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원종윤 교수의 연구실은 혈관내시술 및 로봇 기반 영상 유도 간섭 치료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약물 방출 비드를 이용한 간세포질환 치료 후 간동맥 손상의 발생 원인과 예측 요소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와 함께 방사선 노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자율적·로봇 기반 혈관내시술 시스템의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퇴행성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한 비침습적 영양공급 수단으로서의 복강경 경피적 위관 삽입술의 안전성과 유용성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민병권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기적 공정과 정밀가공 기술을 융합한 고성능 제조 시스템 개발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화학적 방전가공(ECDM)을 활용한 경도 높은 취약 재료의 마이크로 가공 기술과, 실시간 기계 공구 제어 시뮬레이션을 통한 가상 제조 환경의 정밀도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정밀가공 공정의 정밀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구조적 설계와 제어 시스템을 통합한 지능형 가공 공구(예: 스마트 버닝 바)의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조민수 교수의 연구실은 대장암 및 직장암의 수술적 치료 전략, 특히 로봇 수술과 복강경 수술의 임상적 결과를 비교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심부전 환자나 심장 이식 환자에서의 항응고 요법, 당뇨병 발생 등 합병증 관리에 대한 장기적 임상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특히 영상 기반 생존 예측 지표와 수술 후 장기적 병태학적 결과를 분석함으로써 개인화된 정밀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재현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 기반의 나노소재 및 신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그래핀, 흑연나노플레이트, 텅스텐 디 sulfide(WS₂) 등 고성능 2차원 물질의 대면적·고순도 합성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웨이퍼 스케일에서의 단일결정 그래핀 성장, 플라즈마 증착법을 활용한 1T-WS₂ 전이금속 디硫화물의 안정적 합성, 그리고 프로톤 투과성 구조를 통한 초민감도 pH 센서 개발 등 실용화 가능한 응용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자소자, 에너지 변환, 환경 정화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 가능한 기초 기술을 확보하고자 하는 목표를 바탕으로 합니다.
나진오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계 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예후 요인을 중심으로, 심장과 대사, 지방조직, 근육량 간의 상호작용을 다룹니다. 특히 심방세동, 관상동맥질환, 심부전 등에서 심장 구조 및 기능 변화와 관련된 생체지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며, 영상유도 생체측정과 대사 상태 분석을 융합한 정밀의료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알코올성간지방증, 근육량 감소, 심내막지방조직 등의 영향을 중심으로 심혈관계 질환의 조기 진단 및 예방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한규섭 교수의 연구실은 정치적 정보 소비, 미디어의 이념적 편향, 선거 캠프의 전략 보도, 이민자에 대한 태도 등 정치 커뮤니케이션과 여론 형성의 핵심 문제를 다룹니다. 특히 시청자들이 어떤 뉴스를 선택하고, 어떤 정보에 영향을 받는지에 대한 인지적·심리적 메커니즘을 실험적·통계적 방법으로 분석합니다. 연구는 주로 미국을 중심으로 하되, 다국적 비교를 통해 보편적 정치심리학 이론을 검증합니다. 특히 '의견 일치 기대', '이슈 공공', '경제적 위협 이론' 등의 이론적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한 실증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안주홍 교수의 연구실은 신호전달, 대사 조절, 세포 사멸 및 노화와 관련된 유전자 기능을 다루며, 주로 초파리와 선충(Caenorhabditis elegans)을 모델 생물로 활용해 유전자 기능과 분자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라스 유사 단백질, 계산성르라제, 티오레도신 시스템, 인산화효소 등 핵심 신호전달 분자들의 기능과 기질 특성에 대한 분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 작용 기전과 신경퇴행성 질환 관련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장동표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화학적 신호의 실시간 모니터링과 가상현실 기반 정신건강 치료 기술을 융합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파민 등의 뇌화학물질을 비침습적으로 실시간 측정할 수 있는 생분해성 신경분석기 개발과 함께, 보다 현실감 있는 가상환경을 활용한 공포증 치료 시스템의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적 적용이 가능한 정밀한 신경생물학적 측정과 정서적 반응의 객관적 평가를 동시에 실현하고자 하는 목표입니다.
김인아 교수의 연구실은 암 생존 기전과 관련된 신호전달 경로, 특히 Ras-PI3K-Akt 경로의 역할을 중심으로 종양세포의 DNA 손상에 대한 생존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의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장기적 보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직업 관련 건강 위험, 특히 장시간 노동과 정신건강, 뇌심혈관질환 간의 연관성을 분석하며,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특히 장시간 노동과 정신질환, 자살, 산업재해 간의 인과관계를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김윤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만성질환 및 만성질환 관리에 있어 비만, 대사증후군, 빈혈, 간세포암 등 다양한 만성질환의 조기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혈액학적 질환(예: 월経성 과다출혈에 의한 빈혈)과 간암 환자의 치료 전략(예: Y-90 라디오펄버리제이션)에 대한 임상적 효능과 안전성 평가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기계학습 기반의 농업 해충 예측 기술 등 다학제 융합 연구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의학과 기초과학, 그리고 정보기술의 융합을 통해 환자 중심의 정밀의료를 실현하고자 하는 연구 철학을 반영합니다.
