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김민수 교수의 연구실은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환경적 영향을 해소하고자 생분해성 고분자 및 생물학적 분해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약제 제형 제조 공정의 최적화를 위해 입자 기반 수치 시뮬레이션 기법인 이산 요소법(DEM)을 활용한 제약 공정 모델링도 전개하고 있으며, 유체의 자유 표면 흐름을 정밀하게 시뮬레이션하기 위한 고도화된 VOF 기반 알고리즘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최근에는 탄성파의 모드 변환을 제어하는 메타표면 기반 신소재 설계에 있어서도 혁신적인 이론적 및 실험적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박종철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재료 및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조직공학과 재생의료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히알루론산 유사 구조를 가진 RGD/PLGA 나노섬유 기반 매트릭스와 그래핀을 활용한 신경세포 부착 및 신경돌기 성장 촉진 기술, 그리고 폴리우레탄 표면에 타입 I 아텔로콜라겐을 접합시키는 그라프팅 기술을 통해 인체 조직 재생을 위한 고도화된 생체재료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EGCG의 세포 노화 억제 효과와 해충 미생물 제거를 위한 저전류 전기처리 기술 등 다양한 생물의학적 응용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김은영 교수의 연구실은 소비자 행동과 기술 수용을 중심으로 온라인 쇼핑, 모바일 상거래, 그리고 소비자 기술의 영향을 분석합니다. 특히 패션 제품에 대한 모바일 쇼핑의 의도와 관련된 인지적 요인(유용성, 편의성, 즉각성 등)과 소비자 가치 간의 관계를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산화 물질이 철 흡수에 미치는 영향과 같은 영양소 흡수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생물학적 모델을 활용해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기술과 소비자 심리, 영양 생물학을 융합한 다학제적 연구가 특징입니다.
박성호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재료의 설계 및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금속 나노입자, 그래핀 기반 전자소자, 그리고 나노스케일 상전환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메시오스코픽 고분자 유사 구조의 자가조립, 플라즈몬 나노소재의 표면 증강 라만 산란 특성 제어, 유연한 그래फ린 기반 트랜지스터의 개발 등 응용 중심의 기초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특히 나노입자의 표면화학적 특성과 상호작용을 정밀하게 제어함으로써 고성능 나노소재를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성재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관절내시경 수술을 중심으로 한 관절성형 및 복합관절손상의 수술적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어깨의 대규모 및 불완전한 힘줄 파열, 무릎의 전방십자인대 재건, 팔꿈치의 운동제한성 장애에 대한 수술적 접근과 장기적인 기능적 결과를 다루며, 수술 기법 개선과 기능 회복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조 인대 재건 및 조직 재생 기반의 수술 전략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동익 교수의 연구실은 뇌 기능 연결성과 정신질환, 특히 조현병의 신경생물학적 기반을 fMRI를 활용해 탐색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말초동맥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한 혈관신생 유도 치료, 특히 유전자 치료 및 자가 골수줄기세포 이식을 통한 혈관재생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레이저 공정 제어 및 나노구조 분석 기술 등 정밀 재료 공학 분야의 응용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용민 교수의 연구실은 리튬이온 및 리튬 메탈 이차전지의 고에너지 밀도화를 위해 실리움 기반 음극재, 고성능 수용성 바인더, 나노구조 전도체 및 표면 안정화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체 전해질 상막(SEI)의 형성 거동과 전극-전해질 인터페이스의 안정성 향상, 그리고 전기화학적 성능 향상을 위한 나노구조 설계와 고분자 바인더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전기화학적 분석, 표면 분석 및 신소재 기반의 전극 제작 기술을 융합한 기초·응용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윤채옥 교수의 연구실은 암 치료를 위한 유전자 기반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옹포성 아데노바이러스를 기반으로 한 면역치료 및 유전자 편집 기술을 융합한 혁신적 접근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VEGF, IL-12, 4-1BBL, GM-CSF 등의 면역조절 유전자를 조절적으로 발현시키며 암의 혈관신생 및 면역 억제 미세환경을 동시에 타격하는 다중 기전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CRISPR/Cas9 기반 유전자 편집과 나노소재를 활용한 열치료를 접목해 암세포의 선택적 타격과 치료 효능을 극대화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상훈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에너지 저장 기술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핀 기반 나노소재의 합성 및 응용, 초고속 충전을 위한 고효율 전력 변환 회로 설계, 그리고 고성능 배터리 및 슈퍼커패시터의 구조적 최적화를 중심으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나노소재의 특성을 매크로스케일 장치에 효과적으로 통합하고, 에너지 시스템의 전반적 효율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명환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이미징을 위한 소분자 기반의 두광자 형광 프로브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면역세포 내 활성 염소화물 이온(OCl⁻)의 동적 모니터링과 세포막의 지질 랩(raft) 구조를 실시간으로 시각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생물학적 샘플에서의 광손상 최소화와 깊은 조직 영상 가능성을 고려한 두광자 현미경 기반의 생체 내 이미징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질병 관련 생화학적 신호를 정밀하게 감지할 수 있는 특이적이고 민감한 형광 프로브의 설계 및 응용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오주한 교수 연구실은 어깨 관절의 복합적 문제, 특히 힘줄 수리 후 재건 결과와 기능적 회복을 중심으로 한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소형 및 중형 어깨 힘줄 테이너의 수복 후 