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은화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균 상호작용, 특히 아큐부라스 미세균류와 식물 간의 공진화 관계를 중심으로 한 생태학적·분자생물학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동시에 임상에서의 감염 및 염증 반응 평가, 특히 CRP, PCT, IL-6 등의 생체마커크터를 통한 조기 진단 기반의 감염성 질환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심각한 질환 환자에서의 혈행감염, ECMO 연관 감염, HIV 환자에서의 비결핵균 감염 등 임상적 난이도 높은 감염성 질환의 역학과 병원체 특성에 대한 종합적 분석도 핵심 과제입니다. 이와 더불어 농업 및 에너지 분야에서의 촉매 기반 바이오오일 생산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윤락 교수의 연구실은 퇴행성 관절염, 특히 비만과 연관된 관절염의 병태생리적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지방세포 기반의 신호전달 및 대사 변화가 관절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동물 모델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줄기세포 기반의 연골 재생 기술 개발을 위해 iPSC를 활용한 정밀한 세포 분화 조절과 유전자 회로 설계를 통해 이물질 분화를 억제하고 효과적인 치료적 연골 생성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더불어 관절 수술의 최적화와 생체 반응을 고려한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교수의 연구실은 위암의 병행성 종양, 조기 위암의 임상적 특성 및 예후 인자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를 중심으로 하며, 특히 CCR4, SOX 그룹 F 유전자, 혈장 피브리노겐 수치 등 종양 미세환경과 관련된 생물학적 마커들이 위암 진행과 예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혈관 생성 및 림프관 형성과 관련된 유전자 기전과 호르몬 영향 등 종양 생물학의 핵심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조기 진단 및 개인화된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임상의학적 통찰을 제공합니다.
김용백 교수의 연구실은 암 미세환경, 특히 저산소 상태와 대사 재편화가 암 세포의 치료 내성과 전이 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형암의 내재적 이질성과 염기서열 외적 조절인 에피제네틱스의 역할을 규명하며, 암 관련 섬유아세포와 지질 대사가 암세포 간성 유지에 기여하는 메커니즘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특히 메트포르민 내성의 mitochondrial 기반 기전과 microRNA의 기능 규명을 통해 새로운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구자용 교수의 연구실은 대량의 생물정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병변 및 질병 관련 유전자 발현 패tern을 정밀하게 분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다수의 유전체 데이터를 통합해 공통된 유전자 서열을 추출하는 메타 분석 기반의 지원벡터기반 유전자 선택 기법(SVM 기반 메타-분석)을 개발하여, 낮은 재현성과 통계적 검정력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또한, 비모수적 회귀 모델링, 스플라인 기반 회귀 추정, 잡음이 있는 밀도 추정 등 통계적 추론의 정밀도를 높이는 수학적 기법을 응용하여 생물정보학 및 의료 데이터 분석의 정밀도를 제고하고 있습니다.
문준 교수의 연구실은 대규모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의 최적화 및 강인 제어를 위한 스토케스틱 게임 이론과 강화학습 기반 제어 기법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리스크 민감도를 고려한 제어 전략, 선형-제곱형 게임 이론, 그리고 딥 강화학습을 활용한 무인 항공기 경로 계획 및 충돌 회피 제어 등 응용 분야에 깊이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복잡한 환경에서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제어 시스템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하경 교수의 연구실은 폐선종 및 폐질환을 동반한 조기 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최적의 방사선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질성 폐질환을 가진 환자에서 X선 치료와 프로톤 치료의 부작용 차이를 분석하며, 치료의 안전성과 생존율 향상을 위한 맞춤형 방사선 치료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또한 유전적 소인을 고려한 암 유병률 분석과 치료 반응 예측 모델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강상희 교수의 연구실은 대장암, 뇌종양, 난치성 뇌종양 등 다양한 암의 진행 메커니즘을 분자생물학적·유전자적 관점에서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세환경 신호전달, 전사인자(예: FOXM1, IRF7), 암세포 간성 및 약물 반응(예: 메트포르민)과 같은 핵심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임상적 적용이 가능한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수술의 스트레스와 의료진의 직무 만족도 문제에 대해서도 의료현장의 실질적 문제를 연구함으로써, 임상과 기초 연구를 융합한 종합적 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송현범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신경계 및 신진대사 관련 질환, 특히 시신경과 망막의 혈관 및 세포 손상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전자 발현 조절, 세포 사멸 및 생존 신호 경로, 그리고 줄기세포의 면역조절 기능을 통해 각각의 병태생리학적 변화를 규명하고자 하며, 시력 손실을 유발하는 질환에 대한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망막 이소성 손상, 각막 혈관신생, 갈색지방세포 기반 신경보호 작용 등 다양한 모델을 활용한 기초 및 번역 연구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진남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조류(닭, 리리)의 배아에서 분리한 원시성세포(PGCs)의 정밀한 분離 및 이식 기술을 개발하며, 유전자 변형 닭 생산과 생식세포 공학 분야에서의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 모델에서의 생체활성 물질(예: 콜라겐 오ligosaccharide, 검은쪽다 안토시아닌)의 장기적 효과와 면역세포 반응, 특히 SARS-CoV-2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T세포 면역 반응의 특성 분석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생명공학, 의약생물학, 그리고 첨단 생식공학 기술의 융합을 목표로 하는 종합적 연구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탁성희 교수의 연구실은 노인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중심으로, 치매 노인의 활동 참여와 정서적 복지, 디지털 건강 리터러시, 장기요양 시설의 기술적 혁신, 낙상에 대한 두려움의 심리적 특성 등에 대해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인들이 자율적이고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건강 정보 접근성 향상과 스트레스 관리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 현장과 실질적 적용에 기여할 수 있는 실천적 인사이트를 추구합니다.
