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노준석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광학과 메타표면 기반의 혁신적 광소자 설계를 핵심으로 하며, 딥러닝 기반의 데이터 기반 설계 기법을 활용해 복잡한 광학 구조의 최적화를 수행합니다. 특히, 펄스형 광학 이미징, 비선형 광학적 응용, 그리고 전기적 투명성 제어가 가능한 메타표면 소자를 개발하고 있으며, 실시간 생체·화학 물질 감지 시스템까지 응용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이는 광통신, 보안 기술, 환경 모니터링 등 실생활 응용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닌 연구입니다.
김동훈 교수의 연구실은 척수 신경질환과 만성 통증의 신경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말초 신경 손상 후 발생하는 척수 미세아교세포의 활성화 메커니즘과 TLR2, Nox2-산화 스트레스 경로, 그리고 신경-면역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뇌혈관 반응성과 인지 기능 저하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신경정신의학적 관점에서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통증 치료 및 신경퇴행성 질환 예방 전략 개발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김상욱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인 MXene, 그래핀, 탄소 나노튜브 등의 나노소재를 중심으로 전자기 간섭 차폐, 에너지 변환 및 저장 소재, 그리고 전도성 및 촉매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화학적 도핑 및 표면 기능화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스케일에서의 전기적·물리적 성질 제어를 바탕으로 친환경 에너지 기술과 고성능 전자소자 응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소재의 합성, 구조 제어, 그리고 응용 성능 최적화를 통합적으로 다룹니다.
신현석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나노소재와 복합 나노구조를 중심으로 전도성 고분자, 그래핀 유도체, 텅스텐 디 sulfide, 모리브덴 디 sulfide 등 전이금속 칼코겐화합물의 합성 및 전기화학적 성능 향상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소 발생 반응(HER)을 위한 고효율 비백금 계 전기촉매 개발과 함께, 나노소재의 표면 구조 제어, 다층 구조의 정밀 조작, 그리고 전도성 투명 필름의 실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나노소재의 상호작용과 전기적·광학적 특성 제어를 통해 에너지 변환 및 저장 장치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요한 교수의 연구실은 뇌종양의 분자적 기반과 만성질환의 사회경제적 영향을 중심으로 한 보건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종양의 재발 예측을 위한 유전체 및 게놈 분석, 체계적 질병 부담 평가, 이주자와 난민의 건강 변화 메커니즘을 다루며, 한국 및 국제적 건강 정책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병원체와 영양결핍, 비전염성질환의 복합적 부담을 분석함으로써 보다 포괄적인 건강정책의 근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김현창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질환, 특히 간질환과 고혈압 관리에 초점을 맞춘 전인적 건강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정상 범위 내에 있는 간효소 수치의 변화가 간질환 사망과 관련이 있다는 점을 규명하며, 생체정보의 미세한 변화가 질병 예측에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는 점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의 고혈압 유병률 증가 추세와 고령 및 만성질환을 동반한 환자군의 관리 필요성을 분석함으로써, 지역사회 기반의 맞춤형 예방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손주혁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고형암, 특히 삼중음성유방암(TNBC)과 간세포질환에서의 표적치료 및 생체모니터링 기반 정밀의료를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환자 중심의 신약 개발과 함께, 순환항암세포 DNA(circulating tumor DNA)를 활용한 병변의 분석 및 예후 평가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저밀도 전장 유전체 분석(Low-pass WGS)을 활용한 유전적 이상 탐지 기법의 임상적 응용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방사성 동위원소를 활용한 간암 치료제 개발 및 약물 내성 극복 전략에 대한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주상훈 교수의 연구실은 일제 식민지 시대 한국의 정부 기관, 교육 시설, 의료 및 법조 시설의 건축적 특성과 변화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조선총독부가 작성한 원형도면을 바탕으로 한 역사적 건축 자료의 재해석을 통해 현대 도시 공간의 기원을 탐구합니다. 전통 한옥에서 현대 정부 기관으로의 변모 과정, 특히 1910년대의 리모델링 사례를 중심으로 건축적 전환의 양상과 공간 구성 원리를 분석합니다.
구진모 교수의 연구실은 폐영상 영상 진단 및 종양학적 영상 생물학을 중심으로, 특히 PET-CT와 CT 영상에서의 병변 특성 분석, 폐결절 및 기저성 양성 병변의 정량적 평가, 비정상 영상 소견이 암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한 정밀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저성 양성 병변(예: 결핵성 종양, 기도 흉터 등)과 악성 종양의 영상학적 구별, 양성 병변의 과진단 가능성을 고려한 영상 기반 진단 전략 수립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또한, 영상 유전자학적 특징(CT 텍스처 분석, GGN의 진화 분석 등)을 활용해 비재절제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예후 예측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우한영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유기 태양전지의 효율성 향상과 환경 친화적인 제조 공정 개발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비풀러렌 수용체(NFA) 기반의 고효율 소재 설계, 고분자 수용체의 분자량 제어를 통한 물성 최적화, 그리고 친환경 용매에서의 가공성 향상 기술을 연구하며, 특히 전도성 고분자와 비풀러렌 수용체의 조합을 통해 11% 이상의 전환 효율을 달성한 바 있습니다. 이는 향후 태양전지의 상용화와 지속 가능한 에너지 기술 실현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장영태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과정을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있는 고감도 및 고선택성 플루오레스센스 프로브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미토콘드리아, 염색체 등 세포 내 미세구조에서의 이온(예: 아연 이온, ATP) 및 반응성 산소종(예: 과염소산)의 동적 변화를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화학센서 기반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나노입자 기반의 SERS 나노태그나 업컨버전 나노입자를 활용한 신호 증폭 기술도 함께 개발하여, 종양 표적 진단 및 세포 내 신호 전달 경로 분석에 응용하고 있습니다.
