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문건우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전기차의 핵심 기술인 리튬이온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과 고성능 전력 변환 회로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대량의 배터리 셀을 효율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균형을 맞추는 모듈형 전하 보정기, 스위치드 커패시터 기반 고속 균형 회로, 그리고 고전압 스텝업 컨버터 등의 기술적 혁신을 통해 배터리 수명과 안정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무선 전력 전달 시스템의 최적 설계 및 효율성 향상에 관한 이론적 분석과 실험적 검증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성율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저전력 소자에 적합한 신소재 기반의 비휘발성 메모리 및 센서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화막 기반 저항 메모리, 2차원 물질(모리브데나 디 sulfide, 텅스텐 디설파이드 등)의 대량 정제 및 고질적 합성, 나노구조 화학센서를 통해 AI 기반 뉴로모픽 시스템과 스마트 센서 기술의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고성능 광검출기 및 p-n 접합 기반의 고감도 기술도 함께 개발하며, 나노소재의 응용을 넘어 실용화 가능한 기술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엄지용 교수의 연구실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전략과 에너지 시스템 전환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한국의 2050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력 부문의 탈석탄 전환, 재생에너지 확대, CCS 및 음이온 에너지 기술의 역할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소재 기반의 고성능 배터리 개발을 통해 에너지 저장 기술의 혁신도 함께 추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정책적 실현 가능성과 기술적 타당성을 융합한 통합평가 모델링을 기반으로 진행됩니다.
손석우 교수의 연구실은 기후 변화가 대기 순환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특히 오존층 파괴와 저온권의 변화가 남반구 대기 순환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주로 기상 기후 모델링과 위성 관측 데이터를 융합하여, 토러스포이어와 저권의 상호작용, MJO(매더널-줄리안 진동)의 기상적 영향, 그리고 퇴적권 상층과 성층권의 구조 변화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후 변화가 대기 순환의 지속적인 변화를 유도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오지은 교수의 연구실은 점막면역학과 종양유전학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점막에서의 B세포 기반 면역 반응, 특히 조직에 정착한 기억 B세포의 기능과 항체 매개 면역 방어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항바이러스 면역과 장내 미생물군의 역할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소세포성 폐암에서의 EGFR 변이와 저항성 기전에 대한 분자 진단 기술 개발을 통해 임상적 응용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정재경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 산화물 반도체 투명 편광소자 및 TFT 기반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IGZO 및 ZrInZnO와 같은 신소재를 활용한 안정성 향상 기술과 저온 공정을 통한 유연 디스플레이 응용을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전기적 불안정성 메커니즘 분석과 함께, 고이동도, 저오프 전류, 우수한 균일성 등의 특성을 확보하기 위한 재료 설계 및 공정 기술 개발이 핵심입니다.
김지영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퇴행성질환, 특히 알츠하이머병의 병태생리 기전과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자연계 화합물인 폴리페놀 및 코코아 유래 항산화 물질의 신경 보호 효과와 면역 조절 기전에 대한 기초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이며, 환경 오염물질(미세먼지, cadmium 등)이 세포 및 유전자 수준에서 유도하는 독성 영향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의 교육적 영향력과 생물학적 신호전달 경로의 조절 메커니즘을 다각도로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교수의 연구실은 신호전달, 발달유전학, 그리고 유전자 기능 해석을 중심으로 한 모델 생물체인 초파리와 선충(Caenorhabditis elegans)을 이용한 분자생물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히드로지 핸드(Hedgehog) 신호 경로, 클라트린 매개 세포 내 수송, 그리고 piRNA를 통한 행동 유전 조절 메커니즘 등에서 핵심 유전자 기능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인간 질병 메커니즘 이해로 이어지는 기초 연구입니다. 최근에는 갑상선 미소암의 임상적 특성과 예후 요인 분석을 통해 임상과 기초 연구의 다학제적 융합도 시도하고 있습니다.
김용현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의 표면화학적 안정성과 물리화학적 성질을 원자 차원에서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나노결정자기체(쿼리드닷)의 공기 안정성 향상, 수소 저장용 물질의 설계, 2차원 물질의 마찰 메커니즘 등에서 원자적 구조와 에너지 상태의 상관관계를 밀도함수이론 및 양자 몬테카를로 계산을 통해 해석합니다. 이와 함께 나노구조물의 전기적·광학적 성질을 제어하는 데 기여하는 표면 기능화 및 기계적 변형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용기중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를 활용한 에너지 및 환경 응용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ZnO 기반 나노구조물(나노로드, 나노와이어 등)을 수용성 용액법을 통해 대량으로 합성하고, 이를 태양전지, 가스 센서, 광전기 소자 등에 응용합니다. 특히, 안정성 향상을 위한 표면 패assing 및 수소화성 코팅 기술을 통해 실용화 가능한 소자 기반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소재의 구조 제어, 성능 최적화, 장기 안정성 확보를 통합적으로 다룹니다.
