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김호연 교수의 연구실은 산부인과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반 진단 기술의 임상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음파, 자기공명영상, 태반 모니터링 등 다양한 영상 및 데이터 기반 기술을 활용해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저출생량아, 조기 양막파열, 임신성 구토 등의 임상 문제에 대한 기전과 예후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 데이터 기반의 대규모 코hort 분석과 동물 모델 실험을 병행하여 기초와 임상의 다학제적 접근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김경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구강악안면외과 및 치의학 분야에서 뼈와 조직의 생체역학적 특성과 3차원 구조적 변화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흑연산(블랙코랄)의 생물복합재 구조와 기계적 성질, 치열교정 및 수술적 치료 후 뼈와 연조직의 3차원 변화를 CBCT와 구면 스캐닝 기술을 활용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심부전 환자의 가족 간호사의 정서적 부담과 삶의 질 등 건강 관련 삶의 질 문제에 대해서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성기선 교수의 연구실은 발목 및 발의 기능 해부학과 병변에 기반한 정형외과 수술적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총발관절 치환술에서의 변형 보정, 만성 발목 안정성 장애의 수술적 개선, 그리고 발톱 외반과 같은 부위별 변형에 대한 정밀 수술 전략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또한 신경압박성 질환인 쐐기터널 증후군의 수술적 결과 분석을 통해 보다 정확한 진단 및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동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의료 영상 진단과 이미징 기반 질병 평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뇌 및 두개기저부 병변, 간질환, 골절 등 다양한 해부학적 영역에서 MRI와 MR 엘라스토그래피를 활용한 정밀 진단 기법을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악성 림프종, 간세포암종, 스트레스 성 골절 등에서의 영상 소견과 생물학적 특성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나노입자 기반 대조재료의 영상 효능 평가 및 간암 치료 후 예후 예측 모델링 등 임상적 응용을 겨냥한 기초-임상 연계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선재 교수의 연구실은 치과 임플란트의 정확도와 생체적합성을 핵심으로 삼아, 임플란트 인상법의 정밀도 평가, 임플란트-부모 접합부의 조직 반응, 맞춤형 아버트의 표면 청소 및 품질 제어, 디지털 인상의 3차원 정확도 분석, 그리고 코어팅 설계가 세라믹 크라운의 기계적 강도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임플란트 주변 조직 반응과 생체재료의 표면 특성이 임상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며, 임상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정밀하고 안정적인 치료 기법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손홍석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체학과 마이크로바이옴 분석을 기반으로 식품, 장내 미생물, 건강 기능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유전자 분석(16S rRNA sequencing)과 대사체 분석(GC-MS, NMR)을 융합하여 음료, 발효식품, 장건강 및 신경질환과 관련된 미생물-대사체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와인, 김치, 항산화 물질 추출 최적화 등 식품 기반의 건강 기능성 연구를 중심으로 응용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이슬기 교수의 연구실은 공공거버넌스, 공동체 참여, 그리고 디지털 전환을 중심으로 한 혁신적 거버넌스 모델을 탐구합니다. 특히 공공서비스의 품질 향상과 공공가치 창출을 위해 시민의 공동생산과 기술적 도구(예: BIM)의 수용을 분석하며,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내에서의 책임성과 합리성의 기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코로나19 대응 사례를 통해 나타난 한국의 위기관리 능력과 분산지각 이론의 적용도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한상빈 교수의 연구실은 간세포질환, 특히 간암( hepatocellular carcinoma, HCC) 환자에서의 이식 후 재발과 관련된 다양한 생물학적 및 수술적 요인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수술 중 혈액 수거 재투여, 혈소판 기능, 근육량 저하(sarcopenia), 간 지방변성(특히 미세지방변성) 등이 이식 후 예후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생존율 향상과 합병증 예방을 위한 정밀의료 기반의 수술 전략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생체내에서의 혈소판-종양 상호작용, 간 재생 메커니즘 등에도 깊이 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교수의 연구실은 반도체 소자 및 신호 처리 기반의 혁신적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고성능 무선 통신 시스템에서의 자기간섭 제거, 메모리 및 센서 소자의 정밀 제어, 나노소재 기반의 고감도 센서 기술, 그리고 뉴로모르픽 전자소자에 이르기까지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OFDM 시스템의 위상 노이즈 보정, 페라이트 기반 메모리 소자의 전도 특성 제어, 그리고 실시간 가스 감지 기술 개발 등 응용 중심의 기술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박재모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3차원 초대칭 게이지 이론과 초끈이론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초대칭 인덱스의 인자화, 모노폴 연산자, 이중성 등 양자장론과 초끈이론의 교차 분야에서의 이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mathcal{N}=2$$ 초대칭 이론에서의 Seiberg 유사 이중성과 그에 따른 모듈리 공간의 변화를 초순수 인덱스를 통해 분석하며, 끈이론적 해석과도 연결된 깊이 있는 이론적 통찰을 제공합니다. 또한, 평면파 배경에서의 D-brane 및 경계 상태 이론, 행렬 모델과 양자역학적 블랙홀의 허그로프 관계 등 고에너지 이론의 핵심 문제들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연구는 수학적 구조와 물리적 직관이 융합된 정밀한 이론적 분석을 바탕으로 합니다.
