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이정윤 교수의 연구실은 난소암을 중심으로 종양 생물학, 암의 전이 메커니즘, 그리고 표적 치료 반응 평가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고-grade serous 난소암의 유전자적 이질성과 전이 부위의 돌연변이 변화를 분석하는 공간적 유전자 분석 연구를 수행하며, 면역세포의 기능 억제 상태와 치료 반응의 연관성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식물성 폴리플라노이드인 제니스틴의 항암 작용 메커니즘을 통해 예방적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정진행 교수의 연구실은 비소세포성 폐암에서 면역관문 억제제 치료의 생물학적 마커와 치료 반응 예측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PD-L1 단백질 및 mRNA 발현의 임상적 의미, 다양한 IHC 검사 간의 교환 가능성, 그리고 유전자 이상과 연관된 조직형태학적 특징에 대한 다각적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조기 폐암 환자의 예후 평가와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고성규 교수의 연구실은 암 치료를 위한 천연물 유래 화합물과 신소재 약물의 작용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암, 유방암, 위암 등 다양한 암세포에서의 세포 사멸 유도, 에르그스트레스 반응, 자가포식 작용 및 염증 경로 조절을 통해 암 진행을 억제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카라민, 실리비닌, SBG 추출물, SH003 등 다양한 천연물질이 암세포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세포생물학적 방법을 통해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김진성 교수의 연구실은 생명공학과 반도체 소자 기술을 융합한 다학제적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핵심 연구 분야로는 DNA 손상 반응을 해석하는 히스톤 변형 γ-H2AX의 게놈 전역 맵핑, 나노구조 물질인 블랙 phosphorus를 활용한 고성능 트랜지스터 개발, 그리고 방사선 치료 계획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한 인공지능 기반 자동 영역 추출 기술 개발이 있습니다. 특히 의료 영상과 임상 데이터를 융합한 AI 기반 방사선 옹호 진단 및 치료 지원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박우람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스마트 약물 전달 시스템과 면역치료 기술의 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 치료에서의 효율적 항원 전달과 종양 미세환경의 면역 억제를 극복하기 위한 나노입자 기반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으며, 광역학 치료 및 나노효소 기반 진단·치료 기술의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적 적용에 유리한 지속적·정밀한 약물 방출 메커니즘과 고성능 생체재료의 설계를 기반으로 합니다.
임춘수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계 및 신장질환 분야에서 임상적 및 기초적 연구를 융합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심정지 후 뇌손상, 고칼륨혈증의 위험요인 및 예후, 만성 신질환에서의 면역염증 반응과 신기능 손상의 연관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뇌-신장 상호작용과 장기 기능 회복에 대한 기전적 이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경인지 기능과 삶의 질을 연계한 장기적 추적 연구로 임상적 실용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김용호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오염 물질의 생체 영향과 나노소재의 기능성 설계를 중심으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화재 연기 미세먼지의 독성 메커니즘과 생체적합성 나노소재 개발을 통해 건강 위험을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감도 센서 및 치료용 나노소재를 설계합니다. 또한, 단백질 유사 펩타이드의 표면 정렬 원리와 반도체 나노결정의 형태 제어를 통해 새로운 기능성 나노구조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진영원 교수의 연구실은 천연물에서 유래한 생활학적 활성 화합물의 탐색과 이를 기반으로 한 신약 개발을 핵심으로 합니다. 주로 식물, 해양 생물 및 미생물에서 유래한 폴리페놀, 라이신 유도체, 히드로퀴논 衍생물 등 다양한 자연물 화합물을 분리·구조 규명하고, 항산화, 항염증, 항암 등 생물학적 활성을 평가합니다. 특히, 암 예방 및 세포 보호 기능을 가진 화합물의 기전 규명과 임상적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효철 교수의 연구실은 간세포암과 위장역행성 종양의 영상진단 및 간부전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투과성 동맥 치료(예: TACE, TARE)의 영상적 특징과 약물 방출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영상 유형을 기반으로 한 정확한 진단과 치료 계획 수립을 위한 이미지 분석 기법 개발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간암 치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혈관 형성 및 약물 방출 특성에 대한 다학제적 접근이 두드러집니다.