치유율에 영향을 미치는 예후 인자들을 분석하며, 뼈 밀도, 근육 위축, 수술 후 재활 프로토콜 등 다양한 생체적·기능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특히 영상 진단(CT 아르로그래피, 초음파 등)과 기능 평가 도구를 결합한 정밀한 결과 분석을 통해 임상적 실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배재문 교수의 연구실은 위암의 수술적 치료와 그 후유증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복강경 위절제술(예: LADG)이 환자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이성 위암 환자 대상으로 약물 치료(예: SOX, SOXRT)의 유효성과 재발 억제 효과를 분석하며, 수술 후 기능적 문제와 증상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기 위암에서 내 endoscopic submucosal dissection(ESD)의 잔존 병변 예측 요법과 간장성 병변(GCP)의 임상적 특성 등 정밀한 병리학적 분석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철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퇴행성질환, 특히 알츠하이머병과 뇌손상 회복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산화적 손상과 내재적 복구 시스템의 역할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의 신경 발생과 관련된 성장인자(예: VEGF) 및 신경줄기세포의 미세환경이 뇌 기능 회복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신경재생의 임상적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자 중심의 치료 전략 개발을 위해 정신증성 증상 조절 약물의 효과 평가와 함께, 사용자 감성 반응을 제품 설계에 통합하는 감성디자인 프레임워크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태윤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섬유 기반 전자소자를 중심으로, 스마트 웨어러블 디바이스 및 전자피부(e-skin) 구현을 위한 핵심 소재와 소자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감도 압력 센서, 신축성 전도성 섬유, 고감도 스트레인 센서 등 다양한 섬유형 1D 전자소재를 설계하고 있으며, 의복이나 장갑에 통합 가능한 실용적인 웨어러블 시스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연 구조를 모방한 다층 다공성 구조나 나노복합재를 활용해 높은 민감도와 내구성을 확보한 혁신적 소자 기술이 핵심입니다.
김재진 교수의 연구실은 뇌의 구조적 및 기능적 이상이 정신질환의 발병 메커니즘과 어떻게 연관되는지를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자기공명영상(MRI)과 전기생리학적 기법을 활용해 조현병, 강박장애, 혼돈증 등에서 관찰되는 뇌 네트워크 기능 이상과 회색질 변화를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전두엽- parieta l 영역 간의 기능적 이질성과 전역적 기능 연결성의 변화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양소 결핍과 피부질환 간의 뇌-피부 연관성에 대한 기초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류현모 교수의 연구실은 뼈 형성과 이형성 분화를 조절하는 전사 인자, 특히 Dlx5와 Runx2의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BMP-2 신호전달 경로가 근세포에서 뼈세포로의 전분화를 유도하는 분자 기전을 규명하며, 이 과정에서 Dlx5가 Runx2 발현을 조절하는 핵심 전사 인자로 작용하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또한 섬유증성 골화증(FOP)과 같은 희귀 뼈 질환의 분자 기전을 밝혀내기 위해 ACVR1 유전자 돌연변이가 BMP 신호 전달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뼈 형성 조절 메커니즘과 질환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상훈 교수의 연구실은 시각 인지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한 고효율 영상 압축 및 처리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 시각 시스템의 비균일 해상도 특성을 반영한 푸오에이티드(foveated) 영상 압축 기반의 실시간 고화질 스트리밍 기술과, 이를 위한 최적화된 비트레이트 제어 및 신호 품질 평가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상 분류 및 인식, 유한체 기반 신뢰성 높은 디코딩 알고리즘 설계 등 다학제적 응용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김상현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나노패턴화된 마찰전기 나노발전기 소자( WTNG)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은 도금 섬유와 폴리디메틸실록산(PDMS) 나노구조를 활용한 고성능 에너지 수확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갈릭산, 다이알릴 트리아릴 황화물(DATS) 등 천연물질이 면역염증 반응 및 산화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Nrf2 경로를 중심으로 규명하며 바이오의학적 응용 가능성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심혈관 질환의 조기 진단을 위한 비침습적 영상 기술과 혈액 검사 기반의 정확도 향상 방안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창순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전자소재 및 장치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웨어러블 및 임플란터블 디바이스를 위한 초박공 및 유연한 에너지 저장 소자, 고해상도 유기 발광 소자, 생체 적합성 있는 소프트 바이오전자 소자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나노소재 기반의 고성능 슈퍼커퍼시터, 콜로이드 반도체 기반 발광소자, 그리고 인간의 시각 시스템을 모방한 효율적 이미징 장치 등 응용 분야가 다양합니다. 특히 유연성과 기계적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한 나노복합소재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전자기기의 실현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수연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산모 및 태아의 건강을 고려한 영양소 및 미네랄 상태, 특히 비타민 D와 필수 미네랄의 역할을 중심으로 임신 중 영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 대사 유전체학과 약물 유전적 변이를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으며, 유전적 질환인 간당질환(GSD-I)의 세포 치료 가능성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약물 유전체학, 산욕학, 대사질환의 분자 기전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융합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