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김수정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 신경퇴행성질환, 그리고 에너지 저장 소재 분야에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뇨병과 알코올의 상호작용, 유전적 변이가 자폐 스펙트럼 장애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신경세포의 단백질 오남열과 세포 내 환경 변화가 신경퇴행성 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생물학적 기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고성능 카디오드 재료로 주목받는 Li₃V₂(PO₄)₃의 전기화학적 거동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에너지 저장 소재의 성능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신성재 교수의 연구실은 결핵 및 관련 미세박균 감염의 병원체인 매독균, 마이코박터이움 등에 대한 기초 및 응용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Mtb 및 M. paratuberculosis의 병원성 기작, 면역 반응 조절 단백질(예: RpfE, Rv0577)의 기능과 TLR 수용체를 통한 면역세포 활성화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의 기초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병원성 미생물의 정밀 진단 및 약물 감수성 평가를 위한 분자진단 기술과 약물 스크리닝 체계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은주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퇴행성질환, 특히 파킨슨병의 발병 기전과 관련된 신경염증 및 세포 사멸 신호전달 경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이크로글리아의 NLRP3 인플라마스컴 활성화가 도파민성 뉴런 손실과 운동기능 저하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파킨슨병의 새로운 치료 타겟을 제시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가분해 작용과 관련된 윌러스-ULK 경로, 종양 생물학에서의 IGFBP2 및 Wnt/β-카테니ン 신호 경로의 역할 등 세포 대사 및 신호전달의 기초 생물학적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승주 교수의 연구실은 표면 플라즈몬 공명을 활용한 고감도 라만 분광법(SERS) 기반의 나노구조 센서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정밀하게 제어된 은 나노와이어 및 나노입자 구조를 통해 단일 분자 수준의 분석을 구현하고자 한다. 특히, 나노기하학적 구조의 최적화를 통해 전자기장 강도를 극대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오염에 강한 안정성과 높은 재현성을 확보한 SERS 기반 센서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이론적 분석과 실험적 검증을 융합하여 나노스케일에서의 전자기 상호작용과 입자 간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다.
김태성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편광성 전자소재를 중심으로, 플라즈마 에너지와 화학기상증착 기반의 저온 합성 기술을 응용하여 웨이퍼 스케일의 유연한 전자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리브덴 디 sulfide(MoS₂)와 흑철(1T) 텅스텐 디 sulfide(WS₂) 등의 2차원 물질을 활용한 고성능 전자 소자 및 전기화학 촉매 소자를 연구하며, 유연한 센서 및 뉴로모픽 컴퓨팅 소자 응용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차세대 에너지 효율적이고 생체적응성 있는 전자기기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민주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독소와 내분비 교란물질이 갑상선 기능 및 호르몬 균형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PFAS, BPA, DEHP 등 유해 화학물질의 노출이 갑상선축환경(HPT 축)에 미치는 영향을 메타분석과 실험적 접근을 통해 규명하고 있으며, 갑상선암에서의 면역조절 인자(CXCL16 등)의 역할과 관련된 분자 기전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경독소의 생물학적 영향을 이해하고, 관련 질환의 조기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이준희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물성, 나노소재 및 에너지 변환 소재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초박막 스위치 가능한 전기쌍극자, 고온 다기능 페로일렉트릭 소재, 나트륨 이온 전지의 고이온 전도성 소재, 그리고 생체적합성 있는 3D 생물인쇄 기술을 포함합니다. 특히, 나노스케일에서의 전기적 특성 제어와 효율적인 에너지 저장 및 변환 소재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오동찬 교수의 연구실은 해양 및 기생성 미생물에서 유래한 생활밀착형 자연물의 구조 규명과 생물학적 활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양 기생충류와 곤충의 공생 미생물에서 새로운 항균·항진균 물질을 도출하고, 이들이 형성하는 고유한 생합성 경로와 생물학적 기작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스펙트럼 분석, 구조 유도, 절대 입체화학 결정을 기반으로 하며, 신약 개발 잠재성을 지닌 고유한 자연계 화합물을 지속적으로 발견하고 있습니다.
