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최영리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 컴퓨팅과 분산 시스템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대규모 무선 센서 네트워크, 페어 투 페어 환경에서의 실시간 데이터 수집 및 전송 기술, 그리고 지속성 메모리 기반 스토리지 시스템의 최적화를 핵심 연구 주제로 다룹니다. 최근에는 저지연성 스토리지와 하이퍼스케일 DNN 훈련 아키텍처를 융합한 혁신적인 시스템 설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세계 적용을 기반으로 하며, 성능, 신뢰성, 효율성의 균형을 추구합니다.
황수성 교수의 연구실은 금융시장의 비정상적 변동성과 장기적 상관관계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신 emerging 시장의 자산 pricing 모델과 고차모멘트, GARCH 계열 모형을 활용한 변동성 추정에 깊이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장기 기억성과 샘플링 간격의 영향, 모멘텀 프리미엄의 시계열적 변화, 그리고 투자자 행동의 비정상적 패턴인 '헤딩' 동역학까지 다각도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는 금융자산 가격 형성과 리스크 관리에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병일 교수의 연구실은 알츠하이머병의 핵심 병리인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의 비정상적 응집을 억제하는 광활성 분자 기반 치료 전략과, 자기공명 전기임피던스 단층촬영(MREIT)을 활용한 고해상도 생체 전도도 영상 기술을 주요 연구 분야로 다룹니다. 특히 광자극을 이용한 단백질 응집 억제 메커니즘과 동물 모델에서의 신경 보호 효과, 그리고 유방 MREIT를 통한 조기 암 진단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분자생물학, 생체영상, 전기생리학을 융합하여 신약 개발과 진단 기술 혁신을 추구합니다.
장기모 교수의 연구실은 전임상 동물 모델을 기반으로 한 인체유래 줄기세포를 활용한 연골 및 힘줄 복구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관절 보조 수술에서의 비자가적 줄기세포 이식의 안정성과 치유 효과를 검증하며, 전후 경과에 따른 신경근육 조절 변화를 분석함으로써 기능적 회복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대 재건 수술 후 회복 과정에서의 안정성과 기능 회복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종합적 접근이 핵심 과제입니다.
서경혜 교수의 연구실은 교사 전문성 개발과 교육 공동체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교사학습공동체, 교육과정 재구성, 예비교사의 교직 인성 함양 등 교사의 실천적 성장을 뒷받침하는 공동체적 학습 모델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협력과 반성적 실천을 기반으로 한 교사 학습의 구조적 특징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있습니다.
조윤직 교수의 연구실은 공공부문의 조직 역동성과 인적자원 관리의 효과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정부 공무원의 이직 의지, 몰입도, 조직 신뢰, 정의감 등 조직 행동과 관련된 핵심 요인들이 어떻게 형성되고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합니다. 연구는 공무원의 정서적 노동, 내재적 동기, 리더십 신뢰성, 정의감 등 다양한 심리적·조직적 요인의 상호작용을 실증적으로 탐구합니다. 특히 연방정부 기관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박영진 교수의 연구실은 초음파 및 영상유전자학 기반의 정밀의료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갑상선 종양의 진단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딥러닝 기반 영상진단 시스템과, 유방암 환자의 생존율 예측을 위한 영상유전자 서명 개발이 핵심 연구 과제입니다. 또한, 영상과 병리의 일치성 평가 및 영상 유전자 특징을 활용한 개인화된 치료 전략 수립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재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위장관 내 endoscopic ultrasound와 내시경적 치료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췌장 병변의 정확한 진단을 위한 EUS-FNA 기법의 최적화와, 대장 립모아와 같은 희귀 병변에 대한 내시경적 절제술(ESD)의 안정성 및 유효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화학요법 유발 장염막염과 같은 합병증에 대한 보호적 요법(예: 셀레늄)의 기전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적 실용성과 환자의 안전성을 동시에 고려한 정밀의료 기반 연구를 추구합니다.
김미정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의학적 영역과 신소재·전자공학, 그리고 의료 기술 융합 분야에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노화와 관련된 혈액줄기세포의 기능 저하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세포 기반 치료 전략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동시에 유연하고 내구성 있는 전자 소자를 위한 스트레치블 오리지니 서브스트레이트 및 접히는 인터커넥트 기술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난소세포암에서의 화학유인단 수용체 기능과 전기모터의 비정상 운전 진단 기술에 대한 연구를 통해 의료 진단 및 장비 혁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조한희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전자소자에서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고성능 고분자 재료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공명 구조를 가진 고분자와 나프탈렌디이미드 기반 수용체를 활용한 전자 수송 특성 향상, 그리고 표면 기능화를 통한 나노입자와의 상호작용 제어를 핵심 연구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유기 태양전지 및 필드효과 트랜지스터에서의 성능 최적화를 위해 분자 구조의 정밀 제어와 상호작용 메커니즘 규명에 힘쓰고 있습니다.
