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이르리듐(III) 복합체를 중심으로 한 고효율 발광 재료와 센서 기술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응용을 위한 색채 조절 기법과 인광 효율 향상을 위한 분자 설계 원리를 규명하며, 빛을 이용한 촉매 반응 및 생체 내 금속 이온 감지 기반의 라티오메트릭 센서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복합체의 전자 구조와 발광 특성 간의 상관관계를 밀도함수이론(DFT) 계산과 결합해 체계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응용 가능성이 넓은 광물질을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영선 교수 연구실은 간질환의 핵심 메커니즘인 간 섬유화와 지방간의 진행 과정을 중심으로, 간성 섬유아세포의 활성화, 염증 반응, 세포 사멸 경로(특히 페로포토시스와 내막망설절 스트레스의 상호작용)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간내 면역세포의 기능 조절과 관련된 수용체(CX3CR1) 및 엑소좀을 통한 세포 간 신호전달 메커니즘을 연구하며 간 손상과 재생의 분자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알코올성 지방간병증(NASH)의 진행에서 조절 RNA와 세포외소포의 역할을 중심으로 한 분자 기반의 새로운 치료 타겟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유수종 교수의 연구실은 간세포암(hepatocellular carcinoma, HCC)의 진단, 치료 및 예후 요법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간염 바이러스(특히 B형 간염)와 지방간 질환 등 간질환과의 연관성을 깊이 있게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암 치료 중 발생할 수 있는 바이러스 재활성화나 지방 대사 이상이 간암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종합적인 간질환 관리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상 유도 측정법과 임상 데이터를 융합한 정밀의료 기반의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장윤실 교수의 연구실은 신생아의 폐 손상과 뇌 손상 등 조기 출생과 관련된 신경 및 기능 장애를 예방하고자, 인간 도축혈액에서 유래한 간엽줄기세포(MSC)의 치료적 응용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산소 상태에서 발생하는 신생아 폐손상과 허혈성 뇌병증에 대한 줄기세포 이식의 안전성과 효과를 전임상 모델을 통해 규명하고 있으며, 병용 치료 전략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 적용에 적합한 최적의 투여 시기, 용량, 경로 및 작용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지준호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소재의 생체적 안정성과 독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은 나노입자의 흡입 독성과 산업·소비자 노출에 따른 건강 영향을 평가하며, 동물 모델을 기반으로 한 호흡기 독성 평가 및 인간 등가 노출 수준 추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갑상선암과 간세포암과 같은 암 유전체 분석을 통해 새로운 치료 표적을 탐색하는 분야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박혜정 교수의 연구실은 약물유발성 피부질환, 알레르기 질환, 만성호흡기질환 및 나노소재의 생체안정성에 대한 종합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허혈성 질환과 관련된 유전적 소인, 알레르겐 민감도의 시대적 변화, 비만이 유도하는 폐 기능 이상 메커니즘, 나노입자의 폐 생체반응 등을 중심으로 기초 및 임상 연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내성 세균에 의한 난치성 폐렴 치료 전략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현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물의학 데이터 분석과 약물 개발을 중심으로, 비음수 제약 조건을 가진 행렬 분해, 유전자 발현 데이터의 결측치 보정, 간세포암 등의 생물학적 바이오마커 탐색, 그리고 PET/CT 기반의 암 진단 기술 개선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비음수 행렬 분해를 활용한 고차원 데이터의 저차원 표현과, 유전자 데이터의 국소 유사성 기반 보간 기법을 통해 정밀의료와 개인 맞춤형 진료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또한, 단백질 및 유전자 데이터의 종합적 분석을 통해 임상적 유의미한 바이오마커를 선별하고, 진단 영상 기술의 정밀도를 향상시키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조형희 교수의 연구실은 메타물질 기반 다스펙트르 캄플리지 기술과 열·질량 이송 메커니즘의 통합적 제어를 핵심으로 한다. 특히 적외선과 마이크로파를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유연한 메타물질 구조를 개발하여 고성능 캄플리지 소재를 구현하고, 나노스케일의 표면 구조 제어를 통해 열전달 및 거칠기 제어를 통한 수화성 조절 기술도 함께 연구한다. 이는 두께가 얇고 유연하며 다중 스펙트럼에 대응 가능한 스마트 소재의 실현을 목표로 한다.
한중수 교수의 연구실은 뇌의 학습 및 기억 기전, 특히 편측 손상 모델을 활용한 신경회로 기반의 인지 기능 연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허브, 해마, 편도체, 기저핵 등 뇌 구조 간의 상호작용이 조건형 반응과 주의 처리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밝혀내는 데 핵심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경염증, 산화 스트레스, 신경세포 보호 메커니즘 등 신경퇴행성 질환의 기전을 규명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경회로의 기능적 연결성과 신경전달물질 시스템의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한 신경생물학적 기전을 탐구합니다.
