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오미애 교수의 연구실은 자폐성장애의 생물학적 기반과 조기 진단 체계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과 관련된 생화학적 바이오마커를 규명하고, 한국어 환경에 맞는 조기 스크리닝 도구(예: BeDevel) 및 문화적 적합성 있는 사회기술훈련 프로그램(예: PEERS®-YA)의 개발·적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폐 스펙트럼 장애의 임상적 특성과 심리사회적 요인 간의 상관관계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신동면 교수의 연구실은 한국의 복지국가 형성과 사회안전망의 발전 과정을 중심으로, 경제 위기 이후 복지정책의 전환과 제도적 변화의 동력을 분석한다. 특히 정책 네트워크의 변화, 국가의 역할 전환, 글로벌화가 복지정책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연구하며, 고용과 복지의 통합적 접근을 위한 성과기반 복지사업 모델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다. 근로능력이 있는 복지수급자 대상의 일자리 연계 정책과 사례관리 중심의 성과관리 체계 구축 등 실천적 정책 모델의 타당성과 효과성에 대한 분석이 핵심이다.
정율원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병 예방 및 관리, 특히 의료 현장에서의 감염 제어와 항생제 관련 합병증 예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의료 종사자들의 정신건강과 생활습관, 사회적 지지 요소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이며, 특히 의료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정신건강 평가와 관련된 생애주기적 요인 분석이 특징입니다. 또한 만성호흡기질환의 위험 요인과 항생제 관련 설사 예방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의 효과에 대한 임상 연구를 통해 예방의학의 실질적 적용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옥주 교수의 연구실은 생명윤리와 의료정책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종료기 질환과 연명치료 결정에 관한 법적·윤리적 기준 수립, 임상 현장에서의 의료 판단 기준 정립, 연구 참가자에게 연구 결과를 환원하는 윤리적 의무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식민지 시대 의료 연구의 역사적 분석과 공중보건 윤리, 특히 전염병 윤리적 대응 전략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이다. 이는 개인의 자율성뿐 아니라 사회적 맥락에서의 윤리적 고려를 통합적으로 고려하는 연구 성향을 반영한다.
정성민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리듬과 건강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전통적 운동요법(Qi-training, ChunDoSunBup)의 생리적·정서적 영향을 과학적으로 분석합니다. 특히 중추성 비만, 면역 반응 조절, 심장 기능 보호 등에 대한 기전 연구를 통해 전통적 치유 방법의 현대의학적 근거를 확립하고자 합니다. 또한, 고 dielectric 상수를 가진 나노소재(CCTO)와 메모리 소자(Phase-Change Memory)의 물리적 특성에 대한 재료 및 시뮬레이션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심동우 교수의 연구실은 발목 및 발의 퇴행성 질환과 외상성 손상에 대한 정형외과적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발목 연골 손상, 타루스의 골수성 병변, 만성 발목 불안정성 등에 대한 수술적 치료법의 유효성과 장기적 결과를 분석하며, 영상 진단과 생체재생 치료 기법의 응용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임상적 결과 평가와 함께 생체역학적 요법 및 맞춤형 보조기 설계 등 실용적인 치료 솔루션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임채홍 교수의 연구실은 공공정책, 지방자치, 정책확산 및 조직문화의 변화를 중심으로 한 정책과학적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공간회귀분석을 활용한 정책 확산 메커니즘,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시민의 위험지각과 신뢰 회복 전략, 지방의회 의정비 결정 요인 분석, 학교문화예술교육의 정책적 인식 유형 분석, 조직융합관리의 구성원 수용성과 직무행태 영향 등 실증적이고 정책적 시사점을 갖춘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공공분야의 합리적 의사결정과 조직 개혁의 효과성 제고를 목표로 합니다.
허영식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정점 수가 적은 그래프의 선형 임bedding에서 발생하는 링크와 족의 기하학적 성질을 연구하며, 특히 K₆와 같은 그래프의 구조적 특성과 그로 인해 유도되는 톱로지적 구조(예: 호프 링크, 트레팔 족)의 수를 분석합니다. 또한 레이저 기반의 센서 기술을 활용해 풍력 터빈 블레이드의 초기 손상 탐지 기술을 개발하며, PVDF 필름 및 스트레인 게이지의 최적 배치와 감도를 평가합니다. 이와 더불어, 결합된 기하학적 구조와 정수론적 기법을 활용해 결합의 최소 스틱 수와 교차 수 간의 관계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들은 수학적 기하학과 응용 공학의 융합을 통해 고도화된 구조 해석 기법을 제공합니다.
성화정 교수의 연구실은 혈액행생물학 및 종양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자연살해세포/티세포 림포마, 만성백혈병, 다발성모유종 등 혈액계 종양의 분자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NK/T세포 림포마의 치료 반응 및 예후 인자 분석, CML에서의 엑소좀을 통한 바이오마커 탐색, 그리고 줄기세포의 유지 및 분화 조절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를 통해 임상적 응용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간 태반 및 골수에서 유래한 유전자 조절 세포를 활용한 인간 embryonic stem cell의 장기적 비분화 상태 유지 기술 개발도 주요 연구 과제입니다.