원은일 교수의 연구실은 고에너지 물리학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특히 B 중간자가 붕괴하는 과정을 정밀하게 측정하고, 타우 레프톤의 분포 및 분포율을 분석함으로써 표준모형의 예측과의 괴리 여부를 탐색합니다. 또한, 새로운 초입자인 Y(4260), Z(4430) 등과 같은 고에너지 영역에서의 공명 구조를 탐지하고, 이들의 질량, 너비, 분포율을 정밀하게 측정하는 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KEKB 싱크로트론에서 수행되며, 벨(Belle) 실험의 대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고도의 분석 기법을 활용합니다.
원성호 교수의 연구실은 유전체학과 생물정보학을 기반으로 한 질병 유전체 연구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아프리카계 유전체에서 고혈압과 만성 폐질환의 유전적 기반을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박테리아의 전장 게놈 구조와 마이크로바이옴의 기능적 역할을 분석함으로써 감염병 및 대사성 질환의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변량 유전적 분석 및 p-값 통합 방법론 개발을 통해 유전적 연관성 연구의 정밀도를 높이는 데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혁신적 응용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주로 MOF(금속 유기 프레임워크) 기반 촉매, 고체 전자현미경 기반 나노구조 분석, 유기 반도체 및 펜타센 기반 전자소자, 그리고 나노입자를 활용한 종합 진료 및 치료 기술 개발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재료의 구조-기능 관계를 규명하고, 에너지 및 의료 분야에서의 실용적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김재원 교수의 연구실은 암 생물학, 정신건강 및 대사질환 간의 분자적 연관성에 초점을 맞춘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간세포생식성암, 자궁경부암 등의 암에서의 단백질 및 에피제네틱스 변화를 분석함으로써 진단 및 치료 표적 개발에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체내 지방세포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아미프틴 등)이 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로 청소년기 우울증과 스트레스 관련 질환에서 염증 반응과 신경생물학적 기전 간의 상관관계를 기계학습 기반 분석을 통해 탐색하고 있습니다.
김범준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 및 내구성 있는 고분자 기반 태양전지, 특히 전고체 고분자 태양전지(All-Polymer Solar Cells)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분자 재료의 분자 설계, 미세 구조 제어, 그리고 기계적 내구성 향상을 위한 전략적 측면에서의 기초 연구와 응용 기술 개발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분자 수용체와 기증체의 조합을 최적화하여 높은 에너지 변환 효율과 장기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조동우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인쇄 기반 생체조직 공학과 재생의료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세포와 세포외기질을 포함한 고도로 생리학적인 생체환경을 재현할 수 있는 새로운 생체인쇄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세포 구조와 복잡한 생체 조직의 기능적 재현을 위해 탈세포화된 세포외기질 기반 생체인크, 열가소성 생체소재(PCL), 그리고 하이드로겔을 활용한 정밀한 3D 생체조직 구조물 제작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귀 재건, 연골-골 복합조직 재생, 온-칩 장기(organ-on-a-chip) 등 실제 임상적 응용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적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박웅양 교수의 연구실은 단일세포 유전체 및 전사체 분석을 기반으로 암의 내재적 이질성과 종양 미세환경 간 상호작용을 체계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일세포 RNA 시퀀싱을 활용해 종양 세포의 이질성, 약물 내성 메커니즘, 그리고 종양 미세환경의 면역세포 및 stromal 세포의 기능적 역할을 고해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밀의료 기반 맞춤형 암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정훈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혈관_units의 기능과 질환 기전을 해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혈뇌장벽과 혈망막장벽의 생리적 기능 및 파손이 신경퇴행성질환과 망막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나노입자 기반 약물 전달 시스템과 유전자 편집 기술(Cas9)을 활용한 정밀 치료 전략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망막 및 뇌혈관 질환의 발병 메커니즘을 밝히고, 이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치료법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경무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분석과 컴퓨터 비전 기반의 정밀의료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초음파, 망막 영상, 표면 복원 등 다양한 의료 영상에서의 정확한 객체 분할, 질병 진단 지원 및 영상 향상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딥 러닝과 강화학습을 활용한 스마트한 사용자 상호작용 기반 분할 알고리즘, 저품질 영상의 자동 복원 및 초해상도 증강 기술 등 실용적이고 임상적 응용가능성이 높은 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