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윤유석 교수의 연구실은 담도 및 간장기질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급성 담도염과 담낭염의 진단 기준 개선, 복강경 수술을 통한 간암 및 담도암 치료의 안정성과 유효성에 대한 임상적 근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강경 수술을 통한 담낭절제술, 림프절 역행성 절제, 간엽절제술의 적용 범위를 넓히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암 환자의 장기적인 생존율과 병변 제거의 정확성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복강경 수술의 안전성과 적응증 확대에 관한 다학제적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민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금속 나노소재, 특히 희토류 및 이종 금속 복합체를 활용한 고성능 촉매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허브 구조를 가진 팔라듐- platnum, 금- 팔라듐 합금 나노결정체 및 삼성분 나노시트를 통해 전기화학적 반응(예: 산소 환원 반응, 에탄올 산화 반응)에서 뛰어난 촉매 활성과 내구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다양한 형태와 조성을 제어 가능한 합성 전략을 기반으로 하여, 에너지 변환 및 저장 기술에 응용 가능한 첨단 나노촉매 소재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김재준 교수의 연구실은 위암 발생 메커니즘과 관련된 미생물(헬리코박터 파일로리)의 역할을 중심으로, 장내 미생물과 숙주 간의 상호작용, 특히 DNA 복구 기능 이상과 유전자 불안정성의 연관성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내 endoscopic 치료와 수술의 장기적 예후 비교, 항생제 내성의 진단적 과제, 특히 위내시경 생검 부위 간 이질적 내성(헤터로저시티)의 영향을 분석하는 데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생제 내성의 진단 정확도 향상을 위한 생검 부위 선정 전략과 장기적 치료 결과 예측 모델링도 핵심 연구 과제입니다.
김진석 교수의 연구실은 혈액세포종양, 특히 백혈병, 림프종, 다발성 멀티플 뮬레오마 등에서 신호전달 경로와 종양 미세환경의 역할을 중심으로 종양의 발생 및 치료 내성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CK2 효소, NK세포 아형, 그리고 유전자 조절 RNA를 타겟으로 한 정밀의료 기반의 표적치료 전략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항체 의존 세포독성(ADCC) 및 나노입자 기반 약물 전달 시스템을 활용한 혁신적 치료법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연구는 임상적 의미 있는 생물학적 지표 발굴과 신약 개발로 이어지는 통합적 접근을 취하고 있습니다.
김학성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입자 기반 인쇄 전자소재와 고속 소결 기술을 핵심으로 하여, 저온 및 실온 조건에서 유연한 폴리머 기반 기판에 고도로 도핑된 구리 나노잉크나 나노와이어를 이용한 전도성 필름을 제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강력한 펄스 라이트를 이용한 초고속 소결 기술을 통해 전기적 전도도가 근본 금속에 근접한 고성능 인쇄 전자 소자를 실현하고 있으며, 기계적 내구성 향상을 위한 나노와이어 혼합 인쇄 기술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 유연 전자소자 및 생체 센서 등에 응용 가능합니다.
김미지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와 관련된 체성분 변화, 특히 근감소증과 비만의 병존 상태인 사르코페닉 오비지티, 근력 저하 및 신체기능 저하의 평가 및 역학적 특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한국의 노년 인구를 대상으로 한 장기 종단적 코hort 연구인 KFACS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중에너지X선흡수측정법(DXA)과 생체임피던스분석(BIA) 등의 정밀 측정 기법을 활용해 체성분과 신체기능의 정확한 평가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화와 관련된 건강 위험 요소의 조기 진단 및 예방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정두련 교수의 연구실은 항생제 내성 병원성 박테리아의 분자 기반 진단 및 병원성 기전 규명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병원성 폐렴, 복강내 감염, 간농양 등 감염성 질환에서 T세포와 면역 반응의 역할을 중심으로 기전 연구를 수행하며, 다제내성 병원체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포인트 오브 카운트(POC) 분자진단 기술의 임상적 응용을 통해 신속한 정확한 진단과 적정 항생제 사용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홍창섭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금속-유기 프레임워크(MOF)를 활용한 첨단 기능성 소재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방된 금속 사이트를 가진 MOF-74 유형의 구조를 기반으로 한 이산화탄소 포집 및 수소 이온 전도성 소재의 설계와 응용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으며, 공기 중 저농도 이산화탄소 포집과 연료전지용 고성능 전해질 소재 개발에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후합성 변환 기반의 기능화 기술을 통해 물리화학적 성능을 극대화하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김종만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고감도 반응성 물질, 특히 폴리다아세틸렌(PDA) 기반의 스마트 센서 소재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환경 자극에 따라 색상과 발광 성질이 변화하는 PDA의 특성을 활용해 위조 방지 마킹, 의약품 진위 확인, 땀샘 감지 등 실생활 응용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인쇄 가능한 수용성 인쇄 테크놀로지와 결합해 유연하고 저비용의 센서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쇄 가능하고 반응 속도가 빠른 수분 민감성 센서 등 혁신적인 기술적 접근이 두드러집니다.