김용범 교수의 연구실은 난소암, 자궁경부암, 자궁체자궁내막암 등 여성 생식기 종양의 병리학적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화학요법 내성 유도 메커니즘, 병리적 진단 정확도 향상, 수술적 치료 전략의 최적화를 위한 기계학습 기반 예측 모델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학적 종양회의의 임상적 영향 평가 및 조기 암에서의 예후 생물학적 마커 탐색도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전선경 교수의 연구실은 복부 영상의학 분야에서 고해상도 MRI와 초음파 기반 정량적 영상 분석을 바탕으로 간암, 췌장신생물, 간지방증 등 간질환의 조기 진단 및 정밀 분류를 목표로 합니다. 특히, 정량적 초음파(RF 데이터 분석)와 딥러닝 기반 영상 해석 기술을 융합하여 간지방증의 정확한 평정 및 병변 구분에 기여하고 있으며, 복부 CT 및 MRI에서의 자동 병변 세분화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적 진단 정확도 향상과 개인화된 의료 실현에 기여하고자 하는 연구 철학을 반영합니다.
정세희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질환 및 만성질환 환자의 기능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며, 뇌졸중, 파킨슨병, 뇌성마비 등 신경기능 장애를 가진 환자들을 대상으로 재활의학적 평가 및 운동치료, 영상유도 진단 기법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경영상(예: DWI, T2-강조 영상)을 활용한 치료 반응 예측 및 신경재활의 정량적 평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인지 기능과 운동 기능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다중 기능 통합 운동 프로그램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노화와 함께 증가하는 기능 저하와 근육량 감소 문제에 대비한 석세노피아의 유병율 분석 및 위험 요인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상엽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소재 합성과 응용을 중심으로, 반도체 나노리본, 나노튜브, 금속 유기 프레임워크(MOF) 등 일维 구조를 가진 고기능성 나노소재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도성과 기계적 강도를 동시에 확보한 다공성 탄소 나노막대의 제작 및, 암세포의 다약물내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리소좀 표적 자가조립형 페리렌디이미드 유도체의 개발 등 의료용 나노소재 응용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탄소산화효소 모방 촉매 및 강한 금속-지지체 상호작용(SMSI)을 활용한 고성능 촉매 설계 등 촉매 및 환경응용 분야에서도 핵심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최성휘 교수의 연구실은 고압직류송전(HVDC) 및 중압직류배전(MVDC) 시스템을 중심으로 모듈러다중단자변환기(MMC)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DC 고장 시스템이 유지되는 고장내성 전략, 캐패시터 에너지 제어, 소자 과전압 방지 기술 등 실용적이고 안정적인 MMC 기반 VSC-HVDC 시스템 설계를 위한 핵심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효율 DC-DC 변환기 및 고장 시 전력계류 능력을 갖춘 하이브리드 MMC 구조의 개발을 통해 재생에너지 통합 전력망의 핵심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맹용선 교수 연구실은 혈관 형성과 재생의 핵심을 차지하는 내피계원세포(EPCs)의 기능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IGF2/IGF2R 시스템, TGFBIp 단백질, HP1α 등이 EPC의 동원, 분화 및 혈관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유전자 조절 수준에서 규명하고 있으며, 당뇨병성 망막병변, 암 전이, 상처 치유 등 다양한 혈관성 질환에 대한 신약 타겟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자연물 유래 화합물(Rk1 등)이 혈관 투과성 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통해 혈관 기능 보존 전략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계획, 환경디자인, 주거환경 개선 및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특히 범죄 예방을 위한 환경디자인(CPTED), 쇠퇴 도시의 환경적 전환, 주민참여형 공동체 구축, 그리고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의 도시적 통합 등 다양한 도시 문제에 대한 실증적 접근을 중시합니다. 연구는 주로 서울 및 인천 지역의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하며, 정책적 실천 가능성을 고려한 실증 데이터 기반 분석을 강조합니다.
김도연 교수의 연구실은 바이러스 유전체의 번역 조절 메커니즘과 단백질-RNA 상호작용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SARS-CoV-2의 전사체와 번역체의 시간적 동태를 고해상도로 분석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호 증폭 기반의 초해상도 현미경 기술과 인공지능 윤리성 측정 척도 개발을 통해 생명과학과 윤리·기술의 융합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miRNA 기반 유전자 조절, 고해상도 세포 이미징, 그리고 인공지능의 윤리적 수용성에 대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기초 생물학과 응용 기술의 다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교수의 연구실은 건축정보모델링(BIM) 기반의 인프라 설계 및 정보 관리 체계 구축을 핵심으로 하며, 도로터널, 강박스교 등 구조물의 디지털화된 설계 정보 모델링과 의미정보 생성을 위한 표준화된 데이터 구조(예: IFC, CityGML)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시설계 단계에서의 데이터 정합성 확보와 설계 정보의 교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IFC 기반의 사용자 정의 속성 및 의미정보 생성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고 있으며, 재난 대비 스마트 시티 기반의 도로 유지관리 시스템(예: 눈길 청소 경로 최적화) 구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동중독과 같은 인간 행동과 기술적 설계의 상호작용에 대한 질적 분석을 통해 인간 중심의 지능형 설계 시스템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