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박도중 교수의 연구실은 위암의 최소침습 수술 치료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복강경 및 단일입구 수술을 통한 흉터 최소화와 빠른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상부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복강경 근치적 위절제술과 이중경로 회복 수술의 기능적 결과 및 영양 상태 변화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장기적인 생존율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기 위암 환자에서 수술 방법의 최적화와 비만 및 영양 상태 유지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김신곤 교수의 연구실은 비만과 대사질환의 정밀한 평가 및 기전 규명을 중심으로, 체형 지표인 체중조정형 허리둘레지수(WWI)의 임상적 유용성과 비만의 역설적 특성인 '오비티스 파라독스'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알코올성간지방증(NAFLD)과 관련된 신규 생체마커인 RBP4의 역할과 비비만 인구에서의 간지방증 발병 및 회복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내분비계 질환, 특히 비수술성 저치태호르몬증의 심혈관계 합병증 위험도를 규명하며, 대사질환의 조기 진단 및 예방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형섭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리튬이on과 나트륨이on 배터리의 고성능 정활성물질 개발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풍부한 원료를 바탕으로 한 저비용 고체 전지 소재로서의 나트륨이on 배터리의 핵심 정활성물질인 혼합폴리안이온 화합물의 구조 설계와 전기화학적 거동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나노스케일의 전도성 경로 설계와 전자구조 계산을 융합한 원자적 수준의 메커니즘 규명을 통해 안정성과 고에너지 밀도를 동시에 확보하는 신소재를 지속적으로 탐색하고 있습니다.
김경헌 교수의 연구실은 폴리에스터계 플라스틱의 환경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PET를 생물학적 방법으로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전환하는 생물학적 변환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PET 분해 및 단량체를 이용한 유전자 조작 대도자리균을 활용한 화합물 생산, 그리고 효소 기반의 세포벽 분해 단백질 개발을 통해 자원 순환 기반의 지속 가능한 기술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효모를 이용한 유익균 증식 유도 당오합분해물 생산과 해양 미세조류에서 유래한 생활화학적 성분의 기능성 소재 개발 등 다양한 생물학적 기반의 자원 재활용 및 기능성 소재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동현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의학 및 의료영상 기술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자기장과 빛을 활용한 세포 사멸 유도(예: 페로프토시스 유도), 자기공명영상(MRI) 진단 및 치료 기능을 통합한 다기능 나노소재 개발, 그리고 자극에 반응하는 약물 전달 시스템의 설계입니다. 특히, 나노입자를 이용한 정밀한 암 치료와 함께, 임상적 적용이 가능한 실시간 영상 및 자기장 제어 기반 치료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최도일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의 병원균 저항성과 스트레스 반응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특히 사과류와 고추, 감자 등 다년생 식물에서의 방어 반응을 조절하는 유전자 및 효소의 기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주로 스테로이드 유도체와 석세테르펜옥시드린 등 방어 물질 생합성에 관여하는 효소인 HMGR, 메티오닌 스룰옥시드 재조합효소(MSR), NLR 수용체 유전자 등을 중심으로 유전체 기반의 기능유전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병원균에 의한 감염 반응에서의 유전자 발현 조절과 호르몬 신호 전달 경로의 상호작용을 분석하여 식물의 면역 반응을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영국 교수의 연구실은 비코딩 RNA, 특히 미세소RNA(microRNA)의 생합성 및 기능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클러스터형 미세소RNA의 공통 전사 조절과 기능적 연관성, 그리고 DROSHA, DICER 등 핵심 가공 효소의 역할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는 암 발생 및 신경퇴행성 질환 등 질병 메커니즘 규명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생물학적 분자 인식 및 광학 간섭 단층촬영(ОСТ) 기반의 인공지능 기반 안과 질환 진단 기술 개발을 통해 의료 영상 진단의 정밀도를 높이는 데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지원 교수의 연구실은 대장암 및 간세포암과 같은 암의 생물학적 기전과 예후 인자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면역조절 사이토카인 및 염증 마커와의 연관성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나노소재 기반의 유전자 전달 시스템과 항염증 나노입자(은 나노입자, 철산화 나노입자)의 약리적 기전 연구를 통해 암 치료 및 천식 등 만성 염증성 질환의 새로운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로봇 수술의 임상적 유효성과 혈액응고 조절 물질의 생리학적 기전에 대한 기초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완범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병 역학과 임상 결과를 연계한 전인적 연구를 중심으로, 특히 코로나19, 메르스(MERS)와 같은 급성 호흡기 감염병의 장기적 폐기능 저하 및 후유증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바이러스제 및 항생제 치료의 임상적 효과와 약물 내성 문제에 대한 실증적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메트릴린-내성 황색포도상구균(MSSA) 치료 전략에 대한 비교 연구로 임상적 실무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감염병의 장기적 후속 관찰과 치료 반응 예측 모델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배수한 교수의 연구실은 간질환, 특히 비알코올성간지방증(NAFLD)과 비알코올성간염(NASH)의 발병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립토독시시티(지방산 유도 세포사), 산화 스트레스, 그리고 NRF2 경로를 통한 세포 보호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특히 퍼옥시리드옥시나제(Srx)와 퍼옥시리드옥시나제 재활성화 효소의 역할을 핵심적으로 다룹니다. 