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신수진 교수의 연구실은 신종 암 치료 전략과 간병사의 전문성 향상을 중심으로 한 임상응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장세포암 치료에서 VEGF 억제제와 면역검사점 억제제의 조합 치료 반응과 면역조절 분자 표지자(예: PD-L1, PD-L2)의 역할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개인화된 암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합니다. 또한 간호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개발과 신규 간호사 교육 체계의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실증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암 환자의 영양 상태 지표(알부민, 림프구 비율 등)가 생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종양 생물학적 지표와 임상 결과의 연관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호진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통증과 정신건강의 상관관계, 특히 정신질환 병력이 없는 환자들에서 발견되지 않은 우울증의 유병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환자에서 기저질환의 영향과 수술 후 만성통증의 장기적 유병률에 대한 분석을 통해 임상적 예측 모델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통증 평가 도구의 타당성과 수술 후 합병증의 위험 요인 분석을 통해 환자 중심의 의료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김영필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혁신적 진단 및 치료 기술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생체 내에서 작동하는 빛이 없는 광치료(블루라이트 기반 광역학 치료)와 단백질 활성 검출을 위한 고감도 센서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단백질 분해효소, 키나제, 당화 단백질 등을 정밀하게 감지할 수 있는 표지자 없는 표면 기반 분석 기법과 양자점, 금 나노입자, 루시페인 단백질을 활용한 다기능성 생물센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 치료뿐만 아니라 개인 맞춤형 진단 기술의 실현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닌 연구입니다.
조형주 교수 연구실은 호흡기 질환의 기전과 치료 전략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수면 무호흡증이 유발하는 청력 손상과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 비강 및 기도의 병변에서 유래하는 체액 분비 기능 이상에 대한 기초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비만과 만성 비염, 비루종의 연관성 등 인구집단 기반의 임상적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기초 생물학적 기전에서 임상 적용까지 이어지는 다학제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구태윤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과학과 생물의학의 융합 분야에서 활동하며, 뇌의 생리적 기능과 질병 메커니즘을 이해하기 위한 혁신적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의 혈액뇌장벽를 비침습적으로 열어 생체분자의 뇌 내 정밀 전달을 가능하게 하는 레이저 기반 접근법과, 조직을 초해상 확대하면서 단백질 항원을 보존하는 고해상도 생체조직 분석 기술(eMAP)을 핵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게임 중독과 관련된 정서적·인지적 특성에 대한 심리학적 분석을 통해 정신건강 문제의 메커니즘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윤지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만성 통증, 암 생존자들의 기능적 회복, 수술 환자의 약리 반응 및 대사질환과 관련된 생물학적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경손상에 의한 만성 통증 메커니즘, 항암 치료 후 생존자의 근력과 삶의 질 간의 연관성, 그리고 유전자 다형성이 수면유도제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적 적용이 가능한 생물학적 표지자나 치료 전략 개발로 이어지는 연구입니다.
권태경 교수의 연구실은 무선 및 이동 환경에서의 적응형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대역폭 동적 조정과 품질보증(QoS)을 위한 콜 할당 제어(CAC) 기법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시스템 상태를 분산적으로 측정하고 역사적 데이터를 반영하는 측정 기반 CAC 알고리즘과, 호출의 품질 저하 확률을 최소화하는 대역폭 적응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무선 센서 네트워크에서의 효율적이고 신뢰성 있는 라우팅을 위한 수신자 중심의 로드 밸런싱 기반 라우팅 프로토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응석 교수의 연구실은 암 치료를 위한 새로운 타겟 기반 약물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탑oisomerase IIα를 표적으로 하는 항암제의 구조-활성 관계를 체계적으로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염증 및 암 치료에 응용 가능한 이중 작용 억제제(예: COX/5-LOX 억제제)의 개발과 함께, 암 전이의 조기 진단을 위한 면역염색 기반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낮은 농도에서 높은 선택성과 효과를 보이는 신소재 약물 후보 물질의 설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고은숙 교수의 연구실은 유방 MRI를 중심으로 암의 혈류동역학적 특성과 종양 미세환경의 이질성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동적 contrast-enhanced MRI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 클러스터링을 통해 혈류성능 하위 영역을 규명하고, 이와 연관된 생존 예후 모델을 수립함으로써 개인화된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유방 조성도 및 생리주 영향을 고려한 MRI 촬영 최적화와 병변의 영상 유도 생검 후 경과 관찰 전략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현석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 및 세포 신호 전달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산화 스트레스와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이 연관된 만성질환의 발달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SIRT3를 통한 뼈 대사 균형 유지, 자연물 유래 약물의 타겟 식별 기술 개발, 암에서의 자가분해 작용(자기포식)과 간세포 전환(EMT)의 상관관계 등 세포 대사와 질병의 기초 생물학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장 및 간의 비대성 병변이 유발하는 임상적 합병증의 영향과 고령 환자에서의 복강투석 치료 결과에 이르기까지 임상적 응용까지 확장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명준 교수의 연구실은 전이금속 산화물과 헤테로구조에서 나타나는 강한 전자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제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밀도함수이론 기반의 정밀한 전자구조 계산과 다이나믹스 평균장 이론, LDA+U 및 LCPAO 수치 기법을 융합하여, 자기성, 전도성, 오비탈 배치 등 물질의 전기적·자기적 성질을 원자 차원에서 제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종접합, 도핑, 스트레인, 산화물 오비탈의 기여 등 다양한 외부 조건이 강한 전자상관효과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는 새로운 혁신적 물질 설계와 고성능 전자소자 응용에 기여합니다.
