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이승환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 신경질환, 면역반응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인슐린 저항성 지표인 TyG 지수와 콜레스테롤 변동성의 임상적 의미를 규명하며 심혈관 질환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있으며, 뇌내 인슐린 작용과 신경염증 반응의 기전을 밝혀 신경질환 및 정신질환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연살해세포(NK 세포)의 면역 조절 기전과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면역 반응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면역학적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병의 병원체가 숙주 내에서 어떻게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지 비침습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유전적 스크리닝 기반의 혁신적 기술을 개발하며, 특히 콜레라균과 같은 병원성 박테리아의 병원성 유전자 조절 메커니즘을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 환경에서 신장세포의 미토콘드리아 기능과 자가분해 작용을 조절하는 약물의 작용 기전을 규명하고, 식물에서의 호르몬 수송 조절 메커니즘과 신장 질환의 염증 반응 관련 분자 기전을 동시에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병원체 감염, 대사질환, 신장질환의 기전 규명과 새로운 치료 타겟 발굴에 기여합니다.
이종석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의 데이터 분석과 지능형 시스템 설계를 중심으로, 특히 불균형 데이터 분류, 추천 시스템의 공격에 대한 내재성 향상, 그리고 의료 및 환경 분야에서의 정확한 추정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데이터 기반 분석 기법을 활용해 실생활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융합형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신뢰성 있는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의 설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실증적 데이터 기반의 모델링과 알고리즘 최적화를 기반으로 진행됩니다.
이종훈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전자기계 시스템(NEMS), 나노복합재료, 그리고 원자해상도 전자현미경 기반의 나노구조 분석을 핵심으로 하는 나노소재 및 나노기술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속 나노복합막을 이용한 초박막 캔틸레버 제작, 이산화탄소 전환 촉매 개발, 그래핀 기반 초박막 지지막을 통한 분자 및 인터페이스의 직접 이미징 등 응용 기반의 혁신적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원자 차원에서의 재료 거동과 결함 거동을 정밀하게 분석함으로써 나노소재의 기계적·전기적 성질을 이해하고 최적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배태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가스 분리 및 포집을 위한 고성능 복합막 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메타르릭산화물 프레임워크(MOF), MXene, 희토류 지질 등 다양한 나노소재를 활용해 CO₂/CH₄, CO₂/N₂, 아세틸렌/이산화탄소 등 유사한 물리화학적 성질을 가진 기체 혼합물의 고선택성 분리를 실현합니다. 특히, 나노소재의 구조 제어와 고분자 매트릭스와의 상호작용 최적화를 통해 기존 고분자 막의 성능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 혼합막 소재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임재준 교수의 연구실은 결핵 및 다제내성결핵(MDR-TB)의 치료 성과와 예후 요인을 중심으로 한 임상 및 역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결핵제 요법의 복용률 향상, 약물 내성 및 환자 기저질환 등이 치료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신약 개발 및 개인 맞춤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흡입성 스테로이드 사용과 결핵 발생 위험 간의 연관성 등, 호흡기 질환 환자에서의 감염성 질환 발생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임재영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 및 만성질환을 고려한 재활의학 및 간병학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비만과 무릎 관절염 환자의 기능 향상과 체성분 조절을 위한 수중운동 및 지상 운동 프로그램 개발, 뇌졸중 후 어지럼이와 상지 기능 장애의 메커니즘 규명, 유방암 수술 후 상지 dysfuncion의 유병률 및 원인 분석 등 임상적 문제 해결을 중심으로 한 기초-임상 연계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화 사회 대비 간병 서비스의 효율화를 위해 간호사와 협업한 케어 로봇 도입 전략 개발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김태경 교수의 연구실은 전사 조절 메커니즘과 유전자 발현 조절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사 인자, 전사 복합체의 구조적 기능과 DNA 상호작용, enhancer RNA(eRNA)의 기능 등 전사 시작 단계와 염색체 구조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전사 조절 네트워크의 동적 변화와 신경세포에서의 활동 의존적 전사 조절 프로그램에 대한 분석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종학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태양광 변환 및 에너지 저장 소재를 중심으로 나노구조 재료의 합성과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성능 다이드-센서라이즈드 태양전지, 광전기화학적 수소 생산을 위한 반도체 계면 구조 최적화, 그리고 고분자 기반 복합 전해질과 메조다공성 산화티타늄 소재를 활용한 효율성 향상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나노구조(예: 나노튜브, 메조다공성 구조)의 제어적 합성과 전기화학적 성능 향상을 위한 표면 및 계면 설계가 핵심 연구 전략입니다.