최원석 교수의 연구실은 임상의학과 분자생물학을 융합한 연구를 중심으로, 감염병의 역학 및 치료 전략, 특히 메르스코로나바이러스와 에이즈 바이러스 등 유전자가 변형 가능한 바이러스의 복제 메커니즘과 치료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망막 질환의 수술적 결과 분석과 같은 의료 영상 기반의 정밀안과 치료 전략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소비자 행동과 인공지능 기반 개인화 추천 시스템의 상호작용을 분석하여 큐레이션 서비스의 효과성과 사용자 수용도를 연구하며, 의료 및 소비자 과학 분야의 융합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박영수 교수의 연구실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의 항생제 내성 메커니즘과 그 영향을 중심으로 한 위암 관련 미생물학적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의 항생제 내성 유전자 변이(예: 23S rRNA A2143G 변이) 분석과 함께, 위암의 전구 병변인 위축성 간염 및 소화성 불변성 변화의 유병률 및 위험 인자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병변의 정확한 영상학적 스테이징을 위한 내 endoscopic 초음파와 다중층 CT의 진단 정확도 평가 연구를 병행하여, 임상적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대장암과 관련된 장내 미생물총의 변화와 그 기능적 영향까지 연구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재환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의학 영상 진단과 생체재료 기반의 약물 전달 시스템, 생체신호 모니터링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간세포생성암(hepatocellular carcinoma)의 영상 특징 분석, 생체 적합성 및 생분해성 소재를 활용한 안과용 약물 전달 장치 개발, 그리고 생체 신호를 초고감도로 측정할 수 있는 생분해성 스트레인 센서의 설계 및 응용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질병 조기 진단, 수술 정밀도 향상 및 개인 맞춤형 치료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변석수 교수의 연구실은 비만·대사질환과 관련된 신장 및 요로 종양의 병태생리학적 기전을 밝히고, 특히 항암제 내성 메커니즘과 개인화된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신장세포암종의 예후 예측 모델링과 3D 신장 해부학 모델을 활용한 수술 전 계획 수립, 로봇 및 복강경 수술의 임상적 유효성에 대한 다기관 연구를 통해 정밀의료 기반의 신장암 치료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암제 저항성에 영향을 주는 글루타티온 및 GST 경로의 기전 규명은 새로운 표적 치료 전략의 탄탄한 기초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용섭 교수의 연구실은 자연물 화학과 합성 유기화학을 기반으로 하여, 생활물질에서 유래한 생리활성 성분의 구조 다양성과 기능 개선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리그난, 코자산 衍생물, 그리고 N-아실이미늄 이온을 활용한 선택적 합성 반응을 통해 항암, 항염, 멜라닌 생성 억제 등 다양한 약리적 효과를 가진 신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효소 억제제 및 신약 후보 물질의 설계를 위한 고도화된 합성 전략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임희대 교수 연구실은 리튬-산소 이차전지와 마그네슘 금속 이차전지의 고성능화를 핵심 목표로 삼고 있으며, 특히 고에너지 밀도와 높은 사이클 수명을 실현하기 위한 나노구조 전기극 설계 및 촉매 첨가 기반의 반응 메커니즘 규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중 스텝 반응에서 산소와 리튬 산화물의 균일한 침착을 가능하게 하는 계층적 다공성 탄소 전극과 고도로 정렬된 탄소나노튜브 기반 전극을 개발하여 전지의 전기화학적 안정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드카본의 리튬/나트륨 이온 저장 거동에 대한 정밀한 메커니즘 분석을 통해 차세대 양이온 전지의 상용화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승우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광학적 기반의 혁신적 소재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소 표면 플라즈몬 공진(LESPR)을 활용한 고감도 임상 진단 센서, 나노리어프린팅 기반의 정밀 나노구조 제작, 그리고 유연성과 기계적 내구성을 갖춘 움푹한 메타물질 등 응용 분야에 특화된 나노소재 설계와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응성 소재를 활용한 스마트 광학 장치 및 지속 가능한 열관리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은규 교수의 연구실은 태양전지 및 저전력 전자소자에 응용 가능한 2차원 물질과 나노소재의 합성 및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효율 향상을 위한 결함 제어 기술, MoS₂ 및 Sn(S,Se)₂ 기반의 고성능 트랜지스터 개발, 그리고 고품질 이2차원 물질을 이용한 유연하고 투명한 전자소자 구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표면 및 계면 특성 제어 기법을 통해 전자 이동도와 전기적 안정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권영주 교수의 연구실은 암 치료의 난제로 여겨지는 삼중음성유방암(TNBC)의 새로운 표적 치료제 개발과 함께, 항암 치료에 따른 부작용인 구강건선염과 간섬유화의 예방 및 치료 전략을 동시에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리형 구조를 가진 신소재 분자(예: 테피리딘 유도체)를 통해 종양세포의 복제를 억제하고, 활성산소와 CD44 표면 수용체를 겨냥한 나노입자를 통해 간세포의 섬유화 과정을 조절하는 혁신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전사 인자 기능을 모방하는 유기 화합물을 설계해 유전자 발현을 정밀하게 조절하는 분자 설계 기술도 개발 중입니다.
박중신 교수의 연구실은 산부인과 및 모성·태아 건강을 중심으로 한 임상·분자 생물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기출산, 전신증후군, 조기출산의 생물학적 기전, 그리고 환경독소와 대사질환의 영향을 중심으로 한 생체지표 탐색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퇴행성 대사질환과 태아 성장 이상 간의 연관성, 그리고 조기출산 예측을 위한 대사지표 및 단백질 생체지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함유근 교수의 연구실은 기후변화와 기상 패atters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특히 태평양과 대서양의 해수온 변화가 엘니뇨·남북대항현상(ENSO)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기후 모델의 정확도 향상을 위해 관측 데이터 기반의 후처리 기법과 딥러닝 기반 예측 모델을 융합한 혁신적인 기법을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ENSO의 계절별 특성과 기상 패턴의 전파 메커니즘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후 예측의 신뢰성 향상과 극단 기상 현상의 사전 대비에 기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