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민경민 교수의 연구실은 고용량 리이on 이차전지의 핵심 소재인 니켈 레이어드 옥사이드 카디오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열화 메커니즘과 구조 안정성 향상을 위한 도핑 전략 및 표면 개질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계적 피로와 산소 방출, 리튬 잔류물질 등이 전지 수명에 미치는 영향을 원자적 수준에서 분석하고, 이론 계산과 실험을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고성능 전지 소재의 설계 원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트륨/알루미늄 병행 도핑, 스파이널 인터페이스 형성, 표면 코ating 기술 등을 통해 기계적 안정성과 전기화학적 성능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기술적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황학 교수의 연구실은 자동화된 창고 시스템과 물류 운영 최적화를 중심으로 한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자동화된 저장·처리 시스템(AS/RS)의 운반 시간 모델링, 주문 피킹 최적화, 랙 배치 및 공간 할당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실용성과 안전성을 고려한 효율적인 물류 시스템 설계를 목표로 합니다. 다중 aisles 시스템 설계와 같은 초기 투자 비용 절감 방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현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건강과 환경의 상호작용, 특히 정신적·신체적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외부 요인과 그 영향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과다사용과 정신건강, 대기오염과 신기능 저하, 당뇨병 환자에서의 혈압 관리 전략 등 다양한 건강 위험 요인에 대한 임상적·역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피부질환의 유전적 기전과 열상 치료의 발전 방향성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경, 유전, 행동 요인 등 다각적 요소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은영규 교수의 연구실은 구강·두경부 종양, 특히 편도선암과 구강 평행세포암의 분자 기반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유전자 발현 프로파일링, 미생물군집 분석, 그리고 생물정보학적 접근을 통해 암의 진행과 치료 반응 예측에 기여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소압, 염증 반응, 그리고 내재된 유전자 변동성 등이 종양 생존과 전이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나정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피부색소질환, 특히 멜라isma의 치료를 위한 신약 개발과 기전 규명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트란엑시믹 산, 4-부틸리소르세린, 리포좀 화합물 등 다양한 주요 성분을 활용한 외용제 및 내복제의 효과와 안전성을 임상적으로 평가하며, 특히 멜라닌 생성 억제와 피부 회복 촉진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레이저 치료 후 피부 회복을 돕는 혈소판풍부혈장(PR P)의 활용 등 재생의학적 접근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영준 교수의 연구실은 곰팡이 및 조류류의 진화적 다양성과 생태적 역할을 중심으로, 특히 오미세트(oomycetes)를 비롯한 균류의 분류학적, 분자생물학적 특성과 생태계 내 기능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식물 병원균과의 공진화, 수생 환경에서의 균류 군집 구조, 그리고 DNA 바코드 기반의 분류 기법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사회과학 분야에서는 퍼지셋 이론을 활용한 질적 비교 분석 방법론의 응용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생물다양성 연구와 정책 분석의 융합적 접근을 지향합니다.
노민수 교수의 연구실은 피부질환의 분자 기전을 밝히고, 특히 편평상피세포의 비정상적 분화와 연관된 유전자 발현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사질환과 암 등과 연관된 어드ิ포넥틴 조절 메커니즘과 그 신호전달 경로를 규명하며, 유전자 발현 조절, 간엽줄기세포의 대사 조절, 신경질환 모델에서의 약물 행동학적 영향까지 다각도로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전자 마이크로어레이 및 생물정보학적 분석을 기반으로 한 표적 유전자 식별과 기능 검증이 핵심 기반 기술입니다.
이잔디 교수의 연구실은 내분비외과 분야에서 특히 갑상선암 치료의 최적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로봇 수술 기반 갑상선절제술의 안전성과 환자 중심의 생존율 향상, 특히 미세갑상선암(PTMC) 환자의 수술 범위 선정 기준과 장기적 예후 평가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라이프스타일과 삶의 질(QoL)을 고려한 수술 전 준비법(예: rhTSH 사용)과 다양한 수술 기법의 비교 분석을 통해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진주 교수의 연구실은 다낭성 난소증후군(PCOS)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대사 이상, 특히 인슐린 저항성 및 지질 대사 이상과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PCOS의 유전적 소인과 관련된 유전자 다형성(예: TCF7L2, KCNJ11 등)의 역할을 규명하고자 하며, 다양한 인구 집단(특히 아시아계 여성)에서의 임상적·생물학적 특이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자궁경부암 유발 인두박동유전자(HPV)의 자연사적 경과 모델링을 통해 조기 진단 및 예방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구준모 교수의 연구실은 마이크로유체 및 나노소재 기반의 에너지·생체응용 기술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마이크로채널 내 유동 거동, 열전달 성능 향상, 나노복합유체의 열적 거동 해석 등에서 기초적이고 응용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나노입자 강화 유체의 열전도도 향상 기전 분석과 함께, 반도체 메모리 소자에 활용 가능한 페로브스카이트 터널링 캐패시터 등 나노구조 소자의 설계 및 제작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건물 에너지 소모 예측을 위한 고정밀 메타모델링 기법 개발을 통해 실생활 에너지 효율 향상 기술도 함께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곽효원 교수의 연구실은 천연 고분자인 시리신과 리그닌을 활용한 환경 친화적 고체 흡착제를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수중에서 크롬(VI)과 같은 유해 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높은 흡착 능력과 재사용성이 가능한 생분해성 흡착재의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단백질 상분리 메커니즘을 활용한 실크 스피닝 과정에서 시리신의 역할을 규명하여 천연 섬유의 구조 형성 원리를 밝혀내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친환경 소재 개발과 생물학적 공정 설계에 응용될 수 있습니다.