천재희 교수의 연구실은 염증성 장질환, 특히 복통, 설사, 혈변을 동반하는 장내피세포 및 장면역에서의 면역 반응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IL-23/IL-17 경로의 유전적·에피제네틱적 변형, 식물 스테롤 성분인 구글스테론의 항염증 작용, 그리고 IL-33/ST2 경로의 면역조절 기전을 규명하여 장내 미세환경의 염증 조절 메커니즘을 밝혀내고자 합니다. 또한 장비한 베체트병의 진단 기준 및 질환 활성 지표 개발을 통해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이성훈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양자점 기반의 발광 소자, 특히 고효율·고안정성 QLED와 환경 친화적인 인산 인듐(Indium Phosphide, InP) 기반 양자점 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 및 정공의 균형 잡힌 주입을 통해 효율적인 발광을 구현하기 위한 전도성 고분자층과 구조적 공학을 접목한 다층 양자점 구조를 개발하며, 높은 발광 효율과 수명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또한, 코어/쉘 구조의 조성 기울기와 표면 안정화 기법을 통해 광화학적·광적 안정성을 극대화한 신소재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정혜숙 교수의 연구실은 간질환, 특히 비알코올성간지방증(NAFLD)과 알코올성간지방증(AFLD)의 발병 기전과 위험 인자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대사 건강 상태와 관계없이 비만이 간지방증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간기능 지표인 ALT와 요산 수치가 전반적인 생존율과 심혈관 질환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장기 코hort 연구를 통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질환의 조기 진단 및 예방 전략 개발을 목표로, 생체정보와 영상 검사 데이터를 융합한 정밀의료 기반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황현상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형 컴퓨팅을 구현하기 위한 초소형 하드웨어 기반 뉴런 및 시냅스 장치의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RRAM, 옥신화물 장벽, 탄탈룸 산화물 기반 스위칭 소자 등을 활용한 고밀도, 저전력, 다중 레벨 메모리 기반 신경형 회로 설계를 연구하며, 신경형 반도체 소자와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학습이 가능한 임베디드 뉴런 시스템의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인공지능 하드웨어의 초소형화 및 에너지 효율 향상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강신욱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신장질환과 신기능 저하의 분자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Notch 신호전달 경로와 대사 조절 단백질 PGC-1α의 역할을 통해 신우섬유화의 발달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갑상선 기능 항진 상태에서의 신기능 변화와 갑상선 호르몬 치료의 영향에 대한 임상 연구를 통해 만성 신장질환 환자에서의 보호적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외소체 기반 약물 전달 시스템을 활용한 혁신적 치료 전략 개발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유승협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광전자 소자 분야에서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유기 태양전지와 유기 발광다이오드(OLED)의 효율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펜타센/C60 계열의 헤테로재조합 구조나 도핑된 탄소나노튜브, 그래핀 큐브렛 등 신소재를 활용해 전하 수송 및 에너지 변환 효율을 극대화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 통합형 저전력 센서 기술로도 확장하여 펄스 산소 측정기와 같은 웨어러블 장치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강경훈 교수의 연구실은 대장암, 위암, 전립선암 등 주요 암에서 프로모터 CpG 도메인의 과메틸화와 관련된 분자적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암의 다단계 발생 과정에서 메틸화 변화가 언제 발생하는지, 그리고 이가 임상적 예후나 면역요법 반응과 어떻게 연관되는지에 대한 분석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CIMP(프로모터 CpG 도메인 과메틸화 현상)와 MSI(미세소자장성 불안정성) 등 분자표지의 상호관계를 규명하여 정밀의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김범석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 치료의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BRAF 돌연변이를 가진 갑상선암, 삼중음성유방암 등 치료에 한계가 있는 암 종양에 대해 표적치료제와 면역치료제의 융합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약 개발 이외에도 환자 중심의 치료 접근성과 치료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임상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 환자의 생존율 향상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종합적인 암 치료 연구를 지향합니다.
김용구 교수 연구실은 뇌-장 축의 신경면역학적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정신건강 장애의 신생물학적 기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울증, 조현병, 양극성 장애 등 정신질환에서 면역반응, 사이토카인 변화, 트립토판 대사 이상과 같은 신체적 생리적 변화가 어떻게 뇌 기능과 정서조절에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멜라토닌, 리튬 등 신경보호적 작용을 보이는 물질의 면역조절 기전에 초점을 맞추며, 정신질환의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강찬희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 자가분해(자기포식)와 세포 노화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자가분해가 세포 생존과 사멸, 노화 과정에서 어떻게 조절되는지에 대한 메커니즘을 밝혀내며, 생물학적 안정성과 질병 발생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주로 분자세포생물학적 기법과 면역세포학적 접근을 융합하여 진행됩니다.
조병진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경량화된 열전 소자, 2차원 물질 기반 고감도 센서, 그리고 그래핀을 활용한 전자 소자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기 및 2차원 물질(모리브덴 디 sulfide, 그래핀 등)을 활용한 저비용·고성능 웨어러블 센서 및 메모리 소자 개발에 주력하며, 나노소재의 표면 및 인터페이스 물리적 특성에 대한 정밀 측정과 기계적 전달 공정 기술도 함께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 자가전원 센서, 고성능 나노전자소자에 응용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