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조성현 교수 연구실은 영상 복원 및 컴퓨터 비전 분야에서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일 이미지 기반의 빠른 디블러링 기법, 비점성(deblurring)에서의 노이즈 및 이상치 처리, 저조도 환경에서의 블러 복원 등 실생활 문제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이미지의 경계 정보, 빛 줄무늬, 유연한 블러 모델링을 활용해 정확하고 효율적인 복원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특히, 실제 촬영 환경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왜곡을 고려한 새로운 수학적 모델링이 핵심입니다.
서상현 교수의 연구실은 뇌혈관 질환, 특히 뇌경색과 뇌동맥류의 혈관내 치료 및 영상 진단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TICI 분류의 정확성 향상과 혈관조영 영상의 객관적 평가 방법 개발을 통해 뇌졸중 환자의 치료 결과를 최적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내강 혈관 수술(예: 스텐트 보조 coil embolization, stent-within-a-stent)을 통한 동맥류 치료 기법에 대한 임상적 경험과 분석을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동맥 동맥류 환자에서 뇌동맥류의 유병률을 평가하는 다학제적 영상 진단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노지훈 교수의 연구실은 알츠하이머병의 초기 병태생리적 변화와 수면-뇌간 혈액형광단백질(β-아밀로이드) 대사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면의 질과 수면-각성 주기 변화가 뇌의 아밀로이드 축적에 미치는 영향을 동물 모델과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규명하고 있으며, 오레신 시스템과 같은 뇌간 기능이 이 과정에 어떻게 관여하는지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뇌혈관성 치매 및 뇌구조 변화의 영상학적 특징 분석을 통해 신경퇴행성질환의 조기 진단 및 분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김성 교수의 연구실은 위암의 분자유전자 기반 분류와 치료 반응 예측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TCGA 기반 분자아형(EBV, MSI, GS, CIN)과 임상적 예후, 보조 치료 반응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며 개인화된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조기 위암에서의 내 endoscopic 치료의 적응 범위와 고위험군의 재발 예측 알고리즘 개발을 통해 정밀의료 기반의 위암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김학준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인산화효소와 세포 신호전달 경로의 구조 기반 기전 해명을 중심으로, 특히 막 수용체 단백질인 다이아실글리세롤 키나제(DAGK)의 고해상도 구조와 기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골·근육·연골-근육 접합부 손상 치유를 위한 성장인자(예: BMP-2, TGF-β)와 생체적합성 고분자(예: 피브린 글루)를 조합한 재생의료 전략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IGF-II)에 의한 VEGF 발현 조절 메커니즘과 피부 절단 부위의 피부접착제 알레르기 위험 요인 분석 등 임상적 응용을 겨냥한 다학제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3D 디스플레이 기술, 그래프 처리 아키텍처, 생체의학적 유전자 분석, 열역학적 안정성 분석 등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해상도 멀티프로젝션 3D 디스플레이와 라이트필드 기반 헤드업 디스플레이 기술을 통해 현실감 있는 3D 경험을 구현하고, 스토리지 기반 그래프 처리 프레임워크를 통해 대규모 데이터 처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합니다. 또한 유전자 기반 신경병증 연구와 나노유체의 열대류 안정성 분석을 통해 의료 및 재료 분야의 기초 과학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오정미 교수의 연구실은 약물 반응의 개인차를 규명하기 위해 유전적 및 에피제네틱적 요인의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이클로옥시제네이스 P450 효소와 약물 운반체의 발현 조절 메커니즘, 약물 상호작용의 정량적 예측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임상적 적용이 가능한 정밀의료 기반의 약물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체계적 약물대사 상호작용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기계학습 기반 예측 모델 개발을 통해 약물 안전성과 효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전성수 교수의 연구실은 비만, 암 치료 및 신장 이식 환자에서의 상복합성 질환을 중심으로 한 임상적·기전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난소암, 방광암 등에서의 항암제 내성 극복을 위한 자연물 성분(쿠루쿠민)과 화학요법의 조합 치료 전략, 그리고 신장 이식 수혜자에서의 상피세포암 발생 및 치료 결과에 대한 다학제적 접근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요로결석 치료에서의 내시경 수술 기법 비교 및 요로 스텐트 길이 측정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해서도 기초적이고 임상적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홍원빈 교수의 연구실은 5G 및 향후 6G 통신을 위한 고주파 대역(mmWave) 안테나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스마트폰과 IoT 기기 등 소형 단말기 내장형 안테나의 고성능 설계 및 통합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28GHz 및 60GHz 대역에서의 레이저형 배열 안테나, 투명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유비쿼터스 안테나, 전자기적 소형화와 효율성 향상을 동시에 구현한 전기적 소형 안테나 기술이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실용성과 기술적 혁신을 동시에 추구하는 연구를 통해 향후 고속·저지연 무선 통신 환경을 구현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유환조 교수의 연구실은 웹 마이닝과 텍스트 분류 분야에서 핵심적인 기반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부족한 레이블 데이터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분류 모델을 학습하는 데 중점을 두며, 긍정 예시 기반 학습(PEBL), 음성 데이터가 없는 텍스트 분류(TC-WON), 그리고 SVM 기반의 스케일러블 학습 기법 등 고도화된 분류 및 랭킹 학습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세계의 대량 데이터 환경에서 효율적이고 일반화 능력이 뛰어난 지도학습 및 준지도학습 기법의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유한석 교수의 연구실은 암의 대사 재편과 표적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니코틴아미드(NAM)를 활용한 암 예방 및 치료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화적 인산화 및 미토콘드리아 기능 조절을 통한 암세포 대사 조절 메커니즘과, 액체 생검(예: 소변, 혈액)을 활용한 암 조기 진단 biomarker 탐색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단백질체 분석 및 인공지능 기반 병리 영상 분석을 접목한 정밀의료 기반의 암 진단 및 예후 평가 시스템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장미윤 교수의 연구실은 인간 복합줄기세포와 induced pluripotent stem cells(iPSCs)를 활용해 뇌 신경세포의 분화 및 기능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파킨슨병 등 신경퇴행성 질환의 병태생리 기전을 해부하고, 환자 특화 세포 기반 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며, 뇌 오가노이드를 활용한 신경발달 및 질환 모델링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경세포의 생존과 기능 조절에 영향을 미치는 신호전달 경로, 예를 들어 SGK1 및 PKC 등에서의 조절 기전에 대한 기초 연구도 활발히 수행되고 있습니다.