표석훈 교수의 연구실은 초고강도 concrete 및 친환경 건축자재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시멘트 대체재인 보급재 및 철강 부산물 등을 활용한 초고성능 concrete(UHPC)와 지질체르모폴리머의 물성 및 환경 영향을 종합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CO₂ 배출 감소를 위한 원료 대체 전략과 혼화물의 입자배열 최적화, 유동성 제어 기술을 접목한 지속가능한 콘크리트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환경 친화성과 기계적 성능의 균형을 추구하며, 실용적 응용 가능성을 고려한 혼합비 설계 기반의 혁신적 소재 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신은희 교수의 연구실은 병원성 기생충 및 미생물의 병원성 메커니즘과 면역 조절을 중심으로, 암 치료의 효능을 높이기 위한 기전 연구와 간 지방화와 같은 대사성 질환의 예방 전략을 동시에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톡소플라isma gondii의 단백질이 NF-κB 경로를 억제해 화학요법 저항성을 감소시키는 작용을 밝혀내는 등, 기생충 유래 단백질을 암 치료제로 응용하는 혁신적 접근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호산구의 기생충 제거 기전과 항산화제의 간지방화 억제 효과 등 면역 및 대사 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재근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화학적 에너지 장치, 특히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고성능 안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전기스파inning 기반의 나노구조 제어 기술을 활용해 실리콘, 툠타니아, 산화코발트 등 다양한 산화물 나노섬유 및 복합체를 설계하며, 높은 전기화학적 거칠기, 빠른 리튬이온 이동성, 열적 안정성 향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어-쉘, 다공성 허브, 도핑 및 나노복합체 설계를 통해 전지의 수명과 안전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기초 및 응용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석희 교수의 연구실은 전사 조절, 유비퀴틴-프로테아좀 시스템, 그리고 세포 신호전달 경로의 post-translational modification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TGF-β/Smad 신호 경로의 조절, BMP 신호 전달의 유비퀴틴 조절 메커니즘, 그리고 inflammasome 및 p62 단백질의 디유비퀴틴화 조절을 통해 암 및 염증성 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최근에는 히스톤 디아세틸화효소 억제제를 통한 TGF-β 수용체 발현 조절 메커니즘 등 신약 타겟 탐색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정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비수소계 반도체 소재, 특히 납을 포함하지 않는 저차원 환경에서 높은 발광 효율을 보이는 환경 친화성 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구리(I) 할라이드 기반의 0D 및 1D 구조를 가진 반도체 물질을 통해 높은 광발광 양자수율과 공기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신소재를 탐색하고 있으며, 이는 유기 발광 디스플레이 및 태양전지 등 에너지 및 전자소자 응용에 기여합니다. 또한, 아모르프스 산화물 반도체의 전기적 안정성 향상과 광안정성 문제 해결을 위한 전자 구조 제어 기술 개발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김대식 교수의 연구실은 고분자 기반 전해질 막을 중심으로 연료전지 및 에너지 변환 장치의 핵심 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알칼리성 및 산성 조건에서 높은 안정성과 이온 전도성을 확보한 고분자 전해질, 예를 들어 구아니디늄 기능을 가진 폴리아릴에테르설폰, 황산기 기능을 갖춘 콤브형 고분자, 그리고 유기-무기 하이브리드 막을 설계·합성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연료전지의 효율성 향상과 실용화를 위한 고성능, 내구성 있는 전해질 막 소재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재훈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병 역학과 면역학을 기반으로 한 전염병의 면역 반응 및 진단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환자에서의 항체 생성 패tern,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T세포 반응, 그리고 신속진단키트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3D 이미지 재구성 기술과 면역 반응의 상관관계를 탐색하는 기초-임상 융합 연구도 전개하고 있습니다.
정호상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의료 및 환경 진단 기술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표면-enhanced 라만 분광법(SERS)을 활용한 생체 분자 감지, 암 조기 진단, 마이크로플라스틱 모니터링 등에 응용하고 있습니다. 나노구조 재료인 그래핀 옥사이드, 은 나노와이어, 금 나노포켓 등을 활용한 고감도 센서 시스템을 설계하며, 생체 적합성과 실용성을 고려한 웨어러블 및 휴대용 진단 기기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 치료를 위한 나노입자 기반 광열 치료, 땀 분석을 통한 생체 정보 모니터링, 소변 대사체 분석을 통한 암 진단 등 임상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함원식 교수의 연구실은 전립선암, 고환암, 난소암 등 남성 생식기계 종양과 신장세포암의 분자기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소견자성 종양의 분자표지자 규명과 로봇수술, 천연물 추출물을 활용한 성기능 장애 치료 등 임상적 응용을 겸비한 종양학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생존 예측 모델 개발과 함께,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을 위한 분자생물학적 기반 연구가 핵심입니다.
임성직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신장질환, 특히 당뇨병성 신손상과 신염성 병변의 염증 및 산화 스트레스 반응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레이저, 페퍼민, 시알리카 등 천연물 성분과 약리적 보조요법의 신장 보호 작용을 기반으로, 신세포의 염증 유발 메커니즘과 그 치료 타겟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NLRP3 인플라마좀 유도 및 비유도 경로, 면역세포 침윤, 산화적 손상 등에서의 분자 기전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