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강승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인구별 유전적 차이를 고려한 질병 유전학과 대사성 질환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프리카계 유전체 분석,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과 기능성 소화불량, 비알코올성 간지방증의 연관성 등 임상과 유전체를 융합한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빌리루빈의 항산화 작용과 심혈관계 보호 기전에 대한 기전적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와 함께 만성 소화기 질환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을 위한 임상 유전학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병철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인 비토(in vitro) 및 인 바이토(in vivo) 환경에서의 방사성 동위원소를 활용한 의료 영상 기술, 특히 18F-PET(플로어선 토모그래피)를 위한 신규 레이디오트레이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태아성 단백질(TSPO)과 같은 생체 표적을 향한 고감도·고특이도 레이디오트레이서의 합성 및 평가, 그리고 유기합성 반응을 통한 방사성 플루오르화물의 효율적 제조 기법 개발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임상 응용에 적합한 반응 조건 최적화와 자동화된 레이디오레이션 공정 개발을 통해 임상적 실용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한승재 교수의 연구실은 실시간 통신 환경에서 고신뢰성과 고성능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기반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다중 홉 네트워크에서 장애 발생 시 빠르고 보장된 복구가 가능한 실시간 채널 복구 기법과, 사전에 비상 경로를 확보하는 자원 예약 기반의 고도화된 통신 서비스 아키텍처입니다. 또한, LTE 기반 위치 추정 기술을 활용한 실내 정밀 위치 기반 서비스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자율주행, 스마트 팩토리, 원격 의료 등 고신뢰성 요구 시스템에 필수적인 기술입니다.
류재홍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과 관련된 만성질환의 조기 발병 위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비알코올성간지방증(NAFLD), 당뇨병, 고혈압, 만성신질환 간의 상호관계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전향적 코hort 연구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국 남성들을 대상으로 한 장기적 건강검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사증후군 및 혈중 요산 수치가 만성질환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조기 진단 및 예방 전략 수립에 기여할 수 있는 임상적 의미가 높은 연구입니다.
최만수 교수의 연구실은 전력 시스템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분석 및 제어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분포계통의 비대칭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고도화된 고장 위치 규명 알고리즘과 분산 전원 통합을 위한 자동화 시스템 기반 복수 고장 복원 기술을 핵심 연구 주제로 다룹니다. 또한 양자점 및 나노소재에서 나타나는 양자물리적 현상, 특히 쿠론 효과와 터널링 특성에 대한 이론적 분석도 진행 중입니다. 이는 전력 공학과 나노전자 물리의 융합적 접근을 통해 미래 스마트그리드 기술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목표를 담고 있습니다.
김원준 교수의 연구실은 기술 혁신과 산업 구조 변화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고신기술 산업 내 기업의 혁신 전략, 지식 흐름의 네트워크 구조, 그리고 소비자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정보 환경을 분석합니다. 특히 기술 추진과 수요 자극 이론의 통합 모델, 모바일 생태계 내 지식 매개 역할, 온라인 리뷰의 정보 비용 감소 효과 등 실증적이고 다각적인 연구를 수행합니다. 기업의 지속 가능성과 산업 융합 현상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기술 정책 및 기업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박성민 교수의 연구실은 공공부문의 조직 행동과 정책 운영을 중심으로, 공무원과 비영리·지방정부 관리들의 동기부여, 조직 유대감, 윤리적 의사결정 등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특히 공공서비스 정신(Public Service Motivation), 리더십 유형, 조직 문화, 신뢰 및 정의감이 공직자의 만족도, 성과, 내부 고발 의지 등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미국의 공공부문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설문 조사와 질적 인터뷰를 융합한 혁신적인 연구 방법론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 시사점을 도출하고 있습니다.
양용수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의 표면 및 인터페이스에서 발생하는 원자적 스트레인과 구조적 비정상성을 3차원 원자 해상도로 정밀하게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가진다. 특히 원자 전자 톰그래피와 딥러닝 기반 데이터 복원 기술을 융합하여 핵심 반응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전기화학적 반응(예: CO₂ 환원, 산소 환원 반응)의 효율성을 원자 수준에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페로일렉트릭 나노구조에서의 톱로지컬 폴라리제이션 구조나 이종재료의 인터페이스 스트레인 메커니즘 등 고도화된 표면 및 계면 물리 현상을 해석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최혜영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뼈관절질환, 특히 퇴행성 관절염에서 면역수용체(Toll-like 수용체)가 조절하는 대사 경로와 연골세포의 기능 저하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유방 질환의 영상 진단 및 병리학적 특성 분석을 통해 악성 종양과 양성 병변을 정밀하게 구별할 수 있는 진단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음파 영상 기반 진단 기술(예: shear wave elastography, 도플러 영상 분석)과 조직 생검 결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임상적 정확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류주석 교수의 연구실은 척추 및 뇌신경질환과 관련된 기능적 장애, 특히 만성 요통, 경직성, 삼킴기능 이상 등에 초점을 맞춘 비침습적 평가 및 개인 맞춤형 재활치료 전략 개발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임피던스 만능기법(HRIM)과 표면 일렉트로미오그래피를 활용한 근육 기능 분석을 통해 척추의 비대칭성과 삼킴 장애의 생리학적 기전을 규명하고 있으며, 개인화된 운동치료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졸중 환자의 경직성 예측 및 재활 전략 수립, 청소년 체중측정성 척추측만의 근육 기능 이상과의 연관성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손현철 교수의 연구실은 반도체 소자 및 나노소재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오빅스 임계 스위칭(OTS)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한 메모리 소자, 특히 크로스포인트 메모리 어레이의 선택 소자로 활용 가능한 첨단 채굴화합물(Chalcogenide) 소재의 전기적 특성과 안정성 향상입니다. 또한, 반도체 소자 설계 및 제어 이론을 접목한 스마트 서스펜션 제어 시스템 등 응용 기술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성능 메모리 및 차세대 반도체 소자 개발에 기여하고자 하는 학문적·응용적 융합 연구입니다.