김희경 교수의 연구실은 내분비학 및 종양학 분야에서 특히 갑상선암, 특히 분화형 갑상선암(DTC)의 조기 진단, 치료 반응 평가 및 표적 치료 전략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TSH 수치와 갑상선암의 연관성, 저요오드 식이요법의 효과 평가, 내시경적 생검을 통한 종양 진단 정밀도 향상 등 임상적 적용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 치료의 새로운 분야인 면역관문 억제제의 작용 기전에 대한 기초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차정헌 교수 연구실은 대사증후군, 만성 염증성 질환, 그리고 병원체 감염과 관련된 질병의 분자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갈릭산, 한국홍삼 추출물, TNF-α 억제제 등 천연물 및 생체모델을 활용한 항염증 및 대사 조절 효과를 연구하며, 신약 개발 및 질병 모델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디프테리아 토크신 수용체의 기능 규명을 통해 감염병 치료제 개발의 기초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곽선영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 생물학과 나노기술을 융합한 나노바이오닉스 분야에서 선도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식물 세포 내 나노입자의 상세한 이동 메커니즘과 정밀한 세포소기관 정위를 규명하며, 나노센서를 활용한 실시간 생물 신호 모니터링 및 식물 내 대사 경로 분석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입자를 이용한 식물의 자가 수리 능력과 에너지 저장 기반의 지속 가능한 빛 발광 시스템 개발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배지훈 교수의 연구실은 정형외과 및 골절 생체역학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특히 상완골 상부 골절의 고정 방법, 고정 거동의 생체역학적 특성, 무릎의 후외측 구조물 손상 평가, 퇄근 및 인대 손상의 임상적 진단 기준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 환자나 중년 환자를 대상으로 한 비수술적 치료 결과와 생체역학적 검증을 통해 임상적 실용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연구에서는 세균의 산화 스트레스 내성과 관련된 분자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다루며, 의학적 생체역학과 분자생물학의 융합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안 오클리 교수의 연구실은 모바일 환경에서의 사용자 인터랙션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촉각 피드백과 기기의 기울임 방식을 활용한 새로운 인터페이스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터치스크린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측면 터치 인터랙션, 팔에 장착하는 진동 디스플레이의 인식 가능성, 그리고 다중 대상 메뉴에서의 촉각 보조 기술에 대한 실험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 부담을 줄이고, 더 자연스럽고 효율적인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유노을 교수의 연구실은 뇌영상 진단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 첨단 영상유도 기술과 인공지능을 융합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 뇌졸중, 간질 등 신경계 질환의 조기 진단과 생물학적 예후 예측을 위해 동맥순환영역을 기반으로 한 혈류영역 분석 및 뇌간질류 정화 기능 평가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운동이 뇌의 노폐물 제거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까지 비침습적 MRI를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민현 교수의 연구실은 태양광 발전 시스템의 효율성 향상과 실용적 적용을 위한 종합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도시 환경에서의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자립을 위한 屋上 태양광 발전 잠재력 평가, 기상 데이터 기반 태양辐射 지도 제작, 그리고 주요 국가의 태양광 정책 및 재정 인centive의 경제적 영향 분석을 중심으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건물 그림자 분석과 사례 기반 추론 기술을 활용한 정밀한 설계 지원 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유미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 생물학과 대기 환경 과학을 융합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인간 노화의 분자 기전을 밝히기 위해 모델 생물체를 활용한 노화 연구와, 도시 대기질에 영향을 미치는 기상 조건 및 오염물질의 상호작용을 분석하는 대기환경 연구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식물의 생체시계와 나이 듦의 관계,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의 크롬 침착 문제 등 정밀한 메커니즘 해석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노화의 생물학적 원리와 오염물질의 환경 영향을 동시에 규명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희정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학적 기전과 기생충 감염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전염병학 및 숙주-병원체 상호작용을 연구합니다. 특히 HIV-1 감염에서 IL-18이 IFN-γ를 통해 바이러스 억제 기전을 발휘하는 메커니즘과, 두창충(Diphyllobothrium latum)과 같은 기생충 감염의 임상 및 역학적 특성에 대한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산물 생물의 면역 반응과 병원성 기생충의 상호작용을 유세세포 분석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병원성 감염 예방을 위한 항생제 사용 전략의 최적화를 목표로 한 임상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