서지아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과 관련된 간-근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알코올성 간지방증(NAFLD), 인슐린 저항성, 비만과 관련된 간에서 분비되는 단백질( hepatokine, RBP4 등)의 기능과 그 대사적 영향을 규명하고 있으며, 비타민 D 결핍이 대사질환과 근육량 감소에 미치는 영향까지 포괄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뇨병, 대사증후군, 노화와 관련된 대사질환의 예방 및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강성훈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민감한 전자 소자를 중심으로, 나노구조 재료와 미세구조 설계를 활용한 스마트 센서 및 에너지 흡수 소재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연성과 신뢰성 있는 기계적 성능을 동시에 확보한 편의성 있는 제조 공정을 통해 저비용·고성능의 터치 센서, 비틀림 및 응력에 민감한 구조적 재료를 개발하고 있으며, 나노섬유의 자가조직화 및 액체 결정 엘라스터머 기반의 비선형 기계적 거동 등 다양한 물리현상을 제어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진원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소견암, 대장암, 위암 등 소화기계 종양의 생물학적 특성과 치료 반응을 이해하기 위해 첨단 세포 및 분자 생물학 기법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장 유도배아세포를 이용한 신장 유모세포 모델 개발과 함께, 종양의 이질성과 치료 반응을 영상 분석을 통해 정량화하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EGFR/HER2 신호 경로와 PD-L1, 면역조절 인자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여 면역요법의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재관 교수의 연구실은 프로젝트 스케줄링 최적화, 유비쿼터스 무선 통신 기술, 바이오의학적 질병 예방, 유전자 발현 조절 메커니즘, 바이러스- mitochondrial 상호작용, 그리고 금속성 비정질 합금의 결정화 거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원 제약과 순서 제약을 고려한 스케줄링 알고리즘 개발과 UWB 필터 설계, 자가면역질환 및 암 예방 전략, 인슐린 수용체 유전자 조절 메커니즘, 지카바이러스에 의한 미토콘드리아 기능 조절, 그리고 고성능 금속 유리의 상형성 메커니즘 분석이 주요 연구 방향입니다. 연구는 이론적 분석과 실험적 검증을 결합하여 실용적 응용 가능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남재도 교수의 연구실은 전도성 나노소재, 특히 희토류 산화 그래핀(그래핀 옥사이드 및 환원 그래핀)을 중심으로 한 유연하고 투명한 복합막 및 에너지 장치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기역학적 침착법(EPD)을 활용한 고성능 전도성 필름 제작과 함께, 전자기 간섭 차단, 에너지 저장 소자, 생의학용 나노코ating 등 응용 분야로의 응용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연성, 투명성, 높은 전도성 및 기계적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한 나노복합소재의 설계 및 공정 기술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김태임 교수의 연구실은 망막 혈관질환, 특히 조기출생아의 망막병변인 선천성 망막증후군(ROP)의 위험인자 규명과 함께, 각막 수술 후 발생하는 환자 안구의 생체학적 변화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레이저 각막성형술(LASIK) 후 발생하는 고차원 시각 이상의 감소를 위한 웨이브프론트 가이드라인 수술 기법의 효과 분석과, 미토마이신 C(MMC)가 각막세포에 미치는 세포자멸사 영향에 대한 분자생물학적 메커니즘 규명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건성 안증후군 환자에서 각막 표면의 지질층 두께 및 눈물막 안정성과 관련된 생체지표 분석을 통해 눈물막 기능 이상의 원인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성기철 교수의 연구실은 비만, 인슐린 저항성, 간지방증과 같은 대사질환의 기전과 위험도를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간지방증이 당뇨병, 고혈압, 동맥경화증으로 이어지는 메커니즘을 장기적인 코hort 연구를 바탕으로 규명하고 있으며, 대사증후군의 다양한 구성요소가 심혈관 질환에 미치는 독립적 영향을 규명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임상 코hort 자료를 기반으로 한 정밀한 분석이 특징입니다.
김세현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질환, 특히 조현병과 우울증의 신경생물학적 기전을 히스톤 에이세틸화 조절, 전사 인자(EGR 유전자), 그리고 신경 회로의 유전자 발현 변화를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정신병제의 작용 기전, 전기경련자극(ECS)이 뇌의 염색체 구조와 유전자 발현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항암 치료 내성 메커니즘 등에 대한 분자생물학적 접근을 통해 정신질환의 새로운 치료 타겟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CRC의 전임상 생물학적 마커로 Wnt 경로 유전자 메틸화의 임상적 의미를 규명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채찬희 교수의 연구실은 돼지에서 발생하는 주요 전염성 질환, 특히 프리온병, 돼지장염비루스(PEDV), 이소스포라 수이의 기생충 감염 등에 대한 진단 및 병리학적 기초 연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비침습적 진단 기법과 조직에서 바이러스의 국소화를 분석하는 기술을 활용해 병원체의 병태생리학적 역학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돼지 농장에서의 질병 유통병 및 예방 전략에 기여할 수 있는 임상 기반의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홍성우 교수의 연구실은 광촉매 및 금속-free 반응을 중심으로 한 고도로 선택적인 유기합성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알켄, C(sp³)−H 결합, 알데하이드 등 다양한 기질에 대해 빛을 이용한 탈아미노화, 이minopyridylation, 이소리드화 반응을 통해 복잡한 유기분자 구조를 효율적으로 구축합니다. 특히, 생물학적 유효성 물질의 후기 기능화나 항암제 후보 화합물의 합성 등 약물화학적 응용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박승정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내과 분야에서 심부전, 브라우드패턴 유도 심장병, 심장세포 손상 및 재생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한 임상 및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패혈성 심장병, 심실 기능 저하, 심장 리모델링 등 심장기능 저하의 원인과 예후를 분석하며, 전기생리학적 이상과 심장 리모델링 간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 치료와 재관류 전략의 장기적 결과를 비교 분석함으로써, 고위험 환자 대상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윤영섭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 질환과 림프부종 등 조직 손상 및 혈관 병변과 관련된 재생의학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성체 인체 골수에서 유래한 다능성 간엽 줄기세포의 정밀한 분리 및 특성 분석을 통해 심장 질환 치료에 응용 가능한 새로운 줄기세포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소재 기반의 세포 보존 및 이식 기술을 접목해 세포의 생존율과 조직 내 영구착착을 향상시키는 혁신적 접근을 선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