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한병우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학적 기작과 단백질 구조 기반의 약물 설계를 중심으로, 특히 양서류 및 어류 등 무악류의 적응면역 반응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VLR(변형 림프구 수용체)의 항원 인식 메커니즘과 HIV-1 Env 단백질의 구조적 안정화를 통한 보편적 중화항체 유도 전략을 연구하며, 신경퇴행성 질환 진단을 위한 특이적 아밀로이드 염색제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에서의 대사 효소 구조 기반의 약제 타겟 발견과 암세포 내 글루타티온 조절 메커니즘 규명을 통해 생물학적 기초 연구와 의약품 개발의 다리를 놓고 있습니다.
송상준 교수의 연구실은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척추 및 하지 관절의 보존적 치료와 고도의 정밀 수술 기술의 융합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고정도 수술 보조 장치(예: 컴퓨터 유도 수술)를 활용한 고경부골절리 오스테오토토미(HTO) 및 전향적 관절 치환술의 정확성 향상과 장기적 임상 결과 분석에 주력하고 있으며, 퇴행성 관절염 환자 대상 미세골절 수술의 생존율 및 수술 시기 결정 요소 분석도 진행 중입니다. 특히 혈우병성 관절염 환자에서의 전향적 관절 치환술의 중기적 결과와 합병증 관리 전략에 대한 체계적 연구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류지훈 교수의 연구실은 식품 유해미생물, 특히 대장균 O157:H7의 생존 메커니즘과 제거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펌프, 생물막 형성에 관여하는 커리 및 엑스트라세포리큘러 폴리사카라이드(EPS)가 세균의 소독제 내성에 미치는 영향를 규명하며, 식품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첨단 소독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뿌리 채소 종자에 대한 염소다이옥사이드 처리와 건조-열처리 병행 기술을 통해 병원성 대장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면서도 종자 생존율을 유지하는 방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김창영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전자구조 분석을 핵심으로 하여, 표면화학 및 나노물질의 전자적 성질을 고해상도 각도분산광전자분광법(ARPES)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촉매, 반도체, 강유전자재 등에서의 전자상태와 전하 이동 메커니즘을 원자구조 수준에서 해석하며, 딥러닝 기반 데이터 정제 기법을 활용해 고도화된 실험 데이터 확보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자기적 전이, 알터마그네틱 상태, 전기장에 의한 간섭대역 간 전이 등 새로운 물리현상 탐구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서영호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퇴행성질환, 특히 파킨슨병의 병류기전과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α-시뉴클레인 단백질의 축적과 관련된 선택적 자가분해(선택적 자가포식) 및 PROTAC 기반 단백질 분해 기법을 통해 병적 단백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신경전달물질 수용체의 세포막 발현 조절 메커니즘과 신경세포의 생존 및 발달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SNARE 단백질의 기능 또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경질환의 분자 기전 규명과 신약 타겟 발굴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주연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병 유전학과 신경퇴행성질환의 산화적 손상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전역의 SFTS 바이러스 유통 및 유전적 다양성 분석을 통해 바이러스의 유통 패턴과 병원성 기전을 규명하고 있으며, 파킨슨병 모델에서의 항산화 작용을 보이는 물질인 모린의 신경보호 효과에 대해서도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화 스트레스와 Nrf2 경로의 상호작용을 통해 세포 보호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오재원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계 질환, 특히 급성 심부전과 만성 심부전 환자를 중심으로 혈액학적 지표와 임상적 예후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RDW(균일적 적혈구수용량)와 같은 단순한 혈액검사 지표를 활용해 심혈관 사건의 위험을 사전에 평가하는 방법을 개발하고 있으며, 실재 임상 현장에 적용 가능한 예측 모델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심부전 치료제의 실제 임상 적용 가능성과 약물 반응 예측을 위한 생물학적 마커 탐색에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김윤주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 발달에서 줄기세포의 시공간적 조절과 유전자 발현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식물의 번식 성공을 결정짓는 꽃의 분화 조절, 미세RNA(miR172, miR165/166)와 히스톤 디아세틸화 조절 단백질(PWR/HDA9)을 통한 에피제네틱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식물에서의 신호 전달 분자(PI-PLC)와 영상 기반의 조기 치료 반응 예측 기술 등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식물 생물학과 의생명공학의 융합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유민수 교수의 연구실은 딥러닝 및 암호화 기반의 고성능·고효율 컴퓨팅 아키텍처 설계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신경망 추론의 효율성 향상을 위한 스퍼스 처리 기반 하드웨어 아키텍처와, 대규모 딥러닝 모델의 메모리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가상화된 메모리 관리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적 메모리 대안으로서의 근메모리 처리 기반 메모리 모듈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풀링 암호화(FHE)를 위한 전용 가속기 설계 등, 소프트웨어-하드웨어 공동 설계 기반의 실용적 솔루션을 지향합니다. 이는 자동주행차, 스마트 기기,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의 실시간·에너지 효율적 인공지능 구현을 가능하게 합니다.
