전 평가, 특히 직장암에서의 병변 침습 깊이 및 림프절 전이의 정밀 평가를 위한 영상 유저모드(초음파, MRI 등)의 임상적 유용성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수술 후 생존율 향상과 삶의 질을 동시에 고려한 보존 수술 전략, 예를 들어 자율신경 보존 수술 및 병변에 따른 합병증 예방 전략 개발도 중요한 연구 방향입니다.
김승현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퇴행성질환, 특히 뇌경색과 근위축성 경화증(ALS) 치료를 위한 줄기세포 기반 신규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자가 유래 골수 유래 간엽줄기세포(MSC)의 면역조절 및 신경보호 작용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그 효과를 예측할 수 있는 생물학적 마커를 도출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세아교세포의 활성화 상태를 조절하는 TGF-β 신호 경로의 역할을 중심으로 신경염증 반응을 조절하는 새로운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순태 교수의 연구실은 뇌질환, 특히 뇌졸중, 알츠하이머병, 경련성 상태 등 신경계 손상과 퇴행성 질환에서의 신경보호 및 회복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경줄기세포 이식, 미크로RNA 조절, 천연물소재(인삼 등)의 신경기능 개선 효과, 그리고 신경의학 급증상 대응을 위한 개인화된 소프트 임플란트 약물공급장치 개발 등 다양한 기전과 기술을 접목한 신경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내 염증 반응 조절과 신경생성, 시냅스 기능 회복을 통한 인지기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손훈 교수의 연구실은 구조물의 손상 여부를 실시간으로 진단하는 데 초점을 맞춘 진동 기반 구조 health 모니터링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환경 및 운용 조건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구조적 손상의 미세한 변화를 정확히 식별하기 위해 데이터 정규화, AR/ARX 모델링, 제어도표, 마할라노비스 거리 기반 이상치 분석 등의 통계적 패턴 인식 기법을 적극 활용합니다. 특히 복합재료의 delamination 진단을 위해 웨이블릿 기반 신호 처리와 피에조 센서를 융합한 실시간 온라인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의학적 나노소재와 세포 신호전달 메커니즘을 융합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줄기세포의 뼈세포 분화 유도, 암의 골전이 메커니즘 규명, 그리고 생분해성 전자소재 개발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으며, 이는 조직공학과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그래핀 유도체와 인산하이드로르골 등 나노복합재를 활용한 뼈 재생 촉진 기술과, 생체 분해 가능한 투명 반도체 소자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백운규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에너지 저장 및 전환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리튬이온 및 나트륨이온 이차전지의 고성능 음극재, 특히 체적변화에 내구적인 나노구조 설계와 메탈오르간화합물 유도 촉매를 중심으로 한 수소 분해 반응 촉매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피부에 부착 가능한 생체적합성 전자소재를 통해 장기적인 생체모니터링 기술의 구현을 위한 비배터리형 활성 온오픈티크 전자기기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박철민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고분자, 페로일렉트릭 소재, 그리고 탄소 기반 나노소재를 중심으로 유연하고 신뢰성 있는 전자소자 기반의 나노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블록코폴리머를 이용한 나노패턴링, 이온성 젤 기반 초민감 압력센서, PVDF/PMMA 혼합막을 활용한 저전압 메모리 소자, 그리고 전이금속 디 chalcogenide 나노시트를 활용한 선택적 광검출기 등 응용 분야에 특화된 소재 설계와 공정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연구는 전자피부, 웨어러블 디바이스, 스마트 센서 등 미래형 인공지능 기반 소자에 필수적인 기초 소재를 창출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지영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퇴행성 질환, 암 생물학, 그리고 비코딩 RNA를 중심으로 한 분자 기반의 질병 메커니즘을 탐구합니다. 알츠하이머병과 유방암의 발병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자연물 유래 천연물질(예: EGCG)과 lncRNA의 기능을 통해 새로운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Wnt 신호 경로 조절, RNA-단백질 상호작용, 그리고 환경 오염물질이 유전자 발현에 미치는 영향 등에 초점을 맞춘 기초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권현철 교수의 연구실은 관상동맥 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한 혈전차단제 치료의 최적화와 관상동맥 스텐트 시술의 장기적 결과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기간 이중혈소판억제요법(3개월) 이후 단독 P2Y12 억제제 유지 요법의 비열 劣성 여부, 6개월과 12개월 이중혈소판억제요법의 비교, 그리고 관류분열 병변에서의 1스텐트 기법과 최종 키싱 발풍의 임상적 영향 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외과적 치료가 어려운 심부전 환자 대상으로 혈액순환보조장치(VA-ECMO)의 카누라 크기 영향 등 혈관내 치료의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병완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 특히 비알코올성 간지방증(NAFLD)과 인슐린 저항성 관련 질환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메트포르민과 칼로리 제한이 간지방축적을 개선하는 데 기여하는 SIRT1 및 PRKA 경로를 통한 자가포식 작용의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미토포지의 기능 회복과 관련된 분자 신호전달 경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 환자에서의 간질환 진행성 평가 및 비침습적 생체지표 모델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선영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와 관련된 신체 기능 저하, 특히 근육량 감소와 뼈 밀도 감소의 연관성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한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건강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체형 측정치(예: 허리둘레)와 근육량, 뼈 밀도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며, 퇜력성 증후군과 골다공로시스의 조기 진단 기준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또한 전통 약재의 혈액 순환 개선 작용과 항응고 작용 메커니즘을 화학적 분석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박지은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기반 정량적 분석인 레이디오믹스를 핵심으로, 뇌신경종양의 조기 재발 여부를 정밀하게 구분하는 영상기반 예측 모델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기후 요인과 감염병 유병률 간의 상관관계 분석, 심리적 정서 상태 평가를 위한 심박수 변동성(HRV) 분석 등 다양한 의료 및 사회과학적 문제에 응용 가능한 다학제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영상 데이터의 재현성과 과적합 방지를 위한 통계적 모델링 기법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