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강상욱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케이스-코hort 설계를 기반으로 한 생존분석 및 다중 사건 시간 데이터 분석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다발성 질환 결과 간 상관 구조를 고려한 마진널 비례위험모형과 누적위험함수의 덧셈 구조를 반영한 추가적 위험모형을 개발하여, 저비용으로도 정확한 위험 인과관계를 분석할 수 있는 통계적 방법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임상 데이터의 코hort 내 부성 구조나 측정되지 않은 공변량 문제를 고려한 다중 착복(Imputation) 기반 추정 기법 등 실용적이고 유연한 분석 기법의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조영삼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학적 손상에 의한 하부요로 기능 이상, 특히 뇌졸중이나 척수손상 등으로 인한 신경성 요로기능장애(NLUTD)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뇌 및 척수 허혈 손상 모델을 활용해 신경보호 작용, 세포 사멸 억제, 신경 회복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요로 기능 회복을 위한 생물학적 치료 전략(예: 우린스타틴, 옥시바토톡신 A 등)의 효과를 실험적으로 검증하고 있습니다. 또한, 요로 신경조절의 중심 기전과 관련된 뇌간 및 천정부 구조의 신경 활성화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기초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준영 교수의 연구실은 암 치료를 위한 정밀한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히알루론산, 핵린, 간세포암 등 특정 표적 단백질을 타겟으로 한 아편머(aptamer) 기반의 약물 공급 시스템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나노입자 및 생분해성 고분자 기반의 약물 캐리어 개발을 통해 암, 천식 등 만성질환의 치료 효능을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특히 약물의 표적성과 생체 내 분포를 최적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임상 응용에 적합한 신약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병식 교수의 연구실은 고혈압, 심혈관질환 및 대사-신장-심장 연관 질환의 조기 진단과 예후 예측을 중심으로 한 전인적 심혈관 건강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압 조절을 위한 생활습관 개선 전략, 혈관경화성 변화를 평가하는 파동속도 측정법(ePWV), 신기능 저하와 단백뇨가 심각한 고혈압 위기 환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CKM(심혈관-신장-대사) 심각도의 변화가 장기적인 임상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대규모 건강보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최성우 교수의 연구실은 간 대사 질환과 암의 병태생리학을 중심으로, 핵수용체, 에너지 대사, 세밀한 세포 내 신호 전달 메커니즘을 탐구합니다. 특히 간에서의 지용성 대사 균형, ER 스트레스와 면역 반응의 상호작용, 그리고 글루타티온과 같은 산화환원 상태 조절 분자들의 세포 내 동역학을 고해상도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대사 증후군과 폐암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전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권미리 교수의 연구실은 영상의학과 기반의 정밀의료를 목표로 하며, 특히 유방 및 갑상선 암의 조기 진단과 예후 예측을 위한 레이디오믹스와 인공지능 기반 영상 분석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영상 검사(초음파, MRI, mammography)를 활용해 암의 유전적 변이, 전이 가능성, 치료 반응 등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아시아 여성의 밀도 높은 유방 특성에 맞춘 영상 진단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자의 심리적 특성과 건강 행동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함으로써 종합적인 암 관리 모델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규혜 교수의 연구실은 패션과 기술의 융합을 중심으로 스마트 의복, 모바일 쇼핑 행동, 애플리케이션 수용성, 내부 마케팅 전략, K-POP을 통한 전통 의상의 현대적 재해석 등 다양한 주제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비자 행동과 기술 수용에 초점을 맞춰, 기술 기반 패션 제품의 수용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실증적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셜 미디어 데이터를 활용한 감성분석과 소비자 반응 분석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 시장의 트렌드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조현지 교수의 연구실은 혈우병과 암 치료에서의 내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신약 개발과 분자 기반의 약리 메커니즘 규명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혈우병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항응고원소 제제의 예방적 적용과 HER2 유전자 이상을 기반으로 한 암 치료의 내성 기전을 다루며, 항암제의 새로운 타겟과 구조-활성 관계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제내성 박테리아의 유전자적 변이와 병원성 메커니즘에 대한 분석을 통해 감염병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은성 교수의 연구실은 국어 문법교육의 이면에 자리한 텍스트 개념과 담론의 교육적 역할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 특히 텍스트의 기능적·사회적 성격을 강조하며, 교과서 선정 기준, 비판적 언어인식, 느린 학습자 대비 독서 지원 체계 등 실천적이고 포용적인 국어교육 모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교육의 본질적 가치와 실천의 조화를 추구하는 연구가 특징입니다.