황일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쿠쿠르비트우릴(Cucurbituril) 기반의 비공유 상호작용을 핵심으로 삼아, 분자 수준에서의 정밀 조작과 자가수리성(self-healing)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초분자 구조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기증-수용체 상호작용을 이용한 분자 기계, 스위치, 그리고 2차원 고분자와 같은 혁신적 나노소재의 합성을 목표로 하며, 생체 분자 감지 및 생체 적합성 센서 등 응용 연구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는 강력한 비공유 결합과 열역학적 제어 원리를 기반으로 한 고도로 정교한 나노구조 합성 전략을 구현한 연구입니다.
김제형 교수의 연구실은 통신 파장 대역에서 높은 효율과 안정성을 확보한 단일 광자 소스를 핵심으로 하여, 나노광학 구조와의 통합을 통해 스케일러블한 양자광학 장치를 구현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국적인 반도체 양자점과 2차원 물질을 활용한 광자 통합 회로 기반의 양자 정보 처리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광자 간의 간섭성과 상호작용 제어를 위한 정밀한 위치 및 주파수 제어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양자 네트워크와 양자컴퓨팅의 핵심 기반 기술로 발전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안혜성 교수의 연구실은 위암의 임상적 특성과 생존율 변화 추세를 분석하며, 특히 고위험군인 한국을 중심으로 한 위암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내 endoscopy, 영상진단, 수술 및 종양내과 분야의 전문가들이 협력하여 위암의 정확한 TNM 스테이징과 예후 예측 모델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병리학적 특성과 림프절 감마이그레이션 현상에 기반한 예후 평가 시스템 개선에 대한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홍재영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정밀의료와 만성질환의 조기 진단 및 예방을 목표로 하며, 특히 방사선 노출과 암 발생, 척추 및 흉곽 기형, 골다공로시스, 관절염, 강직성 천식 등 연골 및 뼈 질환의 유병률과 관련된 대규모 인구기반 연구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진단용 저선량 방사선의 잠재적 위험성과 생활습관(예: 음주)이 뼈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기초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개인 맞춤형 예방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만성질환의 조기 발견 및 관리 전략 개발을 위한 정책적 근거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경미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하며, 당뇨병 등 대사질환의 발달 메커니즘과 운동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기초 생물학적 및 임상적 관점에서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심장, 간, 근육 등 주요 장기의 인슐린 저항성 변화와 운동이 암 생존자 및 만성질환 환자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어로 표준화된 신체활동 측정 도구 개발과 운동 동기 부여 프로그램의 유효성 평가 등 실천적 응용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강지승 교수의 연구실은 전 세계 보건 문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춘 글로벌 보건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질병 및 부상의 건강 손실을 정량화하는 GBD(글로벌 질병부담연구)의 핵심 연구자로서 연령, 성별, 지역별 건강 지표의 변화를 분석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이후 건강 불평등과 만성질환, 신경정신질환 등에 대한 영향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장기적 건강 영향을 고려한 생체리듬 기반 식이요법, 코로나19 후유증, 출생 전 오ピ오이드 노출의 영향 등 다양한 건강 위험 요인에 대한 메타분석과 장기 코hort 연구를 통해 실질적 정책 제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차재국 교수의 연구실은 치과 임플란트 주변염(퍼피-임플란티스)의 비수술적 및 수술적 치료 전략, 특히 국소 항생제(미노시클린, 메트로니다졸)의 적용 효과와 뼈 재생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임플란트 주변 뼈 손실을 복구하고 예방하기 위한 생체모방 뼈 대체재(예: 하이드로우레오파이트, BMP-2)의 임상적 유효성과 표면 처리 기술의 영향을 실험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콘바이어-컴퓨터 톰로그라피(CBCT)를 활용한 정밀한 뼈 변화 분석과 임플란트 표면의 미세구조적 변화를 동시에 고려한 종합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조양기 교수의 연구실은 동아시아 해역, 특히 한국해역과 북서태평양 열대·온대 해역의 해양 순환, 해류 시스템, 그리고 해수면 변화를 중심으로 한 수리적·물리적 해양학 연구를 수행합니다. 해안 안개 발생 메커니즘, 쿠로시오 및 타이완해류의 분기 메커니즘, 해류에 의한 영양염 비율 변화, 해류 모델링 및 해수면 상승의 비균일성 예측 등 다양한 해양 환경 문제를 고해상도 수치모의와 관측자료를 융합하여 분석합니다. 특히, 기후변화 영향 아래에서의 해양 순환과 해수면 변화의 기초 과학적 이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장원 교수의 연구실은 경제학과 물리학, 의학 영상 기술, 기후 모델링 등 다학제적 연구를 융합한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무역협정이 무역 가격과 비수입국 수출에 미치는 영향, 반도체 나노와이어의 양자 상태 분석, 의료 영상 기술의 정밀도 향상, 빙하 시스템의 기후 변화 반응 모델링 등 첨단 기술과 실질적 사회 문제를 연결하는 연구가 특징입니다. 다양한 데이터 기반 분석과 고도의 시뮬레이션 기법을 활용해 과학적 통찰을 도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