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승훈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신경질환과 만성 염증성 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나노소재 기반의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냅스 손상과 뇌 혈관 질환에서 발생하는 산화 스트레스 및 염증 반응을 조절하는 페로자이트 나노입자(예: 세리아 나노입자)의 기능적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뇌졸중, 염증성 장질환 등에서의 신약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면역 반응과 미세혈관 병변 간의 연관성에 대한 영상 유도 분석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영민 교수의 연구실은 원자적 수준에서 물질의 구조-성질 상관관계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허브리드 페로일렉트릭 소재, 2차원 물질의 결함 제어, 금속 합금의 나노스케일 거동 분석을 핵심 연구 분야로 다룹니다. 상온에서의 안정성과 기계적·열적 성질을 동시에 확보하는 반경량 원자력 잠재력 모델링과 함께, 나노소재의 광물성 향상 기반 응용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허프늄 산화물 기반 페로일렉트릭 소재의 전기적 특성 제어 및 모재리스터 밀도의 원자적 메커니즘 규명이 주요 과제입니다.
김나영 교수의 연구실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elicobacter pylori) 관련 질환과 그 치료 내성, 특히 항생제 내성과 위암 전단계 병변의 역전 가능성을 중심으로 한 임상 및 역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 집단을 대상으로 한 장기적 추적 관찰을 통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의 유병률 변화, 위염, 위암 전행 병변의 회복 가능성, 그리고 항생제 내성의 유병률 추이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암 생물학적 기전과 관련된 텔로머라제 활성 측정 기법 개발을 통해 암 진단 및 예후 평가의 생물학적 지표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성수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의 대사 및 손상에 대한 생리적 반응을 중심으로, 자가분해작용(자기포식), 미토콘드리아 기능, 산화 스트레스, 장내 미생물군 및 신호 전달 경로의 상호작용을 연구합니다. 특히 당뇨병, 심혈관 질환, 염증성 장질환, 알츠하이머병 등 대사 및 신경퇴행성 질환에서의 산화적 스트레스와 단백질 오남용 반응의 역할을 규명하고자 하며, MitoQ와 같은 타겟팅된 항산화제의 치료적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는 질병의 기전을 이해하고 새로운 치료 전략을 개발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김영식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 에너지 저장 소재 및 시스템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리튬 이온 전지의 순환 활용을 위한 리사이클링 기술, 나트륨 이온 전지 및 리치어 전지 등 탄소 중립적이고 지속 가능한 전지 기술의 핵심 소재인 고기능성 복합 산화물, 그래핀 나노복합재, 편광성 물질 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에너지 밀도, 높은 안정성, 긴 수명을 확보할 수 있는 전극 및 전해질 소재의 설계와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안성훈 교수의 연구실은 제조공학과 신소재 기반의 스마트 로봇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모방 원리에 기반한 소프트 로봇, 스마트 액추에이터(예: IPMC, SMA)를 활용한 수중 로봇 설계 및 제조 공정 개발이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또한, 지속가능한 제조 기술과 재생에너지 시스템의 최적 설계를 통해 에너지 효율성과 환경 영향을 동시에 고려한 통합적 접근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정인화 교수의 연구실은 그래핀 옥사이드의 열적 환원 메커니즘과 전기적·광학적 특성 제어를 핵심으로 하며, 단일 시트 수준에서의 전도도 제어, 기체 감지 특성 향상, 나노두께의 그래핀 기반 소재의 광학 특성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온에서의 선택적 환원을 통한 전자소자 구현과 고해상도 광학 측정 기법을 접목한 나노소재 분석이 주요 연구 방향입니다. 이는 차세대 유연 전자소자 및 고감도 센서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용환 교수 연구실은 식물병원균, 특히 벼와 같은 주요 농작물에 기생하는 곰팡이 병원균의 병원성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전사인자, 효과물질, 감염 관련 발달 과정(예: 병원체의 병소 형성) 및 숙주 저항성에 대한 대응 기작을 유전자 기반으로 분석하며, 병원균의 생존과 전파를 위한 분자적 조절 네트워크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병원성 관련 유전자 발굴, 효과물질 기능 분석, 숙주-병원균 상호작용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덕희 교수의 연구실은 고요산혈증이 만성 신장질환의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고요산이 신장 및 혈관 내피 기능에 미치는 손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화 스트레스와 레닌-안지오텐신 시스템의 활성화를 통해 염증 반응과 미소혈관 손실이 유도되는 경로를 밝혀내며, 이는 고요산과 관련된 신질환 및 심혈관 질환의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혈관내피세포의 생존과 혈관생성 조절 메커니즘을 통해 신장 섬유화를 억제할 수 있는 타겟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김은준 교수의 연구실은 시냅스의 다단계 구조와 기능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시냅스 전위와 후위에서 단백질 간 상호작용을 통해 신호 전달 복합체를 조직화하는 분자적 메커니즘을 연구하며, 특히 PSD-95, Shank, liprin-α 등 주요 구조 단백질이 시냅스의 기능을 어떻게 조절하는지 밝혀내고자 합니다. 