한규만 교수의 연구실은 우울증의 뇌 구조적 및 기능적 변화를 이해하기 위해 신경염증, 유전자 다형성, 에피제네틱스 및 뇌 영상 기반 분석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히스타민, 키누레인 대사 경로, NLRP3 인플라마솜 등 신경염증 매개체와 FKBP5, TPH2 유전자와 같은 우울증 관련 유전자의 역할을 중심으로 뇌 구조 변화와의 연관성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면 패턴과 체내 염증 반응 간의 관계 등 생활습관과 신경염증의 상호작용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고혁완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생물학과 세포 신호전달의 핵심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시계단백질의 인산화 조절, 호메오틱 신호전달 경로(예: Hedgehog), 그리고 신경세포 사멸 신호 경로(예: p38, JNK, caspase-3)의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며, 이는 신경 퇴행성 질환과 발달 이상의 기전 해명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 치료제의 새로운 도자인 마이크로니들 제형 개발을 통해 생물의학적 응용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한정현 교수 연구실은 질병의 생물학적 기전을 밝히기 위해 고차원 단백질체 분석을 핵심으로 하는 질병 기반 단백질체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당뇨병, 뇌질환, 구강염병 등 주요 만성질환과 신경질환에서의 면역 반응, 세포 간 신호전달, 그리고 생체액을 통한 진단 마커 탐색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고감도 질량분석 기반의 정량 단백질체 분석 기술을 응용하여, 환자 혈浆, 뇌세포, 소변, 혈액세포 등 다양한 생체재료에서 질병 관련 단백질 프로파일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문주영 교수의 연구실은 당뇨병성 신손상과 만성 신질환에서 염증 반응의 핵심 역할을 하는 NLRP3 인플라마좀과 시스템적 고요산혈증이 신장 손상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면역세포와 신장 세포 간의 상호작용, 특히 고요산이 인플라마좀 활성화를 통해 신장 염증과 섬유화를 유도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하며, 이와 관련된 새로운 치료 타겟의 탐색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비염증성 NLRP3 기능과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이 신장세포 손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송태진 교수의 연구실은 전 세계적 건강 문제인 만성 통증, 뇌혈관 질환, 암, 신경퇴행성 질환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강건강과 전신질환 간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치주질환, 치아 건강, 구강 위생 습관이 뇌졸중, 위장암, 당뇨, 심혈관 질환 등 전신질환 발생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대규모 인구기반 코hort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전 세계 보건 부담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글로벌 보건 연구 프로젝트(GBD)와도 연계되어 있어 정책적 시사점을 제공합니다.
최기항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분자 인식, 생체 내 환원 상태 모니터링 및 에너지 저장 소재 개발을 핵심으로 하는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미노커프라민 유도체를 활용한 이온 감지 및 글루타티온 농도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간세포 및 줄기세포의 생리적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나노미세 구조를 가진 고분자 고체 소재를 설계하여 수소 저장 용량을 극대화하는 데에도 성공했습니다. 이는 생물학적 센서 개발과 청정 에너지 기술의 융합적 응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허경민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병 역학과 항생제 내성 문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 패안드믹 기간 동안 비약리적 조치(NPIs)가 호흡기 감염 질환에 미친 영향을 분석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람 음성균의 난이환성 항생제 내성(특히 DTR)과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메티실린내성 황색포도상구균(CA-MRSA)의 전파 양상에 대한 전국적 역학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의미 있는 분류와 정책적 대응을 위한 데이터 기반 분석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준영 교수의 연구실은 전이금속 질화물의 합성 및 구조 설계를 통해 초음속기의 고성능 전극 소재를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에너지 저장 장치의 상용화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한 전기화학적 설계 전략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동물 모델을 활용한 정밀 영상 분석 기법 개발과 함께, 생물학적 분자 간의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분야에서도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동물의 눈 건강 진단을 위한 딥러닝 기반 영상 진단 기술 개발을 통해 수의학 분야의 정밀의료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손준우 교수의 연구실은 전도성 산화물, 특히 라니늄 산화물(LaNiO₃, NdNiO₃)과 비등방성 산화물(VO₂ 등)을 중심으로 한 강상호작용 산화물의 전자적 성질을 탐구합니다. 전자기적 특성 제어를 위해 전자기적 및 이온 도핑(특히 수소 이온 H⁺)을 활용한 전자기 소자 설계, 특히 신경형 컴퓨팅에 응용 가능한 프로그래ivable 인공 synapse 기반 소자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k 절연막과 반도체의 인터페이스에서의 고정 전하 및 계면 드라이브 효과를 분석하여, 고성능 전자 소자 설계의 기초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박희준 교수의 연구실은 지식 관리와 조직 문화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기업 내 지식 공유와 기술 구현의 성공 요인을 탐구합니다. 동시에 약물 전달 시스템, 특히 나노입자 기반의 고체형 및 초임계성 약물 제형 기술에 초점을 맞추어 약물의 생체이용률 향상과 안정성 향상을 위한 신소재 및 신공정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약물의 불안정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초순도성 약물 제형 설계와 제조 공정 최적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의 지속적 이용의도 분석을 통해 기술 수용의 심리적 요인을 연구하며, 디지털 기술의 사회적 영향에 대한 다학제적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동훈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국제마케팅의 문화적 차이 분석과 생물의학적 분야에서의 분자 기전 규명을 동시에 다루는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허들의 고·저문화 이론을 기반으로 한 국제소비자 행동 연구와 함께, GM-CSF나 HDAC 등 생체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백질의 기능과 약물 개발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구조물의 건강 진단을 위한 드론 기반 이미지 분석 기술과 얼굴 특징점 식별을 위한 딥러닝 기반 영상 처리 기술 등 응용 기술 연구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