박상민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질환과 뇌기능 저하, 심혈관 질환 간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한 예방의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만, 흡연, 고혈압, 만성 치주염 등 생활습관과 환경적 요인이 암, 심혈관질환, 치매 등 만성질환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으며, 도시 녹지공간과 같은 환경적 요인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조기 진단 및 예방 전략 수립을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강철인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다제내성 박테리아, 특히 항생제 내성 과립양성 박테리아에 의한 혈행감염과 병원성 감염의 임상적 결과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메티실린내성 황색포도상구균(MRSA), ESBL 생성 장내세균, 편창균 등 항생제 내성 병원성 박테리아의 유병률 증가와 그 임상적 영향을 분석하며, 초기 비적절한 항생제 치료가 생존율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국내 및 아시아 지역의 항생제 내성 패턴을 분석하여, 지역별 맞춤형 감염 관리 지침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문영 교수의 연구실은 간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비침습적 진단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간경변과 문맥성 혈압 이상의 유전자 기반 기전, 체내 순환 변화 및 혈관 리모델링 메커니즘을 분석하며, 간 생검과 혈관압 측정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초음파 기반 생체지표(예: 간정맥 도착 시간)의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콩과 식물의 유전자 변이와 도입 과정을 연구함으로써 농업 유전학 분야의 기초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진석 교수의 연구실은 혈액세포종양, 특히 백혈병, 림프종, 다발성 멀티플 뮬레오마 등에서 신호전달 경로와 종양 미세환경의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 키나제 CK2, NK세포의 기능적 이질성, 그리고 유전자 조절 RNAs와 타겟 유전자를 이용한 표적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항체 의존성 세포독성(ADCC) 메커니즘과 항암 면역 반응의 조절 요소를 단일세포 유전자발현 분석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새로운 면역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임상의학적 의미를 지닙니다.
이승환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학과 유전학을 융합한 생물학적 기초 연구를 중심으로, 특히 동물의 병원성 병원체에 대한 저항성 메커니즘과 한우의 육량 및 고급 육질 향상을 위한 유전적 기반 규명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자연면역과 적응면역의 분자 기전, 특히 NK세포 수용체와 관련된 병원체 저항성 유전자 기능을 규명하며, 이는 감염병 예방 및 가축 품질 향상에 기여합니다. 또한, 유전자 연관 분석(GWAS)과 대사 공학을 활용한 생물학적 합성 공정 개발을 통해 농업생명공학의 응용 분야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정언 교수 연구실은 암의 전이 및 진행 메커니즘을 규명하기 위해, 특히 MMP-9 활성화를 통한 세포 침습 메커니즘과 그 조절 요법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항암 천연물질인 베르베린, 실리비닌, 제룸본 등의 작용 기전을 분석함으로써 염증성 사이토카인(예: TNF-α, IL-1β)에 의한 암세포 이동 및 침습 억제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리튬이온 배터리의 상태 정확도 향상을 위한 고도화된 컬롬 카운팅 기반 BMS 알고리즘 개발도 함께 진행하여 의료 및 에너지 분야의 융합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김혜영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학적 기전과 만성질환의 병태생리를 중심으로, 특히 자연살해세포(NKT 세포), 호산구성표면단백질(Siglec-F)을 지닌 비만성중성구, 그리고 신장 기능 조절 메커니즘 등 면역세포의 기능적 다양성과 그가 만성 염증 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간염 A 바이러스 감염에서의 병태학적 다양성과 신장의 산-염기 균형 조절 기전에 대해서도 기초적 기전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소비자 행동과 인공지능 제품에 대한 인식의 차이를 연구함으로써, 의료 및 소비자 과학의 융합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지광습 교수의 연구실은 유한요소법 기반의 고체역학 및 다중재료 구조물의 균열 거동을 분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메쉬에 구애받지 않는 균열 모델링 기법인 확장된 유한요소법(XFEM)을 활용해 균열의 비선형적 성장, 공극의 융합, 다중균열 간섭 등을 정밀하게 해석합니다. 동적 및 정적 균열 문제에 대한 수치 해석 기법을 개발하며, 특히 수렴성과 안정성을 확보한 알고리즘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구조물의 파손 메커니즘 예측 및 신뢰성 설계에 응용됩니다.
방창현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모방 원리에 기반한 유연하고 고착력이 뛰어난 전자 소자를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미세 구조를 통해 수분이나 불규칙한 표면에서도 뛰어난 접착성과 신호 안정성을 확보하는 생체적응형 센서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의료용 웨어러블 기기, 임플란터블 디바이스, 수술 보조 장치 등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 편재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물고기, 오징어, 나무거북이 등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미세 구조 설계를 통해 생체 표면과의 안정적 상호작용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이용찬 교수의 연구실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 및 위장관 종양의 진단과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의 분자 기전과 관련된 신호전달 경로, 항생제 치료의 최적 기간 설정, 그리고 소장 내분비세포종양의 내 endoscopic 치료에 대한 임상적 효능과 장기 예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업성 천식과 관련된 혈관내피세포생장인자(VEGF)의 역할에 대한 동물 모델 연구를 통해 기전적 메커니즘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과 기초를 융합한 증거 기반 의학적 접근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태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신경망 기반의 3D 인간 동작 인식과 히스톤 변형을 통한 유전자 발현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간적 구조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TCN(시계열 컨volution 네트워크)를 활용한 행동 인식 기술 개발과 함께, 히스톤 메틸화 및 탈메틸화 효소가 전사 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유전자적 접근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알츠하이머병의 염증 반응 조절 메커니즘을 밝혀내기 위한 천연물 추출물의 약리적 효과에 대해서도 실험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들은 인공지능 기반 행동 인식과 세포 수준의 유전자 조절 메커니즘을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