또한 간-장 축( gut-liver axis)과 GLP-1/2 이중 작용제를 활용한 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산화적 손상과 세포 내 환원 상태 유지 메커니즘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곽금연 교수의 연구실은 비알코올성 간지방질간염(NAFLD)이 대사증후군 뿐만 아니라 심혈관 질환, 만성 신장질환, 대장암, 근육량 감소 등 다학제적 만성질환과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음파를 활용한 NAFLD 진단과 함께, 그 중증도 평가를 바탕으로 다양한 기저질환의 진행 위험을 규명하고 있으며, 중간 연령대의 아시아인을 대상으로 한 장기적 코hort 연구를 통해 메타볼릭 스트레스의 전신적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예방 전략 수립과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의 근거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홍태훈 교수의 연구실은 건축물의 전 생애주기 환경 영향을 정량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생애주기 평가(LCA) 기반의 분석 모델을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건설 단계의 에너지 소비와 온실가스 배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녹색 지붕 시스템의 환경적·경제적 영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교육 시설에 적용할 수 있는 최적의 시나리오를 도출하는 데에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기존 주거건물의 에너지 효율성 평가 체계를 보완하여 주민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인centive 및 페널티 제도까지 고려한 종합적 평가 모델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서필준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의 환경 스트레스 반응, 특히 가뭄과 저온에 대한 적응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브시신산(ABA) 신호 경로와 관련된 전사인자인 MYB96를 핵심으로 하여 수분 스트레스, 호르몬 상호작용, 표면 왁스 생합성, 그리고 방어 반응 조절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時계와 저온 적응, 당 대사와 꽃 피는 시기 조절의 상관관계 등 식물의 생장 조절 네트워크를 통합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지원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시계, 대사 질환, 신경 형성 및 암 생물학을 연결하는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부갑상선호르몬 수용체(GPR110)를 통한 DHA 유도체인 시냅타마이드의 신경 형성 작용, BMAL1 단백질의 SUMO화 및 유비퀴틴 의존적 분해가 생체 시계 조절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체지방과 관련된 신호 분자인 케미린이 대사 증후군과 염증과의 연관성 등을 중심으로 기초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신경질환, 비만, 암 등 만성질환의 예방 및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이동훈 교수의 연구실은 미생생태계 분석과 피부질환, 특히 모낭 및 피부 건강 관련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6S rRNA 유전자 기반의 SSCP 분석 기법을 활용한 박테리아 군집 구조 분석에서 출발해, 적외선 레이저 및 전기적 자극을 활용한 피부재생 치료 기술 개발로 확장되고 있으며, 특히 적외선 레이저와 홍삼 추출물의 모발 성장 촉진 효과에 대한 기전 규명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학생의 정서적 스트레스와 사회적 소비 행동에 대한 다학제적 연구를 통해 건강과 사회적 요소의 상관관계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정해진 교수의 연구실은 해양 플랑크톤 생태계에서의 영양 전략과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특히 혼합영양성·이영양성 다이노플랑크톤의 먹이 행동과 생태적 역할을 다룹니다. 특히 기존에 자가영양으로 간주되던 적조성 다이노플랑크톤이 혼합영양성을 가지고 있음을 규명하며 해양 영양망과 탄소 순환의 이해를 심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양 생물 간의 포식-피식 관계와 영양소 결핍 환경에서의 생존 전략에 대한 기초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근형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재료와 첨단 제조 기술을 융합하여 인체 조직을 모방하는 고기능성 생체의료 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로 3D 바이오프린팅, 전기장 섬유화(electrospinning) 기반 나노복합 구조물 설계, 그리고 세포가 잘 붙고 기능할 수 있는 생체적합성 있는 서피스 패턴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혈관화, 기계적 강도 및 세포 부착성 향상을 위한 하이브리드 구조 설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조직공학, 약물 전달 및 재생의료 분야의 실용적 응용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신동호 교수의 연구실은 내분비학과 신장기능, 특히 만성 신부전을 동반한 경도 갑상선기능저하증 환자에서 갑상선호르몬 치료가 신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한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액형 뇌신경기능 저하와 관련된 신장 여건에서의 치료 전략에 대한 메타분석 및 장기적 추적 관찰을 통해 치료의 임상적 유의성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녹내막 치료 및 수술적 개선 전략에 대해서도 다양한 임상 연구를 통해 시력 보존 및 눈의 구조적 변화에 대한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선종무 교수의 연구실은 비소세포성 폐암, 식도암, 브라질리아 등 다양한 암 종양에서 유전자 변이와 단백질 발현을 기반으로 한 생물학적 마커를 규명하며, 개인화된 항암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KRAS, EGFR, ERCC1, 타이미딜레이트 합성효소(TS) 등의 분자 마커가 치료 반응과 예후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임상적 예측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으며, 면역요법과 화학요법의 조합 치료 전략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생물학적 지표 발굴을 목표로 하며, 암 환자의 정밀의료 실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동준 교수의 연구실은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 텔레옵에이션, 로봇 제어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관성 영향을 고려한 군집 운동 제어, 피아식(passive) 제어 프레임워크를 통한 안정성 확보, 지연이 있는 통신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양방향 원격 제어를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실시간 제어와 인간-로봇 상호작용의 안정성 및 성능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기여하는 혁신적인 제어 이론과 응용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