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은경 교수의 연구실은 청소년기 발달과 정서적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부모의 양육행동, 심리적 통제, 자아정체감 및 자아존중감 간의 복합적 상호작용을 심리학적·통계적 모델링을 통해 탐구합니다. 특히 청소년의 자아정체감 지위에 따라 부모의 영향력이 다르게 작용하는지를 분석하며, 정서적 문제의 예방 및 간병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심리적 요인 간의 매개 및 조절 효과를 구조방정식모형(SEM)을 활용해 실증적으로 검증합니다.
윤석진 교수의 연구실은 천체물리학과 응용물리학의 융합을 바탕으로, 은하 형성과 별집단의 진화를 해석하는 데 핵심이 되는 비선형 색채-금속도 변환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체 별집단의 색 분포와 금속도 분포 간의 비선형 관계를 규명함으로써, 은하 형성 이론의 단순화와 보다 정교한 모델링을 가능하게 하고 있으며, 이는 은하의 기원과 진화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또한, 별집단 내 블랙홀 이진계의 형성과 중간질량 블랙홀의 영향에 대해서도 천체역학적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강석호 교수의 연구실은 딥러닝 기반의 분자 설계 및 화학 반응 예측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프 신경망과 생성적 모델을 활용해 효율적이고 정확한 분자 구조 생성, 반응 수율 예측, NMR 스펙트럼 예측 등 화학 정보학 분야의 핵심 과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또한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의 품질 검사 오류를 줄이기 위한 데이터 기반 예측 모델 개발을 통해 산업 응용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이론적 모델링과 실제 응용 사이의 다리를 놓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소영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다기능적인 탄소나노튜브 기반 센서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인간의 생체 신호 및 환경 자극을 정밀하게 감지하는 웨어러블 센서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압전·정전 효과를 활용한 자가진동형 기계 센서와 이온성 고분자 기반 인공 기계전달 장치를 통해 향후 로봇-인간 상호작용 및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의 핵심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활성 물질의 대량 생산을 위한 식물 생장 조절 기술도 함께 연구하며, 나노소재와 생물학적 기능의 융합을 추구합니다.
이재상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에너지 소자 및 나노소재의 안정성과 수명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청색 인광성 유기전계발광소재(PhOLED)의 열화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고에너지 상태의 분해를 방지하는 '핫 에너지 상태 관리' 기술을 개발하여 장수명 소자의 실현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고성능 유기발광소재를 활용한 집광형 조명장치 개발과 비즈니스 모델 기반의 OLED 수명 예측 모델링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디스플레이 및 조명 분야의 실용화를 위한 핵심 기술 기반 연구입니다.
전지은 교수의 연구실은 당뇨병과 대사질환의 복합적 위험 요인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혈액포도당 변동성, 심혈관 자율신경병증, 근육량 감소 및 복부 비만의 상호작용 등 당뇨병의 발병 및 합병증 진행 메커니즘을 연속적이고 다각적인 접근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건강검진 자료를 기반으로 한 종단적 연구를 통해 생체정보와 대사 상태의 변화를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조재화 교수의 연구실은 폐질환 분야에서 임상적 및 기초적 연구를 융합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기저성 폐질환을 동반한 기흉, 간질성 폐질환, 흉막염 및 폐암과 같은 폐의 복합적 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임상 관리 전략을 규명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특히, 유전적 변이와 면역 반응의 상관관계를 분석함으로써 개인 맞춤형 폐질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백승국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뇌종양 및 갑상선암을 중심으로 한 신경외과 및 종양학 분야의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뇌장벽를 극 пре단계에서 암세포를 정확히 공격할 수 있는 나노입자 기반 치료 전략과, 림프절 전이와 관련된 유전자 발현 프로파일 분석을 통해 암의 진행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만성 염증성 질환인 알레르기성 비염에서 상피 세포 접합 단백질의 기능적 변화를 분석하여 조직의 방어 기전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도출하고 있습니다.
심현정 교수 연구실은 의료 영상 처리와 3D 센서 기반의 영상 복원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저선량 CT 영상의 노이즈 제거를 위한 딥러닝 기반 영상 품질 향상 기법과, 시간간섭형(ToF) 카메라를 활용한 투명 물체 및 얼굴의 고해상도 3D 복원 기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이미지 품질 평가 기반 최적화와 신경망 기반 모델 관측자 설계를 통해 실제 임상 응용에 적합한 정밀한 영상 복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남조 교수의 연구실은 관광지 주민의 태도, 기후변화 대비 녹색관광 전략, 특수 목적 관광(북한 관광 등)의 동기 및 의사결정 과정, 액티비티 관광 참여자의 위험 인식과 전문성 간 관계 등 다양한 관점에서 관광 사회학과 정책적 실천의 격차를 탐구합니다. 특히 사회교환 이론, 관광개발 단계 모델, 그리고 공공부문의 의사결정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한 정책적 인사이트를 추구하며, 실증적 데이터와 문헌 분석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합니다. 주로 지역 사회의 관광 수용태도와 기후변화 대응 전략에 초점을 맞춘 학문적·정책적 응용 연구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허세범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간세포질암(HCC) 등 간질환의 정밀 진단을 위한 저선량 다중단층 CT(MDCT) 기반 영상 기법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80-kVp 저절전압 스캔과 이미지 기반 반복재구성(IRIS) 알고리즘을 융합하여 암 병변과 간조직 간 대비를 향상시키면서도 방사선 선량을 최소화하는 영상 기반 진단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복부·배변기능 관련 질환의 영상유도 진단 및 간질환의 혈관성 치료에 대한 영상적 평가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현상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생물학과 대사질환, 특히 정신질환 치료제가 유발하는 체중 증가와 대사 이상에 대비한 신약 개발 및 메커니즘 규명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아데노신 모노포스페이트 활성화단백키나아제(AMPK)를 타겟으로 하는 천연물질(예: 알파리포산)의 대사 조절 기능을 연구하며, 정신건강과 대사 건강의 상호작용을 다룹니다. 또한 스마트 미터링 기반의 에너지 소비 분석과 활동 인식 기술을 접목해, 환자 행동 분석과 실시간 피드백 시스템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신질환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예방적 관리 전략 수립에 기여합니다.