김명희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단백질 구조와 기능의 분자 기전을 해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티오레도신과 TXNIP 간의 산화환원 조절 메커니즘, 장내 미생물이 면역 균형을 조절하는 비번역적 기능, 그리고 NDRG 및 TMR 단백질의 구조 기반 기능 해석을 통해 암 및 대사질환, 환경 오염물질 대사의 생물학적 기전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이는 기초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질병 치료 및 생태 복원 전략 개발에 기여하는 연구입니다.
최선 교수의 연구실은 약물 디자인과 진단을 융합한 나노소재 기반의 혁신적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는 알부민 기반 진단 및 약물 전달 시스템, 캡사이신 유도체의 다기능 약리 작용, GPCR를 타겟으로 한 합리적 약물 설계, 그리고 인도성-적합 도킹 기반의 에피제네틱스 타겟 억제제 개발을 포함합니다. 특히 분자 동역학 시뮬레이션과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약물의 구조-기능 관계를 정량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속하고 정밀한 신약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체계적 접근법을 제공합니다.
배중면 교수의 연구실은 고온에서 뛰어난 전기적 성능을 보이는 산화물 기반 전극 재료, 특히 스마륨과 스트론티움 도핑된 레이어형 퍼보스카이트를 중심으로 중간온도에서 작동하는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전도도 향상과 전기화학적 거시적 저항 감소를 위한 복합 전극 설계 및 나노구조 제어 기술을 개발하며, 에너지 변환 효율 향상을 위한 신소재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화물 전극의 표면 반응성과 전도성 메커니즘을 깊이 있게 분석하여 실용화 가능한 전지 구조를 설계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지형 교수의 연구실은 초음파를 활용한 환경 정화 및 반응 공학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음향 캐비테이션을 이용한 고체-액체 반응계에서의 에너지 집중 및 반응 효율 향상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나노구조 촉매(예: 투이옥사이드 기반 자기성 메조다공성 촉매)를 개발해 오염물질(예: 비스페놀-A)의 고효율 분해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음파를 활용한 토양 세척 공정 최적화 및 반응 조건 분석을 통해 실용적 응용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김미소 교수의 연구실은 신종 면역관문 억제제 및 혈관생성 억제제를 활용한 암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신장세포암, 폐세포암, 희귀 종양 등에 대한 표적치료 및 면역치료의 효능과 생물학적 예측 지표를 탐색하며,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면역유전형 분석과 생체지표 규명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희귀암 종양의 임상적 특성과 치료 반응을 다각도로 분석함으로써, 개인화된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심재정 교수의 연구실은 호흡기 질환, 특히 천식과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의 병태생리적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염증 반응과 점액 과분비, 면역 조절 메커니즘, 특히 T세포 및 조혈세포의 역할을 중심으로 기전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약물의 부작용과 환경적 요인(빈곤 등)이 호흡기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면역조절, 염증 매개체, 생체막을 통한 치료 전략 개발에 대한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박상준 교수의 연구실은 간세포생식성암(HCC) 및 비소세포성 폐암(NSCLC)을 중심으로 신뢰도 높은 진단 및 예후 생물학적 마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알파포로티프린, AFP-L3, PIVKA-II 등의 혈액 생물학적 마커와 혈중 자유형 DNA(cfDNA)의 임상적 의의를 다각도로 분석하며, 방사선 치료 후 면역 반응 변화와 관련된 림프구 감소 현상 등 치료 반응 예측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빅데이터 기반의 딥러닝 기반 영상 진단 시스템 개발을 통해 저비용·고효율 진단 알고리즘을 구현하고자 하며, 특히 비지도 학습과 지식 정복 기반의 비전 트랜스포머 기반 기술을 응용한 자율 학습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분자 및 단백질의 구조적 변화와 기능적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제품 단백질의 계면에서의 구조 변화, 스트레스 유도 생식 기능 저하의 분자 기전, 간에서의 사이클로옥시제나아제 P450 효소의 기능 저하 메커니즘, 그리고 ESCRT 시스템이 세포 내 단백질 분해와 내재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전자 변이와 관련된 내분비계 질환, 특히 파ara갑상선호르몬 분비세포의 전사 인자 GCMB의 기능 이상이 초래하는 저칼슘혈증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