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박두선 교수의 연구실은 강상대성 물질, 특이한 전자 구조를 가진 반도체 및 초전도체에서 나타나는 비정상적 전기적, 열적 성질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온 초전도체, 니켈산화물, 티타늄 디칼코겐화합물 등에서 관찰되는 유리 상태, 노드 구조, 웨일 디렉터 상태 등 새로운 양자상의 기원을 전기적·열적 측정을 통해 규명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실험적 접근과 이론적 해석을 융합하여, 양자물질의 복잡한 상전이와 비국소적 전자상호작용의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권기영 교수의 연구실은 신장 질환과 악성 종양의 조기 진단 및 병행 진단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다발성 골수종의 진행성 평가에서 혈액 검사로는 확인되지 않는 신장 생검을 통한 진단 전략, 암 환자의 부싘이나 신장 기능 이상에 대한 영상 진단 기술의 정밀도 향상 등 임상적 실용성을 고려한 영상의학 및 분자병리학 융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신장 기능 저하와 암의 연관성, 특히 신장세포암에서의 급성 신손상과 만성 신부전의 연관성에 대한 임상적 분석도 핵심 과제입니다.
서준호 교수의 연구실은 양자역학적 한계를 초월하는 고감도 측정 기술과 나노미세 기계진동자의 양자 제어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초전도 큐비트를 이용한 비정상적 양자 노이즈 감소 및 소음 억제 기법을 통해 나노기계 진동자의 양자 상태를 정밀하게 조작하고, 이는 향후 고성능 양자센서 및 양자정보 장치의 핵심 기술로 발전할 전망입니다. 또한 2차원 페로자석체와 같은 새로운 물질을 탐색하며, 이들의 전자적·자기적 성질을 활용한 나노스케일 스핀트로닉스 기술의 구현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승섭 교수 연구실은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전자소재의 핵심인 초장섬유형 은 나노와이어를 기반으로 한 고성능 투명 전도체 및 에너지 수확 장치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온 열처리 없이도 높은 전도성과 기계적 내구성을 확보할 수 있는 실온 나노 soldering 기법과 대량 합성 기술을 통해 실용화 가능한 스트레처블 전자소재의 구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웨어러블 전자기기, 스마트 센서, 에너지 수확 장치 등 미래형 소자 응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창근 교수의 연구실은 실시간 시스템에서의 캐시 관련 프리에프프션 지연 분석과 최적화 기법을 핵심으로 하며, 고성능 실시간 운영체제 설계 및 레이더 시스템의 동적 작업 스케줄링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캐시 메모리의 불확실한 성능 영향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예측 가능한 시스템 설계를 위한 기반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실시간 시스템의 가용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생물학적 신호 전달 경로 분석과 같은 생의학 분야의 응용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김세헌 교수의 연구실은 구강·편도부 종양의 발생 기전과 치료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햄프릴로마바이러스(HPV)와 연관된 편도암의 분자생물학적 기전과 치료 반응을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로봇-assisted 수술(특히 TORS)을 통한 구강·편도부 종양의 정밀한 절제와 기능 보존 치료에 대한 임상적 성과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으며, 수술 후 기능 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최적의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일공 로봇 수술 시스템의 적용을 통해 림프절 손상 최소화와 미용적 결과 향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김학재 교수의 연구실은 종양학 및 방사선 옹호 치료 분야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소엽성 흉선종양, 식도암, 자궁경부암 등 다양한 종류의 암에서 수술 후 방사선 치료의 효과와 생존율을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의 체내 분포 및 안정성에 대한 약리학적 연구를 통해 신약 개발의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결과 분석과 함께 약리학적 기초 연구를 융합하여, 개인화된 암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윤홍인 교수의 연구실은 방사선 옹호 치료의 정밀화와 부작용 최소화를 목표로 하며, 특히 심장, 간, 뇌, 방광 등의 정밀 방사선 치료 계획 수립과 부작용 예측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암 종류(비소세포성 폐암, 간세포암, 신경아교세포종, 자궁경부암 등)에서 방사선에 의한 장기 손상, 특히 림프구 감소, 간독성, 심방세동 등의 생물학적 반응을 분석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개인화된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방사선 선량 분포와 생물학적 지표 간의 연관성을 규명함으로써, 치료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성혁 교수의 연구실은 응급의학 및 소견진료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규격 카테터와 히믈리치 밸브를 활용한 기흉의 외래 치료법 개발, 응급실에서의 테트라노스 예방접종 지침 이행 현황 분석 등 실질적인 임상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호흡기 질환 진단을 위한 생체마커터(BNP)의 인구 특이성 분석과 산화 스트레스 반응 조절 메커니즘 연구를 통해 정밀의료의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안지선 교수의 연구실은 관광·호텔 및 통합리조트 산업에서 고객의 행동과 브랜드 충성도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녹색 호텔, 크루즈 경험, 통합리조트 브랜드 경험 등 다양한 서비스 환경에서 고객의 인지·정서·행동적 반응을 분석하며, 가치 창출, 심리적 욕구 충족, 지속 가능성 등의 요소가 고객 만족과 브랜드 충성도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합니다. 기초 이론과 실증적 분석을 융합한 PLS-SEM 기반의 정량적 연구가 특징입니다.
