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김민정 교수의 연구실은 온라인 쇠파이팅 환경에서 소비자의 태도와 구매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정보 표현 방식, 서비스 품질, 재고 부족 상황에 대한 소비자 반응 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각적 정보와 언어적 정보의 효과 비교,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서비스 품질 평가, 재난 상황에서의 소비자 정서적 반응 및 대응 전략 등 실생활 소비 행동을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연구는 실험적 방법과 콘텐츠 분석, 토픽 모델링 기반 시각화 기법을 융합하여 소비자 행동의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연상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무기 복합 소재를 기반으로 한 유연하고 저비용의 전자 소자 및 에너지 수확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용액 공정을 통한 산화아연 기반 투명 트랜지스터와 피에조 전기 소자, 수증기 증발을 이용한 전기 생성 기술 등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웨어러블 기기 및 유연 전자소자에 응용 가능한 신소재 및 제조 공정 기술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민아 교수의 연구실은 리튬이온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 향상과 사이클 수명 향상을 위한 첨단 전극 재료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실리콘 기반 고용량 양극의 초기 Coulomb 효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화학적 프리리튬화 기술과, 유기 분자 기반의 고성능 나노하이브리드 전극을 통해 에너지 및 파워 밀도를 동시에 향상시키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 가능한 배터리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해 다전자 반응을 갖는 유기 정공재료와 플라빈 기반 전극 등 분자 수준에서의 구조 제어 기반의 혁신적 소재 개발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호연 교수 연구실은 흉부영상의학과 영상유전학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CT를 활용한 폐결절의 악성도 예측, 특히 기저성 폐암의 미세형질 및 유전자 변이(ALK, ROS1, RET)와 영상 소견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지속적인 영상 변화 분석과 레이디오믹스 기반 정량적 영상 분석을 통해 개인 맞춤형 진단 및 예후 예측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조기 폐암의 정밀의료 실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동수 교수의 연구실은 장내 미생물, 염증 반응 및 장벽 기능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장기질환, 특히 대장암과 위암의 발달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IL-17A, TNF-α, IFN-γ 등 염증성 사이토카인과 관련된 장상피세포의 기능 이상 및 probiotics의 보호 작용에 대한 기전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위암 발생과 관련된 비헬리코박터 플로리 미생물군의 역할도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장내 미생물군집과 숙주의 면역 반응 간의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한 예방 및 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동영 교수 연구실은 알츠하이머병의 조기 진단과 병태생리적 기전 규명을 목표로 하며, 뇌 영상(피티-스캔, MRI, DTI)과 체액생물학적 마커(혈액 내 타우단백, 아밀로이드)를 융합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액에서 측정 가능한 타우단백과 아밀로이드 지표가 뇌 내 병변과 어떻게 연관되는지에 대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노화 및 인지저하 상태에서의 뇌 구조적 변화와 기능적 손상의 상관관계를 다룹니다. 또한 커피 섭취와 같은 생활습관 요인이 뇌의 알츠하이머병 병변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준영 교수의 연구실은 친환경 및 지속 가능한 에너지 기술 개발을 핵심 목표로 하며, 주로 생물유기물 기반(예: 리그닌)의 유연한 슈퍼커패시터와 나노소재를 활용한 고효율 전지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리그닌을 활용한 전기화학적 에너지 저장 장치, 나트륨 이온 이론 기반의 전지 및 전기화학적 센서 기술 개발을 통해 재생 가능 에너지 시스템의 핵심 소재를 확보하고자 합니다. 또한, 전기화학적 반응 메커니즘 최적화를 위한 표면 구조 조절 및 나노구조 제어 기술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하남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세밀한 단백질 상호작용과 신호 전달 경로를 해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Wnt/β-catenin 신호 경로에서 GSK3β의 조절 메커니즘, 세균의 다중 약물 배출 펌프, 바이러스 단백질(Nsp15)의 기능 및 억제제 탐색 등에서 분자 수준의 기작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퇴행성 질환과 관련된 산화 스트레스 및 신경염증 조절 메커니즘을 탐색하며, 천연물질(예: 모린)의 신경 보호 효과를 기초 및 응용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정환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재료 및 나노의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조직 재생과 감염 치료를 위한 기능성 나노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메조다공성 생체활성 나노입자, 히드로젤, 그리고 텅스텐 등 다양한 나노소재를 활용해 치료적 기능을 부여한 다기능성 약물 전달 시스템을 설계하고 있으며, 특히 치과 조직 재생과 혈관 형성 촉진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적 응용이 가능한 맞춤형 생체재료의 개발을 위한 기초 및 응용 연구를 아우릅니다.
윤태진 교수 연구실은 미토콘드리아 내 철 대사와 철-황 클러스터 생합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프라타힌과 같은 단백질이 철 이온 수송 및 세포 내 철 조절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헤모글로빈과 철-황 클러스터 생합성의 최종 단계에서 철 공급자 역할을 하는 프라타힌의 기능을 생화학적·세포생물학적 방법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이는 철 관련 질환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합니다. 또한, 철 대사와 산화 스트레스 조절 사이의 상호작용, 특히 Nrf2 경로와 멜라닌 생성 간의 관계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강윤배 교수의 연구실은 철강 소재의 첨단 제조 공정과 품질 제어를 위한 열역학적 기반의 분석 및 최적화를 핵심으로 한다. 주로 Mn, Si, Ti, Al, Ca 등 다양한 산화물이 포함된 철강 내부의 불순물 상(인클루전)과 그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열역학적 계산(CALPHAD) 및 실험을 융합하여 규명한다. 특히, 인클루전의 조성과 상행동이 피-강의 미세구조 및 공정 문제(예: 센 캠핑)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분석함으로써 고강도·저탄소 철강의 설계 및 제조 공정 개선에 기여한다. 고온에서의 상평형, 용융산화물 슬래그 내의 용해 거동, 그리고 나노미터 크기의 산화물 입자 행동까지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다.