황기태 교수 연구실은 유방암의 분자적 특성과 예후 생물학적 마커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호르몬 수용체 및 HER2 상태에 기반한 유방암 아형 분류, BCL2, KRAS, RUNX3 등의 유전자 발현 및 유전자 이상이 예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하며, 유전자 복수율 변화를 이용한 전이 예측 모델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임상 적용이 가능한 예후 지표 발굴을 목표로, 유방암의 정밀의료를 위한 분자 기반 기반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홍순만 교수의 연구실은 공공행정과 조직의 정의성, 다양성, 책임성의 상호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경찰 조직의 인종적 다양성 증대가 범죄 감소와 부정행위 감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실증적 연구를 통해 대표적 행정의 개념을 재구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과관리, 조직의 목표 설정, 사회적 기대 등이 공공조직의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정책 효과의 비선형적 특성과 조직 행동의 심리적 기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박용정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병 및 종양 마커 분야에서 임상적 유용성을 검증한 신속하고 정밀한 진단 방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염 바이러스(HEV, HBV) 및 HPV와 같은 바이러스 감염의 조기 진단과 난소암, 간세포암 등 암의 생물학적 마커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임상 검사에서의 정확도 향상과 진단 알고리즘 최적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항체 및 단백질 마커를 기반으로 한 자동화된 분석 시스템의 분석 성능 평가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인간 induced pluripotent stem cell(iPSC) 기반의 심장세포, 내피세포 및 뇌조직 모델을 활용해 심혈관 질환과 감염성 질환의 병태생리학을 체계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일세포 유전자체 분석과 유전자 편집 기술을 접목해 세포의 이질성과 질병 관련 유전자 기능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있으며, 약물 유도 심장독성 및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뇌 침투 메커니즘 등 임상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양순 교수의 연구실은 메트라볼로믹스와 항생제 내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특히 다제내성 병원성 세균인 아세틴불라균(Acinetobacter baumannii)의 항생제 내성 유전자가 어떻게 발현되며 전파되는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OXA-23 등 카바페넴 내성 유전자와 그 조절에 관여하는 이동가능유전자(예: ISAba1, ISAba10)의 역할을 분석하며, 병원 내 감염의 전파 원인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항생제 내성 세균의 분자 epidemiology 및 유전자 기반 진단 기법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안진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이미징 및 나노소재 응용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학 톰그래피 기반 분자 영상 기술인 FDOT의 정밀 재구성 기법 개발과 함께, 압축 센싱 이론을 활용한 희박한 형광체 분포의 정확한 복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폐 손상 모델에서의 항염증 효과를 보이는 PDRN 및 천연물 유래 항염화합물의 기전 규명과 나노소재(예: 그래핀 옥사이드/SiO₂ 하이브리드)를 활용한 고성능 복합재료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박형렬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탄소 나노소재와 메타물질을 기반으로 한 초광역(THz) 영역의 신소재 및 소자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구조를 통한 광학적 특성 제어, 초박막 필름에서의 광학적 반응 강화, 그리고 고감도 센서 및 펄스 레이저 응용을 위한 나노광학적 구조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바나듐다이옥사이드 기반 메타물질, 탄소나노튜브 기반 테라헤르츠 편광기, 나노간극 기반 초민감 센서 등 응용 중심의 혁신적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김정호 교수의 연구실은 수리물리학과 응용수학의 융합을 바탕으로 한 비선형 편미분방정식, 입자-유체 상호작용 시스템, 그리고 최적제어 이론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열기계적 Cucker-Smale 모델과 난류 유체의 연속체 기반 동역학 해석, 비선형 히든 마르코프 결정과정 기반 강화학습 알고리즘 개발 등에서 뛰어난 이론적 기여를 하고 있으며, 실용적 응용으로는 태양전지의 광흡수 최적화 및 스텔라리티 맨폴드 상의 비볼록 최적화 알고리즘 설계까지 폭넓은 응용을 다룹니다. 연구는 이론적 엄밀성과 실제 문제 해결 능력의 조화를 추구합니다.
최재우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질환, 노인 건강, 의료비 부담 및 사회경제적 요인이 건강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 치매, 당뇨병 등 만성질환 환자 가구의 치료비 폭증과 빈곤이 정신건강 및 사망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대규모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보장 제도의 변화가 환자 치료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정책 기반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서정훈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광물화학, 지구물리학 및 광상 형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한 광물자원과 관련된 기초 및 응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탄탈룸-niobium 비율을 통한 탔리트-탄산염 광상의 기원 규명, 고온 고압 환경에서의 유체 포함물과 광물 성장 메커니즘 분석, 그리고 광물화학적 특성과 연속적인 열수 활동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아프리카, 동아시아 지역의 저온-고온 광상 및 화성성 광물화학적 시료를 대상으로 하며, 현장 및 실험 분석을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을 펼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