배지철 교수의 연구실은 비알코올성 간지확인(NAFLD)과 대사증후군, 제2형 당뇨병 간의 연관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비만과 무관한 대사 이상과 간 기능 이상 간의 인과관계를 규명하는 데 연구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운동이 간지확인과 간효소 수치에 미치는 영향, 항산화제인 카니틴-오레산염의 간 기능 개선 효과 등 실질적인 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HbA1c 수치의 변화 요인 분석을 통해 진단 정확도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지원 교수의 연구실은 소화기 질환, 특히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 염증성 장질환(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및 장섬유화와 관련된 분자 및 면역학적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내 미생물군의 변화와 면역 조절, TLR4, NF-κB, Periostin 등의 신호 경로가 장염증 및 조직 섬유화에 미치는 영향을 고유의 동물 모델과 임상 샘플을 기반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생제 치료 후 장내 미생물군의 변화와 프로바이오틱스의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장 건강 유지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수지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및 방사선 치료의 임상적 효과를 분석하고, 특히 암 치료에서 방사선 치료의 역할과 생존율 향상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출산 관련 질환인 전신증의 조기 진단을 위한 생물학적 마커 탐색과 방사선에 의한 생식 기능 손상 방지 전략에 대해서도 활발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방사선에 의한 생체 조직 손상 완화 및 보호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박소라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기술이 사회적 불평등과 정보 접근성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특히 디지털 포용성, 뉴스 신뢰도,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등 디지털 사회에서의 불평등과 기술 사용의 사회적 영향을 다룹니다. 다양한 연구를 통해 기술이 소외를 심화시키지 않도록 하는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영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척추 외과 수술의 생체역학적 안정성 향상과 관련된 유한요소 해석을 기반으로 한 척추 임플란트 설계 및 치료 전략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감염성 질환, 특히 결핵 및 비결핵성 미세박테리아 감염의 조기 진단 기술 개발과 함께 분자진단법의 정밀도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PCR 기반 진단 기술의 정확성과 유용성을 평가하는 연구를 통해 임상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박희평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혈관 및 신경보호를 중심으로 한 마취 및 집중치료 분야의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경색, 집중치료에서의 예후 예측, 마취제의 신경보호 효과, 그리고 수술 후 합병증 예방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sevoflurane의 항염증 작용과 APACHE II 점수를 통한 예후 평가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의 안정적 회복과 치료의 정밀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연구 철학을 반영합니다.
한승호 교수의 연구실은 해부학적 구조와 생체 측정을 기반으로 한 법의학적 신원 확인 기법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히oid 뼈, 척추, 하지 근육의 신경 지점 등 특정 해부학적 구조물의 성별 구분 가능성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며, 현장 복구와 사망자 신원 규명에 응용 가능한 정밀한 해부학적 지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대구 지하철 참사와 같은 대규모 재난 상황에서의 피해자 복구 절차와 해부학적 증거 기반 연계 방법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임재향 교수 연구실은 면역 및 염증 반응의 분자적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NF-κB 신호 경로의 조절자인 CYLD와 같은 탈유비퀴틴화 효소의 기능을 규명하며, 만성 염증성 질환과 폐 섬유화 등에서의 역할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또한, EVI1과 같은 전사인자가 염증 반응에 미치는 억제적 영향을 탐색하여 면역 반응의 균형을 유지하는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는 염증 관련 질환의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유한수 교수의 연구실은 파킨슨병과 알츠하이머병을 비롯한 뇌변연성 질환에서 냄새 기능 장애와 도파민 수용체 기능 저하, 아밀로이드 침착 등 신경생물학적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루이체 병성 질환에서 뇌의 도파민 경로와 β-아밀로이드 침착이 인지 기능 저하와 어떻게 연관되는지 다각도로 분석하며, 뇌 영상(피티)과 행동평가를 융합한 정밀한 신경생물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기 파킨슨병 환자의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뇌 영상 패tern을 규명하고, 비만도 예후에 영향를 미칠 수 있음을 밝혀내는 등 신경퇴행성질환의 조기 진단 및 예후 예측 모델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곽미숙 교수의 연구실은 장기 기증자 및 이식 수술 환자의 안전성과围수기 생리학적 반응을 중심으로 한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막을 통한 출혈 관리, 응고 이상, 면역세포 변화, 마취 방법이 간 및 신장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으며, 이는 기증자 보호와 이식 성과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특히 마취 전략, 혈액 회수 시 종양 세포 재투여 방지, 혈액량 모니터링 방법의 신뢰성 등 실질적인 임상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