류두열 교수의 연구실은 블록코폴리머의 자가조립을 핵심으로 하여 나노구조 재료의 설계 및 응용을 연구합니다. 특히, 표면 에너지 제어, 미세구조 정렬, 고분자 필름의 대면적 정렬화를 위한 지능형 프로세스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초미세 및 초대형 주기성을 가진 나노소재의 제작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고분자 기반 초미세 여과막, 하이브리드 나노소재, 그리고 초분광적 제어를 통한 정밀 나노구조 형성 등 응용 분야로의 확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신병하 교수의 연구실은 태양광 에너지 변환 및 광검출 기술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고효율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셀프-패시브화된 Cu₂ZnSnS₄ 화합물 기반 태양전지, 그리고 MoS₂ 기반 초고감도 광검출기 개발입니다. 특히, 나노구조 재료와 하이브리드 페로브스카이트의 결합을 통해 높은 성능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승희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분자 기반의 대사 조절 메커니즘과 신약 전달 시스템의 혁신을 동시에 탐구하는 융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슐린 유도 유전자(Insig)를 통한 콜레스테롤 및 지방 대사 조절 메커니즘, 비타민 D의 유전자 조절 기능을 규명하며 대사질환의 생물학적 기전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동시에 나노소재 기반의 전도성 나노복합재와 플라즈마 증착 기술을 활용한 고성능 반도체 필름 개발을 통해 의료용 나노의료기기 및 에너지 효율 소자에 응용 가능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피부에 직접 부착하는 미세침도 기반 약물 전달 시스템의 효율성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병태 교수의 연구실은 폐암을 비롯한 조기 암의 정밀 진단과 예후 예측을 위한 분자 영상 기반 진료 혁신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FDG-PET/CT를 활용한 림프절 분류, 종양 부피 기반 생존 예측 모델 개발, 그리고 임상에서 오진을 유발할 수 있는 비종양성 병변(예: 결핵, 기생충 감염, 이물질 이식 등)의 영상적 특징 분석에 깊이 관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 종사자의 근골격계 장애 예방을 위한 직무별 자세 분석 및 건강 관리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경태 교수의 연구실은 고분자 나노구조의 열역학적 거동과 가공력학적 영향을 중심으로, 블록공중합체가 형성하는 다채널적인 상 전이 및 메타안정상태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냉각 역사에 따라 다양한 결정성 또는 준결정성 구조가 형성되는 현상과 이에 기반한 '기억 효과'를 이론적·실험적으로 분석하며, 고성능 유기 전자소자 및 나노복합소재의 설계 원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자기적 특성 제어가 가능한 고온 안정성 고분자 소재 개발에도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손동희 교수의 연구실은 세슘 lead 할라이드 페로브스카이트 나노결정체를 중심으로, 이들의 광학적 성질과 전자적 특성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이온 교환, 도핑, 에너지 전이 메커니즘 등 나노구조의 상호작용을 깊이 있게 분석하며, 고성능 나노소재의 설계 원리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나노결정체의 크기 제어, Mn²⁺ 도핑에 의한 효율적 발광, 광자극을 통한 이온 교환 반응 등 응용 가능성이 높은 기초 연구를 포함합니다.
김현기 교수의 연구실은 암의 정밀의료를 위한 기반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환자 유래 장기류(organoids)를 활용한 개인화된 항암 치료 전략과 암의 분자생물학적 특성 분석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폐암, 간암, 대장암 등 다양한 암 종양에서 유전자 변이 및 단백질 발현 변화를 분석하여 치료 반응 예측 및 새로운 타겟 발견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상 진단 기술과 연계한 약물 반응 모니터링 기술 개발을 통해 치료 효과를 실시간으로 평가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우영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소재 기반의 전도성 및 반도체 소자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펄스형 수소 가스 센서, 비소재 기반 나노와이어, 그리고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고성능 양극 재료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노스케일의 팔라듐 및 비소재를 활용한 고감도 센서 기술과, 전도성 나노복합재료를 통한 전기화학적 성능 향상 기법이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특히, 유연성과 고감도를 동시에 확보한 스트레스 유도형 나노소자 설계 및 나노복합 구조의 전기화학적 안정성 향상 전략이 두드러집니다.
한승용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전자소재 및 소자를 중심으로, 나노와 마이크로스케일의 금속 나노와이어 기반 전도성 네트워크를 활용한 스마트 센서 및 에너지 장치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레이저를 이용한 나노용접 기술과 플라스모닉 효과를 활용해 산화를 억제하고, 금속 나노와이어의 재활용(나노리사이클링)을 실현함으로써 저온·고속·비분위기 조건에서의 전도성 네트워크를 구현합니다. 이는 생체 적합성과 유연성을 확보한 피부형 전자기기, 배터리가 필요 없는 무선 센서, 그리고 열치료 및 생체신호 모니터링 기능을 통합한 신축성 전자소재의 실현을 가능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