이명규 교수의 연구실은 경량 금속재료의 성형 공정 및 응용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초경량 박판 금속 성형 공정의 이론적 모델링과 수치 해석 기반의 성능 향상 기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고강도·저밀도 금속재료의 복잡한 형상 성형 공정에서의 거동을 정밀하게 예측하고 최적화하기 위한 첨단 특성 분석 및 다중 스케일 해석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항공우주 및 자동차 산업에서의 경량화 및 친환경 기술 구현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표를 바탕으로 합니다.
류창국 교수의 연구실은 폐기물 자원화를 핵심으로 하여 에너지 회수와 환경 보호를 동시에 추구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생활 폐기물에서 유래하는 에너지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소각, 고온분해(피로리시스), 그리고 생물학적 처리 기반의 에너지 회수 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열과 전기 동시 생산(CHP) 및 고체 연료로의 변환을 통한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금속 복합체의 광물리적 성질을 이해하고 응용함으로써 고부가가치 에너지 기술의 기초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김영선 교수의 연구실은 암 치료의 핵심 과제인 종양 미세환경의 면역 억제 상태를 극복하기 위해 나노에멀전 기반 면역치료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종양에 의한 면역 억제를 재프로그래밍하고 T세포 활성화를 유도하는 다기능 면역조절 전략을 핵심으로 삼고 있으며, 신경 손상 회복 및 유전자 치료 기반 면역결핍 질환 치료 등 다양한 분야의 면역조절 메커니즘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종양, 신경 손상, 유전병 등 다양한 질환에 응용 가능한 종합적인 면역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권호정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 호르몬 균형 유지와 대사 질환의 핵심 메커니즘인 자가분해 작용(자기포식)의 조절을 중심으로, 자연물에서 유래한 신약 후보 물질의 기전 규명과 약리적 기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TFEB 전사 인자 조절을 통한 자가분해 활성화 및 히스톤 디아세틸화 효소 억제제를 활용한 세포 전환 및 암angiogenesis 억제 메커니즘을 탐구하며, 대사질환과 암 치료를 위한 타겟 기반 신약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자연물의 타겟 단백질을 정밀하게 규명하는 신뢰도 높은 분석 기법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천병로 교수의 연구실은 모바일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응용 프로그램 효율성 향상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자원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을 동적으로 클라우드로 오프로드하는 기술, 특히 '클론클라우드'(CloneCloud) 아키텍처를 통해 모바일 앱의 실행을 스마트폰 클론과 결합한 실행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분산 저장소의 내구성과 복제 전략, 게임 이론 기반의 자율적 캐싱, 신뢰 기반 시스템 설계 등 분산 시스템의 신뢰성과 효율성 향상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경훈 교수의 연구실은 암의 분자 기전과 표적 치료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유방암, 위암, 비소세포성 폐암 등에서의 생물학적 마커와 표적 치료 반응성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HSP90 억제제, PD-L1 억제제, 그리고 조기 전이 탐지 마커 등 다양한 약물 및 생체지표의 기전과 임상적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전자 이상을 기반으로 한 암의 이차적 특성과 치료 반응성 간의 연관성을 분석하는 분석 생물학적 접근도 강점입니다.
김성곤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 구조와 나노물질의 상전이를 다루는 분자동역학 시뮬레이션과 전자기반 전도체, 특히 전자화합물(electride)의 특이한 전자적 성질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물질이 없는 순수한 구리 나노입자에서의 산화 방지 메커니즘과 2차원 전자화합물 내 간섭 전자(IAEs)의 자성 및 전도성 제어를 통해 나노스케일에서의 스핀 전자기기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고온에서의 탄소 소결체의 분해 거동과 열전 성능 최적화에 이르기까지, 전자기반 물질의 기초 물성과 응용을 연결하는 연구가 핵심입니다.
김중배 교수의 연구실은 효소를 나노구조로 안정화하고 기능화하여 생물촉매의 내구성과 반응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입자, 나노섬유, 메조다공성 실리카 등 다양한 나노소재에 효소를 고정시켜 고온·고산성·단백분해효소에 대한 저항성을 확보한 점이 두드러집니다. 이는 의료용 나노의약품, 환경 정화, 탄소 포집 등 응용 분야로의 확장이 가능합니다.
Ao Liu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산화물 반도체 기반의 저온 공정 편성 전계효과 트anz이터(TFT)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성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고성능 p형 및 n형 산화물 반도체의 합성, 저온 공정 기반의 박막 형성 기술, 그리고 전자재료의 표면 결함 보정 및 인터페이스 최적화를 통해 에너지 효율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소재의 합성에서부터 소자 응용까지의 전주기적 접근을 통해 실용화 가능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창하 교수의 연구실은 압력스위치흡착(PSA), 흡착 평형 및 동역학을 중심으로 한 기체분리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메탄, 수소, 이산화탄소 등의 분리에 효과적인 흡착제(제올라이트, 활성화탄, 탄소분자체 등)를 활용한 고도화된 분리 공정을 실험 및 이론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열역학적 비균일성과 농도 의존성 확산을 고려한 정밀한 모델링이 특징입니다. 이는 천연가스 정제, 수소 순도 향상, 폐기가스 재활용 등 실용적 응용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