정진환 교수의 연구실은 뇌혈관 질환과 천식, 뇌손상 등 신경계 질환의 병태생리 및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만성경막하출혈, 뇌출혈, 척수손상 등에서의 신경보호 및 회복 기전을 밝히고, 새로운 치료법의 임상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술적 치료 후 합병증 예방 및 예후 개선을 위한 생물학적 마커와 임상적 요인 분석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래영 교수의 연구실은 수학교육의 이론적·실천적 문제를 다각도로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서술형 평가의 개념적 정의, 문항 설계, 채점 방식, 학생 오류 유형 분석을 통해 수학 학습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며, 동시에 교사의 전문성과 수학 교육 정책의 실천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수학 교육의 이면에 깔린 사회적·문화적 맥락과 기초 수학 이론(예: 프레임 이론)의 응용까지 포괄하는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오주현 교수의 연구실은 간암, 유방암, 대장간질환 등 주로 암과 대사성 질환의 분자 기전과 치료 전략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HER-2/Neu 유전자 발현과 관련된 유전자 발현 변화, 간세포생식세포암의 치료 전략 비교, 대사 관련 지방간질환(MAFLD)과 장내 미생물의 연관성 등 정밀의료와 생물학적 기전 중심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기 이식, 수술적 치료, 프로바이오틱스 등 다양한 치료 전략의 임상적 효과를 평가하는 다학제적 접근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금융시장의 고빈도 거래, 기업의 ESG 경영, 그리고 학업 성취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 및 사회적 요인에 대한 다학제적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특히 한국 주식시장에서의 고빈도 거래의 시장 질적 영향과 ESG의 진정성 있는 이행이 위기 상황에서 기업 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학생의 학업 성취를 뒷받기 위한 셀프리더십과 사회적 지지의 역할을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실증 데이터 기반의 정책 제안과 교육 현장의 실천적 지원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명선정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의료교육 및 임상의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온라인 수업 환경 하에서의 의과대학 생의학 교육의 질적 향상과 임상 역량 평가 방법의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 오류 공개 교육 프로그램의 효과성 및 의료 종사자의 자기 효능감 향상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진 의료인의 정서적 안정과 학업 유지 의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 대해서도 네트워크 기반 분석을 통해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임상의학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평가 도구 개선과 실제 임상 역량 간 격차를 해소하고자 하는 연구가 핵심 과제입니다.
장연수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질환 환자의 자기관리 능력 향상을 중심으로, 특히 심리사회적 요인과 자기효능감이 건강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합니다. 한국 환경에 맞는 자기관리 프로그램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며, 심부전, 당뇨, 고혈압, 비알코올성간지방증 등 만성질환을 중심으로 eHealth 기반의 간병 전략과 행동 변화 유도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사회인지이론을 기반으로 한 학습 전략과 환자의 질병 인식이 자기관리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동미숙 교수의 연구실은 약물 대사 및 약리학적 작용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특히 사이클로옥시제나제(CYP) 효소의 기능과 유전적 다형성이 약물 반응성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프로톤 펌프 억제제(PPI)의 임상적 영향과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거율에 영향을 미치는 CYP2C19 및 MDR1 유전자 다형성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고 있으며, 비침습적 대사 효소 활성 측정법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약물 유도성 간독성 및 유전자 토독성 평가 시스템의 개선을 위한 기초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다현 교수 연구실은 비알코올성 간비만증후군(NAFLD)과 비알코올성간염(NASH)의 발병 기전을 규명하고, 특히 지방유해성(apoptosis 유도)과 산화 스트레스,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 등 간세포 손상의 핵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KEAP1-NRF2 경로와 p62를 통한 비정형적 항산화 반응, 자가분해 작용(자기포식)의 역할, 그리고 장-간 축의 기능적 상호작용까지 다각도로 접근하며, 새로운 약물 타겟과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GLP-1/2 이중 작용제, CB1 수용체 차단제 등 기존 약물의 간 특이적 효과를 체중 변화와 분리하여 평가하는 독창적 연구 설계로, 간질환 치료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송인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미숙아의 신경발달 및 장기적 건강 결과에 초점을 맞추며, 특히 임신 주수와 출생 체중에 따른 뇌신경 발달 장애 위험 요인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 및 다당류를 활용한 세포 보호 및 암 전이 억제 메커니즘에 대한 분자 생물학적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령 산모와 연관된 저출생량아의 위험 요인 분석을 통해 모성 연령 증가가 산모 및 신생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조용근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과 감염성 질환의 생물학적 기전을 메타볼로믹스 기반으로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결핵, 대사증후군, 당뇨병 등에서의 대사물질 프로파일링을 통해 진단 biomarker를 탐색하고 있으며, 특히 혈액 중 대사물질 변화를 통해 질병의 조기 진단 및 메커니즘 해석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희귀질환인 텔라세미아의 장기적 유병률 및 합병증 추세 분석을 통해 국민보건 차원의 정책적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