이와 더불어 신경세포 내 단백질 수송, 활성화조직, 시냅스 형성의 분자 기반을 규명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혜승 교수의 연구실은 위암의 분자생물학적 기반을 규명하고, 임상적 예후를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 및 분류 체계를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MUC1, p53, HER2, EBV 감염 등 다양한 단백질 및 유전자 발현 패atters를 조직어레이 기반 면역형광검사로 분석하여 위암의 이질성과 예후 요법의 정밀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정보를 기반으로 한 지능형 예측 모델 개발을 위해 머신러닝 기반 분석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세훈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구조 분석을 기반으로 한 나노물질의 표면 및 계면 반응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광전자분광법(HRPES)을 활용해 그래핀과 같은 2차원 물질의 화학적 기능화 및 결합 특성에 대한 정밀 분석을 수행하며, 이는 나노전자소자 및 반도체 소재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계 질환, 특히 어린이 간질과 뇌종양의 분자 기전 및 영상 진단 기법에 대한 다학제적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태수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내구성 있는 에너지 소자 및 웨어러블 전자소자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로 고성능 폴리머 태양전지, 전도성 고분자 재료의 기계적 내구성 향상, 그리고 그래핀의 전도성 및 전이 공정 기반의 재사용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에너지 저장 장치와 유기 전자소자의 기계적 안정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 및 지속 가능한 전자기기의 상용화를 위한 핵심 기반 기술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정연석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학적 기전을 기반으로 한 암 및 알레르기 질환의 새로운 치료 전략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T세포, 자연살해세포, 그리고 장내 미생물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암 백신 및 알레르기 예방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노인 환자에서의 기침 원인과 만성 질환 간의 연관성 연구를 통해 노화와 면역 기능의 상관관계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신동민 교수의 연구실은 결핵균(Mycobacterium tuberculosis)의 병원성 메커니즘과 숙주 면역 반응 조절을 중심으로, 특히 ROS와 칼슘 신호전달이 면역세포의 자가분해(자기포식), 염증 반응 및 세포 사멸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뼈 형성과 분해의 균형을 조절하는 옥시톨린세포의 신호전달 경로, 특히 Ca²⁺ 및 ROS 신호가 옥시톨린세포 분화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며, 이와 관련된 단백질(예: Homer, RANKL)의 기능을 생물학적 모델을 통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는 감염병 및 골질환 치료에 응용 가능한 새로운 타겟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문주호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페인트 기반의 인쇄 전자 기술을 중심으로, 고성능 전도성 잉크, 투명 전도체, 태양광 에너지 변환 소재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잉크젯 프린팅을 활용한 정밀 패턴 형성과 나노입자 표면 제어를 통해 전도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기술적 접근을 선도하고 있으며, 수소 생산, 태양전지, 전자소자 등 응용 분야로의 확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산화 방지 기술을 통한 구리 나노입자 기반 전도막과, 인듐을 포함하지 않은 고성능 투명 전도체 개발에도 성공하여 에너지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고려한 소재 설계를 이룹니다.
김범준 교수의 연구실은 5d 전이금속 산화물의 강한 스핀-오비탈 결합과 전자상태를 중심으로 한 양자물리적 현상 탐구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트리크트한 결정장 조건에서 형성되는 효과적 총운동량 상태(Jeff 상태)와 그가 유도하는 Mott 절연체 상태를 이론적·실험적 방법으로 분석하며, 새로운 양자스핀 기반의 강한 상호작용 전자계 현상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뇌졸중의 진단·치료 전략과 관련된 의료영상 기반 연구를 병행하여, 뇌혈관 질환의 기전과 임상적 관리에 이르기까지 다학제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김성수 교수의 연구실은 미토콘드리아 기능과 산화 스트레스, 특히 반응성 산소종(ROS)이 관련된 질환의 발달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내 미생물군과 그 대사산물인 단쇄지방산(SCFA)이 대사질환 및 염증성 장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밝혀내는 데에도 집중하며, 이와 관련된 신호전달 경로와 세포 보호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MitoQ와 같은 미토콘드리아 타겟팅 항산화제의 치료적 잠재성과 열충격 단백질(HSP)이 세포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기초적으로 탐색하고 있습니다.
김영수 교수의 연구실은 암 치료를 위한 표적 치료 전략과 신경퇴행성 질환, 특히 알츠하이머병의 병태생리적 기전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TRAIL 유도 apoptosis, PPARγ 활성화를 통한 암세포 감수성 향상, 그리고 신경세포 사멸을 억제하는 Nec-1의 작용 기전 등 암과 신경질환의 핵심 메커니즘을 타겟으로 한 분자 기반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산화 물질인 SFN과 풍부한 폴리페놀을 함유한 흑미, 빨간쌀, 초록쌀 브란의 생리활성 연구를 통해 자연물 기반 건강 기능 식품의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재윤 교수의 연구실은 다기능 나노소재를 활용한 종합적 암 진료 플랫폼 개발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자기공명영상(MRI)과 광학 영상 기반 진단, 약물 전달 및 광열 치료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코어-쉘 나노입자 및 나노복합체를 설계하고 있으며, 특히 표적화 기술을 접목해 암세포에 정밀하게 약물을 전달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구현하는 '다중기능성 나노의료 플랫폼' 구현을 목표로 합니다.