강자현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병 대응 전략, 특히 메트릴렌산염내성 황색포도상구균(MRSA) 및 인플루엔자, HPV 등 특정 감염성 질환의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정책적·임상적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보호장비(PPE) 사용 시의 오염 위험을 줄이기 위한 표준화된 절차 개발과, 다문화·다양성 인구군(외국산·소수민족·LGBTQ+ 등)의 예방접종 참여 격차를 분석함으로써 보다 포괄적이고 공정한 보건 정책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실증자료 기반의 분석과 실험적 평가를 결합하여 실질적인 임상 적용 가능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정복기 교수의 연구실은 선천성 두개부좌변형, 유착성 경추비틀림, 유방재건 및 피부피판 생존 메커니즘 등 성형외과 분야의 임상적 도전 과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삼차원 프린팅 기반 맞춤형 귀재건, 자가지방 이식을 활용한 유방재건, 그리고 보툴리눔 토크신을 활용한 피부피판 생존 향상 기전 탐색 등 혁신적인 수술 기법과 약리적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압박성 궤양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천연물질의 복합적 치료 효과에 대한 기초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유은애 교수의 연구실은 암의 초기 진행 단계에서 세포외기질의 기계적 특성이 종양 미세환경을 어떻게 조절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CAF(항암성 섬유아세포)의 활성화 메커니즘과 마이크로튜불 아세틸화, SPIN90 단백질, YAP 전달 경로 등 기계적 신호 전달의 핵심 분자들이 섬유화 및 암 진행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퇴행성 질환과 암에서 나타나는 반복 염기 서열의 면역 회피 메커니즘과 식물의 대사 다양성에 이르기까지 기계적 신호와 세포 신호 전달의 상호작용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김경헌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열전재료와 의료 기기의 융합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특히 아연산화아연 기반의 도핑 및 스파크 플라즈마 소결 기반 열전 성능 향상 기술에 집중하며, 나노구조 제어와 미세구조 제어를 통해 고성능 열전 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의료 현장에서의 응용을 고려한 초음파 유도 신경차단, 비디오 laryngoscope를 활용한 기도 관리 기술 등 의료 기기의 정밀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임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장소연 교수의 연구실은 고에너지 물리학과 응용 수학, 이미지 보안, 신호 처리 및 응용 과학을 융합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으로는 다크 매터 탐지 위성(DAMPE)을 활용한 고에너지 우주선 연구, 시각 암호 기반의 색상 이미지 저작권 보호 기술, 고속 움직임 예측 알고리즘 개발, 대용량 데이터를 위한 가속화된 커널 기반 군집화 기법, 그리고 분수차수 이론을 응용한 응집 제어 시스템 등이 있습니다. 특히, 실용적 응용에 적합한 고성능 알고리즘과 이론적 기반의 기술 혁신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전소희 교수의 연구실은 공공부문의 조직 거버넌스, 혁신 및 정책 실행의 핵심 요소를 탐구합니다. 특히 원격근무 정책의 도입과 만족도, 내부 고발자 보호 제도, 다양성·포용성·정의·접근성(DEIA) 정책의 실천 등 공공조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요소들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관의 리더십, 문화, 제도적 환경이 공공서비스 품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실질적인 정책 제안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오지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대사질환, 특히 당뇨병과 관련된 세포 내 신호전달 및 미토콘드리아 기능 유지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SGLT2 억제제인 엄파글리플로진가 세포 수준에서 미토콘드리아 품질 제어와 자가포식 작용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적으로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당뇨병성 신손상 예방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전략을 모색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또한, 유전자 다형성과 마이크로RNA의 상호작용이 결장암과 같은 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개인 맞춤형 암 예방 및 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규훈 교수의 연구실은 류마티스성 관절염, 척추관절염 등 만성 염증성 관절질환과 뇌졸중 후기 재활 분야에서 임상적 효과를 높이기 위한 정밀의료 및 보조 치료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터널 수술, 보톡스 주사, 전기 자극 요법, 숲에서의 치유 활동(포레스트 바틀링) 등을 통해 운동 기능 향상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유전적 요인과 임상적 변화 간의 연관성 분석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실용성과 과학적 타당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태훈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감염병 진단 기술과 공중보건 문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빠른 현장 진단을 위한 콘벡션 PCR 기반 분자진단 기술 개발과 함께, 식중독 유발 병원체인 샤이니엘라 및 대장균 등에 대한 초고속 정밀 검출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패닉이 결혼, 이혼, 출산율 등 사회적 제도적 요인에 미치는 영향을 경제학적·사회학적 접근으로 분석하며, 공중보건과 사회구조의 상호작용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전통 연령 계산 방식이 출산 및 입학 시기 선택에 미치는 영향 등 문화적 요소와 건강결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독창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삼형 교수의 연구실은 국어교육의 통합적이고 실천적인 접근을 중심으로, 작문과 문법의 융합, 생애교육으로서의 독서교육, 세계화 시대의 국어교육 역할, 어휘 및 어미의 언어 습득 과정, 그리고 교육과정의 체계적 재구성 등 다각적인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언어 학습의 실제성과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생의 주체성과 공공성의 기반을 마련하는 교육 구조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삶과 연결된 언어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정상완 교수의 연구실은 신체의 다양한 장기와 질환과 연관된 면역 및 미생물학적 기전을 중심으로, 특히 구강미생물군, 자가면역질환, 간질성 폐질환 등에서의 면역조절 및 병태생리적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신체의 내외부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발생하는 만성질환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며, 특히 자가면역질환과 관련된 생물학적 마커 및 치료 반응 예측에 기여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강미생물군과 전신질환의 연관성, 간질성 폐질환의 진행성 병소 예측 및 관리 전략에 대한 다학제적 접근이 두드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