김윤빈 교수의 연구실은 고에너지 물리학과 나노재료의 응용을 융합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CMS 실험을 중심으로 힉스 보존 및 초중량 브로드 레이저의 탐색, 그리고 양자역학적 입자 상호작용의 정밀 측정을 위한 Monte Carlo 시뮬레이션 개선에 힘쓰고 있으며, 동시에 전기화학적 촉매로서의 고분자형 페타코발트 페타레인의 설계 및 응용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는 고성능 에너지 변환 소재 개발과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권혜미 교수의 연구실은 갑상선암, 특히 미소갑상선암의 임상적 경과와 생존율을 다각도로 분석하며, 영상 유도 추적 관찰, 수술 방법 비교, 체질량 지수 및 대사 건강 상태가 갑상선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3차원적 종양 크기 변화 평가와 함께, 비만과 대사 상태가 갑상선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대규모 인구집단 연구로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갑상선 기능 항체를 활용한 갑상선기능항진증의 재발 예측 모델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강중원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줄기세포의 면역조절 기전과 그 응용, 특히 지방세포에서 유래한 간엽줄기세포의 면역조절 기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물 추출물의 항지방화 작용 및 혈소판 기능 억제 작용에 대한 기전 규명을 통해 만성질환 예방 및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로봇 기반의 산업용 보조 장치 개발을 통해 장애우의 작업 환경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정희연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건강 분야에서 행동중독(인터넷 중독, 게임장애, 병적도박 등)의 인지기능, 특히 충동성과 억제기전의 기전을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신질환 환자의 직업재활을 위한 가상현실 기반 훈련 프로그램 개발과 같은 실용적 응용 연구도 진행하고 있으며, 의료현장에서의 인성 역량 기르기 위한 교육 모델 개발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식품의 품질 분석을 위한 전자코와 전자혀 기술의 응용 연구를 통해 의료 외 분야로 연구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류창우 교수의 연구실은 뇌혈관 질환의 조기 진단과 병변의 정밀 분석을 목표로 하며, 고해상도 혈관벽 영상(MRI)을 활용한 뇌경화성 혈관병변의 특성 분석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암성 플라크의 진단 정확도 향상과 뇌경화성 뇌졸중의 병태생리적 기전 규명을 위해 영상 유도 진단 기법의 응용 및 최적화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뇌혈관 조영술과 고해상도 MRI의 융합적 분석을 통해 뇌경화성 뇌졸중의 위험도 평가 및 개인화된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선화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합성 및 촉매화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루테늄 기반 촉매를 이용한 피리딘 유도체의 선택적 수소화 반응과 이의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퇴행성 질환인 루게릭병(ALS)의 다기관 영향과 멜리틴, 꿀벌 땀샘 약침 등 천연물 기반 치료 전략의 신경염증 억제 효과를 생물학적 모델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약물의 체내 안정성, 대사 경로 및 약물 분포를 평가하는 약물동역학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형민 교수의 연구실은 인체에 임플란트 가능한 마이크로전자 장치의 고성능 및 고효율 전력 공급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무선 유도 전력 전달을 기반으로 한 고효율 정류기, 전압 배제기, 그리고 전류 제어형 신호 출력 회로를 개발하여 뇌자극 및 신경조절 치료에 응용 가능한 전력 효율적인 임플란트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CMOS 기반의 활성 정류 및 전압 조절 기술을 바탕으로 하며, 낮은 전압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소자 설계와 신경 자극의 정밀 제어를 목표로 합니다.
김나리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세포의 이온 채널 기능과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이 관련된 심혈관계 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KATP 채널과 내피세포 기능 조절 메커니즘, 산화 스트레스 및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에 기여하는 약물성 심장독성에 대한 보호 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물 유래 물질(예: 에히노크롬 A, 멜라토닌)과 운동요법(예: 요가)이 심장세포에 미치는 보호적 영향을 기초 및 임상적 관점에서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영균 교수 연구실은 뼈 대사와 염증성 질환 간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IL-17, DYRK1A, C3d, IFN-β 등이 뼈 형성과 분해의 균형에 미치는 영향을 면역학적·분자생물학적 접근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기생충 성분인 6-샤오올이 골절해를 억제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함으로써 치주염 등 뼈 손상 질환의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주로 뼈 대사 조절 메커니즘과 염증 반응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기초 및 번역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