임정훈 교수의 연구실은 바이러스의 만성 감염 유지 메커니즘과 세포 내 유전자 발현 조절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허브성 편도선염바이러스(KSHV)의 핵막연결단백질(LANA)이 바이러스 게놈을 숙주 세포의 염색체에 고정하고, 숙주 및 바이러스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물학적時계 조절과 신경퇴행성 질환 관련 RNA 단백질의 기능에 대해서도 기초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바이러스의 만성 감염 유지를 넘어, 세포의 생리적 리듬과 신경질환의 분자 기전 이해에 기여합니다.
윤경재 교수의 연구실은 신체 기능과 건강 상태를 정밀하게 평가하기 위해 생체 신호 분석, 생체저항법, 그리고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 기술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근육량과 폐 기능, 체성분 간의 상관관계를 밝히고, 특히 비만, 저체중, 근육량 감소와 같은 대사적 이상이 폐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생체정보와 메타유전체 분석을 통해 규명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또한, 근육과 장내 미생물 간의 상호작용을 분석함으로써 ‘장-근육 축’의 생리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김률 교수의 연구실은 신종 면역관문 억제제(ICI) 치료 반응과 뇌전이를 동반한 폐암의 종양 미세환경, 특히 PD-1/PD-L1 경로의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뇌전이 부위와 원발 병소 간의 면역 반응 차이를 분석하고, 조직에서의 림프구 및 조절성 T세포 침윤 패atters를 면역조직화학적 방법으로 규명함으로써, 뇌전이 폐암의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뇌전이의 생물학적 특성과 치료 반응 예측 지표로 활용 가능한 영상 및 분자 마커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해서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문경철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재생의료와 신경内分泌종양의 분자 기반 연구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당뇨병성 병변 치료를 위한 혈액줄기세포 유래 시트 치료법과 혈관 형성 촉진을 위한 혈관성세포주입 치료의 임상적 효과를 탐색하며, 특히 미세순환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폐외 신경内分泌성암과 신장 신경内分泌성 종양의 분자표적 및 예후 인자 규명을 통해 암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명환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세포의 세포막 구조와 시냅스 기능을 조절하는 단백질인 IRSp53의 생체 내 기능을 규명하고, 신경전달물질 수용체의 조절 메커니즘과 칼슘 이온 동역학이 시냅스 전도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합니다. 특히 시냅스의 구조적 안정성과 기능적 특성, 신경세포의 세포내 칼슘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신경생물학적 기초를 다지고 있습니다. 또한 대사질환과 관련된 효소 결핍이 뇌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뇌질환의 분자 기전을 밝히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백승호 교수의 연구실은 암 전이 및 치료 저항성의 핵심 메커니즘인 엣지얼-세포 간행전환(EMT)과 신호전달 경로의 조절을 중심으로, 천연물에서 유래한 생활물질(예: 갈판산, 시노부파긴, 나우불린 등)의 항암 및 면역조절 작용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STAT3, MAPK, NF-κB 등 핵심 전달 경로를 타겟으로 하여 암세포의 생존, 이동 및 전이를 억제하는 신약 후보 물질의 기전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포인트온케어 진단 기반의 종이 기반 마이크로플루이딕 장치(μPADs)를 활용한 다중 biomarker 동시 검출 플랫폼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손영익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종양, 두경부암 등에서 PET/CT를 활용한 정밀의료와 치료 예후 예측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암의 대사 활성과 면역조절 기전(예: PD-L1 발현)을 분석하여 개인화된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으며, 방사선 치료 유발 부작용 완화를 위한 항산화제 보조요법의 효과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AI 기반 생존 예측 모델 개발을 통해 임상적 결정에 더 정밀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기현 교수의 연구실은 천연물에서 유래한 독성 단백질과 펩타이드, 특히 꿀벌 벌침과 그 주요 성분인 멜리티닌, 그리고 벌침에 포함된 인지질분해효소(sPLA2)를 중심으로 면역조절 및 신경보호 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만성 염증성 질환, 파킨슨병, 우울증, 피부질환 등에 대한 천연물 기반의 새로운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자 하며, 기존 약물의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보조요법으로서의 동물독 기반 의학적 응용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험적 세포 및 동물 모델을 기반으로 하여 임상적 응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기초 과학적 근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