장 춘 곤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독성학과 염증 반응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환경 호르몬(예: BPA)과 천연물 추출물이 뇌 기능 및 정서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특히, 미세글리아 세포에서의 염증 반응 억제 작용과 신경전달물질 수용체 기반의 정서 조절 메커니즘을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불안, 우울, 기억 장애와 같은 정신신경질환의 생물학적 기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와 함께 약물의 보상 성질과 뇌 기능 변화 간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조용균 교수 연구실은 비알코올성 간지확인질환(NAFLD)과 대사증후군 간의 연관성, 특히 인슐린 저항성과 당대사 이상이 간질환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만이 아닌 젊은 남성 환자나 일반 인구집단을 대상으로 한 장기적 코hort 연구를 통해 NAFLD의 조기 진단 및 예후 요법 개발에 기여하고 있으며, 간 지방간이 대사질환과의 연관성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비침습적 지표를 활용한 간섬유화 진행 평가 및 당뇨 전단계의 생물학적 예측 지표 탐색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김봉이 교수의 연구실은 암의 미세환경과 세포 내 스트레스 반응, 특히 내분직망(ER) 스트레스와 산화 스트레스가 암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퇴행성 질환과 암의 공통 경로로 작용하는 세포 사멸(apoptosis) 및 유전자 조절 메커니즘, 특히 카스파제-9의 기능과 조절을 탐구하며, 천연물소재(예: 검은 퀸, 솜꽃풀 등)의 항암 및 세포 보호 작용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는 암 치료의 새로운 타겟과 천연물 기반 신약 개발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집니다.
박형규 교수의 연구실은 탄소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초미세 유체역학 및 나노플루이디크 현상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탄소나노튜브와 그래핀을 활용한 초고속 수분 이동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2차원 물질인 MoS₂ 나노시트를 이용한 고안정성 분리막 개발과 함께, 나노스케일에서의 분자 선별 및 에너지 변환 응용을 위한 나노전극 구조 설계도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특히, 에너지 수확 및 환경 응용을 위한 나노소재 기반의 태양광 수소 생산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곽노준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기계학습 및 데이터 기반 분석 기법을 중심으로, 특히 특성 선택, 주성분 분석, 상호정보량 기반 알고리즘 등 데이터의 효율적 처리와 정확한 분류를 위한 기초 알고리즘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데이터의 노이즈나 이상치에 강건한 L1-노름 기반 주성분 분석 기법과 상호정보량을 활용한 정확한 특성 선택 기법을 개발하여, 신경망 기반 분류 및 의료 데이터 분석 등 실제 응용 분야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시간적 변화 데이터를 활용한 의료 위험 예측(예: 혈액 투석 중 저혈압 예측)과 이미지 복원 문제를 다루며, 딥러닝 기반의 실시간 예측 및 정밀 복원 기술로 응용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김현제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재료 및 신경재생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임상적 모델을 기반으로 한 전도성 나노섬유 기반 신경가이드 컨duit 개발과 함께, 골수세포의 증식 및 분화를 유도하는 전기방사 실리카 섬유 기반 생체소재의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신경손상 회복과 뼈 재생을 동시에 고려한 다기능성 생체재료의 설계 및 기능 평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정우철 교수의 연구실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및 전기화학 에너지 변환 장치의 핵심 소재인 퍼보스카이트 산화물 전극의 반응 메커니즘과 표면 거동을 깊이 있게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 및 이온 도핑 제어, 표면 분석 기법(예: XPS), 나노입자 고정 메커니즘(외재화 현상)을 활용해 전극의 내구성과 촉매 성능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원리적 설계를 추구합니다. 최근에는 비희토류 전이금속 촉매 및 단일원자 촉매의 고성능 설계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박용순 교수의 연구실은 혈소판 기능과 대사질환 관련 생물학적 기전을 중심으로 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소판 활성화 지표인 평균혈소판용적량(MPV)과 오메가-3 오메가-3 지방산의 혈액응고 및 대사 조절 기전에 대한 연구가 두드러지며, 당뇨병, 만성 신부전, 심혈관 질환 등 대사성 질환과 관련된 영양 상태 및 생체지표의 임상적 의미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식품 성분이 유전자 발현 및 대사 경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박현진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기반 정밀의료와 약물 전달 시스템의 혁신을 목표로 합니다. 주로 MRI, CT 등의 영상 데이터를 활용한 뇌 및 복부 기관의 확률적 어트라스 구축, 암 환자의 예후 예측을 위한 레이디오믹스 분석, 그리고 나노구조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암 치료의 정밀화와 약물의 안정성·효능 향상을 위한 나노입자 기반 약물 제형 설계에 대한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김태희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생체재료를 기반으로 한 첨단 의료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메모리 소자로서의 메모리스터와 나노입자 기반의 생체적합성 소재 개발을 통해 신재생의료와 정밀의료를 위한 기반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면역세포를 타겟으로 한 비바이러스 유전자 전달 시스템과 줄기세포 치료 전략을 융합하여 암 치료 및 호르몬 장애 치료에 응용 가능한 혁신적 접근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태화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 생물학과 백신의 면역학적 영향을 중심으로 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종양인 간질성신생물세포종양(GBM)의 발병 메커니즘을 밝히고, PRDX4와 같은 새로운 종양유전자를 규명함으로써 치료적 타겟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 전이를 조절하는 인테그린 및 S100A4와 같은 신호전달 경로의 역할을 분석하며, 암 치료의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백신의 집단적 효과인 '집단면역' 개념을 기반으로 한 감염병 예방 전략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