지성우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시대의 표현의 자유, 개인정보 보호, 미디어 다원성 및 콘텐츠 규제 체계의 법적·제도적 기반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이버공간에서의 ‘잊혀질 권리’와 언론의 공정성, 공영방송의 공익성 등 표현의 자유와 공공의 이익 간의 균형을 모색하며,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의 권리 보호와 규제의 타당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기능과 법제 정비, 미디어 다원성 지수의 헌법적 평가 기준 등 제도적 설계의 합리성과 효율성에 대한 심층적 고찰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박영선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청소년기 체류 중인 스마트폰 중독 및 정서적·사회적 특성, 고령 산모의 산전·산후 합병증 위험 요인 분석, 그리고 생물학적 활성 펩타이드의 합성 및 기능성 구조 설계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사용의 심리사회적 영향과 고령 산모의 건강 위험 요인을 분석함으로써 예방적 의학적 접근을 모색하고 있으며, 자연물에서 유래한 고유한 구조적 펩타이드의 효능 기반 합성 기법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적 응용과 신약 개발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닌 분야입니다.
윤성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무선 통신 및 임베디드 시스템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FM 기반 실내 위치 추적 기술과 스펙트럼 감지 기반의 효율적 무선 접근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실내 환경에서의 정밀한 위치 추정을 위해 기존의 현장 측정이 필요한 프로파일링을 최소화한 알고리즘 설계와, 저비용·저전력 환경에서의 실시간 스펙트럼 감지 기법 개발을 주요 연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MIMO 기반 동시 전송 프로토콜 및 이동성 최적화 기술을 통해 무선 네트워크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김한솔 교수의 연구실은 수술 후 만성통증의 장기적 유병률 분석과 최적의 유도 및 진통 관리 전략 개발을 중심으로 하는 의료 영상 및 신경과학 기반의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레이저 물리학 및 광학 소자 분야에서 랜덤 레이저, 플라즈몬성 나노입자, 다채널 레이저 조합 기술 등 혁신적인 광학 장치의 설계 및 최적화에 관한 기초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성능 의료 진단 및 치료 기술 개발을 위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임상과 기초 과학의 융합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최승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식품과 장내 미생물, 만성 질환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기능성 식품의 질병 예방 및 치료 기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김치의 항염증, 항암, 근육분해 억제 작용 등에 기반한 암 케이크시아, 위암, 뇌졸중 후 통증 등 만성질환의 예방 및 관리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장내 미생물 조절을 통한 면역 조절 및 체내 염증 반응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기초 및 번역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박현숙 교수의 연구는 고대 한국사의 정치사적 맥락과 문화적 유산을 중심으로, 특히 백제의 왕권 정당성, 불교 사찰의 건립 배경, 역사지리적 접경 문제, 그리고 역사교수법에 이르기까지 다층적인 시각에서 고대 국가의 통치 구조와 사료 해석의 정교함을 탐구한다. 특히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등의 정본 사료를 바탕으로 한 역사적 사실의 재구성과, 역사 교육 현장에서의 지식 전달 방식에 대한 분석을 통해 고대사의 이해를 심화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일본학자 투다 유마키의 사료비판적 사고와 그가 제기한 동아시아사 인식의 문제성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비판적 분석을 시도한다.
이병현 교수 연구실은 다발성 혈소판증과 같은 혈액계 종양 및 혈소판 감소성 질환의 분자 기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PD-L1, PVR 등 면역조절 분자와 항암 치료 반응성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며, 혈액암의 예후 예측 및 새로운 치료 표적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줄기세포 재프로그래밍 기술을 활용한 질병 모델링 및 regenerative medicine 응용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한지상 교수의 연구실은 소비자 행동과 심리학을 중심으로, 소비자의 다중작업 행동, 감정적 조절, 권한감이 소비 선택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합니다. 특히 소비자가 통제감을 느낄 때 어떻게 행동하고 결정을 내리는지에 초점을 맞추며, 경험적 구매 선호도나 기술 수용성 등 실생활 소비 현상의 심리적 기제를 분석합니다. 기술 기반 시장 환경에서의 소비자 혁신 행동과 전자 워드 of 마우스(eWOM)의 동인성 역시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조용흠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우라늄, 플루토늄 등 고형성 금속의 수용액에서의 복합화 거동과 열역학적 안정성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알칼리 earth 금속 이온과의 삼성 복합체 형성, 온도 및 이온 강도 변화가 우라늄 이동성에 미치는 영향을 광학적·열역학적 방법을 통해 분석하고 있으며, 핵 폐기물 처치 및 원자력 안전성 평가에 기여할 수 있는 기초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레이저 분해와 포화 흡수 분광법을 접목한 고해상도 동위원소 분석 기술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안명주 교수의 연구실은 대체로 소견과 임상 영상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진단 기준 비교 및 의료진 간 평가 일치도 분석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결장암과 폐암 등 고형암에서의 치료 반응 평가 기준(예: RECIST, WHO 기준)의 임상적 의의를 분석하며, 약물 내성 메커니즘과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을 위한 유전자 발현 프로파일링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 치료의 정밀화와 개인 맞춤 치료의 실현에 기여하고자 하는 연구 방향성을 담고 있습니다.
심재항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통증, 특히 신경성 통증과 이차성 통증의 메커니즘과 치료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초음파 유도 신경차단, 척수 자극술 등 정밀하고 비침습적인 통증 치료 기법의 임상적 적용과 기전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GON 블록의 해부학적 기초 자료 확보와 통증 완화 효과 분석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알파2-디elta 리간드 작용을 기반으로 한 약물(예: 프리가바린)의 통증 조절 메커니즘에 대한 분자생물학적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